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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비정치적인 책이 아니다

성경은 탈정치적인 책이 아니다. 예수님의 사역은 폭력적 권력과 백성들에 대한 수탈을 거리낌없이 자행하던 당대의 종교지도자들과 정치 지도자들에게 서슬퍼런 경고의 말씀이었다.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니, 주 하나님의 영이 나에게 임하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셔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상한 마음을 싸매어 주고, 포로에게 자유를 선포하고, 갇힌 사람에게 석방을 선언하고, 주님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언하고, 모든 슬퍼하는 사람들을 위로하게 하셨다.’ - 이사야서 61:1,2-" http://ppss.kr/archives/21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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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코너에, 왜 종교얘기만 들먹거림? 이분,
잘읽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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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논평] 택배업체는 유가족에게 사과하고, 정부는 과로사 종합 대책 마련하라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m=read&bn=5701 "밥먹을 시간이라도 줘야 하는 것 아니냐" 지난 8일 과로로 사망한 CJ대한통운의 택배노동자 고 김원종(48)씨 아버지가 울부짖으며 한 말이다. CJ대한통운은 김씨가 숨진 지 2주가 지나서야 고개를 숙이고 사과했다. 택배노동자의 장시간 노동을 불러온 분류 업무에 4000여명의 지원 인력을 공급하는 등 후속 대책도 내놨다. 그러나 이 같은 대책 만으로는 택배노동에 만연한 과로사 문제를 해결하긴 어렵다. 올해 과로사로 사망한 노동자는 CJ대한통운 소속 6명을 포함해 13명이다. CJ대한통운을 넘어 택배산업 전체의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노동자는 사용자와 달리 자신의 신체를 희생시키며 일을 한다. 한진택배에서 일하다 과로사로 숨진 택배노동자의 마지막 문자는 "저, 너무 힘들어요"였다. 노동관계법은 바로 이런 노동자의 신체와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나 택배노동자들은 전통적 노사관계가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다. 쿠팡은 27살 노동자의 죽음을 과로사로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일용직이라는 이름으로 법적 책임을 피하려 하고 있다. 배송기사의 특수고용, 물류센터의 초단기근로 등 노동관계법 사각지대를 해소하지 않고서는 죽음의 행렬을 멈출 수 없다. 더이상 늦춰져선 안된다.  과로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정부와 택배업계가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택배업체들은 코로나19로 늘어난 물량 덕분에 많게는 수백억 원대의 추가이익을 챙겼다. 그러나 대부분의 택배업체들은 노동시간을 단축하고 분류작업에 추가인력을 투입하라는 요구에 여전히 소극적이다. 정부와 택배업계, 노조, 시민사회를 포함해 과로사 문제를 협의할 협의체를 구성하고, 택배노동자를 보호할 종합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정부가 주도적으로 나서야 한다. 또한 택배업체들은 과로사로 사망한 13명 택배노동자들의 유가족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그에 따른 보상을 해야 한다. 2020년 10월 23일 진보당 대변인실
