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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죽기 직전에 가장 후회하는 25가지




♥사람들이 죽기 직전에 가장 후회하는 25가지


임종을 거두는 그 순간에 가장 후회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사람은 정말 하고 싶었던 것을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진실을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일본의 말기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는 호스피스 전문의인 오쯔 슈이찌씨는 1000명이 넘는 말기환자들이 죽음을 접하며 죽기 전에 남긴 이야기를 책으로 정리했습니다.

그는 마지막 임종을 남긴 환자들이 살면서 후회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죽음을 앞둔 사람들이 후회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합니다.


1. 자신의 몸을 소중히 하지 않았던 것

죽음을 앞둔 환자들의 한결같은 마음입니다.
“평소 자신의 몸을 좀 더 소중히 여겼으면 지금 내가 아프지 않았을 텐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오쯔씨는 병이 생긴 뒤 돈을 들이는 것 보다
병에 걸리기 전에 검사 등에 돈을 쓰는 편이 현명하다고 조언했습니다.



2. 유산을 어떻게 할가 결정하지 않았던 것

상당수의 말기암 환자들이 병원침대에 누워 유산상속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다고 합니다.

또한 환자가 죽고나서 재산문제로 가족관계가 나빠지는 경우도 많았다고 합니다.
오쯔씨는 건강했을 때 이 부분에 대해 정리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합니다.



3. 꿈을 실현할 수 없었던 것

지금 이루고 싶은 꿈이 있으신가요?
그러면 지금 당장 시작 해 보세요.

많은 환자들은 꿈을 실현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지 않았던 것을 후회했다고 합니다.
연주자를 꿈꾼 한 말기암 환자는 병동에서 불철주야 연습해
처음이자 마지막인 연주회를 열었다는 감동적인 사연을 소개 했습니다.

오쯔씨는 그녀의 최후는 아주 편안해 보였다고 회고했습니다.





4. 맛있는 것을 먹지 않았던 것

먹고 싶은 음식이 있나요?
오늘 그 음식을 드셔 보세요.

죽음을 앞둔 ...
최악의 경우 ...

어느 말기암 환자..
맛을 전혀 느끼지 ..

오쯔씨는 건강을 잃기 전에...






5. 마음에 남는 연애를 하지 않았던것

마음에 남는 연애는 죽음을 앞둔 사람에게 큰 버팀목으로 작용한다고 합니다.
기억에 남는 연애를 했던 환자들의 얼굴은 상당히 온화했다고 전합니다.





6. 결혼을 하지 않았던 것

사랑하는 사람이 있나요?
그러면 용기를 내어 보세요.

독신인 채 일생을 끝내는 환자들은 반려자를
만나지 못한것에 대해 크게 후회한다고 합니다.






7. 아이를 낳아 기르지 않았던 것

새 생명의 탄생은 언제나 경이롭습니다.
대부분 여성환자들의 후회중 하나라고 합니다.

꿋꿋이 투병생활을 하던 한 80대 노인은
손자가 휠체어를 밀어주는 다른 환자의 모습을 보고
“선생님, 저도 아이를 하나 낳을걸 그랬어요!”라고 후회했다고 합니다.





8. 악행에 손 댄 일

나쁜 일을 저질러 병을 얻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고 합니다.
이들은 밤새 악몽에 시달리며 남은 생을 힘들게 보낸다고 합니다.





9. 감정에 휘둘려 일생을 보내버린 것

죽음이라는 큰 산 앞에 놓이게 되면
지금껏 해왔던 고민 등은 아주 사소한 일이 돼버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환자들이 감정적인 문제로
작은 것으로도 수없이 말다툼을 했다는 것에 크게 후회 한다고 합니다.






10. 자신을 제일이라고 믿고 살아온 것

세상에서 가장 잘난 사람이 자신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회사경영자 등 사회적지위에 오른 사람들이 갖는 후회중 하나라고 합니다.

주위 의견을 전혀 듣지 않고
유아독존 살아온 사람들은 자신의 힘으로 어쩔수 없는 죽음
앞에 놓여 과거 오만했던 자신을 후회한다고 합니다.






11. 생애 마지막에 의지를 보이지 않았던 것

영화나 드라마에서처럼 죽기 직전 “지금까지 고마웠다”고 말할 수 있는 경우는 드물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환자들이 의식을 잃거나 말할 틈도 없이 눈을 감는다고 합니다.
건강했을 때 가족이나 친구 등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해 주시면 좋습니다.


12.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마워요》라고 말하지 않았던 것.

13. 가고 싶은 장소를 여행하지 않았던 것.

14. 고향에 찾아가지 않았던 것.

