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onsuh91
6 years ago1,000+ Views
재프리 홀랜더 저. 너그러운 자본주의?? 자본주의 앞에 '너그러운'이라는 형용사가 붙었네요. 공공 이익을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자본주의를 뜻하는 용어랍니다. :) 여기서 잠깐! 혁명적인 책임 기업의 청사진을 간단하게 소개해보려 해요. 1)관권은 사명 2)투명성이 무기 3)공동체 같은 기업 4)소비자와 소통 5)실천 6)명확한 기업 의식 이 책에서는 여러 사례를 설명해주고 있는데, 우리가 잘 아는 월마트, Organig Valley, 막스&스팬서 등의 기업이 모두 나름 <혁명적인 책임의식>을 갖고 있는 기업들이라네요! 세세한 사례들은 직접 책을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책을 읽으면서 제가 메모해 둔 부분이 있는데 고대로~ 옮겨볼게요. *공동체 : 인적 역량을 동원하는 데 있어 관료주의보다 더 효과적 *위계적 리스크 #1 - 인정.보상->높은 직책 ->처방 : 공동체가 직접 보상 #2 - 피라미드 최고 상층부에 있는 실권자들은 자기 권력을 유지하는 방법으로 연례 성과 평가서를 사용 -> 공동체가 이들 실권자들을 감시. 보통 기업의 존재 목적은 '이윤 추구'라고 주입식으로 많이들 알고 있을거에요.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이나마 기업의 존재 가치에 대해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 되었어요.(저는 개인적으로)
hyeonsuh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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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참 관심이 가는 책이네요. 근데 책 표지에 있는 어떤 기업들의 로고는 책 제목과 기업이미지가 많이 달라서 다소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는 ㅎㅎ
6 years ago·Reply
@changseongHo 저도 책 읽는 내내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런 기업도 이런 책임혁명을?? 이라는 점도 있었답니다!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0^
6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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