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onsuh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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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80%의 기적 <롱테일 경제학>

크리스 앤더슨 저. 롱테일 현상은 파레토 법칙을 그래프에 나타냈을 때 꼬리처럼 긴 부분을 형성하는 20%의 부분을 말합니다. 기존 파레토 법칙을 나타내는 그래프에서는 발생확률 혹은 발생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부분이 무시되는 경향이 있었다고 하네요! 그러나 인터넷과 새로운 물류기술의 발달로 인해 이 부분도 경제적으로 의미가 있을 수 있게 되었는데 이를 롱테일이라고 합니다. 롱테일 현상을 가장 잘 설명하는 것은 아무래도 Amazon.com의 사례가 아닐까 싶네요. 실제로 아마존닷컴은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랭킹 13만 위 이하의 책에서 올리고 있습니다. '잘 팔리는 책'보다 '잘 팔리지 않는 방대한 양의 책'들의 판매량이 더 높은데요 이는 장소의 제약이 없는 온라인 상에서의 판매가 가능해졌기 때문이겠지요! 롱테일을 이용한 가장 대표적인 서비스 모델이 꼬리 부분에 집적되는 정보를 모아주는 서비스입니다. 애플 아이튠즈, 아마존, 이베이 등은 종래에 얻을 수 없었던 광범위한 상품 정보를 모두 제공하고 있어요. 이들은 머리와 꼬리를 모두 제공함으로써 장사를 하고 있고 이를 통해 이득을 얻고 있지요! :) 제 생각에는 이러한 <긴꼬리현상>이 비단 유통업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적으로 찾아볼 수 있는 현상이 아닐까 싶네요!
hyeonsuh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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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flair 그쵸! 이 책 읽고 TED에서 크리스 앤더슨 강의도 찾아봤는데 (좋아요)
Vingle도 롱테일을 이용할 수 있는 좋은 사이트가 되지 않을까요?ㅋㅋㅋㅋ저도 이 책 되게 재밌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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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음 놓고 죽었다
'나는 마음 놓고 죽었다' / 임선경 저 (지극히 주관적인 저의 생각을 쓴 글입니다.) 필자는 이 소설을 밤의 고속버스 안에서 읽었다. 마지막에 연이 엄마, 정순, 숙이 엄마 셋이 문방구집 아줌마와 드잡이질을 하는 걸 보고 그때서야 마음을 놓았다. 아, 연이는 자기를 아껴주는 사람들 사이에서 무럭무럭 사랑을 배우며 자라나겠구나. 그래서 연이 엄마가 마음 놓고 연이의 곁을 떠날 때, 나도 마음 놓고 책을 덮을 수 있었다.(사실 후반부에는 눈물이 나서 훌쩍대며 읽었다.) 이 소설은 이미 죽어서 귀신이 된 연이의 엄마의 눈으로 1970년대의 풍경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필자는 그 뒷세대에 어린 시절을 보낸 사람이지만 그때의 정서는 아직 1970년대와 통하는 부분이 있었기에 필자의 경험에 빗대어 이 소설을 이해하며 읽을 수 있었다. 그때는 집 앞에 나가면 언제나 같이 깡통차기를 할 아이들이 있었고 아이들이 놀고 있는 곳 옆의 정자에는 할머니, 아줌마들이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를 하며 쉴 새 없이 무언가를 하고 있었다. 우리 집 앞에는 항상 할머니가 비닐 위에 말려놓은 빨간 고추가 있었다. 그 고추는 무슨 맛일까 궁금했었던 기억이 난다. 조금 잘 산다는 아이의 집 책장에는 소년소녀 세계명작이나 위인전집이 1번부터 순서대로 쭉 꽂혀있었고 가끔 책 방문 판매원이 오면 엄마는 항상 주스를 한 잔씩 드렸었다. 소설 속에서 언뜻언뜻 필자의 어린 시절을 찾을 때마다 점점 더 이야기에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 이 소설이 좋았던 점은 소설 속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어린 시절 필자의 주변에 실제로 있었던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숙이 엄마처럼 목소리 크고 드센 아줌마도 있었고 희철이처럼 괜히 주변 사람에게 짓궂게 굴고, 문방구에서 도둑질하다 걸리던 아이도 있었다. 