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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칸야마 여행 2

이곳은 다이칸야마에있는 'Curly Collection'이라는 가게에요>.< 오리지널 캐릭터들이 너무 귀엽지 않아요? 요즘들어 저 가방을 들고다니는 사람들을 자주 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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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톤쇼우 (광안리점 6월 오픈예정)
앞으로 조금씩 부산맛집들을 투어하고 혹은 다녀왔던 곳을 남겨보자 한다. 첫번째는 부산대에 돈가스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 있대서 작년부터 처음 가보고, 이제 나도 나름 단골이 되었다. 부산대 정문쪽에 자리잡고 있는 톤쇼우. 오픈11:30~ 21:00 브레이크타임이 있는것 같으니 참고해야한다. 우선 가면 꽉찬 자리와 오른쪽벽의 웨이팅석에 기다리고 있는 손님들 까지,, 오랜만에 맛집의 풍경을 볼수있었다. 정말 감탄 그자체다. 기름기 쫙 뺀 잘 붙은 튀김과 한입 배어물면 퐝하고 터지는 고기의 육즙, 유자향이 나는 소스를 얹은 샐러드 또한 돈가츠와 궁합이 잘 맞다. 앞에 작은 그릇들을 열어보면 고급진 게랑드소금, 돈가츠와 어울려 먹는 소스, 샐러드의 유자드레싱, 유자후추가 있으니 작은 종지에 덜어서 먹으면 된다. 나는 개인적으로 카츠산도를 좋아한다. 돈카츠식 샌드위치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이렇게 느끼하지않고 부담가지않을수가. 빵과 고기가 잘 어울러져 기름기도 없고 부드럽기만하다 놀러갈때 김밥 샌드위치 준비하지말고 카츠산도 준비해가도 될거같다. 진짜 맛집들은 웨이팅하는 시간도 아깝다고 생각이 들지도 않고 요리를 최대치로 정성을 담고 재료자체도 고급지다 사람들이 그냥 웨이팅하는 것이 아닐것이다 요리를 직접 안해도 맛으로 보나 가게 겉으로 보나 누구나 한번쯤가면 알아채리고 계속 찾아가게 될것이다 . 여기서 톤쇼우는 마무리 하겠다. 앞으로 조금씩 부산맛집을 올려볼 예정이다. 혹은 부산이 아니더라도 어느곳이든 기회가 있다면 놓치고 싶지않다. 맛있는걸로 배채우는 것을 좋아하고 아니면 차라리 굶는걸 택하는 나의 카드 첫번째 맛집 등록!
일본에 남아있는 양심
남자들은 학창시절 대부분 한번쯤은 본 영화 배틀로얄에 나오는 '카와다 쇼고' 본명 : 야마모토 타로 작중 으리남에 상남자기믹을 가지고 있으며 마지막에 죽어갈때 슬픔을 자아낸 캐릭터 이 사람은 이 배틀로얄 말고도 한국영화 ' 마이웨이' 에서도 등장 여기서는 악질적인 일본군의 이미지로 연기하였다 그는 현재 연예계를 떠나 정치인이 돼었다  그리고  자민당 입장에선 답정너를 해야하는데 자꾸 팩트로 뚜들기니까 브레이크 거는거에 개빡친 타로의원 국회에서 이렇게 자민당의 막장행보에 극대노를 하며 항의 하고있다. 그리고 아베 앞에 걸어가 염주를 들고 묵념까지 했다 (사실상 너네(자민당)의 미래는 정해져있다 인정하라는 의미)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단 최면에 걸린거마냥 방사능에 대해 너무 무지해서 이렇게 전국을 돌면서 방사능의 심각성과 일본 아베정부의 진실을 말하고 있다. 올바른 소리를 했다고. 탈원전 발언을 했다고, 자민당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연예계에서 강제 퇴출당했지만 그는, 자신의 행동에 전혀 부끄럽지 않다며 누군가는 진실을 말해야 한다고 했다 자신은 나이들어서도 좋은 인생을 살고싶고 좋은 배우로써 살고싶은데 방사능이, 일본의 거짓된 역사인식과 현 정권이 자신의 꿈을 방해한다고 말했다. 이런 심한말까지 듣는게 일상이다.. 살해협박까지 받고있다.. 진실을 말해도 먹혀들지 않자 레이와 신센구미라는 정당을 아예 만들어버렸다. 오늘날 그대들(국민)이 이렇게 힘든건 그동안 정치에 너무 무관심했던 너희와 나의 잘못이며 이제부터라도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일본의 미래를 정상적으로 돌려내자고 연설한다. 그리고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다.
