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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석한 빙글러 급구] 거짓말쟁이를 찾아줘!

쯧쯧.. 말세야 말세..

피노키오의 후예라도 납셨나, 거짓말쟁이가 판치는 요즘 세상. 거짓말쟁이 잡아주는 빙글러 어디 없나? (두리번)

매일같이 업데이트되는 세상의 거짓말에 지쳐버린 빙구... 눈에 보이는 거짓말쟁이는 다 잡아내 버리기로 결심했다. 작년에 이어 거짓말을 송두리채 뽑아버리기 위한 특단의 조치를 시작하려 하니 모두 주목!

MISSION!

아래 문제를 보고 예리한 추리력을 발휘해 거짓말쟁이를 골라 내라.
정답과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참여 완료!
보상
1. 명탐정상 : 2000 VING
2. 멍-탐정상, 추리보다행운상 : 1000 VING
※ 주의!
- 하루가 지나면 만우절의 마법이 풀리듯, 보상은 24시간 내 개봉하지 않을시 신기루처럼 사라진다. 정해진 날에 꼭 개봉하도록!
- VING을 쌓을 수 없는 iOS의 경우 추후 VING 제공을 약속하는 배지를 발급하겠다. 마패처럼 갖고 있으면 iOS에도 VING 적용이 되는 그 날 바로 지급될 것이야!

선정기준
1. 명탐정상 : 정답을 모두 맞힌 빙글러 (보너스 문제까지 맞히면 당첨 확률 UP)
2. 멍-탐정상 : 엉뚱한 정답과 논리로 빙글코리안을 설득시킨 빙글러
3. 추리보다행운상 :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빙글러들 중 추첨

벌써 거짓말쟁이를 찾았다고?
역시 경력자들은 다르단 말이야...
그래서 보너스문제를 하나 더 준비했지.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라구.

<보-너스>

문제 :

최대한 많은 빙글러들의 머리 크기를 지키는 방법은 무엇인가?

최대 몇 명의 머리 크기를 지킬 수 있을 것인가!

어디 한번 명탐정 빙글러들의 실력이 어떤지 확인해볼까?
다시 한번, 기한은 4월 1일 오늘 하루뿐.
거짓말쟁이를 못 찾겠다고 기죽지 말라구.
빙글러들만의 논리로 거짓말쟁이를 만들어 낸다면 그것 또한 인정이니까!

