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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CYCLING} Denim ECO Bag

안녕하세요 ! 이상적인 이상입니다 ~ 이번에는 ESANG Up-cycling 데님 에코백을 보여드리려구요~ 하운드투스 에코백이랑 디자인은 같아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WE MADE 에서 확인하세요 ^^ http://blog.naver.com/eee_sang 업사이클링 과정은 아래로 ~ http://blog.naver.com/eee_sang/220011146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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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패알못 탈출! 스트릿 패션 모음.zip
5월 둘째주, 서울과 도쿄에서 담은 힙합퍼 거리의 패션 패알못 당신을 위한 서울과 도쿄의 스트릿 패션! 랜선으로라도 간접체험하고 패잘알로 거듭나자~! 안예원 / 모델 / SEOUL 모델 안예원은 데님 원피스와 화이트 스니커즈를 활용해 페미닌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박인규 / 학생 / SEOUL 학생 박인규는 브라운 톤의 아이템과 네이비 컬러의 뉴에라 볼캡으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김명진·배윤영 / 모델 / SEOUL 모델 김명진은 데님자켓에 나이키 에어맥스 97를 매치한 캐주얼룩을 선보였고, 모델 배윤영은 컬러감이 돋보이는 빈티지한 가디건을 내추럴하게 매치했다. 안정훈 / 모델 /SEOUL 모델 안정훈은 레드 컬러 후드와 반스 올드스쿨 스타일36을 활용한 캐주얼 스트릿룩을 선보였다. 아유미 / 학생 / TOKYO 학생 아유미는 블루와 베이지의 컬러매치가 돋보이는 키치한 무드의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한휘 / 모델 / TOKYO 모델 한휘는 내추럴한 스타일링에 제레미스콧의 웨이스트백과 라프시몬스의 러너 슈즈를 매치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한나 / 학생 / SEOUL 학생 한나는 슬림한 아이템을 활용해 구찌 벨트로 포인트를 준 시크한 무드의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김준수 / 모델 / SEOUL 모델 김준수는 유니크한 블레이저 포인트 아이템을 활용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힙합퍼 5월 2주차 스트릿패션 더보기 ▶ http://www.hiphoper.com/maz/board.php?bo_table=street
손바느질만으로 뚝딱! 마우스패드 만들기
안녕하세요? 소잉센스입니당 오늘 만들어 볼 것은요~~ 마우스패드입니다. 오잉??? 마우스패드를 만들어??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요(딱 걸렸쥬?) 사실 저도 마우스패드를 만든다는 것도 신기하고, 보통 시중에 파는 마우스패드는 패브릭이 아니라서 더 생소했었어요. 근데 한 번 써보니까, 패브릭 마우스패드의 매력이 어마어마 합디다요? 저는 종종 노트북을 가지고 카페가서 작업할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마우스패드는 좀 무겁기도 하고 부피도 차지해서 그냥 노트나 종이쪼가리 하나 챙겨갔었거든요. 여러분들도 그러지 않나요?(나만 구질구질한건가...) 근데 패브릭 마우스패드는 너무 가볍고 접어서 갖구 다녀도 되고 휴대가 정말 편해요! 저 같이 구질구질하게 책이나 종이 쪼가리에 마우스 쓰신 분? 그런 분들에게 강추 강추 아이템입니당 (말하고 보니 쇼호스트 같네요... 물건 파는 사람 아닙니다요..) 자, 그럼 준비물을 한 번 살펴볼까요? 1. 무지천 1장, 프린트천 1장 - 28 X 24cm 2. 7온스 퀼팅솜 1장 - 26 X 22 cm 3. 라벨 1개 4. 본 - 본을 그리기 귀찮으신 분은 블로그에 올려놨으니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당 그럼 우리 만들기 원리를 좀 알아볼까요? 원래 뭐든지 원리를 알면 쉬워집니다. (저는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어요st) 먼저 천 2장을 겹쳐 엮어주고~ 뒤집어주고~ 구멍을 막아주면 끄읕. 어때요? 엄청 간단한 원리죠? 잇츠 쏘 이지!! 만들기 방법은 영상이나 사진으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OfinlyTCVWg ※ 블로그에서 '본'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세요! 자, 이제 여러분들은 만들기만 하면 되요! 여러분의 만들기를 기대하며...