오염된 옷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01. 이염-식초  식초는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어서 섬유 사이에 낀 오염 물질이 빠져나오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흰 옷에 이염이 되었다면 식초를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이염 얼룩을 제거할 수 있다.   흰 옷들을 모아 세탁기에 넣고, 백 식초 컵(250ml) 정도를 넣고 헹굼을 누른다. 식초가 아닌 구연산 반 컵을 넣어도 된다.  02. 색 바랜 옷-맥주  색이 바랜 옷은 맥주를 활용하면 다시 색을 돌려 놓을 수 있다. 물을 섞지 않은 김빠진 맥주를 빨래할 통에 부어준 후, 색 빠진 옷을 담근다. 이때 옷은 물이 빠진 상태여야 한다. 그대로 10~15분을 기다린 후, 깨끗한 물에 헹군 뒤 그늘에서 말려준다. 햇빛이 아닌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말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맥주 특유의 냄새가 남을 수 있고, 직사광선에 건조하면 색이 더 바랠 수 있다.  03. 땀 얼룩, 황변-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는 물을 부드럽게 해주고, 비눗방울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돕는다. 옷에 얼룩이 졌는데, 그 얼룩이 아무리 진하거나 끈적하더라도 베이킹소다를 잘 활용하면 이 얼룩을 말끔히 지울 수 있다.   베이킹소다 1스푼에 약간의 물을 섞어 얼룩 위에 가볍게 문질러주고 15분이 지나 따뜻한 물로 헹궈주면 된다.  04. 흙 자국-자른 감자  감자의 전분은 풀기를 갖고 있어 흙가루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만약 흙 자국이 진하게 배었다면 먼저 흙을 충분히 털어낸 후 감자를 썰어 그 자리에 문질러 준다.   전분의 성분이 옷 안으로 충분히 배어들게 한 후, 주방용 세제를 옷에 묻힌 다음 그 부분을 비벼 문지르고 물에 씻겨낸다. 감자를 문지른 다음 세탁기에 넣어도 된다.  05. 매니큐어-마늘즙  매니큐어를 급하게 바르다 보면 옷에 매니큐어가 묻는 경우가 있다. 외출 전 급하게 바를 때에도 이런 일이 잦은데, 그렇다고 이 얼룩을 지우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다.   미온수에 세탁용 가루세제와 마늘즙을 섞은 후, 거즈에 묻혀 두드려주면 매니큐어를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다만 마늘 향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이후에 여러 번 세탁하는 게 좋다.  06. 물 빠진 청바지-소금  청바지의 물이 너무 빠지면 빈티지함을 넘어서 그저 없어 보일 수 있다. 청바지 색을 조금 더 선명하게 만들고 싶다면 소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빨래할 물에 소금을 진하게 풀어준 후, 24시간동안 청바지를 담가 놓는다.   이후 울 샴푸를 이용해 손빨래를 해주면 된다. 이때 따뜻한 물이 아닌 찬물에 세탁해 옷감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07. 김칫국물-양파즙  식사한 후 거울을 봤을 때 옷에 튀어 있는 김칫국물을 발견한다면, 기분이 참 찝찝하기 그지없다. 얼른 지워내겠다는 생각으로 물티슈를 문지르면 얼룩은 더 커지게 되니 참도록 하자.   김칫국물을 말끔히 지워내려면 양파즙을 활용하는 게 좋다. 옷을 차가운 물에 20분 정도 담가둔 후, 양파즙을 묻혀 반나절 정도 두었다가 세탁해주면 된다.  08. 커피 얼룩-탄산수  커피가 옷에 묻으면 왜인지 쉽게 지워지지 않아 옷을 버려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잦다. 하지만 이럴 때 탄산수를 활용하면 된다.   얼룩진 부분에 탄산수를 뿌려준 후, 거즈로 꾹꾹 눌러주면 커피 얼룩을 지울 수 있다. 커피는 식물성 색소를 함유하고 있으므로 약알칼리성이 아닌 산성 약품으로 지울 때 효과가 좋은 원리다. 