숙이 아빠처럼 물건을 척척 고쳐주는 아저씨나 매일 술에 취해 들어오는 아저씨도 기억 속에 남아 있다. 책을 방문 판매하는 기석이나 딸 낳았다고 며느리를 타박하는 미호댁, 반에서 잘 사는 공주님 같은 소영이와 사별한 남자와 재혼한 정순, 아빠와 떨어져 할머니, 할아버지와 살다가 아빠가 재혼하면서 다시 아빠와 새엄마와 살게 된 연이까지. 이 책의 모든 등장인물들이 필자의 어린 시절 어디선가 보았고 경험했던 사람들이다. 그런데 어떻게 이 소설에 빠져들지 않고 버틸까. 어린 시절의 내 이야기인데. 연이 엄마는 연이에게 못해준 것, 엄마로서 부족했던 것만 기억에 남아 죽고도 연이의 곁을 떠나지 못한다. 귀신인 연이 엄마는 귀신을 무서워한다. 피 흘리는 기괴한 모습 때문이라기보다는 다른 귀신들이 너는 그다지 대단한 원한도 없고 이유도 없으면서 뭔데 이 이승에 붙어있느냐고 따질까 봐 그렇다. 연이 엄마가 마음 놓고 이승을 떠나기에는 연이 주변에 온통 연이를 못살게 구는 사람뿐이다. 연이의 새엄마 정순은 물론이고 주인집 숙이 엄마도 왠지 연이를 못마땅해하며 희철이는 연이를 무시한다. 그런 사람들 사이에서 연이의 아빠, 사람 좋은 기석에게 연이를 맡기고 떠나기에는 기석도 그다지 미덥지 않다. 그래서 연이 엄마는 연이의 곁을 떠나지 못한다. 그래도 연이는 혼자 씩씩하게 살아간다. 어느새 글도 혼자 깨우쳐 읽을 줄 알게 되었고 혼자서 잠도 잘 자며 자신의 엄마는 죽었다고 당당하게 이야기한다. 희철이가 무시해도 혼자 마당에서 사방치기를 하며 놀고 학교 입학식 날에도 일어서서 선생님 이름 석 자를 읽었다. 그런 씩씩한 연이를 보면서도 연이 엄마는 끝내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연이가 길을 잃고 만다. 오후반 학교를 땡땡이치고 뒷산에 올라가 놀다가 깜빡 잠들었는데 산에서 내려오니 처음 보는 동네였다. 영영 집을 못 찾을 뻔한 연이를 연이 엄마가 물 없는 우물에 사는 노파 귀신에게 애원해 큰 길가로 데려가자 마법처럼 희철이가 나타났다. "야, 홍연!" 내내 연이를 찾아다녔는지 먼지 투성이다. 그 뒤를 이어 단추도 제대로 채우지 못한 웃옷 자락을 펄럭이며 숙이 아빠가 나타나 연이를 업고 집으로 향한다. 집에서는 숙이 엄마도, 찬이를 업은 정순도 자리에 앉지 못하고 서성이고 있다가 연이가 들어오자마자 정순이 달려들어 연이를 껴안고 숙이 엄마는 아이고, 관세음보살을 외친다. 기석은 넥타이가 풀어헤쳐진 채로 땀을 뻘뻘 흘리며 뛰어들어와 연이를 감싸 안은 찬이를 업은 정순을 감싸 안고 희철이와 희철이의 엄마, 아버지는 마당에 서서 그 모습을 지켜본다. 연이를 무시하던 희철이도, 연이와는 이야기 한 번 제대로 해본 적 없는 숙이 아빠도, 연이를 못마땅해하던 숙이 엄마도, 아직 연이에게 진짜 엄마 노릇을 해주지 않고 있는 것만 같던 정순도, 정순과 연이 사이에서 중심을 못 잡고 있던 기석도 연이가 사라진 순간 정신없이 모두 함께 연이를 찾는다. 그 시절에는 그런 어디서 생겨난 건지 알 수 없는 연대가 있었다. 사이가 좋지 않았던 동네 사람들 사이에서도 어떤 집에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서로 발 벗고 나서 도와주고 일이 해결되면 마치 자기 일이 해결된 듯 기뻐하곤 했다. 도대체 어디서 나타났는지,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알 수 없는 그런 연대가 그때에는 있었다.  그제야 연이 엄마는 마음을 놓는다. 사라진 연이를 애타게 찾아주는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연이가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 깨달은 연이 엄마는 드디어 이승을 떠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렇게 떠나는 연이 엄마와 함께 독자도 연이에 대한 걱정을 놓고 책을 덮을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결말은 투박하고 따뜻했다. 참 좋은 소설이다. 이렇게 빠져들어서 읽었던 소설이 얼마만이고 또 읽으면서 눈물이 나왔던 소설이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자신 안의 어린아이를 찾고 싶은 독자에게 권하고픈 소설이다. 소설 속 한 문장 : 나는 진심으로 고마웠다. 진심으로 울고 진심으로 화내는 이 엄마들에게 고마웠다. 희숙이 엄마, 찬이 엄마가 그냥 나처럼 느껴졌다.
