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1,000+ Views


✅송요훈 기자

정부를 비판하기 위한 대구매일신문의
5.18 공수부대 만행의 만평 보도내용은
“5.18 정신을 정면으로 훼손한 것이고,
비극의 역사를 대중 선동소재로 악용한
것이다. 5.18 역사왜곡특별법을 위반한
기사 작성자 김경수와 대구매일신문
관련자들 모두에게 사법처리를 청원
한다고 밝혔다





대구 매일신문 사장
이상택 신부
천주교에서 대구 매일신문 만평에 대해 '
책임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Comment
Suggested
Recent
하긴 천주교도 사람이 운영하는 거잖아 너무 많은 것을 우리가 바랬는지도~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