넌 핫팩만 챙기니? 난 핫팩 파우치도 챙겨!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만들기를 응원하는 소잉센스입니다! 모두들 즐토 보내셨나요? (아직도 불토 보내고들 있으시려나... 같이 놀아요...ㅎㅎ) 요즘 겨울인가 싶을 정도로 날이 좀 따뜻한 것 같아요. 추위 오지게 타는 1인으로서 좀 좋았는데, 다음주부터는 영하래요.... 추위를 오지게 마니 타는 저로서는 벌써 핫팩을 쟁여놨습니다! (준비성 철저!) 근데 말이죠. 올해 핫팩을 챙기면서 새로운 아이템도 하나 챙기게 되었습니다. 그게 뭐냐구요? 이미 다 알고 있자나요~(타이틀 봤으면서...) 넵, 그렇습니다~ 바로 핫팩 파우치! 엄마가 저 이거 만들어 줬어요. (이것봐라아~ 엄마가 만들어줘따아ㅏ~~) 핫팩 파우치를 왜 사용하는지 궁금하실 것 같아서 잠시 말씀드리자면요~(설명충 모드 on) ● 핫팩 안에 철가루가 손에 안묻어나구요! ● 조물딱 거리다보면 부직포가 헤지는데 그런것도 없구요! ● 저온화상 입을 일도 없어요! 예쓰 댓츠 롸잇~ 핫팩 파우치 이즈 쏘 어메이징~ 스윀~~~ 자 이 좋은 걸 저 혼자 갖고 다닐 수 없어 핫팩 파우치를 나눠 드리는 건 아니고... 만드는 방법을 가지고 왔습니다! (고기 말고 고기 잡는 법 가르쳐주는 스탈) 어려울까 고민하시는 분은 쓸데없는 생각이니 어서 버리세요! 제가 또 한 똥손하는데요, 저도 만들기 쉬웠어요. (똥손말 믿으세요.) 준비물은 일단 이렇습니다. 1. 무지천 1장, 체크무늬천 1장 - 16 x 24cm 2. 본 1, 본 2 3. 실, 바늘, 가위, 수성펜(또는 연필), 자 엥?? 천 2장으로 만들 수 있는거 실화??? 네, 실화입니다. 쉽다고 했짜나요~(찡긋) 만드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어요.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어st) 1. 유튜브 동영상 보고 따라하기 https://youtu.be/wwrVHRkO-NQ 2. 블로그 사진 보고 따라하기 블로그에는 '본'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첨부했으니 본 그리기 귀찮으신 분들은 프린트해서 쓰세요! (내가 또 다 챙겨드릴게... 배려심 ㅇㅈ?) 자, 이제 저는 여러분의 만들기를 기대해 볼게요! 여러분은 만들기만 하세요!! 유노 왓암쌩? 글구 뭐... 맘에 들면 구독이나 좋아요 같은 것도 쫌 해주셔도 되구요. (결국 구독과 좋아요 해달란 뻔뻔한 얘기) 암튼 다음주 정말 춥다니까 옷 잘 챙겨 입으시구요! 다음엔 또 다른 만들기로 찾아올게요~
오염된 옷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01. 이염-식초  식초는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어서 섬유 사이에 낀 오염 물질이 빠져나오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흰 옷에 이염이 되었다면 식초를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이염 얼룩을 제거할 수 있다.   흰 옷들을 모아 세탁기에 넣고, 백 식초 컵(250ml) 정도를 넣고 헹굼을 누른다. 식초가 아닌 구연산 반 컵을 넣어도 된다.  02. 색 바랜 옷-맥주  색이 바랜 옷은 맥주를 활용하면 다시 색을 돌려 놓을 수 있다. 물을 섞지 않은 김빠진 맥주를 빨래할 통에 부어준 후, 색 빠진 옷을 담근다. 