당신의 추리에 행운이 깃들길 바라.
거짓말 없는 세상을 꿈꾸며,
아디오스.
Vingle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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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내 머리 크기로 만들어 버리게쒀!!1!!!
@Vingooo 어이 젊은친구 신사답게행동해~
어디로 가야 하죠 아저씨 우는 손님은 처음인가요
@goodmorningman 아니요
당신은 택시기사입니까? 라는 질문을 해서 네! 라는 대답을 하는 기사의 택시를 탑니다. 진실을 말하든 거짓을 말하든 둘 다 택시기사라는 대전제가 있고, 그렇다면 대답은 간단히 나뉘겠지요. 두 번째 문제는 뭔가 전제가 부족한 느낌인데... 일단 마지막 사람의 눈에 49개만 보이는 색입니다!라고 대답하겠습니다.
아조씨 평양가요? 따블로 드릴게 %%%%%%%%%%%%%%%%%모자색은 앞사람머리 홀수색이 내모자색
"당신이 진실만 말하는 택시기사냐고 묻는다면 당신은 맞다고 대답할 건가요?" 1. "맞다"라고 대답한다면 : 진실만을 말하는 택시기사 2. "아니다"라고 대답한다면 : 거짓만을 말하는 택시기사 (진실만 말하는 택시기사냐고 물으면 맞다고 대답할 것이기 때문에) 보너스문제는 문제가 잘 이해가 안되네요;; 맨 뒤에 있는 사람한테 99명의 모자가 다 보인다면 앞 사람 모자 중 49개만 있는 색깔이 본인모자색 아닌가용?.?
@sosuess1 호엥 당신이 진실만 말하는 택시기사냐고 물으면 둘 다 맞다고 대답해서 못 찾는 거 아닌가요?; 헷갈리넹ㅠ
@jejugirls 진실만 말하는 택시기사냐고 물으면 '맞다고 대답할거냐' <- 이 뒷부분이 포인트였어용 ㅎㅎ 진실만 말하는 택시기사냐고 하면 말씀하신대로 맞다고 할텐데, 맞다고 대답할거냐고 물으면 거기에다간 거짓으로 아니라고 대답해야하니?? 근데 freesoulman 님 말씀처럼 더 단순한 사실을 물을수도 있었겠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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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직접 소시지를 만든 디씨인 (ft.콘도그).jpg
학교에서 배운 걸 복습할 겸, 소시지를 만들어 보기로 합니다. 원래 전통적인 소시지는 정육점에서 팔기 힘든 자투리 고기나 내장 등을 모조리 갈아넣어 만드는 게 일반적이었지만 사람들의 입맛이 높아진 요즘에는 소시지도 좋은 고기를 써서 제대로 만들어야 잘 팔립니다. 소시지를 만들기에 가장 좋은 고기는 돼지고기, 그 중에서도 보스턴 벗(Boston Butt)이라고 불리는 어깨살입니다. 보스턴의 정육업자들이 잘 팔리지 않는 어깨살을 Butties라고 불리는 나무통에 넣어 보관하면서 붙은 이름이지요. 재미있는 건, 나라마다 고기를 자르는 방식이 달라서 미국에서는 어깨살이 우리나라에서는 목살 부위에 해당한다는 점입니다. 주변 마트를 몇 군데 뒤져봤지만 보스턴 벗은 팔지를 않습니다. 결국 30분 정도 운전해서 정육점을 방문하고 나서야 구할 수 있었네요. 따지고 보면 정육점이라기보다는 고기도 파는 소시지 전문점에 가까웠지만요. 각종 소시지 대회에서 탄 트로피가 진열되어 있더군요. 그래서인지 고기의 품질이 굉장히 좋습니다. 돼지 어깨살인데도 마블링이 환상적으로 박혀있는 부위가 꽤 많이 보일 정도. 소시지를 만드는 황금비율은 고기 7에 지방 3입니다. 지방이 너무 적으면 퍽퍽해지고, 지방이 너무 많으면 기름기 줄줄 흐르는 소시지가 되어버리지요. 고기 덩어리를 잘라내면서 지방은 따로 모아서 무게를 쟀는데, 고기를 모두 사용하기에는 지방이 부족합니다. 어쩔 수 없이 살코기 중에서 마블링이 잘 박혀있는 부분은 따로 모아서 나중에 스테이크로 구워먹기로 하고, 지방 무게에 맞춰서 나머지 고기를 활용합니다. 양념은 기본형적으로 소금과 설탕, 후추가 들어가고, 여기에 이탈리안 소시지를 만들기 위해 파프리카와 이탈리안 시즈닝이 추가됩니다. 반죽기에 고기믹서 액세서리를 부착한 후, 돼지고기를 굵게 한 번 갈아줍니다. 