이때다 싶어 '위안부 왜곡'…韓 역공 나선 日언론
극우 언론들 정의연 의혹 빌미로 '위안부' 왜곡 보도 쏟아내 '위안부' 문제 제기 '반일'로 규정…한일관계 악화 책임 떠넘기기 산케이 서울 지국장 "문 대통령, 윤미향 영향 받아 한일 합의 무시" 日 역사학자는 "많은 위안부들 보상 요구했는데…거짓말 교육 안돼" 전문가 "국제여론 바꿔 '위안부' 역사 은폐하려는 목적" "이용수 할머니를 일본이 정치적 활용? 악의적이고 무책임" 정의기억연대(정의연)에 이어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생활시설인 '나눔의 집' 후원금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440차 수요시위’ 가 열리고 있다. (사진=황진환 기자/자료사진) 정의기억연대(이하 정의연) 의혹을 빌미로 일본 우익 언론들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 왜곡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의혹 규명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한일 합의로 불거진 '위안부' 문제 역공에 나선 모양새다. 산케이 신문 나무라 타카히로 서울 지국장은 26일 주간 문춘에 '윤미향 의혹에도 한국이 반일 위안부 카드를 놓을 수 없는 이유'라는 제목의 칼럼을 실었다. 나무라 지국장은 "일본과의 역사 속에서 '피해자'여야만 하는 위안부를 수년 동안 이용해 온 의혹에 한국 사회는 분노하고 있다"면서 "그래도 현지에서 신성시하는 '위안부 문제'에 큰 영향은 없을 것 같다"고 한국 내 전반적인 분위기를 전했다. 정의연 기부금 횡령 의혹 등에 대해서는 간단히 짚고 넘어갔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한일 위안부 합의'를 무효화한 이유를 윤미향 전 대표와 연관지어 추측했다. 나무라 지국장은 "청와대는 의혹과 거리를 두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후 윤씨와 만났다. 윤씨는 위안부에 2015년 한일 합의에 따른 일본의 기부금을 받지 않도록 압박을 가한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위안부를 이용해 사리사욕을 채운 인물에게 한일 합의로 위안부가 해결되는 것은 사활이 걸린 문제다. 반대는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그런 윤씨의 영향을 받아 문재인 대통령이 한일 합의를 휴지조각으로 만든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된다"라고 꼬집었다. 특히 한국인들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일본에 대해서 민망함을 느껴야 한다. 실제로 그렇게 부끄러워하는 한국 시민도 있다"고 지적했다. 한국과 일본의 한일 합의 이행을 비교하면서 이번 정의연 의혹으로 한국 측이 '정당성'을 잃었다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나무라 지국장은 "일본 정부는 합의를 충실히 지키고 이행해 왔다. 한국 측은 일방적으로 합의를 무시했고, 위안부를 위한 재단은 해산됐다. 그뿐 아니라 대통령이 '위안부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면서 문제를 등한시하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일본에 대해서 소리쳐 온 한국 측은 윤씨와 위안부 지원 단체의 의혹이 연속되면서 본보기가 되지 못하는 상황에 놓였다"라고 덧붙였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사진=이한형 기자/자료사진) 산케이 신문 계열의 'ZAKZAK' 역시 23일 한 역사학자의 말을 기사에 인용해 정의연을 비롯한 '좌파' 시민단체들이 '위안부' 피해자들의 요구와 무관하게 한국내 '반일' 정서를 조장해왔다는 주장을 펼쳤다. 