15. 취미에 시간을 할애하지 않았던 것.

16.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지 않았던 것.

17 하고 싶은 것을 하지 않았던 것.

18. 사람에게 불친절하게 대했던 것.

19. 아이를 결혼시키지 않았던 것.

20. 죽음을 불행하다고 생각한 것.

21. 남겨진 시간을 소중히 보내지 않았던 것.

22. 자신이 산 증거를 남기지 않았던것.

23. 종교를 몰랐던 것.

24. 자신의 장례식을 준비하지 않았던 것.

25. 담배를 끊지 않았던 것.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제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함께 교류하며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당신은 중요한 사람입니다..

마냥~ 마냥~ 즐거운 날 되세요
마냥!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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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목전에 두고도 자신은 죽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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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서점가를 휩쓴 국내 여성 작가들의 소설 .jpg
출판인, 작가, 독자들에게 가장 많은 추천을 받고 인터넷 서점 2021 베스트셀러, 올해의 책에 오른  여성 작가들의 책 리스트 밝은 밤 최은영 『쇼코의 미소』 『내게 무해한 사람』 최은영 첫 장편소설 『밝은 밤』은 작가가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어왔던 ‘증조모-할머니-엄마-나’로 이어지는 4대의 삶을 비추며 자연스럽게 백 년의 시간을 관통한다. 증조모에게서 시작되어 ‘나’에게로 이어지는 이야기와 ‘나’에게서 출발해 증조모로 향하며 쓰이는 이야기가 서로를 넘나들며 서서히 그 간격을 메워갈 때, 우리는 사람들의 입을 통해 이야기가 전해진다는 건 서로를 살리고 살아내는 숨이 연쇄되는 과정이기도 하다는 것을, 그리고 그것이 이야기 자체가 가진 본연의 힘이기도 하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내게는 지난 이 년이 성인이 된 이후 보낸 가장 어려운 시간이었다. 그 시간의 절반 동안은 글을 쓰지 못했고 나머지 시간 동안 『밝은 밤』을 썼다. 그 시기의 나는 사람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 누가 툭 치면 쏟아져내릴 물주머니 같은 것이었는데, 이 소설을 쓰는 일은 그런 내가 다시 내 몸을 얻고, 내 마음을 얻어 한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이었다.” _‘작가의 말’에서 작별하지 않는다  한강 작가가 소재를 택하는 것이 아니라 그 반대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강은 하게 만든다. ‘5월 광주’에 이어 ‘제주 4·3’에도 한강의 문장을 통해서만 표현될 수 있는 영역이 있었다고 믿게 된다. 학살 이후 실종된 가족을 찾기 위한 생존자의 길고 고요한 투쟁의 서사가 있다. 공간적으로는 제주에서 경산에 이르고, 시간적으로는 반세기를 넘긴다. 폭력에 훼손되고 공포에 짓눌려도 인간은 포기하지 않는다. 작별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딸의 눈과 입을 통해 전해진다. 폭력은 육체의 절멸을 기도하지만 기억은 육체 없이 영원하다. 죽은 이를 살려낼 수는 없지만 죽음을 계속 살아 있게 할 수는 있다. 작별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이들 곁의 소설가 ‘나’는 생사의 경계 혹은 그 너머에 도달하고서야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이만한 고통만이 진실에 이를 자격을 준다는 듯이, 고통에 도달하는 길은 고통뿐이라는 듯이. 재현의 윤리에 대한 가장 결연한 답변이 여기에 있다. 언젠가부터 그의 새 소설 앞에서는 숙연한 마음이 된다. 누구나 노력이라는 것을 하고 작가들도 물론 그렇다. 