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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형준 부인 아파트 전 주인은 아들"



박형준은 LCT 아파트 특혜분양 의혹 부인하면서 정상적인 매매라고 주장했다.

SBS는 부인이 전남편 40세 아들 이름을 빌려 LCT 아파트 매입한 뒤 다시 1억원 웃돈까지 얹어 '정상적매매'를 흉내낸 것이다.

즉 아들에게 증여세도 없이 수십억원 증여한 기발한 '탈세수법'이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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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들은 이런쪽으로 선수다ᆢ뭘ᆢ바래?ᆢ
조국 전장관의 백분의 일도 안깠는데 이정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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