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morni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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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지성) 요즘 무슨 노래 들으시나요

빙글러들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수줍게 글 써봅니당
매일 쓰면서 뭘 또 수줍냐 물으시면
짤 말고는 안쓰니까 ㅋㅋㅋㅋㅋ
안하던 거 하면 수줍잖아영

전 재택이니까 하루종일 노래를 켜놓고 있는뎅
매번 듣는 노래 계속 듣는 게 싫어서 요즘은 스포티파이에서 추천해주는 노래들을 듣고 있거든여
추천을 넘나 내 취향으로 잘해줘서 좋으니까 내 리스트를 쪼끔 공유해 볼게여

여러분도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해 주세영!

저처럼 캡처해서 사진댓글로 달아주셔도 좋구
좋아하는 노래 한 두곡만 댓글로 달아주셔도 좋구
그것도 성에 안찬다 싶으시면 카드로 써주시면서 저 멘션해주셔도 좋구
좋은 건 나누는 거잖아여 ㅋㅋㅋ
요즘 서로 뭐 듣는지 어떤 노래 좋아하는지 말들해봅시다 ㅇㅋ?

제가 요즘 자주 플레이하는 리스트에는 요런 노래들이 이쪄염
잔잔하고 몽환적인 노래들이 대부분이라 일하면서 듣거나 공부하면서 듣기 딱!
자 다 보셨으면
님들이 좋아하는 노래도 얼른 알랴달라구!
3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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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즐기는 창 밖의 비와 함께 듣길 바래요
요즘은 ... 메탈리카, 린킨파크, 콘, 주다스 프리스트 같은 가수들 노래를 많이 듣는 것 같아요 ㅋㅋㅋ
전 요즘 케이쉬keshi 노래 넘 좋더라구요.몽환적인 느낌적인 것도 있구여ㅎㅎ 보통 유튭으로 들어여!😁
전 일할때는 콜미바이유어네임 ost를 자주 들어요. 비슷한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고 크게 소리나 음의 변화가 있는 게 아니라서 작업송리스트로 딱이라는 생각입니다 :) 그러면서 Sufjan Stevens라는 아티스트를 좋아하게 되기도 했고요.
수줍게 락발라드 내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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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근 밤비
이춘근이라는 이름은 몰라도 '어서 말을해' 라는 노래를 들어보면 아, 이 가수 하실겁니다. 친구의 형이 좋아해서 데려온 음반들을 지금은 친구가 모두 소장하고 있는데 친구도, 저도 좋아하는 가숩니다. 목소리가 참 독특하다고 생각합니다. 왠지 끌리는 목소리^^ '잊지는 말아야지', '슬픈 계절에 만나요' 를 부른 백영규와 '물레방아' 라는 팀으로 듀엣 활동도 했었죠. 토속적인 이름이네요 ㅎ 악, 누가 낙서한겨? 89년 3월 29일에 구입했다고 써놨네요 ㅋ 다른 가수들의 노래들도 많이 불렀었군요. 그대 먼곳에… 85년 마음과 마음이 불러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곡. 중딩때 속리산으로 가는 수학여행 버스안에서 친구가 아주 똑같이 불러서 앵콜을 받았는데 다른 곡을 부를줄 알았는데 같은 곡을 한번더 부르더라구요 ㅋ. 전, 김승진의 스잔을 불렀었나 기억이 잘 ㅡ..ㅡ 마음과 마음, 그대 먼곳에… 캬, 뽕끼 가득한 독특한 보이스 좀 보소. 어서 말을해. 유익종과 듀엣으로 부른 곡도 많이 들었었는데… 잊지는 말아야지… 너무 합니다… 김수희의 노래도 좋아하지만 이춘근의 목소리로 살짝 디스코풍으로 듣는 곡도 좋네요. 순이 생각…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이렇게 간드러지게 부르시다니 ㅋ 어차피 떠난 사람… 김연자의 창법같기도 ㅎ 생각이 나면… 빈 의자… 두사람이 와도 괜찮소 세사람이 와도 괜찮소 ㅋ ㅋ 독도는 우리땅을 이런 창법으로 소화시키다니 대박… 옛날 가사가 저한텐 훨씬 익숙하네요…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 would be complex, I would be cool 기분 내키는 대로 까칠과 쿨함을 넘나들어도 돼 They'd say I played the field before I found someone to commit to 그동안 애인들을 갈아치운 것도,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다들 알아서 포장해주겠지 And that would be okay for me to do 나 정도면 그러고 다녀도 상관없잖아 Every conquest I had made would make me more of a boss to you 화려한 연애 전력도 날 더 돋보이게 해줄 아이템처럼 여겨졌을 테니까 I’d be a fearless leader 거침없는 리더가 되어 I'd be an alpha type 사람들을 거느리고 다닐 수 있었을 걸? When everyone believes ya 모두가 날 믿어준다는 게 What's that like? 대체 어떤 느낌일까?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They'd say I hustled, put in the work 다들 내게 노력파라고 칭찬해줬겠지 They wouldn’t shake their heads and question how much of this I deserve 내가 당연히 누려야 할 혜택을 갖고 왈가왈부하는 사람도 없었을 거고 What I was wearing, if I was rude 자기들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했다고 Could all be separated from my good ideas and power moves 그동안 내가 보여준 선행과 행보를 무시한 채 패션으로 트집을 잡을 사람이 과연 있었을까 And they would toast to me, oh, let the players play 다들 나보고 놀 줄 안다면서 함께 건배를 하고 싶어 했을 걸 I’d be just like Leo in Saint-Tropez 생트로페에서 파티를 여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처럼..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What's it like to brag about raking in dollars 돈을 쓸어 담고 있다고 자랑을 하면서 And getting b- and models? 