그러나 한강은 매번 사력을 다하고 있다. - 신형철 (문학평론가) 시선으로부터 정세랑 한국과 미국에 나뉘어 살고 있는 한 가족이 단 한 번뿐인 제사를 지내기 위해 하와이로 떠난다는 다소 엉뚱한 상황에서 출발하는 『시선으로부터,』는, 현대사의 비극과 이 시대 여성에게 가해지는 폭력, 세계의 부조리를 관통하며 나아간다. 미술가이자 작가이며 시대를 앞서간 어른이었던 심시선. 그녀가 두 번의 결혼으로 만들어낸 이 독특한 가계의 구성원들은 하와이에서 그녀를 기리며 각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장해나간다. 정세랑이 ‘작가의 말’에서 “이 소설은 무엇보다 20세기를 살아낸 여자들에게 바치는 21세기의 사랑이다”라고 밝힌 것처럼, 『시선으로부터,』는 한 시대의 여성들에 대한 올곧고 따스한 시선으로부터 비롯된 작품이다.  지구 끝의 온실 김초엽 김초엽의 첫 번째 장편소설 『지구 끝의 온실』은 내가 그동안 상상했지만 인정하고 싶지 않은 미래다. 닿기만 해도 치명적인 더스트가 지구를 덮치고 인간과 동식물 할 것 없이 모든 생명이 죽어갔다. 재해가 휩쓸고 간 후엔 생명의 활기라곤 찾아볼 수 없는 고요하고 삭막한 땅만 남았다. 인간도 속수무책으로 먼지가 되어 사라져 버린 세상, 멸망의 시대를 건너온 사람들의 증언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우리가 앞으로 계속 살아가야 하는 이곳 지구를 생각했다. 도저히 사랑할 수 없는 세계를 마주하면서도 마침내 그것을 재건하기로 결심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 작가의 말에서 방금 떠나온 세계 김초엽 사랑의 입자들을 타고 낯선 세계를 떠도는 경이롭고 아름다운 우주 저편의 이야기들 “사랑과 이해는 같지 않다. 진은 그것에 동의할 수 없어 긴 취재를 시작했다.” _〈로라〉 세 번째 팔을 이식하고 싶어 하는 ‘로라’와 그런 ‘로라’를 이해하고 싶어서 긴 취재 여행을 떠나는 ‘진’의 이야기. 우리는 ‘로라’와 ‘진’의 이야기를 통해 ‘사랑’과 ‘이해’는 같지 않다는 걸 깨닫는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은 우리를 기쁘게 하지만, 나 자신이 되는 일이야말로 인생 전체를 건 모험이라는 것도. 하지만 여전히 삶에는 사랑과 이해 모두 필요하다는 것도. 완전한 행복 정유정 “행복은 덧셈이 아니야. 행복은 뺄셈이야. 완전해질 때까지 불행의 가능성을 없애가는 거.” 《완전한 행복》은 ‘인간은 행복을 추구한다’는 일견 당연해 보이는 명제에서 출발하면서도, ‘나’의 행복이 타인의 행복과 부딪치는 순간 발생하는 잡음에 주목한다. 전작들에서 악을 체화한 인물을 그리기까지 악의 본질에 대해 천착했던 정유정은 이번 소설에서는 악인의 내면이 아니라 그가 타인에게 드리우는 검은 그림자에 초점을 맞춘다. 자기애의 늪에 빠진 나르시시스트가 자신의 행복을 위해 타인의 삶을 휘두르기 시작할 때 발현되는 일상의 악, 행복한 순간을 지속시키기 위해 그것에 방해가 되는 것들을 가차 없이 제거해나가는 방식의 노력이 어떤 결말을 향해 달려가는지를 보여주는 《완전한 행복》은 무해하고 무결한 행복에 경도되어 있는 사회에 묵직한 문학적 질문을 던진다. 달러구트 꿈백화점 이미예 잠들어야만 입장할 수 있는 독특한 마을. 그곳에 들어온 잠든 손님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곳은, 온갖 꿈을 한데 모아 판매하는 ‘달러구트의 꿈 백화점’이다. 긴 잠을 자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짧은 낮잠을 자는 사람들과 동물들로 매일매일 대성황을 이룬다. 범상치 않은 혈통의 주인장 ‘달러구트’, 그리고 그의 최측근에서 일하게 된 신참 직원 ‘페니’, 꿈을 만드는 제작자 ‘아가넵 코코’, 그리고 베일에 둘러싸인 비고 마이어스…등이 등장한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무의식에서만 존재하는 꿈을 정말 사고 팔 수 있을까?’라는 기발한 질문에 답을 찾아가며, 꿈을 만드는 사람, 파는 사람, 사는 사람의 비밀스런 에피소드를 담고 있는 판타지 소설이다. 텀블벅 펀딩 1812% 달성, 전자책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1위를 3주간 기록하며 수많은 독자들의 요청으로 종이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나인 천선란 "이 숲에 사람이 묻혀 있어. 