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jieun
1,000+ Views

설빙 건대점

✔️설빙 건대입구점 ✔️인절미세트 15,600원 점점 봄이 다가 올 수록 달콤하고 간식이 떠올라 버림 이럴때 생각나는 빙슈 먹어버리기 설빙에 기본메뉴 인절미빙수 인절미빙수만 먹기 아쉬우니깐 인절미토스트 + 잉어빵? 까지 역시 이 조합으로 먹어야지 설빙 제대로 뿌시고 온 느낌 아쉬운게 있다면 연유를 돈 주고 사먹어야하는 슬픔🥲🥲 https://www.instagram.com/p/CMwLTtXldQX/?igshid=tltmod8dsszx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시원한 건강음료 추천.jpg
요새 완전 카페인 중독에 빠져살았음ㅠㅠ 카페인이 몸에 잘 맞지도 않는데 주구장창 커피만 맨날 마셔대니 건강에까지도 영 안좋은 느낌이 들어서..; 새로운 마실 거리를 찾아나섰다가 드디어 내가 발견한 바로 이것!+_+ 바로 고르다선식이라는 브랜드에서 나온 영양선식😎 왜 선식이냐 할 수도 있는데 나도 처음엔 그랬다ㅋㅋ 커피처럼 맑고 시원한거 대신 왜 선식이지?했었는데, 나도 친구가 이거 좀 하도 마셔보라고 하나 선물해줘서 마셔보게 된것 미숫가루랑 비슷해서 너무 텁텁하진 않을까 걱정도 됐다ㅠ 가루는 보면 이렇게 미숫가루 비슷한 색깔이고ㅎㅎ 현미, 찰보리, 보리, 검정콩, 찰흑미, 찰현미, 검정깨 등등이 곡물이 많이 들어가서 건강하다고 하니 함 먹어보기로 결정!! 보틀도 같이 주문해줘서 왔다! 딱 한손에 들어오는 컴팩트한 크기라 들고 다니기에도 편함ㅋ 만들어 마시는 방법도 간편하다! 선식 한두스푼을 보틀에 이렇게 담아주고 나서 물이나 우유, 두유를 적당량 넣어주면 된다~ 우유를 갠적으로 더 좋아하지만 자주 없을때가 있어서 물로도 타마시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맑고 시원한게 좋았다 선식가루+물이 제대로 섞이도록 완전 세게 흔들어서 섞어주면!! 요렇게 맛있는 선식 한잔이 완성된다ㅎ3ㅎ 이렇게 맨날 보틀에 한병씩 타서 바깥에 나갈때마다 가지고 다니고 있음~ 일할때나 집에서 밥먹고 났을 때나 커피대신 선식으로 마셔주니 건강에 더 좋은느낌도 들고 좋다ㅎㅎ 고르다선식 이제품 괜찮으니 한번 구경하실 분들은 아래 링크 들어가보길~👍 고르다선식 구경가기 >> https://goreda.co.kr/
생고기에 '후추' 뿌리지 마세요
음식의 밋밋한 맛을 잡아주는 대표적인 향신료가 후추다. 그런데 후춧가루가 위 건강에 나쁘다는 속설을 듣고 후추를 피하는 사람들이 있다. 후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본다. - 후추가 위 건강에 나쁜가? 그렇지 않다. 후춧가루는 오히려 소화를 촉진시킨다. 후추에 있는 '피페린'이란 성분이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피페린은 고추, 후추, 강황에 들어 있는 약효 성분으로 매운맛을 낸다. 섭취했을 때 피페린의 알싸한 매운맛은 혀의 미뢰를 자극하는데, 이때 위 소화액 분비가 촉진돼 소화가 잘 되도록 돕는다. 한편 후춧가루가 위벽에 달라붙는다 이야기도 있는데 낭설이다. 후춧가루가 향신료라 할지라도 음식의 일종이기 때문에 위나 장의 벽에 달라붙어 있을 수 없다. 음식물은 기본적으로 소화액으로 분해되며, 소화액으로 분해되지 않는 물질은 장내 세균들이 분해한다. - 후추에 항염 효과가 있다는데?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연구팀의 동물실험에 따르면, 후추 속 피페린 성분은 염증 유발하는 성분을 억제해 항염 작용을 한다. 서울대생약연구소팀의 동물실험에 따르면 후추는 해열진통제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보다 13배 강한 해열 효과도 있다. - 후추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나? 그렇다. 인도 스리 벤카데스와라 대학 연구팀은 쥐 실험을 통해 후추 씨에 들어있는 '피페로날'이라는 성분이 고지방 섭취에 의한 비만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를 얻었다. 연구진은 16주간 쥐에게 고지방 식이를 먹도록 해 살을 찌웠다. 이후 6주간 기존에 먹던 사료에 피페로날 성분을 섞어 먹였다. 그리고 피페로날 섭취 전후의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피페로날을 섭취하기 전까지는 체중, 체중의 지방 비율, 지방세포의 크기가 증가하고 혈당도 높아졌지만, 피페로날을 섭취한 후로는 이러한 현상이 줄었다. 또한 혈당은 낮아지고 골밀도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피페로날이 비만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 후춧가루로 요리할 때 주의할 점이 있나? 고기요리할 때 후춧가루는 가열 후 뿌려야 한다. 후추를 미리 뿌리고 요리하면 발암물질로 알려진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10배 이상 증가하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고기를 구운 뒤 후추를 뿌린 요리에 들어 있는 아크릴아마이드 양은 492ng(나노그램)이지만 후추를 뿌린 채 구우면 아크릴아마이드가 14배 이상 증가한 7139ng인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ews.v.daum.net/v/20210610145403025 이럴수가.... 구우면서 뿌리면 안된다니요..... 진짜 이런 글들 보면 도대체 내가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있나 싶지 않습니까...? 단명할 식습관들 싹 다 내가 가지고 있는데... 참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