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z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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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헤어진 진짜 이유

니가 단 한번이라도 나에게 싫은 티라도 냈었다면 나는 이렇게 미련스럽지 않았을텐데 니 마음에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차오르는걸 알았다는걸 알고있다고 눈치라도 줬으면 나는 널 조금이나마 붙잡았을까 모르는척 눈감으면 괜찮은척 웃어버리면 니가 나에게 올꺼라 믿었는데.. 너는 저만치 멀리 그녀에게 가버렸다. 어차피 혼자할 짝사랑이고 외사랑인걸 알았는데, 너무 너에게 기대어버렸나보다 벌써 반년이나 지나버렸는데, 심장이 욱신거려 살 수가 없잖아.. 어차피 혼자 한 사랑인줄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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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dogsuck 그 강물 다시흘러서 제마음에 다시 흐르면 좋겠는데.. 다른 어디로 흘러버렸겠죠?
@hapdogsuck 그런거겠죠? @asago 그 호수가 저라면.. 그 사람의 마지막이 저라면 좋겠네요 @comhd36002 저도 조금씩 변해야겠죠?
사람은 시간과도 같다 하였습니다 시간는 가는데 사람은 변하지 않으면 자연이란 놈이 화냈것 같네요
호수라면 흐르고 흘러서 돌고 돌아서 호수에 고일지도
순리대로..흐르겠죠..사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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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제 오후 빙글에 생긴 일을 알고 있다.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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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상 프로젝트! 빙구의 뉴비 인공호흡_9
빨리 드루와!!! 드루와!!!!!!! 떡상 프로젝트 읽으러 오라구우우우우!!!!!!!!!!! 클릭 안 하고 뭐 하고 있는거야아아아아앍!!!!!!!!!!! 그래 너어!!!!!! 빨리 드루와앍!!!!!! \(쩌렁쩌렁)/ 왜 이렇게 시작부터 찡찡 거리냐고? 그냥.. 이렇게 해서라도 빙글러들의 관심을 받고 싶은 나란 관종.. 후후..ㅠㅠ 와 벌써 9월의 마지막 뉴비 소개 카드네?! 아니 뭐 딱히 한 것도 없는데 왜 벌써 9월이 끝나는 걸까..? 정말 흠터레스팅하군요.. 쏜살같이 지나가는 내 시간 좀 누가 붙잡아줬으면 좋겠다. 가는 세월 잡을 수 없지만.. 후다닥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내 눈에 쏙! 들어온 빙글러들을 소개할 게 자 과연 이번 주 떡상 프로젝트의 선택을 받은 빙글러는 누구일까? 같이 확인해보자고 ^*^ 다시 여행을 떠나는 그날을 기다리며 @ka96612 살다 살다.. 기내식이 그리워지는 날이 오다니 ㅠㅠ 근데 난 @ka96612이 올려준 것처럼 저렇게 고급진 기내식은 아직 못 먹어봤어 ^^ 부끄부끄 사실 빙구는 현생이 넘 바빠서 비행기도 자주 못 타봤어.. (마지막 비행은 지난 만우절 랜선 세계여행이 끝이야 >,<) 나참 이렇게 고급진 기내식을 봤나... 