죽은 자를 살려내 진실을 물을 수 없다면 산 자를 찾아내 진실을 물으면 된다"   이 소설은 평범한 고등학생 ‘나인’이 어느 날 식물들의 목소리를 듣기 시작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숲의 속삭임을 따라 우연히 2년 전 실종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된 나인은 친구 미래, 현재, 승택과 함께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사소한 것도 지나치지 않는 나인과 친구들의 모습은 우리가 어떤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하는지를 깊이 성찰하게 한다.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김초엽 김초엽의 소설에는 정상과 비정상, 성공과 실패, 주류와 비주류 등 경계를 향한 응시가 있고, 질문이 있다. 「나의 우주 영웅에 관하여」에는 실패한 여성 우주인이 등장한다. ‘우주 너머’를 항해하기 위한 우주인 선발에 뽑히지만 내로라하는 ‘스펙’이 없는, 무엇보다 나이 많은 여성이라는 이유로 비난받는 ‘재경 이모’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난 때문에 좌절하지도 낙담하지도 않는다. 누군가의 기대에 부흥할 생각도, 누군가의 기준에 의한 성공을 향해 질주할 생각도 않는다. 소설은 마치 잃어버린 역사를 쓰는 젊은 역사가를 떠올리게 한다. ‘여성사’를 쓰는 젊은 역사가의 질문과 닮아 있는 것도 같다. 왜 어떤 기록은 기록되지 않는가, 왜 역사는 언제나 남성의 서사이고 성공의 롤모델 또한 남성인 경우가 대부분인가. 소수자에게 그들 역사는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있는 것이지, (누군가의 기준에 따른) 성공의 역사가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 듯하다. 미션에 실패했다고 비난받는 우주인일지라도, 어떤 소녀에게는 그의 존재 자체가 응원일 수 있다. 무엇이 성공이고, 무엇이 실패인가. 우주 미션에는 실패했지만, 소녀를 응원하는 일에 성공했다면 그 삶을 실패한 삶이라 할 수 있을까. 소녀들의 영웅이 금메달리스트일 필요는 없다. 행성어 서점 김초엽 우리가 발 딛고 선 현실에서 출발하는 작품들은 장애와 혐오, 이종(異種)간의 갈등과 공존, 환경 파괴 같은 동시대적인 문제의식을 안은 채 우주적 세계로 향한다. 수술 후유증으로 무엇이든 몸에 닿으면 끔찍한 고통을 느끼는 ‘접촉 증후군’ 환자 파히라(「선인장 끌어안기」), 뇌에 통역 모듈을 심어 수만 개의 은하 언어를 알 수 있는 세상에서 시술 부적응자로 살아가는 교수(「행성어 서점」), 균사체 연결망이 집단 지능을 구축하고 있는 늪에 갑자기 나타난 유약한 미지의 소년(「늪지의 소년」), 폐허 직전의 휴게소 한 편에 위치한 기이한 식당의 의문투성이 주인(「지구의 다른 거주자들」)은 이 세계의 별종이자 이방인들이다. 김초엽은 나와 다른 타자, 나아가 소수자의 삶을 독자가 직접 마주 보게 함으로써 다양성에 대한 인식과 긍정을 넘어 공존을 모색하도록 도모한다. 날마다 만우절 윤성희 “할머니는 이미 다 컸잖아요.” 손자가 말했다. 나는 손자에게 아직도 엄마한테 혼나는 꿈을 꾼다고 말해주었다. 손자는 누구한테도 혼나는 꿈은 꾼 적이 없다고 대꾸했다. 자기는 꿈속에서도 착한 아이라고. 나는 어떤 아이였고 이제 어떤 사람으로 나이들어갈까 정갈하게 늙고 싶다는 바람은 냉소보다는 다정을, 기술보다는 유머를 통해 이루어지는 게 아닐까 우리가 지나온 시간과 앞으로 통과할 시간의 주름을 펼쳐 보이며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부드럽고 깊은 11편의 이야기 이 책에 실린 소설들을 쓰는 동안 나는 사람들 마음에 뚫린 구멍을 들여다보았다. 빨려들어가면 다시는 나올 수 없을 것 같은 구멍들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구멍을 빠져나올 수 있는 용기를 주고 싶었다. 그들이 덜 외로울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 그들에게 괜찮다고 말하고 싶었다. 그들에게 다정해지고 싶었다. _‘작가의 말’에서 눈으로 만든 사람  최은미 어느 때보다 현실에 밀착한 이야기를 풀어내어 지금 한국사회에 흐르는 공기를 적극적으로 환기하는 이번 소설집은 여성-가족-사회를 둘러싼 최은미의 문제의식이 첨예해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자, 그와 관련된 관습적인 재현을 거부함으로써 어떤 카테고리로도 포섭되지 않는 최은미만의 독창적인 목소리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나는 흔들리는 그림자에 마음을 빼앗겨본 적이 있다. 