10월 2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10월 2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국민의힘이 “독소조항을 삭제했다”면서 공수처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민주당이 공수처 개정안 처리를 강행하겠다고 밀어붙이는 상황에서 독자 법안을 발의하고 “앞으로 추가 개정안을 발의할 수도 있다”며 맞불을 놓았습니다. 시간 끌고 기다려 봐야 이런 꼴만 더 보게 된다니까 그러네... 그냥 가라고~ 2. 국민의당 이태규 의원은 야권의 유망한 대권 주자로 윤석열 총장을 안철수 대표와 함께 꼽았습니다. 또 "안철수 대표는 현재로선 서울시장보다 대권을 검토 중"이라며 “올해 안으로 안 대표가 최종 판단을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올해 안으로 또 전국을 뜀박질 한번 하실 생각이라는 얘기로 들린다. 숨차다~ 3. 주호영 원내대표는 라임·옵티머스 사건과 관련한 특검 도입과 공수처 발족을 동시에 추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공수처법에는 치명적 독소조항이 있다. 독소조항을 개정하고 동시 출범시키자”고 제안했습니다. ‘공수처 출범하자’로 읽히시나요? 안 하겠다는 얘기를 잘못 읽으셨습니다~ 4. 라임·옵티머스 사태를 둘러싼 법무부와 검찰청의 대립이 격화되는 가운데 야권은 특별검사에게 수사를 맡기자고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이번 사태를 관망해 왔던 정의당도 특검을 주장하고 나서 민주당의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다가 모든 사건 자체를 특검하자고 하면... 검찰은 문 닫아야 하나요? 5. 정의당이 국정감사 중 류호정 의원을 ‘어이’라고 부른 최창희 공영홈쇼핑 대표를 향해 “국회를 낮잡아 본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정의당은 또, 이에 대해 문제 제기에 단순한 감탄사라고 둘러댄 점은 더욱 어이없다”고 질타했습니다. 그런 소리가 어이없기도 하지만, 이런 말장난을 일삼는 정치권도 어이없음~ 6. 정부는 코로나19 소규모 집단감염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며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콜센터, 방문판매업소,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 소규모 집단감염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스크 쓰라니까 드러눕는 양반이 있질 않나... 세상에 희한한 넘 많아~ 7. 올해 우리나라 김치 수출액이 9개월 만에 1억800만 달러를 넘어서며 연간 최대 수출기록을 넘어섰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에 건강식품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정부의 적극적인 '언택트 마케팅'까지 효과를 본 결과입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김치 수출보다 수입이 많은 나라. 대한민국~ 8. 이인영 장관이 유엔 세계식량계획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WFP의 북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WFP가 이뤄낸 성과가 세상에 알려지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코로나19 백신이 나오기까지 식량이 최고의 백신’이라는 말에 공감!!! 9. 최재형 감사원장의 '정치적 몸집'이 부쩍 커졌습니다. 월성 원자력발전 1호기 조기폐쇄 타당성 감사가 길어지며 정치 공방이 가열되고, 그 과정에서 "감사원은 길들여져선 안 된다" 같은 '소신 발언'이 외부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소신 발언보단 정치적 발언으로 들리니 대권 후보 운운하는 거 아닐까요? 10. 미국 시애틀 총영사관 부영사가 직원들에게 상습적 폭언을 비롯해 "인간 고기가 맛있을 것 같다. 꼭 인육을 먹어보려 한다" 등의 비상식적 말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런데도 외교부는 경미한 ‘경고’ 징계를 내려 논란입니다. 이건 경고가 아니라 강제 입원 치료 대상 아닌가요? 외교부는 그래? 11. 한국전쟁 당시 치열한 전투를 벌였던 철원 화살머리고지와 백마고지가 DMZ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문화‧자연유산 실태조사에 들어갑니다. 문화재청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실태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세계 최대 지뢰 매설 지역의 오명을 벗기 위해 지뢰 제거 작업부터 합시다~ 12. 최근 개관한 경북대 역사관이 5·16군사정변을 ‘5·16혁명’으로 표기해 논란입니다. 역사관 설립 과정에서 사학과 교수 3명으로 구성된 위원회의 검토를 거친 역사관은 5·16군사정변 당대의 표현을 그대로 쓴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그딴 식이니 니들 눈에는 여전이 5.18은 폭동일 뿐이고... 