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hn
6 years ago1,000+ Views
[음악은 20초부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면서 약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과 약은 하면 안되는구나 하는 교훈을 동시에 얻었습니다. 특히 지금 포스팅하는 마지막 장면은 감동의 쓰나미였죠. 젊고 패기롭고 아름다운 이완 맥그리거의 모습을 보는 것만해도 좋은데, Underwold의 이노래는 정말!!!! 대니 보일 감독이 런던올림픽 Opening Ceremony의 음악감독으로 Underworld를 임명했다는 소식입니다. 찰떡궁합인 둘의 만남이 어떤 놀라운 결과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1996년 삶을 선택한 그들, 16년 후 그들은 무엇을 말할까요?
2 comments
오 저만 이 영화를 보고 약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게 아니었군요.. 정말 트레인스포팅 이 영화는 대학시절에 만난 영화 중 손가락에 꼽히는 명작ㅠ _ㅠ.. 이 새벽에 보니 더욱 감성이 충만해지네요...☆ 더불어 설명까지 들으니까 올림픽이 더욱 기다려져요 :) 영상 잘 봣슴당!
6 years ago·Reply
@jhoppy 대학시절 손꼽는 명작2222222
6 years ago·Reply
3
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