아주 근사한 비행을 즐겼나 보네 @ka96612.. @ka96612의 카드를 보니까 여행을 가고 싶은 뽐뿌가 아주 드릉드릉하다! 어서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고 다시 하늘길이 열렸으면 좋겠어 나도 이번에는 꼭 부내나는 기내식을 먹어야지 😋 아주 저 연어 스테이크가 내 침샘을 제대로 자극했지 뭐야? 식사하러 비행기 타는 느낌~~ 스웩 나도 여행 좀 해봤다! 기내식 좀 후드리챱챱 해봤다! 하는 빙글러가 있으면 댓글로 자랑 좀 해줘 ✈️ 💡 빙구의 떡상 꿀팁 - #음식 관심사에 카드를 발행하자! [퀘스트] 자전거 뉴비를 도와주시겠습니까? YES/OK @soulculture >>>다들 주목<<< 여기 길 잃은 어린 뉴비 라이더 @soulculture가 발견됐다!!!! 자전거 고인물들은 고개를 들어 뉴비 라이더를 도와달라!!!!!!!! 짐받이랑 자전거 흙받이를 설치하고 싶다는데, 어떤게 좋을지 알려줘!!!!!! 빙구가 알려주고 싶지만.. 내가 탈 수 있는 자전거는.. 세발자전거..^^)> 머쓱.. 우리 빙글에 자전거 좀 탄다, 라이딩 좀 한다! 하는 빙글러들 꽤 본 것 같은데 집단지성을 이용해서 @soulculture을 도와주자고 💪 빙글러의 정을 보여주는 거야!!! 군침이 싸악-도는 루피짤털 @sy30402 다들 루피짤 RGRG? 요즘 루피짤 하나쯤은 부적처럼 핸드폰에 저장해야 한다는 사실도 RGRG? 아~~~주 오랜만에 @sy30402가 루피 짤을 가지고 돌아왔어 \(반가워)/ 4년 전, 감성폭발 예쁜 배경화면과 존잼 짤들 그리고 좋은 뮤~직을 올려줬었는데.. 오랜만에 보니까 너무 반가워서 내가.. 내가.. 눈물이 다 나네..ㅠ...흑흑 앞으로도 귀엽고 재밌는 짤들 많이 많이 올려줄 거라고 믿고 있을게 🙏 빙글에서 자주 만났으면 좋겠어! 💡 빙구의 떡상 꿀팁 - 짤모음은 #유머 관심사에도 발행하자 이렇게 재밌고 쓸모있는 짤들은 #유머 커뮤니티에 발행해서 많은 빙글러들이 볼 수 있게 하면 좋겠어! 짤 털기 아주 적합한 관심사거든 이 맛에 사는 거 아닙니까? @dlftjs7347 크.. 여기 누군가 아주 근사한 시간을 보냈나본데..? @dlftjs7347의 카드를 보니 안 마시는 술이 없는 것 같아ㅋ_ㅋ 칵테일, 소주, 맥주, 막걸리... 갑자기 군침이 도네.. 🤤 자네 술 좀 마실 줄 아는구만! 제목이ㅋㅋㅋ 엄청 카리스마 있는데ㅋㅋㅋ 카드에 딱 술 사진만 있어서 더 멋진 느낌이랄까..? 긴 말은 하지 않는다. 그 시간에 술 마셔야 하니까. 이런 느낌이야! 내가 @dlftjs7347의 카드를 쭈~욱 보다가 마지막에 일렬로 서있는 소주병 사진을 보고 갑자기 어느 톡방이 뇌리를 스쳤는데.. 바로... 그래 맞아 직장인 커뮤니티 랜선 맥주배틀 방이야 ㅋㅋㅋㅋ 분명 이벤트성 톡방이였는데 어느새 하루도 빠짐없이 술을 부어라 마셔라 하는 빙글의 주당들이 모여있는 곳이 되었어! (tmi : 술을 잘 못마시는 톡주인장이 결국 도망쳤다는 소문이..) @dlftjs7347도 술이 땡기는데 밖에서 마시긴 좀 부담스럽고.. 집에서 마시지만 누군가와 떠들고 싶다면 이 톡방에 참여해봐 ^*^ 내 생각에는 아주 잘 맞을 것 같거든 후후.. 💡 빙구의 떡상 꿀팁 - #술, #음식 관심사 이용하기 맛있는 술과 음식은 #유머 관심사도 좋지만 #술, #음식 관심사에 발행하면 좋겠지? 이렇게 이번 주의 뉴비 카드들을 만나봤는데 워뗘?!?!?!?!?!? 꼭 뉴비가 아니라도 포텐 그득-하거나 재밌는데 (뭐 여러 가지 의미로^^^헿) 관심을 받지 못하는 카드, 유저가 있다면 이 빙구가 무. 조. 건. 찾아내서 소개 해 줄거니까 매주 토요일, 딱! 기다리고 있으라고! 후후후 혹시 모르지? 다음 주인공은 네가 될 수도!!!
