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onsuh91
6 years ago1,000+ Views
잭 트라우트, 알 라스 저. 소비자들의 마음에 어떤 브랜드, 상품이 자리잡는 것은 무척이나 중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하루에도 몇백개의 신상품이 쏟아져나오는 시대에 소비자들이 특정 브랜드, 상품에 마음 한 자리를 내어주기란 쉽지 않지요. “ 포지셔닝 ”은 말보로 담배와 서비스 리갈, 버거킹, 맥도날드, GM, 프링글스, 포테이토칩, 버드 라이트 맥주 등의 기업의 홍보에 대한 비화와 펩시콜라가 코카콜라의 위치에 못오르는 이유, GE와 RCA이니셜의 결정적 차이, 포지셔닝 원칙을 위반하면서 최고의 성공을 가져온 기업들의 이유등 실제 사례에서 보이는 교훈을 재미있게 쓴 책입니다. 포지셔닝을 하기 위한 법칙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 분야의 최초가 되는 선도자 전략이 있겠고, 4P(Product, Place, Promotion, Pirce)를 통한 차별화 전략이 있겠네요. 경쟁자를 리포지셔닝하는 전략도 있어요! "타이레놀과 아스피린"사례가 대표적이지용. :) 명한 타이레놀 사례가 대표적입니다. 타이레놀은, '혹시 위장장애, 위궤양, 천식, 알러지, 철결핍성 빈혈 등이 있다면 아스피린을 드시기 전에 의사와 상의하십시오.'라는 광고를 통해서 아스피린을 부담없이 복용할 수 있는 좋은 진통제의 위치에서 위궤양이나 천식 등이 있는 사람은 복용하기 곤란한 브랜드로 위치를 옮겨 놓았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타이레놀을 포지셔닝시켰습니다. 그럼으로써 진통제 시장을 특정 경우에는 조심해야 할 '아스피린'과 그럴 때도 복용할 수 있는 '타이레놀'로 인식시켰습니다. 책도 두껍지 않고 친근한 브랜드로 설명을 하고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추천 또 추천!
hyeonsuh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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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hong 책에서도 '라인확장'의 위험성을 많이 강조하고 있지요! 한 우물만 파기란 어려운 것 같아요!
포지셔닝의 기본은 욕심을 부리지 않고 하나에 집중하는 것이죠. 욕심 많은 저는 그걸 못해서 많이 실패했답니당.. ㅠㅠ
@kidterrible 책 안에 그림도 많고 나름 칼라풀하고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듯해욤! 마케팅을 공부하신다면 정말 꼭 읽어봐야할 책 :)
마케팅 공부하는 저로서는 읽어야 겠군요! 공부해야 할 게 너무 많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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