역사 인식 문제 연구회 니시오카 쓰토무 회장은 이 기사에서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많은 위안부들은 보상을 요구한 것에 불과한데 한국의 좌파 시민단체들이 '반일'을 이용해 사실상 한일관계를 지배해 온 실태가 마침내 밝혀졌다"라고 해석했다. 한국의 국민 정서나 일본 관련 교육에 대해서는 "사실에 근거한 보도가 가능해지고 있으며 국민도 위안부가 좌파에게 표가 된다는 실태에 싫증이 날 것"이라며 "거짓말은 가르치기 어려운 것 아닌가. 정의연의 사회적 지위가 상실되면서 풍향도 바뀔지 모른다"고 기대했다. 그러나 이 할머니는 몇 차례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 번도 한일 합의를 통한 '보상'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한 바가 없다. 당시 정의연에서 10억엔이 일본에서 들어오는 돈인지 알려주지 않았고, 본인은 강하게 반대했다고 밝혔을 뿐이다. 누가 수령했는지는 몰랐다는 이야기도 덧붙였다. 가장 최근인 25일 기자회견에서는 "두 가지는 꼭 지켜져야 한다. 나를 비롯한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회복과 일본의 사죄와 배상 및 진상의 공개, 그리고 그 동안 일궈온 투쟁의 성과가 훼손돼서는 안 된다"고 정의연 의혹과 '위안부' 문제 사이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처럼 피해 당사자를 비롯한 한국인들은 정의연 의혹과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별개로 보는 시각이 강하다. 정의연 의혹은 밝혀져야 하지만 그 방식을 바꿀지언정 '위안부' 문제 해결을 멈춰야 한다는 여론은 찾아보기 어렵다. 위안부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근본적인 이유는 일본의 진정성있는 사과와 법적 책임을 회피하려는 태도 때문이지만 일본 언론은 정의연 논란을 틈타 한국 쪽에 책임을 떠넘기는 데 열을 올리고 있다. 미국은 1988년 시민적 자유법을 만들어 제2차 세계대전 중 일본계 주민 12만명을 이주센터로 수용한데 대해 생존자 6만명에게 사과하고 법적 배상을 단행한 바 있다. 일본계라는 이유로 강제수용돼 짓밟힌 피해자들의 인권에 대한 사죄와 보상이었다. 하지만 최근 보도에서 보듯이 일본은 여전히 '위안부'를 '반일'로 규정하기만 할뿐 보편적인 인권 문제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실존했던 '위안부' 피해자들을 지우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최진봉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일본으로서는 '위안부' 문제를 국제적으로 공론화시킨 정의연이 눈엣가시였을 것이다. 이 같은 보도는 결국 국제여론을 바꾸려는 의도로 읽힌다"며 "이번 의혹을 정의연이 했던 '위안부' 관련 주장의 신빙성을 떨어뜨리고 위축시키는 촉매제로 활용해 결국 자신들의 정당성을 확보하고 '위안부' 피해자들의 역사를 감추려고 하는 목적"이라고 진단했다. 언론개혁시민연대 관계자 역시 "이용수 선생님의 문제 제기와 비판을 일본이 자신들의 정치적 견해를 강화하는 소재로 활용하는 것은 상당히 악의적"이라며 "이는 화자의 의도에 반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일본 제국주의의 피해자라는 점에서 굉장히 무책임한 보도 행태"라고 비판했다.
하루 백원으로 미세먼지 칼차단 하는 법!