밤새 등을 밝혀본 적이 있고 아무것도 반사하지 않는 창인 채로도 바깥을 꿈꿔본 적이 있다. 빛과 동시에 존재하는 눈사람을 알고 있고 보이지 않아도 사라진 게 아닌 것들을 알고 있다. 소설을 조금은 덜 사랑하고 싶다고, 소설과 삶을 분리한 채 살고 싶다고 한쪽에선 늘 생각했지만, 내가 자기혐오에서 조금이라도 발을 뗄 수 있었다면 그건 모두 소설을 쓰던 시간 덕분이었다. _‘작가의 말’에서 아몬드  손원평 『아몬드』의 주인공 ‘윤재’는 감정을 느끼는 데 어려움을 겪는 독특한 캐릭터다.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의 이면을 읽어 내지 못하고 공포도 분노도 잘 느끼지 못하는 윤재는 ‘평범하게’ 살아가려고 가까스로 버텨 오고 있다. 엄마에게서 남이 웃으면 따라 웃고, 호의를 보이면 고맙다고 말하는 식의 ‘주입식’ 감정 교육을 받기도 한다. 세상을 곧이곧대로만 보는 아이, ‘괴물’이라고 손가락질받던 윤재는 어느 날 비극적인 사건을 맞아 가족을 잃게 되면서 이 세상에 홀로 남는다. 천 개의 파랑 천선란 SF가 진보하는 기술 속에서 변화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예견하는 장르라면, 『천 개의 파랑』은 진보하는 기술 속에서 희미해지는 존재들을 올곧게 응시하는 소설이다. 발달한 기술이 배제하고 지나쳐버리는 이들, 엉망진창인 자본 시스템에서 소외된 이들, 부서지고 상처 입은 채 수면 아래로 가라앉아 있던 이들을 천선란은 다정함과 우아함으로 엮은 문장의 그물로 가볍게 건져 올린다. 그의 소설은 희미해진 이들에게 선명한 색을 덧입히는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동식물과 자연, 다수에 속하지 않는 인간을 배제하는 발전을 추구한다면 인류는 빠르게 멸망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천 개의 파랑』을 읽으며 다시 배워야만 한다. 행복과 위로, 애도와 회복, 정상성과 결함, 실수와 기회, 자유로움의 진정한 의미를. 우리는 ‘천천히, 천천히’ 나아가도 된다. 아니, 그래야만 한다. 무엇도 배제하지 않고 함께 나아가는 방법을 보여주는 따뜻하고 찬란한 소설을 만났다. 고맙고 벅차다. - 최진영 (소설가) 달까지 가자 장류진 월급만으로는 부족해! 우리에겐 일확천금이 필요하다! 작품 속 소소한 소재까지 “다 내 얘기” 같게 그려내는 솜씨가 탁월한 장류진의 이번 작품은 최근 사회적 이슈인 ‘가상화폐’로 눈을 돌려 그 흡인력을 증폭하는데 작금의 사회현실과 세대를 작가 특유의 빼어난 감각으로 클로즈업하되, 결코 읽기에 만만한 세태소설에 그치지 않는다. 이름난 기업에 입사하고도 단칸방을 벗어날 수 없는 ‘흙수저 여성 3인방’의 ‘코인열차 탑승기’는 만성화된 저성장 국면과 세습 자본주의를 단숨에 관통하며 독자들을 이입시키는데, 이 작품을 읽는 동안 독자는 함께 코인열차의 ‘롤러코스터’를 오르내리며 이 주인공들을 응원하게 된다.  출처 재미와 작품성 모두 갖춘 작품들이네요 ㅎㅎ 추천추천 !!
우리가 몰랐던 커피에 관한 10가지 진실
우리가 몰랐던 커피에 관한 10가지 진실 1. 에스프레소 [Espresso] 에스프레소의 이름은 영어로 '빠른'을 뜻하는 Express의 이탈리아어 입니다 빠르게 추출한다는 의미에서 온 뜻입니다. 2. 아메리카노 [Americano] 대용량의 커피, 에스프레소보다 연하게 마시는 커피를 미국인들(American)이 즐겨 마신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3. 카푸치노[Cappuccino] 카푸치노라는 이름이 지어지게 된 배경에는 두 가지 설이 있습니다. 이탈리아어로 Cappuccino는 Hood(외투에 달린 모자, 두건)를 뜻하는 단어로 커피의 모양이 꼭 Hood와 같다고 하여 이름이 붙어졌다는 설과 이탈리아 프란체스코회의 카푸친 수도회 Capuchinfriars 수도사들의 머리모양과 비슷하여 이름이 붙어졌다는 설이 있습니다. 4. 카페라떼 [Cafe latte] 라떼는 이탈리아어로 우유를 뜻합니다. 에스프레소와 우유의 만남을 이름 그대로 표현한 메뉴입니다. 5. 카페모카 [Cafe Mocha] 커피, 우유, 초콜릿이 함께한 메뉴로 최초 커피 경작지인 예멘지역의 커피 수출이 원활했던 항구 모카 'Mocha'에서 이름이 유래 되었습니다. 모카 항구에서 주로 수출됐던 고품질 커피에서 초콜레티한 향미가 특징적으로 느껴졌기에 초콜렛이 첨가된 커피에 이름이 붙게 되었습니다. 6. 마끼아또 [Macchiato] 마끼아또는 얼룩진, 표시한, 점 등의 의미를 가진 이탈리어 입니다. 에스프레소 위에 흰 거품을 올린 모양이 꼭 얼룩과 같다고 하여 이름이 붙어졌습니다. 7. 