5년 사귄 남친이 알고보니 게이 (feat.프로포즈)
5년 사귄 게이남친에게 결혼제안 받은 여자. txt 진짜 미치고 팔짝 뛰겠어서 계속 밤잠도 못자다가 조언 구해봅니다. 아.. 미친 진짜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도 막막하네요. 전 28살이고.. 무려 5년전부터 사귄 남친이 있습니다. 저랑 동갑이고요.. 대학교 한 학기동안 수업 같은 조 과제 하다가 친해졌고, 솔직히 제가 처음부터 남친이 너무 좋고 맘에 들어 적극적으로 대쉬해서 사귀게 됐습니다. 사귄지 얼마되지 않아 얘기하더라고요. 자긴 크리스찬이라 결혼 전엔 잠자리 할 마음은 없다고요. 괜찮겠냐고요. 저야 좋았죠 깨끗한 남자란 생각에. 저도 그닥 잠자리에 큰 흥미없고 집착하는 사람도 아니고요. 하.. 차라리 그런 깊은 스킨십 욕구가 많았다면 진작 더 빨리 눈치챘을지도 모르는데. 제가 모자란 년이죠. 진짜 웃긴게.. 남친은 저한테 완벽했다는 거예요. 대화도 너무 잘 통하고 잘해주고.. 진짜 하나하나 설명할 수는 없지만 5년간 저는 행복하게 연애했거든요. 그리고 이제 나이가 나이니만큼 결혼 생각도 하게 되잖아요. 제가 조금조금씩 결혼얘길 하기 시작했죠. 당연히 이 사람도 나랑 결혼할 생각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일주일 전에 제 자취집에서 술을 마시는데, 원래 안 그러던 인간이 소주 두 병가량을 급하게 마시더니 진짜 어렵게 어렵게 얘기하더라고요..? 사실 자기 게이라고……. 아 시발 진짜.. 그 얘기 듣는데 진짜 눈 앞에 흰색 막 쳐져서 아무것도 안 보이고 세상 무너지는 줄 알았어요. 처음엔 장난치는 줄 알았어요 진짜. 웃기지 말라고 뭐냐고 하니 더 진지하게 쭉 설명하더라고요. 자긴 사실 뼛속 깊이 크리스찬도 아니고.. 나랑 육체적으로 깊은 관계까지 못 맺은건 그 이유라고.. 이제야 말하게 되서 미안하다고.. 처음엔 내가 성격이 너무 좋았고 저랑 연애하면 다른 사람한테 게이라는 거 들킬까봐 겁날 일도 없고 다른 사람이 고백해왔을 때마다 거절해야 되는 당혹스러움도 없을 것 같아서 고백 받아들이고 사귀기 시작한 거라고.. 근데 만나는 날이 늘어날 수록 제가 인간적으로 너무 괜찮고 좋았고 잘 맞았고 세상에서 둘도 없는 친구같은 마음이 됐고.. 나중엔 미안하고 죄스러워서 점점 더 말을 못하게 됐고 그게 지금까지 오게 됐다고.. 언제나 말해야지 말해야지 다짐했지만 막상 제 얼굴을 보면 차마 입이 안 떼졌다고.. 무릎 꿇으면서 저보다 먼저 울며 털어놓더라고요. 아 진짜.. 정말 정신이 나가는데 막 부들부들 떨면서 진짜 개때리듯 때렸어요 미친년처럼 소리지르면서 이게 말이 되냐고 내 5년은 뭐냐고 머리치고 싸대기 때리고.. 어떻게 사람한테 이럴 수가 있냐고 이렇게 오래 속일수가 있냐고.. 멍청한 놈이 그걸 또 닫 곧이곧대로 다 맞으면서 얼굴에 멍들고 입술 터져서 피나고 그러는데 저 껴안고 잘못했다고 막 엉엉 울대요.. 진짜 병신같이 둘이 통곡했어요 나중엔 끌어안고.. 그 난리치다가.. 어느정도 진정된 후에 제가 그랬죠.. 그래서 우린 이제 헤어지는 거지?.. 그랬더니 걔가 당연히 니가 헤어지자면 헤어지는 거라고.. 죽을 죄를 지었다고 하면서 근데 자기도 정말 오래 생각했고 하고 싶은 말이 있대요. 뭐냐고 해보라고 하니깐 한다는 말이.. 나는 게이지만.. 너도 나에 대해 알다시피, 어차피 절대 남자랑 잘될 생각 없다. 죽을 때까지 내가 성소수자라는 거 밝힐 마음 없으니까.. 모든 게이들이 다 밝히고 솔직하게 사는 거 아니다.. (이건 사실이예요. 