할 줄 아는 유일한 운동인 숨쉬기 운동조차 힘들어진 요즘. 빙글러들의 콧구멍은 안녕하신가. 1 보통 3 나쁨의 잔인한 패턴을 구사하는 미세먼지 덕에, 따끔따끔한 목을 부여잡고 돌아온 VingleShopping 되겠다. VingleShopping은 전혀 안 반가울지 몰라도 빙글러들을 위해 준비한 미세먼지 철벽방어 추천템들은 열렬히 환영해주길 바란다. [1]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 건강도 지키고, 미세먼지보다 더 미세해진 나의 귀여움도 키워주는 아이템.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를 소개한다. 껍데기부터 깜찍발랄한 마스크의 자태를 보라. 인기절정 캐릭터인 오버액션 토끼가 당신의 Heart를 노크하고 있다. "캐릭터 마스크라서 너무 튈 것 같은 걸?"이라고 생각한 빙글러가 있다면 다음 움짤을 보고 반성하길 바란다. 귀여운 건 좋지만, 출퇴근 지하철에서 3초에 한번씩 시선을 받고싶지는 않은 당신. 그런 당신을 위해서 마스크 자체는 부담없이 디자인 되었다. '음... 마스크군. 앗!! 근데 한쪽 구석에 귀엽게 오버액션 토끼가 있잖아? 이 사람... 보통 센스가 아니야!!'와 같은 적당히 뿌듯한 반응들이 예약되어 있다. "디자인에 신경 쓴 제품은 성능이 의심되는 걸??"이라고 생각한 빙글러가 있다면 다음 움짤을 보고 반성하길 바란다. 마스크 잘 아는 마잘알이라면 보자마자 찾는다는 '차단율' 그렇다. 식약처에서 인증한 KF94 등급. 95% 이상의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차단율을 자랑하는 고오오오성능 마스크 되겠다. 마스크가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얼굴에 밀착되지 않는다면 무쓸모인 법.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는, 당신의 얼굴이 얼마나 창의적으로 생겼든간에 딱 맞춰서 착용할 수 있는 이해심 넓은 마스크이다. 게다가 넓은 내부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입체적 설계로, 당신의 구강이 얼마나 진취적이든 간에 여유있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디자인에 성능까지 잡았다면 가격이 의심되는 걸??"이라고 생각한 빙글러가 있다면 다음 움짤을 보고 반성하길 바란다. 한 개 : 1,900 원 다섯 개 Set : 8,900 원 열 개 Set : 17,300 원 편의점에서 밋밋한 아무 마스크만 하나 집어들어도 2,500원이 날아가는데, 이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는 하나에 1,900 원 이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가성비'라는 말은 오늘을 위해 만들어진 단어일 것이다. 귀엽고 성능좋고 저렴하기까지한 이 마스크에 관심있는 빙글러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 구매하러 가기 ▲▲▲ [2] 3Q 미세먼지 마스크 "귀여운 것이 다 무슨 소용이냐? 쓰기 쉽고 싼 것이 제일 아니더냐?"라고 외치는, 실학 정신에 입각한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후예와 같은 빙글러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 빙글러들을 위해 '쓰기 쉽고 싼 것' 그 자체인 마스크도 들고 왔다. 뽑아쓰는 티슈형 마스크라니... 인간은 대체 얼마나 게을러질 수 있다는 말인가!! 마스크가 한 상자에 50개나 들어있고, 필요할 때마다 편하게 슉슉 뽑아 쓰면 된다. 너무 쉽고 편해서 인체가 퇴화하진 않을까 걱정이 되는 이 마스크. 50개가 꾸역꾸역 한 상자에 가득 들어있는 이 마스크는 대체 얼마일까? 50 개에 6,900 원! 1 개당 138원! 맞다. 당신이 본 이 가격이 맞다. 당신의 눈은 멀쩡하다. 멀쩡하지 않은 건 이 마스크의 가격 뿐이다. 