에스프레소 콘파냐 [Con Panna] 이탈리아어로 Con은 ~를 넣은, Panna는 생크림을 뜻합니다. 이름 그대로 에스프레소에 생크림 혹은 휘핑크림을 잔뜩 올린 커피 메뉴입니다. 8. 아포가토 [Affogato] 아포가토는 이탈리아어로 끼얹다, 빠지다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아이스크림에 커피를 끼얹는 것에서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9. 카페로얄 [Cafe Royal] 나폴레옹이 즐겨 마신 커피로 ‘왕족Royal의 커피'로 불렸기에 카페로얄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10. 더치커피 [Dutch Coffee] 더치 ’Dutch’는 네덜란드인의 라는 뜻을 가졌습니다. 네덜란드령 인도네시아 식민지에서 커피를 운반하던 네덜란드 선원들에 의해 찬물로 장시간 추출하는 더치커피가 발견되었다는 설에서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더치라는 표현이 좋은 의미는 아니기에 ‘콜드 브류 커피, Cold Brew Coffee'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는 악마와 같이 검고, 지옥과 같이 뜨거우며, 천사와 같이 순수하고, 사랑처럼 달콤하지요. 커피 전문점에 가면 이름과 맛을 몰라 시키고 싶어도 주문을 못한 커피가 많았는데 최소한 10가지 커피는 자신있게 시켜 즐길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제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함께 교류하며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당신은 중요한 사람입니다.. 마냥~ 마냥~ 즐거운 날 되세요 마냥! 좋은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8EnBAp 부자 되는 꿈 해몽 10가지 https://bit.ly/3lf4zWg 노인냄새 확실하게 없애는 방법 4가지 https://bit.ly/38ySDcQ 암세포를 골라죽이는 15가지 좋은음식 https://bit.ly/3vFqL0M 노인의 성생활 최적의 횟수는? 일주일에 몇 번? https://bit.ly/3vLlbtE 사람들이 죽기 직전에 가장 후회하는 25가지 https://bit.ly/3vJXvWG 우리가 반드시 피해야 할, 건강에 나쁜생선 9가지 https://bit.ly/3ukfaTx 복부 지방과 치열하게 싸워주는 9가지 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성욕을 높여주는 11가지 기운찬 정력 음식들 https://bit.ly/3hPt5LR 100세까지 왕성하게 성 사랑 지속하는 방법 https://bit.ly/3hPt5LR 다시 데워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음식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비법 #백세건강비결 #100세건강비결 #백세건강비밀 #100세건강비밀 #장수하는방법 #장수비결 #장수비밀 #건강하게장수하는방법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
황당한 말실수 모음집ㅋㅋ
황당한 말실수 모음집ㅋㅋ 살다보면 황당하게 말 실수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게 아닌데.... 머리와는 다르게 입에서는 다른 말이 튀어나와 당황하신 적 있으시죠 ㅋㅋ 가끔씩 나에게도 일어나는 황당한 말실수만 하이라이트로 모아보았습니다. ㅋㅋ ♣어느중국집에 탕수육과 쟁반짜장을 시킨후.... 한참이 지나도 오지 않자 다시전화를 걸었다 "아까 배달한사람인데요.." ♣ 패스트푸드 점원이 아침에 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하다가 아르바이트 하러 갔는데 손님한테 하는 말 : 주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난 우리 사장한테 전화연결하면서 "캐논입니다" 한다는게,, "코난입니다" 해서 얼마나 황당했던지,, ♣ 지난겨울 집에오다가 배가 출출해서 떡볶이 파는 차에 가서 말했다. "아줌마 오뎅 천원 어치 얼마에여??" ♣ 초등학교때 반 애들 앞에서 노래부르는데; "동구~밭~ 과수원길.. 아프리카꽃이 활짝 폈네-" 아직도 놀림 받는다ㅠㅠ - 아프리카꽃은 어디나라 꽃이고? ♣ 여직원이 커피를 타다가 전화를 받았는데요.. "네 설탕입니다.