[부산IN신문] 국내 유일 장애와 체형에 맞는 맞춤형 스포츠휠체어 제조업체 (주)휠라인
장애인 스포츠 종목에서는 많은 경기가 휠체어를 이용한다. 장애인 휠체어 농구에 나서는 선수들의 휠체어는 100% 맞춤 제작되며, 격렬한 충돌과 빠르게 방향을 전환해야 하는 휠체어는 선수들의 몸이나 다름없다. 휠체어 스포츠가 활발해지면서 장애인 스포츠 용품 수요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지만 국내에서 스포츠용 휠체어를 생산하는 기업은 딱 한 곳뿐이다. 경기 성남에 본사와 부산을 포함하여 전국 8개의 지사 및 대리점을 두고 있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맞춤형 휠체어 제조업체 (주)휠라인이다. 휠라인은 2001년 6월 최초 휠체어 제조 판매 사업을 시작한 이후 2007년 장애인 럭비 휠체어를 개발, 현재 테니스, 배드민턴, 펜싱, 농구 등 육상종목을 제외한 전 종목의 스포츠 경기용 휠체어를 제작하고 있다. 스포츠형 휠체어는 각 경기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여 강한 충격과 격렬한 움직임, 회전력과 안정성 등을 고려하여 제작한다. 수입에만 의존해 오던 국내 시장에 국내 생산라인을 갖추고 있어 수입 제품에 비해 A/S가 빠르며, 가격도 3분의 2 수준이다. 또한, 장애인의 생활체육 및 전문체육을 위해 장애인 스포츠 대회에 A/S팀을 파견하고 있으며 장애인 국가대표 스포츠 선수들에게는 스포츠휠체어 후원과 관리를 통해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휠라인은 2011년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아 수익창출에만 그치지 않고 장애인들에 대한 일자리 제공 노력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금동옥 대표는 “중국, 대만, 독일 등 수출을 하고 있으며, 수입에 의존하던 스포츠형 휠체어 제작 시장을 만들었다는 자부심이 있다”며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휠체어 제작기업과 공익의 기업의 성격에 맞는 대내외 활동을 통해 장애인 스포츠 및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회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휠체어 #장애인휠체어 #스포츠휠체어 #휠라인 #패럴림픽 #장애인스포츠 #장애인체육 #장애인고용 #사회적가치 #사회적기업 #장애인기업
'펜실베이니아'는 어디서 끊어 읽어야 하나?