모델들과 어울리는 삶을 산다면 어떨까? And it's all good if you're bad 잘 나가기만 한다면 아무도 뭐라 안 할 거고 And it's okay if you're mad 미친 사람처럼 굴어도 아무 지장 없을 걸 If I was out flashing my dollars 근데 지금 내가 돈을 막 쓰고 다니면 I'd be a b-, not a baller 멋있다는 말 대신 손가락질이나 받게 되겠지 They'd paint me out to be bad 다들 날 완전 버릇없는 여자로 매도하겠지만 So, it's okay that I'm mad 그런 취급받아도 상관없어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You know that)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Oh) I'd be the man (Yeah)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The Man 우리나라도 그렇고 외국도 그렇고 래퍼한텐 한없이 관대해서 여성을 비하/혐오하는 가사를 써도 사람들은 그 가사를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흥얼거림... 심지어는 마약을 하고 술을 마시고 돈을 펑펑 쓴다는 이야기만 플렉스라며 멋있다고 치켜세워주는게 현실임 테일러는 그저 남자 얘기 몇번 한 것뿐인데 온갖 비난을 받음 심지어 시상식에서 주정뱅이 새끼가 올라와서 이 상의 주인은 네가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눈 앞에서 하는 걸 지켜봐야했음 솔직히 테일러가 남자면 진짜 아무도 못건드렸을거임 (본업인 음악 잘하지, 월드클라스로 존나 잘 나가지) ※개인적인 의견과 노래소개 글임. 맥락없는 혐오댓, 분위기 못읽는 웅앵웅 댓글 사절※
90년대생들 급식 시절 듣던 락 밴드들.song
작성자 락 입문하게 만든 밴드 My Chemical Romance 'Welcome To The Black Parade' Green Day 'American Idiot' Linkin Park  'Faint' Muse 'Time Is Running Out' Avril Lavigne 'Sk8er Boi' Sum 41 'The Hell Song' Arctic Monkeys 'I Bet You Look Good On The Dancefloor' Coldplay 'Viva La Vida' Blur 'Song2' Oasis 'Don't Look Back In Anger' Yellowcard 'Ocean Avenue' Radiohead 'Creep' Nirvana 'Smells Like Teen Spirit' Boys Like Girls 'The Great Escape' Hoobastank 'The Reason' Paramore 'Misery Business' Simple Plan 'Take My Hand' 30 Seconds To Mars 'Closer To The Edge' Snow Patrol 'Chasing Cars' Ellegarden 'Make A Wish' L'Arc~en~Ciel 'Driver's High(GTO OST)' Gorillaz 'Feel Good Inc.' All Time Low 'Dear Maria, Count Me In' Nickelback 'How You Remind Me' Daughtry 'It's Not Over' The Red Jumpsuit Apparatus 'Face Down' Good Charlotte 'The Anthem' The Smashing Pumpkins '1979' Marilyn Manson 'Sweet Dreams' Slipknot 'Psychosocial' The Offspring 'The Kids Aren't Alright' Panic! At The Disco 'I Write Sins Not Tragedies' Fall Out Boy 'Sugar We're Goin Down' Keane 'Somewhere Only We Know' Sugar Cult 'Memory' Foo Fighters 'The Pretender' The Killers 'Mr.Brightside' The Calling 'Wherever You Will Go' The Starting Line 'The Best Of Me' 더 쓰라면 더 쓸 수 있는데 굉장히 마이너 해질 수 있어서 유명했던 밴드들이랑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밴드만 써봤습니다 ㅎㅎ 한창 학교 다니던 2000년대 이전에 발매됐던 밴드 노래들도 찾아서 들어보는 맛에 살았던 것 같네요 ㅋㅋ 출처ㅣ도탁스 와 - 아직도 듣는 노래들도 있고, 오랜만에 보는 노래도 많네요 *_* 앨범 커버만 봐도 노래가 자동으로 머릿속에서 재생되는 마법 ! 저는 저 시대의 감성이 너 - 무 - 좋아요 <3 <3
짤줍_909.jpg
굿모닝 모두 오늘도 행복하신가여 그랬음 좋겠당 그런 마음으로 오늘도 짤 기기합니당 근데 다들 왜 요즘 댓글이 적냐구여 슬프다구우우우 몇 번 짤이 제일 취향인지라고 적어주세여 ㅋㅋㅋ 아님 점심 뭐 먹었는지라도 ㅋㅋㅋ 이런 댓글이라도 좋아영 물론 울엄마 욕은 하지마 ㅠ 카디비 이제 내 엄마가 되어주겠어? ㅠ 댓글 기다리면서 짤 기기합니당 기기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역사 만들기 싫으면 역시 나나연이다 기져? 2 커여운 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 졸업하면 이제 혼자서 오렌지를 깔 수 있어야 하는거군여 ㅋㅋㅋㅋ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지컬이 렬루 최고구나 4 ㅇㄱㄹㅇ........... 10분 남았는데 화장실 가고싶으면 불안한데 요새는 ㅠ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무당들 드립 연습하냐구여 ㅋㅋㅋㅋㅋㅋ 6 냥냥펀치를 받아랏 이 층간 소음 악마들아!!!!! 7 설원의 매드맥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 오면 매드맥스를 찍을 수 있는 세상 ㅋ 그새 따뜻해졌다구 또 눈이 그립고 그러네영 물론 그건 내가 차가 없어서겠지 암튼 모두 맛점하시구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 댓글 점이라도 좀 찍어주시구 ㅋㅋㅋㅋㅋㅋ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ㅇㅇ
잊혀진 요절한 우리나라 최초의 현대적인 천재 여자싱어송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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