이때 옷은 물이 빠진 상태여야 한다. 그대로 10~15분을 기다린 후, 깨끗한 물에 헹군 뒤 그늘에서 말려준다. 햇빛이 아닌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말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맥주 특유의 냄새가 남을 수 있고, 직사광선에 건조하면 색이 더 바랠 수 있다.  03. 땀 얼룩, 황변-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는 물을 부드럽게 해주고, 비눗방울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돕는다. 옷에 얼룩이 졌는데, 그 얼룩이 아무리 진하거나 끈적하더라도 베이킹소다를 잘 활용하면 이 얼룩을 말끔히 지울 수 있다.   베이킹소다 1스푼에 약간의 물을 섞어 얼룩 위에 가볍게 문질러주고 15분이 지나 따뜻한 물로 헹궈주면 된다.  04. 흙 자국-자른 감자  감자의 전분은 풀기를 갖고 있어 흙가루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만약 흙 자국이 진하게 배었다면 먼저 흙을 충분히 털어낸 후 감자를 썰어 그 자리에 문질러 준다.   전분의 성분이 옷 안으로 충분히 배어들게 한 후, 주방용 세제를 옷에 묻힌 다음 그 부분을 비벼 문지르고 물에 씻겨낸다. 감자를 문지른 다음 세탁기에 넣어도 된다.  05. 매니큐어-마늘즙  매니큐어를 급하게 바르다 보면 옷에 매니큐어가 묻는 경우가 있다. 외출 전 급하게 바를 때에도 이런 일이 잦은데, 그렇다고 이 얼룩을 지우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다.   미온수에 세탁용 가루세제와 마늘즙을 섞은 후, 거즈에 묻혀 두드려주면 매니큐어를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다만 마늘 향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이후에 여러 번 세탁하는 게 좋다.  06. 물 빠진 청바지-소금  청바지의 물이 너무 빠지면 빈티지함을 넘어서 그저 없어 보일 수 있다. 청바지 색을 조금 더 선명하게 만들고 싶다면 소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빨래할 물에 소금을 진하게 풀어준 후, 24시간동안 청바지를 담가 놓는다.   이후 울 샴푸를 이용해 손빨래를 해주면 된다. 이때 따뜻한 물이 아닌 찬물에 세탁해 옷감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07. 김칫국물-양파즙  식사한 후 거울을 봤을 때 옷에 튀어 있는 김칫국물을 발견한다면, 기분이 참 찝찝하기 그지없다. 얼른 지워내겠다는 생각으로 물티슈를 문지르면 얼룩은 더 커지게 되니 참도록 하자.   김칫국물을 말끔히 지워내려면 양파즙을 활용하는 게 좋다. 옷을 차가운 물에 20분 정도 담가둔 후, 양파즙을 묻혀 반나절 정도 두었다가 세탁해주면 된다.  08. 커피 얼룩-탄산수  커피가 옷에 묻으면 왜인지 쉽게 지워지지 않아 옷을 버려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잦다. 하지만 이럴 때 탄산수를 활용하면 된다.   얼룩진 부분에 탄산수를 뿌려준 후, 거즈로 꾹꾹 눌러주면 커피 얼룩을 지울 수 있다. 커피는 식물성 색소를 함유하고 있으므로 약알칼리성이 아닌 산성 약품으로 지울 때 효과가 좋은 원리다. 