경북스러워라~ 13. 군인 남편이 사망했음에도 사망신고를 수십 년간 미뤄 3억5000여만 원의 연금을 타내는 등 군인연금 부정 수급액이 5년간 32억여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환수액은 절반에도 못 미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립묘지나 호국원에 모셨을 텐데... 귀신에 홀리지 않고서야... 14. 전문직 가운데 의사와 한의사가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소득이 어김없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료업 사업자에는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를 해당하며 소득 2위인 변호사와는 2배 가까운 격차가 벌어졌습니다. 이번 의료 파업으로 보면, 많이는 벌지 모르지만, 정신은 빈곤한 사람들로 보였음... 15. 텔레그램 'n번방' 사건으로 검거된 공무원이 149명에 달했습니다. 직업별로는 군인·군무원이 128명, 교사 8명, 경찰·지자체 공무원 각 4명, 소방 2명, 국립대병원 직원 ·보호관찰직·공기업 직원 각 1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채 150명이 안 됐으니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이제 이런 관대함을 벗자 좀~ 국민의힘, 공수처 권한 빼앗는 공수처법 개정안 독자발의. 김태년 "야당이 끝내 거부한다면 공수처법 개정안 심사". "국민의짐 조롱 사과하라" 이재명 "선제공격한 적 없다". 추미애 "검찰총장, 장관 지휘 따른 것 당연" 대검은 '침묵'. 서울남부지검, '김봉현 술 접대 검사' 전담팀 별도 구성. 나경원 "거짓 공세 계속 국감서 직접 설명할 기회 달라". '김봉현 룸싸롱 멤버' 검사 출신 변호사 골프에 자문료. 행동만이 삶에 힘을 주고 절제만이 삶에 매력을 준다. - 장 폴 리히터 - 우리가 명언을 명언으로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생각하지 못했던 말이라서? 아니면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하는 깨달음을 주어서? 아마 두 가지 다 일 것입니다. 오늘의 명언이 주는 키 포인트는 ‘행동과 절제’입니다. 오늘 하루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떤 일을 멈춰야 하는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트위터에서 유행 중인 유기견 인증 놀이
해외에는 know your meme이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현재 유행하는 밈이 누가,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알려주는 사이트입니다. 이곳에서 '시작과 끝'이라는 밈에 대해 검색하면 이렇게 뜹니다. 2020년 9월 23일, 트위터에서 Vjillanells라는 유저가 시작한 이 밈은 유기견의 시작과 끝에 대해 인증하는 놀이이다. '우리의 첫 만남 그리고 현재의 우리' 이런 식으로 유기견과의 인연이 어떻게 시작되고 끝났는지에 대해 2컷의 이미지로 요약하는 것이죠. 즉, 안쓰러운 유기견의 비포 사진과 입양 후 행복해하는 애프터 사진을 비교하는 것인데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재밌고 흥미로운 밈은 아니지만, 이 밈은 다른 의미로 많은 사람에게 웃음과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시작과 끝' '우리의 시작과 끝' '우리의 시작과 끝' 보시다시피 별다른 추가 설명이나 구구절절한 사연은 언급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시작과 끝'이라는 제목과 함께 오직 결과만 간단하게 보여줄 뿐이죠. '우리의 시작과 끝' '우리의 시작과 끝' '우리의 시작과 끝' '우리의 시작과 끝' 이 밈이 9월 23일 유행하기 시작했다고 해서, 이날 이후로 구조된 동물만 인증하는 게 아닙니다. 과거에 구조하고 입양한 반려동물의 사진을 인증만 하면 됩니다. 어쩌면 아무런 설명 없이 심심한 인증 놀이일 수도 있지만, 한편으론 오히려 그래서 더욱 감동적이고 더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데요. '우리의 시작과 끝' '우리의 시작과 끝' '우리의 시작과 끝' 이런 문화를 지속적으로 접하다 보면 '유기견 입양'에 대한 거부감이나 장벽이 조금이나마 얇아질 거라는 기대감으로 소개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어느덧 반려동물 인구 1,500만이 된 우리나라. 고통받는 아이들 역시 배로 늘고 있다는 어두운 단면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데요. 우리의 시작과 끝. 반려동물을 사지 않고 입양하는 것으로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떡상 프로젝트! 빙구의 뉴비 인공호흡_10
