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h7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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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을 통과하는 방법

중국 춘추시대의 위대한 학자이자
존경받는 성인인 공자에게 큰 깨우침을 주었던
일화가 하나 있습니다.
하루는 공자가 마차를 타고 외출하던 중
아이들이 길에서 성벽 쌓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차가 가까워져도 아이들은 놀이를
계속할 뿐 도통 비킬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아이들이 쌓아둔 성벽으로
길이 막히자 공자가 마차에서 내려
한 소년에게 말했습니다.
“너희들은 마차가 오고 있는데
왜 길을 비키지 않느냐?”
그러자 소년은 의아한 눈빛으로
공자에게 대답했습니다.
“저는 마차가 성벽을 돌아갔다는 이야기는 들었어도
마차가 지나가기 위해 성벽을 부쉈다는
이야기는 듣지 못했습니다.”
살다 보면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이합니다.
이때 다양한 방법으로 위기를 이겨내고자 노력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좌절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인생에서 이런 순간이 찾아온다면
발상의 전환을 통해 돌파구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어려운 문제도 발상을 바꾸면 해답이
나오는 법입니다.
# 오늘의 명언
살다 보면 우리의 삶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우리가 그것을 피하고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문제들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 파울로 코엘료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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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같은 존재
1873년, 16년의 긴 공사 끝에 완공된 센트럴파크는 뉴욕 맨해튼에 있는 미국 최초의 대형 도시공원입니다. ​ 150년의 역사를 가진 센트럴파크의 총면적은 101만 평에 달하는데, 이는 여의도공원의 15배에 달하는 크기입니다. ​ 이렇게 크기가 상당하다 보니 센트럴파크 안에는 동물원, 놀이터, 심지어 야구장까지 설치되어 있을 정도입니다. ​ 또한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멸종 위기인 영화 해리포터에서 주인공 해리포터의 반려 새로 유명한 흰 올빼미가 130년 만에 발견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50만 그루 이상의 나무가 자라서 숲을 이루고 있는 센트럴파크는 ‘뉴욕의 허파’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 과거 센트럴파크를 만든 이유는 급격한 도시화 때문인데 1840년대에는 뉴욕시에 무수히 많은 빌딩이 세워지고 있었습니다. ​ 뉴욕은 매년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였으며 이에 따라 업무나 주거환경의 질도 급격히 나빠지고 있었습니다. 그 때문에 시민들 사이에서 휴식처가 될 도심 공원의 필요성이 대두되기 시작했습니다. ​ 그러자 뉴욕시는 지금의 센트럴파크가 있는 대지를 사서 공원을 디자인할 사람으로 ‘프레드릭 로 옴스테드’를 선임했습니다. ​ 그는 급격한 도시화로 삭막해진 뉴욕 사람의 마음을 자신이 만든 친환경적인 공원을 통해 정화해주고 싶었습니다. ​ 하지만, 그러한 자연공원을 만드는 데는 한 가지 큰 걸림돌이 있었습니다. 바로 센트럴파크 부지가 바위와 진흙탕뿐이었다는 것입니다.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 잔디밭부터 호수, 언덕에 이르기까지 이 모두를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야만 했습니다. ​ 그래서 센트럴파크는 16년이란 시간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이 있었기에 센트럴파크는 뉴욕 시민이 가장 사랑하는 공원이 될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삶을 바쁘게 가득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때로는 잠시 숨을 고르는 쉼도 필요하며, 이 쉼은 다른 무언가를 채우기 위해 꼭 필요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 시원한 나무 그늘에 앉아 독서하고, 잔디밭에 누워 파란 하늘을 바라보기도 하고, 천진난만하게 뛰어다니는 어린아이를 보며 행복했던 추억을 떠올리고, 강가에 앉아 듣고 싶은 음악을 듣는 쉼을 통해서 우리의 삶은 더 풍성해집니다. ​ ​ # 오늘의 명언 휴식을 하는 것은 게으름도, 멈춤도 아니다. 