40년된 화장실 셀프 리모델링한 자취생
귀신이랑 같이 샤워할 수 있는 곳! 여름엔 무서워서 떨리고 겨울엔 추워서 떨리는 바로 그 곳! 그 수모와 오욕을 1년간 견디다가 이번에 봄맞이 스펙타클 욕실 리모델링을 하였습니다. 창문쪽 Before & After 출입문쪽  Before & After 이것이 진정한 산토리니 스타일!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 허름한 집을 계약한 이유는 나만의 작업을 위한, 좀 더 창의성이 솟아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였죠. 특히나 저는 샤워를 할때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아이디어를 떠올릴 때가 많아 욕실데코에 욕심을 부렸습니다.  무엇보다 만성 변비 환자인고로 편안한 분위기를 위해.. 산토리니가 휴식의 느낌이 강하고,  물과 잘 어울리는 블루와 화이트 컬러의 동네이기 때문에 욕실과 딱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을 했어요. 욕실이 이건 습식도 아니고 건식도 아니여~ 그럼에도 엄청 크고, 집에서 천정도 제일 높고,  햇빛도 제일 잘 들어오는 곳이기도 했습니다 이 넓은 벽은 상상력을 부추겼죠. 열 수 없는 문;;도 달려 있고 창문도 많고 해서 야외에서 샤워하는 느낌을 내보면 어떨까하는 변태적 마인드가 생기더군요. 일단 석회를 바른 산토리니 사람들처럼  핸디코트(석회) 워셔블로 모든 벽 마감을 하고,  천정도 하늘색으로 칠합니다. 문도 거리에서 보는 문처럼 파란색 페인트로 칠하고,  조명도 야외용 벽등을 달았습니다. 산토리니로 쑥 들어갈 것 같은 착시를 주고 싶었는데  쉽지는 않더라구요. 프레임을 만들고 구글에서 크기가 큰 사진을 검색해 게시자의 허락을 얻고, 프린터로 여러 장 뽑아 연결했습죠. 사진 출처 : Ursula's Travels in Sunny Greece 산토리니엔 고양이가 상팔자라죠... 포푸리의 향기로 4D 효과를 ㅋ 막혀버린 문은 나사도 잘 박혀서  핸드타올과 곱창도 걸어두기 편하군요. 북유럽 스타일이긴 하나  물고기는 지중해랑도 어울리니까요 큰 물고기 그림은 오늘 아침에  캔버스천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린 겁니다. 새댁들이 좋아한다는 알메달 디자인을 오마쥬...;; 그냥 따라해봤습니다. 인테리어 자료 찾다보니  이젠 새댁들의 트렌드까지 파악하게 되는군요 변비에 안 좋다지만;; 몸의 양식을 버리는 동시에 마음에 양식을 많이 섭취하는 습관이 있다보니 책 바스켓?도 달고, 닦으면 엉덩이가  더 더러워질 것 같던 휴지걸이도 바꿔버렸죠. 샬랄라 보일러로 태어난 라이 린. 보일러 주변에 전선이나 파이프가 워낙 지저분해서  장미 조화로 가려버렸습니다. 아까 말한 야외인 듯한 효과도 내구요.  분홍색이 민망하지만 빨간색은 품절... 타일도 칠해놓으니 깔끔한 세탁공간이 되었군요. 남는 스프러스 원목 조각들로 빨래통을 만들었습니다. 흰색 손잡이는 흰빨래, 화려한 손잡이는 색깔 빨래용이죠 빨래통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산토리니 사진들을 보다보니  데코 접시들을 벽에 붙여놓던데 아무리 검색해도  국내에서는 구입하기도 힘들거니와 그나마 비슷한 폴란드 접시같은 건 조그마한 사이즈도 엄청나게 비쌉디다. 그래서 거대한 싸구려 멜라민 뷔페 접시를 사다가 직접 그렸습니다. 아! 접시가 하이라이트가 아니라  이 지중해 스타일 선반이 하이라이트였네요. 나무 선반을 달고 핸디코트로 덮어서  부드러운 질감을 만들어냈습니다. 족욕에 좋다는 바디솔트를 녹여놓은 물병은  훌륭한 데코가 되었고, 러쉬에서 비누인지 알고 잘못 산 거품목욕용  발리스틱도 웬만한 방향제보다 효과가 좋습니다. 이사하고 나서 풀색 세면대와 옥색 변기를 보고,  누가 굳이 이런 짓을 했을까 암울해했지만  올리브나무를 비롯해서 주변에 조화를 놓았더니 이젠 조화롭네요 우연히도 세면대 위엔 녹색이랑 어울리는 색들이 있고, 변기 위엔 파란색이랑 어울리는 색이 있어서,  전만큼 어색하진 않은 것 같네요. 변기 위엔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기 위한  냄새 제거용 초를 놓아두었습니다. 누군가 진짜로 쓸지... 낮에는 상쾌하고 밤에는 아늑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출처 : https://blog.naver.com/moment6 요즘은 원목 or 그레이 or 화이트의 정형화된 컨셉이 많은데 여긴 진짜 개성 넘치고 독보적인듯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