아니 어떻게 50개들이 마스크가 6,900원일 수 있는가?? 어떻게 마스크 하나에 138원밖에 안 할 수 있는가? 놀란 빙글러들에겐 미안하지만, 한 가지 더 이야기 할 게 있다. 이 마스크는 검정/흰색 두가지 컬러인데, 검정 마스크는 한상자(50개)에 6,900원이고 흰색 마스크는 한상자(50개)에 4,900원!!! 1 개당 98원!!! 98원이라니... 백원으로 마스크 한 장을 사고도 2원의 거스름 돈을 받는 기적같은 일이 2018년에 발생하고 있다. 한 개에 98원. 이런 검정고무신 시절 같은 가격을 듣게 된 여러분은 아마 품질이 의심스러울 것이다. 이 마스크에는 공기 청정기에 쓰이는 Melt Blown 필터가 사용되었다. 이 마스크는 미국 FDA 인증과 유럽 CE인증을 획득하였다. 이 마스크는 각종 테스트를 통해 PFE 99% (미소립자 차단율 99%) / VFE (꽃가루,비말 차단율 99%) / BFE (박테리아 차단율 99%) 인증을 받았다. 그리고 이 마스크는 ...하나에 98원이다. 그리고 또 있다. 마스크 옆면이 뜨는 걸 방지하는 디자인 특허까지 내버렸다. 얼굴 옆면에 빈틈없이 밀착되고, 콧등에는 조절용 와이어가 내장되어 있어서 내 얼굴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하루 100원이라는 어메이징한 가격으로 미세먼지에 철벽치고 싶은 빙글러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 3Q 정품 미세먼지 마스크 구매하러 가기 ▲▲▲ [3] 크렁크 공기 청정기 바깥에서 불어오는 미세먼지는 칼차단 했고, 이제 실내 공기까지 바꿔보고 싶은 빙글러가 있는가? 그런 빙글러들을 위해 준비했다. 그것도 엄청난게 귀여운 녀석으로!!! 집이든 사무실이든, 켜 놓기만 하면 맑은 공기를 뿜어주는 신통방통한 녀석이다. YG에서 디자인해서 그런지 귀여우면서 시크한 맛이, 쳐다만 보는데도 빅뱅의 꽃길과 블랙핑크의 불장난이 BGM으로 깔리는 듯한 착각이 든다. 배우신분들이 설명하는 공기정화 원리와 각종 인증은 알아들을 길이 없다. 훨씬 명쾌해졌다. 여러분들도 이런 설명을 더 선호할 것이라는 걸 알고 있다. 맑은 공기 뿜뿜해주는 크렁크 공기 청정기. 일단 예쁘다. 귀엽다. 탐난다. 공기 뿐만 아니라 공간까지 정화해주는 인테리어 효과 쏠쏠한 아이템. 크렁크 공기청정기가 궁금한 빙글러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 YG 크렁크 공기청정기 구매하러 가기 ▲▲▲ 국내외에서 계속 무한리필중인 미세먼지. 필수가 되어버린 미세먼지 대비. 이 제품들과 함께 시작하길 추천한다. ☞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 구매하러 가기 ☞3Q 정품 미세먼지 마스크 구매하러 가기 ☞YG 크렁크 공기청정기 구매하러 가기
일본 기차여행을 위한 유용한 툴과 참고도서
일본 기차여행에 좀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일본 기차여행에 도움이 되는 몇 가지 툴과 정보가 될 만한 책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1. 시각표(時刻表) 일본에서 기차여행을 하다보면 ‘시각표(時刻表)’라는 책을 들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 ‘시각표’에는 일본의 모든 기차들의 시간표가 작은 글씨로 빼곡히 씌어 있는데, 성경책보다도 많이 팔린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라고 합니다. 시각표를 들고 기차여행을 하는 사람은 ‘고수’ (혹은 오타쿠)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미리 기차여행의 코스와 시간을 다 조사해서 가기 때문에 시각표를 가져가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어떤 분은 수년전에 “인터넷이 편한 건 알지만, 시각표를 넘겨가며 줄을 긋고 행선지를 상상하는 기분을 결코 대체할 순 없다. 초속 5센티미터의 주인공처럼.”이라고 말하더군요. 