고기를 가는 중간중간에 얼음을 넣어서 기계를 식히고 수분을 보충할 필요가 있습니다. 두 번째로 갈 때는 곱게 갈아주는데, 이 때 양파도 함께 갈아넣습니다. 양파의 풍미를 더하고,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용도입니다. 이렇게 다진 고기를 소시지로 만들기 전에 약간만 구워서 맛을 봅니다. 일단 소시지를 만든 다음에는 간이 안 맞아도 어찌 할 방도가 없으니까요. 조그만 동그랑땡을 구워 먹는데 살짝 짠 것 같아서 설탕을 좀 더 넣었더니 간이 딱 맞습니다. 소시지 만들지 말고 그냥 이대로 뭉쳐서 미트볼이나 햄버그 만들어 먹을까하는 유혹이 강하게 느껴질 정도네요. 반죽기의 고기 믹서를 떼고 소시지 기계를 붙입니다. 물에 불려서 소금기를 씻어낸 소시지 껍질을 입구에 끼워줍니다. 이번에 사용하는 껍질은 소시지용으로 가공된 돼지 창자입니다. 구워먹으면 바삭한 껍질의 식감이 일품이지요. 언제 한 번 양 창자도 써보고 싶은데 일단은 냉장고에서 잠자고 있는 돼지 창자부터 다 사용한 다음 생각할 문제입니다. 학교에서 실습 시간에 사용한 소시지 기계는 상업용답게 무시무시한 속도를 자랑하는데, 반죽기 액세서리는 아무래도 파워가 딸리는 게 실감됩니다. $40 정도면 소시지 충진기 하나 살 수 있는데 확 질러버릴까 고민되네요. 다 채워넣은 소시지. 몇몇 레스토랑에서는 이렇게 둘둘 말아놓은 소시지를 통채로 구워서 잘라 팔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정 간격으로 꼬아서 우리가 흔히 보는 모양으로 만든 소시지가 요리하거나 먹기에는 훨씬 편하지요. 소시지를 꼬아놓는 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숙련된 소시지 장인은 길다란 소시지도 눈 깜짝할 사이에 다 꼬아버립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초보자인 관계로 가장 기본적인 방법을 이용해서 천천히 하나씩 꼬아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빼먹으면 안되는 작업이 공기 제거 작업입니다.  고기를 케이싱 안에 밀어넣다보면 중간중간 공기가 들어가는데, 뾰족한 꼬챙이나 바늘 등으로 구멍을 내서 공기 주머니를 없애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공기 주머니가 있는 채로 그대로 요리했다가는 굉장히 보기 흉할 뿐만 아니라 고기 사이에 공기가 들어가면서 식감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이번에 만든 소시지는 꽤 오랫동안 보관해가며 먹을 예정이기 때문에 우선 한 번 요리를 합니다. 살살 끓는 물에 15분 정도 데쳐서 소시지 내부 온도를 70도 이상으로 가열해야 하지요.  다 익은 소시지는 맛을 한 번 봅니다. 정말 신기한 건 이 과정에서 하나만 먹어봐야지라고 결심을 했는데도 정신 차려보면 서너개씩 없어진다는 점이지요.  그래서 예전에 처음 소시지 만들 때는 (https://blog.naver.com/40075km/221091188199) 겨우 다섯 개만 살아남아서 훈제를 했던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다행히도 이번에는 몇 개 집어먹어도 될 정도로 넉넉하게 만들었지만요. 사과나무칩에 불을 붙여서 연기를 내고 소시지를 훈제시킵니다. 조그만 그릴에 다 올라가질 않아서 두 번에 걸쳐 나눠서 훈연시켰네요. 한 그룹은 2시간 훈연시키고, 다른 한 그룹은 4시간 훈연시켰습니다. 짧게 훈제한 것은 핫도그나 콘도그 등 다른 요리를 만드는 재료로 활용할 예정이고, 오래 훈제한 것은 그냥 그대로 팬에 구워서 먹으면 맛있습니다. 술안주로 제격이랄까요. 소시지를 만든 김에 콘도그도 만들기로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핫도그라고 부르지만, 실제로는 길쭉한 빵 사이에 소시지를 끼운 것이 핫도그입니다.  소시지를 반죽에 묻혀 튀긴 음식은 원래 콘도그라고 하지요.  그래서 예전에 백종원씨가 핫도그 파는 주인장에게 외국 손님도 많이온다면서요, 그런데 아무도 이게 핫도그가 아니라 콘도그라는 걸 안 알려줬슈?하고 물어본 적도 있지요. 