얘 부모님이 독실한 기독교 신자라 부모님한테 충격드리는 일을 할수 있는 애도 아니고.. 이 나라에서 동성애자라고 커밍아웃하고 살수 있는 성격이 절대 아니거든요.. 대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저랑만 만나온 것도 그렇고요..) 한 인간으로써 좋아하고 아끼고 너같은 인연은 두번 다신 없을 것 같고, 이대로 잃고 싶지가 않다.. 등신같이 계속 울면서.. 하 진짜 미친 시발..ㅋㅋ 그럼 뭘 어쩌자는 거냐.. 하니까 자기랑 결혼하면 어떻겠녜요.. ㅋㅋㅋㅋㅋ진짜 졸아이죠? 아앙ㄹㅇ니루ㅏ너푸초ㅓㄴ… 쓰면서도 미치겠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 무슨 개소리냐고.. 한 대 더 때렸어요 그래도 어떻게든 한번 절 설득해볼 생각인지.. 물론 내가 죽일놈인거 알지만.. 우리는 이 상태로 5년을 잘 연애해왔고.. 나는 결혼해서도 정말 너한테 충실한 남편이 될 수 있다.. 물론 일반적인 남자와 여자 사이의 감정과는 다를 수 있다고 해도.. 아무리 서로 죽을듯 사랑하는 남자여자도 결혼해서 살다보면.. 그 사랑으로 사는게 아니라 결국 의리.. 신뢰.. 정.. 이런 거 아니냐. 너무 이기적인거 알지만.. 지금까지 같이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쭉 같이 할 인생의 동반자로서 나는 니가 나랑 함께 해주길 너무 바라는데.. 너는 절대로 싫으냐.. 나랑 결혼해서 평생 가장 친한 친구처럼.. 그렇게 지내지 않겠느냐고.. 자신 절대 배신할 일도 없다고.. 지금 당장은 보통의 연인들과 다르다는 마음에 미친듯이 열받고 어이없겠지만 조금만 더 멀리보고.. 자기랑 오래오래 지금처럼 지내지 않겠냐고 해요.. 자기랑 그렇게 살면 불행할 것 같냐고… 그렇다면 잡지 못하겠지만.. 한번만 생각해달라고.. 됐고… 꼴보기 싫으니까 당분간 연락하지 마라.. 나도 생각하고 마음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다..하고 보냈네요.. 그게 벌써 일주일이 된건데, 아직도 혼란스럽고.. 바보같은 놈은 제 눈치만 보면서 하루에 몇 번씩 전화나 카톡하네요. 게이인걸 알았으니 끝내야지 뭘 고민해 이 등신아.. 하는데, 진짜 미치겠는게.. 조금씩 생각해볼수록 게이라는 것만 빼면, 5년이란 세월간 봐왔던 착하고 성실하고 다정하고 믿음직한 모습.. 사랑하지 않는 데도 조건만 보고 결혼하는 사람들도 있다는데.. 그것보단 나은거 아닐까..?… 여태까지도 함께 있는게 늘 재미있고 즐거웠는데.. 얘랑 헤어진다고 쳐고, 아무리 정상적인 남자를 만난다 해도, 얘만한 사람일까? 진짜 친구같은 부부로 평생을 산다면.. 나쁜 것만은 아닐 거 같은데.. 미친 합리화인진 모르겠지만 막 저런 생각도 들고.. 근데 속은거 생각하면 괘씸하고… 내가 놈을 좋아한 것과 놈이 날 좋아한 것은 다르구나 생각하면 속이 거꾸로 뒤집히고… 아.. 돌아버리고 미치겠습니다 저보다 인생 경험 많으신 언니분들.. 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 말도 안되는 생각에 점점 넘어가고 있는 거라면 정신차리라고 욕이라도 해주세요…. 당장 아침에 일하러 가야 하는데 이러고 있고.. 사람이 사는게 아니네요.. 출처 : 인스티즈 와 결국 자기를 위해 여자 인생 통으로 달라고 징징거리는 거 아니야; 자기 게이인거 평생 숨기고 싶어서;;;;; 도랏노 근데 뭔가 여자가 남자를 감싸려고 하는 느낌...;;;;; 저렇게 뒤통수 오지게 맞은 상황에서 사람은 성실하고 착하고 믿음직스럽다고 감쌀 수 있다니.... 쌍욕박고 죽기 직전까지 줘 팬다음에 탈주해야지;;;;;; 오갓.. 꽤 오래전에 올라온 글인데 결국 어떻게 됐으려나