저도 언젠가는 아무런 사전 계획 없이 시각표만 들고 정처 없이 여행을 떠나보려고 합니다. 2. HyperDia HyperDia는 인터넷 환경에서 PC나 모바일로 검색하는 일본 열차 시각표입니다. 출발역, 도착역, 날짜와 시간을 기입한 후에 검색하면 추천하는 경로들을 시간 순으로 나타내줍니다. 각 경로의 출발과 도착 시간, 환승역, 열차 종류, 소요 시간, 요금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일본어와 영어 버전이 있고, PC는 무료인데 모바일은 유료입니다. 모바일 HyperDia 1년 사용료는 21,000원입니다. 3. 전국철도여행(全国鉄道旅行) 일본 전국의 JR과 사철이 다 나와 있는 철도 노선도입니다.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의 전국 철도 노선도가 1장의 자바라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내가 여행 갈 곳에 어떤 철도와 역이 있는지를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4. 에키벤 ~철도 도시락 여행기~ (하야세 준. AK. 원제 駅弁ひとり旅)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어서 영화로도 만들어진 만화인데, 한국어 번역판이 나와 있습니다. 제가 일본 기차여행에 대해서 가장 많은 정보를 얻고 있는 책입니다. 일본 열도는 물론 오키나와, 대만, 사할린까지 철도, 역, 에키벤에 대한 정보가 구체적이고도 풍부하게 나와 있습니다. 각권의 지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권 : 규슈(九州) 2권 : 시코쿠(四国)/추고쿠(中国) 3권 : 간사이(関西) 4권 : 홋카이도(北海道)1 (남부 및 중앙부) 5권 : 홋카이도(北海道)2 (동부) 6권 : 홋카이도(北海道)3 (북부) 7권 : 도호쿠(東北)1 (아오모리, 아키타) 8권 : 도호쿠(東北)2 (이와테, 미야기) 9권 : 도호쿠(東北)3 (야마가타, 후쿠시마) 10권 : 기타칸토(北関東) 11권 : 추부(中部)1 (나가노) 12권 : 추부(中部)2 (기후) 13권 : 도카이(東海)1 (나고야) 14권 : 도카이(東海)2 (시즈오카, 야마나시) 15권 : 간토(関東) 별권 : 대만+오키나와편 5. 저스트고 낭만의 일본 기차 여행 (박정배. 시공사) 출판된 지 10년이 넘었지만 그 방대한 정보로 인해서 지금까지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책입니다. 비록 지금은 절판되었지만 중고로 구할 수 있습니다. 6. 기차홀릭 테츠코의 일본철도여행 (문정실. 즐거운상상) 이 책도 출판된 지 10년 가까이 되었지만 많은 아기자기한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책 제목의 테츠코(鉄子)는 여성 철도 매니아를 일컫는 말입니다. 남성 철도 매니아는 텟짱(鉄ちゃん)이라고 부릅니다. 7. 일본 철도 명물 여행(이토 미키. 에디션더블유) 여성 감성의 기차여행 코스에 대한 정보를 예쁜 그림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8. 홋카이도 보통열차 (오지은. 북노마드) 기차를 좋아하는 가수 오지은 씨가 보통열차를 타고 홋카이도의 구석구석을 2,400km의 거리를 달린 여행기입니다. 그녀는 29살에 스스로를 돌아보고 달라지고 싶다는 생각으로 여행하였고, 여행하면서 느낀 청춘과 기차에 대한 생각을 일기처럼 썼습니다. 9. 드로잉 일본 철도 여행 (김혜원. 씨네21북스) 일러스트레이터인 저자가 한 달간 일본 전국 기차여행을 하면서 스케치한 그림을 중심으로 한 여행기입니다. 10. 일본기차여행 (인페인터글로벌. 꿈의지도)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기차여행하기 좋은 일본의 38개 도시와 기차역과 역 주변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 일본의 지역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