막대기에 꽂아서 튀긴 모습이 마치 옥수수같다고 해서 콘도그라고 하는데, 그보다는 반죽을 만들 때 옥수수가루 (콘밀)이 주 재료로 사용되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는 주장이 더 설득력 있습니다. 왜냐하면 초창기 콘도그는 막대기가 없는 형태였거든요. 밀가루, 콘밀, 소금, 설탕, 베이킹파우더, 달걀, 우유를 섞어서 반죽을 만듭니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재료 두 가지를 꼽자면 바로 콘밀과 베이킹파우더입니다. 콘밀은 그 특유의 고소하면서도 약간은 거칠거리는 입자가 콘도그의 독특한 질감을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그냥 밀가루 반죽으로 소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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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음악삼아 매연 좀 곁들여서 먹어야 제 맛이랄까요.  출처: 기음갤 Nitro님 와 이걸 만들어버리네 솜씨 무엇 한입만 줍쇼...
소름 주의) 척척박사가 발하는 MBTI별 이성 꼬시는 법
딴데서 보고 이 분 진짜 박산가 싶을 정도로 잘 맞혀서 열심히 캡처해봤어요 여태 본 MBTI 연애 관련 궁예 본 것 중 제일 잘 맞는 듯 얼마나 맞는지 다들 한 번 보시죠! ENFP ENTP ESTP ISFJ ESFJ ISTJ ISTP INFP ISFP INTP ENFJ ENTJ ESFP INFJ ESTJ INTJ INFP랑 친구 정리 ENFP - 엔프피는 약간 자기 로망을 충족시켜주면 훅 빠짐 약간 감성적인데 어른스러운 면도 있고 자기를 좀 잘 이끌어주는 사람한테 많이 빠지는거같아 ENTP - 일단 절대 잔소리 하면 안되고 존중해주면서 우쭈쭈도 잘해주는? 엔팁은 확실히 자기 입맛에 잘 맞는 사람한테 끌리는듯 ENFJ - 엔프제는 취향도 취향인데 서사가 좀 중요한 스타일 같음 뭔가 뭘 해서 꼬신다보다는 하면 안 되는 게 많음. 예를 들어 상처주는거나 예의없거나 제멋대로인 거. 그리고 좀 속깊고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 끌림. 그리고 밀당이랑 여우짓 안먹혀! 눈치가 개빠르면서 수쓰는거 극혀ㅂ하거든! ENTJ - 엔티제는 뭔가 내 이상형은 이거야 라고 하는데 반대로 만나는 경우 꽤많음 일단 절대 한심해서는 안되고 그렇다고 자기를 통제하려고 해서도 안됨 솔직히 말하면 여자의 경우 취향이 아니어도 자기를 받아주고 하는행동이 맘에들면 잘되는경우 많고 남자의 경우도 처음엔 예쁜여자 찾다가 결국 마음맞는 스타일 찾아가는 느낌. ESTP - 엣팁 약간 두부류인데 완전 매력 미친 사람이던가 아니면 자기랑 반대로 선하고 인간적인 사람이던가에 빠짐 ESTJ - 아 엣티제 안했네 엣티제 약간 아이러니임 개똑똑하면서도 여우같은 면이 없는 통나무들이라 여우같은 스타일이 살살 달래면 녹음. 좋게 말하면 현명하고 지혜로운 나쁘게 표현하면 여시같은 사람하고 잘 맞으나 여우들이 엣티제를 데려가지 않으면 아예 순박하고 착실한 사람과 만나기도 하는듯 그치만 이경우엔 갈등이 좀..ㅜ ESFP - 엣프피도 생각보다 외모를 덜봄. 아 이사람이 나를 배려해줬어? 다정해? 나를 엄청 사랑해주네? 하면 폴인럽 ESFJ - 엣프제는 비슷한 유형이랑 잘 맞는 거 같아 막 미친듯한 끌림은 아니어도 대체로 반듯하고 선한 이미지 만나던데 ISFJ - 잇프제는 보통 어른스럽고 잘 챙겨주는 스윗러들에게 호감을 느끼나 가끔 나쁜남자들에게 빠지는 경우 있음 ISTJ - 잇티제는 확실히 여성/남성적인 느낌이 있어야 돼 친구같은 접근 안됨. 아 여자 잇티제는 너무 과하지 않은 선에서 친구루트 가능 ISTP - 젤 어려움 근데 변덕 개심하고 맘 잘 안주는데 대강 그래도 자기랑 말 통하고 상대방 외모가 취향이면 잘 맞는듯 ISFP - 잇프피는 일단 무조건 어른스러운 면이 일부분은 있어야해! 