~" ♣내가 아는 오빠는 극장에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보러 갔다가 표끊는 사람한테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려움 두 장이요" ♣ 또 제 친구중에 한명이 명동가서 다른친구한테 " 던킨돈까스 어딨지? " ♣ 친구 집에 전화를 했는데 친구어머님이 전화를 받으셨다. 순간 친구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아들있어요?" ♣ 아는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이 된거야... 그래서 거기에 문병을 가가지고 위로의 말을 건네려고 하는데 갑자기 식물인간 단어가 생각이 안나가지고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가지고 어떡하냐고 했다는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할 사연.... ♣ " 치킨집이죠...? " 치킨이름이....그거 머지 생각하다가...문득 떠올랐던 그말.......... "살없는 치킨있죠???" 순간...... 젠장.... 뼈없고 살만 있는건데.... ♣ 치킨 주문해놓고 기다리는데 띵동~ 초인종 소리 나길래 누구세요~~ 했더니 잠깐의 침묵 뒤에, 치킨집 아저씨................."접니다" ♣ 여자친구랑 밥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해서 베스킨 갔는데 .... 직원 : 네 손님 어떤 걸로 드릴까요? 나 : 뭐 먹을래? 여친 : 엄마는 외계인 먹자. 나 : 엄마는 장애인 작은컵으로 주세요 직원 : 네? 엄마는 장애인이요? 허걱... ♣ 친구가 우유사러 가자고 해서 따라갔더니 친구 : "아 그게 없네 그게 없네 " 한참 헤매더니 친구: '프랑켄슈타인 우유없어요?' 알바: 네????프랑켄슈타인이요? 친구 2: "야 임마 아이슈타인이 언제부터 프랑켄슈타인으로 둔갑했냐?" ♣아이스크림 먹자는 회사언니한테 "언니 전 아이보리맛이요."-_- 순간 바닐라가 생각이 안나서.. ♣ 내가 집에 전화해놓고 엄마가 전화받았는데 이렇게 말했다 "엄마 지금 어디야?" ♣ 오랜만에 짧은 치마를 입고 외출하려는 나를 본 우리엄마 왈 "오, 치마가 너무 스타트한데 ?? " 엄마...ㅠ 타이트아니에요?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
더치페이가 네덜란드하고 무슨 상관?
이제는 거의 우리말로 정착되어 가는 외국어 중 ‘더치페이’란 단어가 있습니다. 국립국어원에서는 순우리말 ‘각자내기’를 사용하자고 권장하고 있지요. 대부분 더치페이(Dutch Pay)가 깍쟁이 네덜란드 사람들이 각자 밥 먹고 술 마신 후 음식값을 1/n로 낸 것에서 유래한 줄 아는데요. dutch가 네덜란드 라는건 거짓입니다. Dutch는 독일(도이칠란트, Deutschland)을 의미합니다. 원래 영국이 유럽대륙의 강국인 독일과 워낙 원수 사이였기에 영국인들은 각자 먹은 값을 따로 내는 건 ‘독일넘들이나 하는 쪼잔한 대접’이라는 비난의 의미를 담아 ‘도이치 트리트(Deutsch Treat)’라 불렀습니다. 이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발음과 스펠링이 어려운 ‘도이치(deutsch)’대신 ‘더치(dutch)’로, ‘트리트(Treat)’ 대신 ‘페이(Pay)’로 바뀌었지요. 그런데 1600년대 네덜란드가 영국과 경쟁적으로 식민지 쟁탈전을 벌이게 되면서 악감정이 독일에서 네덜란드로 옮겨가게 됩니다. 미국 땅 ‘뉴욕’도 원래는 네덜란드 식민지 ‘뉴암스테르담’을 영국이 전쟁으로 빼앗은 거예요. 그런 과정에서 영국인들이 원래는 독일인을 흉볼 때 쓰던 ‘더치페이’란 단어가 네덜란드를 비난할 때 쓰는 말로 변해버린 뒤, 400여 년이나 흘러 원래 dutch가 독일을 의미했다는 사실을 대부분 잊어버린 상태가 된 것이죠.
알고 있으면 유용한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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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원 줘도 아깝지 않은 걷기운동의 초특급 정보