일만 알고 휴식을 모르는 사람은 브레이크 기능이 없는 자동차 같아서 위험하기 짝이 없다. – 헨리 포드 – ​ =Naver "따뜻하 하루"에서 이식해옴.... ​ #센트럴파크#공원#휴식#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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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틀린 제너가 트젠이면서 트젠 선수의 여성대회 출전을 반대하는 이유
*트랜스젠더의 존재나 그들의 성향자체를 매도하자고 올리는 글이 아니기때문에 그냥 스포츠랑 상관없이 트젠 팰 생각이면 뒤로 눌러주면 고맙겠음ㅇㅇ ( + 케이틀린 제너 내용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기사 첨부) "공평하지않다" 트젠이기도하고 pc성향 강한 미국에서 어찌보면 트젠의 활동성을 제약하는 방향의 발언을 해서 꽤나 이례적인 일이라고보는데 솔직히 현 여성 스포츠판을 보면 납득이감 여성 ufc판에서 핫플이었던 폴런 폭스 (((((((((피사진, 부상사진 나옴 주의))))))))) 폭스와 붙고 경기 시작 2분만에 두개골이 깨진 타미카 브렌츠 이 선수도 강한 선수인데다 약물(..)까지 한 선순데 폭스를 못이김 2분만에 두개골과 안와골이 박살나고 뇌진탕 겪음 아무리 강한 여성이어도 호르몬 주사맞은 트젠을 못당해냄; 한때 호주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었던 한나 마운시 그는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었을때는 크게 주목받진 못하는 선수였으나 트젠이된후 들어간 여성 미식 축구 대표팀에선 8경기 17골을 기록하며 어마무시한 다크호스로 떠오름 그러나 다음해 한나의 드래프트가 취소되었는데 이유는 189cm에 99kg인 한나를 도무지 여성의 신체라고 보기 힘들다는 이유때문 더이상 미식축구 대표팀에서 활동할수없게된 한나는 다시 종목을 틀어서 본인의 종목이었던 여자핸드볼 대표팀에 들어가게되었고 그로인해 호주 대표팀은 세계선수권에 진출함 주니어부 신기록을 세운 육상선수 테리밀러 등장과함께 2관왕을 세우며 다크호스로 떠올랐지만 동시에 트젠논란이 생김 근육과 뼈의 밀도를 낮추는 여성 호르몬 치료를 시작하기 전부터 여성부에 참가한것... 현재 미국 여성 육상계에선 테리밀러 외에도 이어우드라는 트젠 선수가 또 있는데  둘이 사이좋게 1,2위를 달성함ㅎㅎ;;; 더 환장인건 ioc에선 트젠 선수에대해 매우 호의적인지 비수술 트젠을 여성대회에 참가할수있게 자격을 완화하겠다는 소리까지함....;;  솔직히 스포츠는 정말 신체 싸움이 큰 만큼 성장기를 남성으로 보낸 트젠 선수들이 고작 잠깐 호르몬 주사를 맞는다고 뭐가 얼마나 달라지겠나싶음... 너무나 불공평한 조건인데 pc충들때문에 출전배제도 못하고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고있음;; ㅊㅊ 더쿠
토끼와 거북이의 재시합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이야기는 유명합니다. 토끼가 거북이에게 진 이후로도 종종 경주했는데 그때마다 토끼는 깜빡 잠들거나, 장난을 치다가 발을 다치는 등 이유로 경주에서 계속 졌습니다. ​ 그래서 꼭 이겨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오랫동안 잠들지 않는 약초를 구해서 먹은 뒤 시합에 참여하는 꾀를 냈습니다. ​ 이 약초의 효과로 토끼는 졸지 않고 끝까지 뛸 수 있었고 그 결과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 드디어 이겼다는 마음에 감격하며 의기양양하게 거북이를 기다렸습니다. ​ 그러나 한참 후에 나타난 거북이는 “내가 또 이겼다!” 하면서 큰소리를 쳤고 어처구니가 없는 토끼는 거북이에게 크게 화냈습니다. ​ “내가 먼저 와있는 거 안 보이니? 이번 시합은 내가 이긴 거야!” ​ 그러자 거북이는 크게 웃으며 토끼에게 말했습니다. ​ “너 약초를 달여서 먹은 거 다 알아. 넌 약물 복용으로 실격패야!” 속임수를 쓰지 않고 정당한 노력으로 승리를 얻는 것이 최후의 승리라는 것. ​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승패를 인정할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승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승리를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 – 지그 지글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정직#성실#노력#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1월의 유래