Hanns Eisler : Kalifornische Ballade
이 음반은 아이슬러가 1929 ~ 34년에 썼던 라디오, 연극, 영화, 음반을 위한 작품들을 모은 컴필레이션 음반입니다. https://vin.gl/p/3108032?isrc=copylink 아이슬러의 음반이 점점 품절이 돼가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한번에 여러장 데리고와서 최근엔 아이슬러 많이 듣고 있답니다. 01 Kalifornische Ballade Op.47 : I. Ballade vom eigenen Frieden 02 II. Ruf des Westens 03 III. Gross sind die Schatze der Erde 04 IV. California Song 05 V. Ballade vom Zug nach dem Westen 06 VI. Die Vernichtung Johann August Suters 07 Suite for Orchestra No.1 Op.23: Unterhaltungsmusik 1 08 Unterhaltungsmusik 2 09 Die Letzte Nacht: Anfang 10 Kriegsberichterstatter 11 Untergang (Teil 1) 12 Presseball (Walzer) 13 Hyanen 1 - Hyanen 2 14 Kamrad Kasper: Overture 15 Draw the Fires: Overture 16 Quick March 17 Funeral March 18 Kuhle Wampe: Die Spaziergange Op.27 No.1 19 Vier Wiegenlieder fur Arbeitermutter Op.33: No.1 Als ich dich in meinem Leib trug 20 No.2 Als ich dich gebar 21 No.3 Ich hab dich ausgetragen 22 No.4 Mein Sohn, was immer auch aus dir werde 23 Es War Einmal: O Fallada, da du hangest (Ein Pferd klagt an) 24 Suite for Orchestra No.1 Op.23: Unterhaltungsmusik 2 25 Kalifornische Ballade Op.47: I. Ballade van de eigen vrede 26 II. De roep naar het Westen 27 III. Groot zijn schatten der aarde 28 IV. De nieuwe volksverhuizing (California Song) 29 V. Ballade van de tocht naar het Westen 30 VI. Ballade van de vernietiging van J.A. Suter 31 California Song 1932년 오트발트는 아이슬러와 함께 이 음반의 제목이기도 한 "캘리포니아 발라드" 라는 라디오 연극을 만들었습니다. 음반 재킷 그림인 골드러시를 촉발시킨 인물 요한 아우구스트 수터... https://youtu.be/mJbSZnH5zEk 18번 트랙, 영화 "쿨레 밤페 혹은 세상은 누구의 것인가?" 중... 기젤라 마이는 동독 최고의 브레히트 가곡 가수로, 한스 아이슬러 등 당대 최고의 작곡가들의 특별한 헌정을 받곤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