생각이 깊고 말이 통한다 나를 잘 챙겨준다 느끼면 폴인럽 INFP - 인프피들 안그런척하면서 막상 빠지는 애들보면 완전 예술가스럽거나 끼많거나 핵인싸인 스타일 많았음 enfp들에게 입덕하는 경우 많음 근데 좀 보듬어줄 수 있는 사람이랑 오래가긴 하더라 INTP - 인팁은 첫인상(본인취향)이 개개개개개개중요하고 잇티제처럼 친구같은 접근 안됨. 무조건 여자/남자 느낌이 강해야하고 취향이 진짜 개소나무 개확실해서 딱 맘에없음 눈길안줌. 남자 인팁 보통 애교에 녹음 INTJ - 인티제도 개어려워! 근데 얘들도 본인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개심한듯 약간 인팁이랑 비슷해! 진짜 이상형 확고하고 고집 센데 그게 맞추기가 어려워서 정말 누구 만나기 힘드십니다.. 아니면 그냥 포기하고 가볍게 만나는듯 INFJ - 인프제들 일단 퇴폐미 이런거 별로 안좋아함 귀여운거에도 꽤 심쿵하는듯 좀 기운이 맑고 밝은 사람 많이 좋아하고 반듯한거 좋아함. 정석 미남 정석 미녀? 약간 애교있는 상견례 프리패스상 많이 좋아하는 거 같더라. 자기들이 감당할 수 있는 선 안에서 통통 튀면 매력으로 느낌. 출처) 뭐야 이 사람 진짜 박사예요? 대단하다....
한강 사망자 사건 아버지 발언 중 오류나 정정이 필요한 부분
친구 A씨 관련 각종 루머에 대해선 정정이 많이 된 것 같아서 아버지 발언 중에 오류나 정정이 필요한 부분만 체크해 봄 사진 밑에는 해당 기사나 블로그의 링크 첨부함 - 시신에 있었던 상처 http://naver.me/GWFzayYe 👇 http://naver.me/xcKIZeqU http://m.cbs.co.kr/fm981/board/?type=View&bcd=007C059C&multi=6&num=166088&pgm=1378 1차 부검 결과 날카로운 것에 베인 상처 아니고 구조물이나 둔탁한 것에 부딪힌 상처로 추정 직접 사인 아닌 것으로 추정 - 최면수사에 소극적 http://naver.me/xM2Zdu7B 👇 http://naver.me/xfaDwoTv *시신 발견 전인 실종 당시*에 최면 두차례 실행 1차 최면은 실패 2차 최면은 성공 아버지 본인께서 두 번 했는데 특이사항 없었다고 말씀 (시신 발견 후 입장 바뀌심) - 실종 현장에서 발견한 빨간색 핸드폰 https://m.blog.naver.com/valky9/222337309737 http://naver.me/5DHChIRv 👇 http://naver.me/5B1srVFn 👇 http://naver.me/GFp6pUnd 핸드폰을 박살을 내놨다, 유심칩을 빼놨다 했지만 아이폰이라는 것 외에 색깔도 확실치 않았고 결국 다른 사람 핸드폰으로 확인됨 +) 👇 http://www.ccreview.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1097 오늘(5/6) 나온 기사 정보에 따르면 친구 A씨의 핸드폰은 아이폰8 스페이스그레이라고 함 - A씨는 가해자 https://m.blog.naver.com/valky9/222337530208 👇 http://naver.me/5018tFof 아직 '사고'인지 '사건'인지도 모르는 상황에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에 임한 상황 A씨 = 가해자 ❌ 용의자 ❌ 참고인 ⭕ +) 내가 이 글을 쓰고 끌올하는건 아버지께서 하시는 주장 중에 책임을 지지 못하는 발언이 있고 (특히 사실이 밝혀진 후에도 정확한 정정이 없는 부분) 그 발언을 그대로 받아 옮기거나 확장해서 과대해석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A씨 측은 그에 대해 대응을 않고 있기 때문에 이를 정정해 줄 사람이 없어서 그대로 공격당하고 있기 때문임 최소 아버지의 사실과 엇나간 주장으로 인해서 과열되는 부분은 정정돼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쓴 글이고 아버지에 대한 도를 넘은 비난은 삼가줬으면 좋겠음 ++) 내가 쓴 글에 정정이 필요하다면 댓글 달아주면 정정하겠음 (출처) 아버지 마음은 알겠지만 밝혀지지 않은 것에 전국민이 너무 한 사람을 몰아가는 건 또 다른 문제죠... 사건인지 사고인지, 사건이라면 몰아가기 없이 억울한 사람 없이 밝혀지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