영어로 1월을 뜻하는 ‘January’는 로마 신화에서 집이나 문을 지키는 수호신인 야누스(Janus)에서 유래됐습니다. ​ 고대 로마인들은 문이 시작을 나타낸다고 생각했기에 문을 수호하는 야누스를 모든 사물과 계절의 시초를 주관하는 신으로 숭배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런데 특이하게도 야누스는 앞뒤 양쪽에 얼굴을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야누스가 지키는 문이 처음일 수도, 끝일 수도 있는 이중적인 모습을 하게 된 것입니다. ​ 이러한 모습은 한 해의 시작이자 한 해의 끝이 되는 1월의 의미를 잘 표현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새해가 되면 신년 계획을 세우며 소망으로 채워나가지만, 반면 어떤 사람들은 전진보다는 과거의 잘못과 후회만을 되돌아보기도 합니다. ​ 그러나 과거는 엎지른 물과 같아서 주워 담을 수도, 되돌릴 수도 없습니다. ​ 어느덧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야누스의 모습처럼 남은 기간 과거를 보며 개선을, 그리고 미래를 바라보며 희망찬 소망을 향해 나아가길 바랍니다. ​ ​ # 오늘의 명언 새로운 시간 속에는 새로운 마음을 담아야 한다. – 아우구스티누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1월#시작#끝#시작과끝#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새로운 오늘
해롤드 라미스 감독의 1993년 영화 ‘사랑의 블랙홀’은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와 마음가짐의 힘에 대해 유쾌한 스토리로 교훈을 전합니다. ​ 자기중심적이고 스스로 유능하다고 생각하는 왕자병 중증의 기상 캐스터 필 코너스에게 한 작은 마을에서 열리는 축제를 취재하라는 지시가 내려졌습니다. ​ 투덜거리며 도착한 필은 서둘러 형식적으로 취재를 끝내지만, 폭설로 길이 막혀 다시 마을로 돌아와 하룻밤을 묵게 됩니다. ​ 다음 날 아침, 낡은 호텔에서 눈을 뜬 필은 어제와 똑같은 라디오 멘트를 듣게 되고, 축제가 끝났는데 또다시 축제 준비로 부산한 마을의 모습을 보고 경악합니다. ​ 분명히 하루가 지났는데 내일로 넘어가지 않고 축제의 날이 반복되고 있던 것입니다. ​ 황당한 일이 일어나자 필은 돈 가방 훔치기, 축제 망치기 등 고약한 행동을 하며 즐거워했습니다. ​ 하지만 이것도 잠시, 매일 반복되는 똑같은 하루에 절망한 필은 자살을 기도하지만 다시 침대 위에서 눈을 떴습니다. 죽음도 반복되는 이 상황을 해결하지 못했던 것이죠. ​ 거의 미칠 지경이 된 뒤에야 필은 마음을 바꾸어 이왕 보내는 하루를 이전과 다르게 살아보기로 했습니다. ​ 나무에서 떨어지는 아이를 구하고 타이어가 펑크나 쩔쩔매는 할머니들을 돕기도 합니다. 이렇게 매일 오차 없이 되풀이되는 사건에 천사처럼 나타나 이들을 도와주며 점점 긍정적인 사람으로 변해갔습니다. ​ 처음으로 이기심을 버리고 선한 행동을 하며 따뜻한 하루를 보냈던 것입니다. 그리곤 어느 날 드디어 그가 그토록 기다린 내일이 눈 앞에 펼쳐지며 희망찬 필 코너스의 모습으로 영화는 끝이 납니다. 오늘도 어제와 특별히 다르지 않은 날이지만 어떤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지에 따라 하루가 희망으로 채워지기도 합니다. ​ 하루가 무기력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때면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오늘을 맞이해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자신에게 동기부여를 할 수 없는 사람은 다른 재능이 아무리 뛰어나다 하더라도 평범한 삶에 만족할 수밖에 없다. – 앤드류 카네기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일상#일상의반복#새로운오늘#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https://youtu.be/Pabb0dbtp6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