영화 검사외전을 보면 강동원이 펜실베니아에서 공부한 것으로 사기치는 장면이 여러번 나오는데 상당히 발음을 굴리더군요. 더불어 경상도 악센트와 비교하면서 티격태격하는 귀여운 모습도 나옵니다. 특히 펜실베니아를 자주 언급하는데 펜실~ 베이니아 라고 발음하더군요. 그런데 이것은 올바른 끊어읽기가 아닙니다. 유래로 보면 ‘펜-실베이니아’라고 읽어야 맞아요^^  펜실베이니아 주 이름의 유래는 이렇습니다.  1600년대 후반 영국 찰스 2세(Charles II) 국왕이 절친인 펜(Penn)공작에게 돈을 빌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때 돈을 못 갚자 펜 공작이 국왕에게 따집니다.  펜 공작 : “어이 임금. 왜 내 돈 안 갚는 거야?” 찰스 2세 : “지금 세금이 안 걷혀. 대신 아메리카 식민지 내 동생 땅 일부로 퉁치는 거 어때?” 펜 공작 : “노~노~. 왜 내 돈을 영쿡 사람이 안 사는 불모지 땅과 퉁치는데?” 하지만 펜 공작이 협상 도중 죽자, 결국 1681년 아들인 윌리엄 펜 (William Penn)이 찰스 2세로부터 울며 겨자 먹기로 그 땅을 받게 됩니다.  원래 그 땅은 1643년 스웨덴인들이 정착해 ‘뉴스웨덴’이라고 불렸는데, 1655년 네덜란군이 그 땅을 빼앗습니다.  하지만 뒤이어 1664년 영국군에 패해 영국이 그 땅을 차지하게 되어 찰스 2세의 동생인 요크 공작에게 주었는데요.  영국이 명예혁명 이후로 귀족들의 파워가 센 나라였기에 돈을 갚지 못한 영국 왕이 동생에게 주었던 땅을 채권자 윌리엄 펜에게 넘겨버린 거예요.   이에 영국 왕을 쪼아 아버지의 유산을 챙긴 윌리엄 펜은 그리스-로마 문명에 심취한 소위 르네상스 덕후였대요.  그래서 자기네소유가 된 순 나무뿐인 불모지를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숲속 낙원을 의미하는 라틴어 ‘실베이니아(Sylvania)’라고 불렀는데, 그 땅을 내준 찰스 2세가 “너네 가문 이름도 포함해서 불러야 하지 않을까?”라고 한소리 거들자 왕의 충고를 받아들여 그 후로 ‘펜(Penn) 가문의 실베이니아(sylvania)’란 뜻의  ‘펜실베이니아(Pennsylvania)’로 부르게 되지요.  그러니 발음할 때 ‘펜-실베이니아’라고 불러야 하는 거예요.  또 그가 1682년 개척한 신도시 ‘필라델피아’도 로마제국 시절 소아시아에 있던 도시 필라델피아(Philadelphia)(지금의 요르단 수도 ‘암만’) 이름을 그대로 따오고, 직접 시원시원하게 직사각형으로 쭉 뻗은 거리로 설계해 미국 도시 건설의 모범이 되지요.  이처럼 평소 그리스-로마 문명에 심취했던 펜 공작이 종교와 관련한 규제나 차별을 없애고, 선거를 통한 의회제도를 마련하고, 자체 법률과 주식거래소 등을 설립하자 종교 박해를 피하려는 퀘이커 교도들과 상업지상주의 유대인들이 몰려와 필라델피아는 미국 상업 활동의 중심지로 급부상합니다.  하지만 이들 자유주의자들의 각종 불평에 시달린 펜은 1700년에 영국으로 돌아간 후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죠.  이후 미국 독립전쟁 당시엔 최대 규모 의 도시로 성장해 미국 독립 후 첫 수도가 되면서 1대 조지 워싱턴,  2대 존 애덤스(John Adams) 대통령이 여기서 집무했지요.  현재 필라델피아는 미국 민주주의의 기틀을 제공한 그를 기리기 위해 166m에 이르는 시청 첨탑 꼭대기에 윌리엄 펜 동상을 영국을 향해 세워놨어요.  그런데……, 이와 관련해 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 있어요. 1987년에 이 시청사 건물보다 더 높은 빌딩이 세워진 후, 필라델피아 연고지의 야구, 농구, 아이스하키 등 각종 프로 스포츠 구단이 모조리 21년간 한 번도 우승을 못 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펜 공작이 자기 동상보다 높은 건물이 세워진 데 삐쳐서 필라델피아 연고팀에 저주를 걸었다는 ‘윌리엄 펜의 저주(Curse of William Penn)’라는 도시전설로 확대됐고, 결국 2007년 새로 만든 최고 고층빌딩 옥상에 윌리엄 펜 의 동상과 독립 당시 성조기를 세우고 나서야 2008년에 야구 월드시리즈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우승했다고 합니다^^ 펜실베니아와 필라델피아의 숨겨진 이야기 어떠셨나요? 알고 보니 더 재미있지 않으신가요.
