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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sup Crew - FLOW2S. The I Love You Song

넌 내게 영혼의 안식처야 거스를 수 없는 시간처럼 천천히 다가와 날 만지고 갔잖아 얼어붙어가는 내 가슴을 녹여줘 어쩌다 문득 생각난 니 목소리가 심장의 박동소리를 조금씩 높여놔 지금은 조금편한 친구 사이라 변화가 필요한데 이거 계기가 없단 말야? 잠시 눈을 감고 얼굴을 떠올리면 생생한 니가 꼭 내 앞에 있는 듯 떨리는 손 좀 봐 난 언젠가 너도 나와 같은 감정으로 꼭 몸서리 칠 것 같아 가사란건 말야, 머릿속에 자란 생각의 싹들이 꽃 피운거야 알잖아? 조금씩 천천히 다가와서 먼저 니 마음을 잡고 흔들테니까 긴장해 어쩜 내 하루가 너땜에 변해가 하늘로 날아가 버릴 것 같은 맘 천천히 느껴봐 향긋한 노래가 만지고 있잖아 이곳의 너와 날.. 넌 내게 영혼의 안식처야 거스를 수 없는 시간처럼 천천히 다가와 날 만지고 갔잖아 얼어 붙어가는 내 가슴을 녹여줘 미묘한 감정과, 적절한 긴장감 서로가 만족할 각자의 성격과 조금씩 알아가며 커지는 행복함을 모두 사랑하며 느끼고 싶은 나. 뭐 사실 사랑이란 두글자로 말하기가 부족한 감정이라 망설이고 있다거나 넌소중하니까 천천히 다가갈까 같은 깊은 뜻은 아닌 것 같 거든 가벼운 한걸음 으로 다가서고 느끼지 못하도록 옆자리를 차지하면 넌 놀라지 말고 미소만 건내줘 나 용기를 내서 그런 걸 테니까 서툴고 어리숙한 나, 그래도 맘을 다한 노래로 나 전하마 라고 진한 네 향기를 쫓아 나 오르는 기차 오늘도 네 안으로 끝없이 달려가 넌 내게 영혼의 안식처야 거스를 수 없는 시간 처럼 천천히 다가와 날 만지고 갔잖아 얼어붙어가는 내 가슴을 녹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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