"감기 조심하세요오~" 오랜만에 돌아온 빙구야 후후.. 너무 오랜만에 왔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날씨가 이렇게나 추워지다니.. 일교차가 심해서 감기걸리기 딱 좋은 날씨인데 우리 빙글러들 모두 감기 조심하길 바라 🙏 요즘 같은 시국에 아프면 안돼! 안돼! 뭘 했다고 벌써 10월도 끝나가는 건지.. 거참나! 찬바람이 슝슝 겨울이 코 앞으로 다가온 10월의 셋째주, 빙구가 소개하는 빙글러들 보고가지 않겠어? (찡긋) 베이킹 금손이 나타났다! (번쩍) @peachmode 역시 마르지 않는 샘처럼 끊임 없이 금손이 발견되는 그곳.. 바로 빙글.. 후후 빙구의 침샘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베이킹 금손 @peachmode이 등장했다!! 특히나 백설기에 초코렛과 초코 크런치를 입힌 '돼지떡바' 이 녀석이 내 마음을 흔들었지 뭐야 ㅠ_ㅠ @peachmode 선생님.. 실례가 안 된다면 한 입만 주시겠습니다... 굽신굽신... 취미로 베이킹을 하는 건지,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지 궁금한게 너무 많은데 앞으로 올려주는 카드에서 더 많이 소통할 수 있길 바라 😉 앞으로 또 얼마나 아이디어가 통통 튀는 베이킹을 보여줄지 기대되는 @peachmode, 자주보자구~!~! "너 내 카페투어 동료가 되어라" @sodii 요즘 카페투어, 홈카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지? 물론 빙구도 카페투어 넘 좋아하고요..후후.. '카페는 뭐 커피나 마시러 가는 곳 아니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엣헴 뭘 모르는 소리! 이제 카페는 커피만 마시는 곳이 아닌 다양한 분위기와 문화 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었다고~ 😎 근데 어떤 카페가 좋은지, 뭘 먹어야되는지 몰라서 망설여지는 빙글러들이 있다면 @sodii의 카드를 참고해보길 바라. 물론 뉴비이기 때문에 아직은 카드가 많지 않지만 다양한 카페투어, 홈카페 관련 글을 올려줄 예정이거든 후후 앞으로도 커피향이 솔솔 나는 카드들을 기대하고 있겠어 ☕️ 국내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springlll8 오랜만에 돌아온 @springlll8! 여행작가답게 고퀄리티의 사진과 유익한 정보로 꽉 차있는 카드를 써주는 고마운 빙글러야 \(따봉)/ 한국에 이렇게 멋진 장소가 있었다니? 라고 생각된는 국내의 숨겨진 명소를 소개해주는 @springlll8, 나도 나름 국내여행을 많이 다녀봤다고 생각했는데.. 오산이였지 뭐얌 ㅎ_ㅎ 부끄! 여행 카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축제, 공모전에 관련된 카드들도 올려주니 이쪽에 관심이 있는 빙글러라면 무조건 팔로우 추천 👍👍👍 세상은 넓고 맛있는 맥주는 많다. @evantaylor0521 빙글의 맥주 박사님 @evantaylor0521, 우리 맥주박사님을 만나기 전까지 나에게 맥주란 카x, 테x, 하이x 뿐이였는데..... @evantaylor0521의 카드를 보면서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맛을 가진 맥주들이 존재한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어! 군침이 싹~ 돌게 만드는 @evantaylor0521의 카드들, 단순 맥주 소개뿐만 아니라 다양한 펍을 직접! 가보고 후기도 남겨준다고! 심지어 외국의 펍들까지! 와우! 정말 박사님 맞다니까? @evantaylor0521 덕분에 새로운 분야에 눈을 뜨게 된 것 같아서 고마운 마음을 요로코롬 전해봅니다 ^_^ 아직도 나처럼 맥주는 x스, x이트, x라 밖에 모르는 빙글러, 매일 마시는 똑같은 라거 맥주에 질린 빙글러, 맥주여행을 떠나는게 꿈인 빙글러가 있다면 @evantaylor0521의 프로필에 방문해보길 바라 🍺 부어라! 마셔라! 즐겨라! 이렇게 이번 주의 뉴비 카드들을 만나봤는데 워뗘?!?!?!?!?!? 꼭 뉴비가 아니라도 포텐 그득-하거나 재밌는데 (뭐 여러 가지 의미로^^^헿) 관심을 받지 못하는 카드, 유저가 있다면 이 빙구가 무. 조. 건. 찾아내서 소개 해 줄거니까 매주 토요일, 딱! 기다리고 있으라고! 후후후 혹시 모르지? 다음 주인공은 네가 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