중국마케팅 샤오홍슈 브랜드계정과 브랜드 파트너(品牌合作人) 플랫폼이란?
오늘 샤오홍슈관련 플랫폼에 대한 글을 게재할까? 또는, 타오바오 와 연결할수 있는 어플에 대해 게재할까? 고민하다 결국,엊그제 개별톡으로 아래와같이 문의오신 분이 있길래 방향을 샤오홍슈에 관련된 글을 쓰면서 체크된 내용에 대하여 답변을 먼저드리고자한다. 1.QQ와 위챗연락방식 은 규제 남기지 못합니다. 2.타오바오관련 링크나 정보 남기지 못합니다. 계정 페쇄될 위험이 있으며 저랑 샤오홍슈관련건으로 논의중인 협업하고있는 로컬 대행사 측 친구에게도 자문을 구하지만 심플하게 不行(뿌싱/안되네) 이라고하네요. 심지어,제 기억속에 핑크에이지 측 우리외사md 일조 동료 친구도 안된다고 했었지요. 역시 타오바오,위챗,웨이보 처럼 본인들만의 플랫폼을 보호하기위한 구조로 반폐쇄형 플랫폼이니 외부링크를 걸거나 아이디를 남기면 제약이 되거나 계정폐쇄가 되는 구조로 만들었네요. 그렇지만 샤오홍슈를 입점한 브랜드 계정에게는 좋은점이 있을수도록 무엇을 만들었냐 ? 이름하여 브랜드계정 입니다. 쟈 본격적으로 중국마케팅 샤오홍슈 브랜드계정과 브랜드 파트너(品牌合作人) 플랫폼이란? 이미 이번년도 3월19일 정식적으로 라이브 된 브랜드계정(品牌号)을 지칭하며 샤오홍슈 Ceo 마오윈차오(毛文超)는 아래와같이 정의하였다. 지난 몇 달 동안 여러브랜드 측과 빈번한 인터랙티브 와 깊은 커뮤니케이션에서 우리는 점점 브랜드가 커뮤니티 콘텐츠에서 팬(팔로우)를 유지보수하기 위해 거래의 폐쇄된 사이클에 이르는 전체 체인이 연결되는 모델에 대한 긍정적이며 이러한 모델(*브랜드계정 지칭)이 브랜드에게 주는 독특한 가치를 강하게 느끼게 한다. [출처: http://finance.sina.com.cn/roll/2019-03-20/doc-ihsxncvh4079573.shtml] 그렇다면 왜(why) 브랜드에게 ‘독특한(특별한) 가치’를 강하게 느끼게 해준다고 하는것일까? 브랜드 계정은 브랜드의 공식인증을 돕기위해 브랜드파트너 초청해 샤오홍슈 노트(笔记/콘텐츠)를 배포할수 있고 동시에 팬(팔로워)를 인터랙티브 행위를 통해 다방향의 데이터를 이해할수 있다. 거기에다 샤오홍슈 플래그쉽 스토어를 직접배치해 거래로 빠르게 전환시킬수 있다. 다시 필자가 정리할수 있는 일반 샤오홍슈가 계정과 다른 5가지 브랜드 계정의 강점 을 알아보자. [샤오홍슈 브랜드계정(品牌号) 5가지 계정의 관점] 1.官方认证及官方认证标识(공식인증 및 공식인증 표시) ->공식계정 및 공식계정 인증(표시)을 통하여, 더많이 노출될수 있는 유입루트를 가질수 있다. 2.品牌运营(브랜드운영) ->브랜드(계정)운영을 통하여,검색 발견 및 브랜드관련 콘텐츠 배포는 70%퍼센트 비중을 차지하고있는 90년도 가망소비자 및 유저의 관심을 유도하기 충분하다. 3.粉丝互动(팬인터랙티브) ->팬 팔로워의 인터랙브 와 다양한 운영 툴(tool)이 더많은 인터랙브 행위를 촉진시키며, 사용자의 점착성(끈끈하게 달라붙는성질) 을 증가시킨다. *알아두기 -> 중국에서 정의하는 점착성(粘性/nianxing): 브랜드나 제품에 대한 고객의 충성, 신뢰와 긍정적인 효과를 일으키는 체험 등이 결합되어 형성된 의존감과 재소비 기대치를 말한다. 4.