♣1억 원 줘도 아깝지 않은 걷기운동의 초특급 정보♣ 매일 만보 씩 걸으시나요? 사람은 걸어야 건강한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걷기 운동의 효능에 대해서는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걷기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놀라운 효능이 있습니다. 제일병원 이명우박사님은 걷기운동이 우리 건강에 얼마나 좋은지 강하게 주장하시는데요. 만병을 고칠 수 있다는 걷기운동에 대해서 오늘 마냥좋은글에서 자세하게 알아보고 질 좋은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1. 면역기능이 좋아진다. 2. 심근경색이 있더라도 더 오래산다. 3. 심 질환의 위험이 줄어든다. 4. 체내 에너지 활용이 높아진다. 5. 산소섭취량이 는다. 6. 근력이 증강된다. 7. 혈압을 정상적으로 유지시킨다. 8. 인대와 힘줄이 강하게 된다. 9. 심장의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10. 좋은 콜레스테롤은 증가, 나쁜 콜레스테롤은 감소. 11. 동적 시력.... 12. 당뇨발생이.... 13. 관절의.... 14. 성욕, ..... 15. 대장암, ...... 16. 뇌졸증의 발생위험이 감소한다. 17. 관상동맥질환의 발생 위험이 감소한다. 18. 요통의 도움이 된다. 19. 비만이 개선된다. 20. 심박동수가 감소한다. 21. 변비에 도움이 된다. 22. 각 장기의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23. 골다공증이 예방된다. 24. 작업능력이 증가된다. 25. 균형감각이 향상된다. 26. 자신감이 생긴다. 27. 수면의 질이 좋아진다. 28. 스트레스해소에 도움이 된다. 29. 금연시도에 도움이 된다. 30. 우울증, 불안감이 줄어든다. 31. 단기 기억력이 향상된다. 32. 만성두통이 사라진다. 33.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다. 34. 무기력해지지 않는다. 35. 삶의 질이 향상된다. ♣ 걷지 않으면 모든 걸 잃어버린다 걷고 달리는 활동력을 잃는 것은 생명 유지능력의 마지막 기능을 잃는 것이 아닌가. 걷지 않으면 모든걸 잃어 버리듯 다리가 무너지면 건강이 무너진다. 무릅은 100개의 관절 중에서 가장 많은 체중의 영향을 받는다. 평지를 걸을 떼에도 4-7배의 몸무게가 무릅에 가해지며 부담을 준다. 따라서 이 부담을 줄이고 잘 걷기 위해서는 많이걷고 자주걷고 즐겁게 걷는 방법박에 없다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우유를 마시는 사람보다 배달하는 사람이 되라! 더 무슨 설명이 필요한가. 언제 어디서든 시간이 나면 무조건 걷자. 동의보감에서도 약보다는 食補(식보)요, 食補(식보) 보다는 行步(행보)라 했다. 서 있으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싶은 일흔나이 누우면 약해지고 병 들게 되고 걸으면 건강해지고 즐거워진다. 질병,절망감, 스트레스,모두 걷기로 다스리고 병이란 내가 내몸에 저지른 죄의 산물이다. 일어나기 몇시간 전에 잠이 깨어 죽은 듯이 누워 무슨 근심걱정에 가슴 아파하나 박차고 일어나라!!!! 운동화 하나 신으면 준비는 끝이다. 뒷산도 좋고 강가도 좋고 동네 한바퀴 어디를가도 부지런한 사람들과 만난다. 처음에는 30분 정도 천천히 걷지만 열흘이면 한시간에 20리를 걸을수 있다. 몸과 마음 가뿐해지고 자신감과 즐거움 당신은 어느새 콧노래를 부르고 있을 것이다. 뇌혈관 지표를 정상으로 돌리는 방법은 먹는 식습관보다 운동습관이 더 중요하다. 운동은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때와장소를 가리지 말고 하라. 허리둘레는 가늘수록,허벅지 둘레는 굵을수록 좋다. 다리근육이 증가되면 血管(혈관)이 맑아지고 깨끗하다 ♣ 일단 걸어라! 1.걷기는 '뇌'를 자극한다. 2.걷기는 '건망증'을 극복한다. 3.걷기는 '의욕'을 북돋운다. 4.걸으면 '밥'맛이 좋아진다. 5.걷기는 '비만' 치료제이다. 6.걷기 '요통' 치료에 효과가 있다. 7.걸으면 '고혈압'도 치료된다. 8.걷기는 '금연' 치료제이다. 9.걷는 사람도 '뇌' 가 젊어진다. 10.스트레스가 쌓이면 일단 걸어라. 11.자신감을 잃었다면 일단 걸어라 12.'몸'이 찌뿌드하면 일단 걸어라. 13.마음이 울적하면 일단 걸어라. 14.고민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 일단 걸어라. 15.분노 일면, 일단 걸어라. 16.인간 관계로 얽히는 날, 일단 걸어라. 17.할일 없는 날, 일단 걸어라. - 이명우 박사(제일병원 원장)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축복합니다.^^ 마냥! 좋은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