数据洞察(데이터인사이트) ->데이터통찰 즉 데이터 인사이트를 통하여,브랜드 계정의 어드민 관리자을 통하여 멀티데이터 레포트가 확인 가능하며 임파워먼트 (권한이 있는) 콘텐츠 마케팅이 가능하다. 5.实现转换(전환실현) ->거래를 통하여, 샤오홍슈 플래그쉽 스토어 배치후,트래픽을 고효율 전환한다. 마지막으로, 브랜드 파트너(品牌合作人) 플랫폼이 무엇인가? 에 대해 살펴보면서 오늘 포스팅을 마칠예정이니 인친님들은 끝까지 집중해 주시기 바란다. [*참고 브랜드 파트너(品牌合作人) 관련 링크: https://influencer.xiaohongshu.com/] Q. 브랜드 파트너(品牌合作人)란? A. "브랜드 계정파트너 "는, 브랜드 측의 요청이나 모집공고에 응해, 샤오홍슈 커뮤니티(社区)에 비즈니스의 마케팅 목적을 담은 노트(콘텐츠)를 배포하는 유저를 가리킨다. Q. 브랜드 파트너(品牌合作人) 신청방법? A.샤오홍슈 APP을 연다 ~> 我(나)의메뉴 클릭 ~>톱늬바퀴 모양 클릭->申请认证(신청인증)메뉴 클릭->品牌合作人(브랜드파트너)클릭하여 신청 Q.브랜드 파트너(品牌合作人) 신청 3가지조건? A. 1).개인 인증 필수 받기 2).팬수 5000명 3).최근 한달 노트(콘텐츠 피트) 평균 노출량 10,000회 Q. 브랜드 파트너(品牌合作人) 배포를 위해서는 ? 브랜드 파트너가 된 배포자는 고급옵션을 클릭하여 명확한 제휴 코자하는 하는 브랜드를 선택해야하며 이렇게 하면 자동으로 모 브랜드 계정의 파트너 의 노트(콘텐츠)가 된다. 특히, 인친님들이 알아두셔야 할 점은, 브랜드사 가 샤오홍슈를 통한 브랜드계정이 개설이 안된경우 연관된 노트(콘텐츠)를 브랜드계정 홍보시스템을 통하여 배포할수 없다. 또한,최근 필자가 브랜드 계정이 오픈 및 인증이 안된 모 브랜드 관련 샤오홍슈 KOL과 素人(마이크로,일반)통하여 배포하여 보았을때도 광고위반 에 저촉되어 삭제가 되는 경우가 발생되고있다. 덧붙여, 배포자 계정 자체에 대한 노출 징계를 받을수 도 있다. Q. 브랜드 파트너(品牌合作人)의 노트 는 유동량을 제한 당하는가? 샤오홍슈내 상업적 으로배포된 노트중 규정을 위반한 경우 검색과 발견 페이지 (发现页)에서 트래픽을 잃을수 있으며, 그후 후속으로 배포된 노트(콘텐츠) 또한 유동량(유입량)에 대한 제한을 받을수 있으며 심지어는 이익관련성이 명시되지 않은 상업적 마케팅 노트가 2편이상 누적 적발시 계정이 닫힐수도 있다. 하여 마케터 입장에서나 브랜드사에서는 샤오홍슈를 통하여 배포할 때 광고적 느낌이 너무 노출이 되지않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국내 기업들은 샤오홍슈 입점과 같이 브랜드계정(品牌号) 오픈을 권장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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