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a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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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공포영화보다 더 무서웠던 대화 장면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에 나오는 빌런인 "안톤 쉬거"
모르는 사람이 보면 왠 이상한 사람같은 진상놈인가 하겠지만

영화를 보다보면 저 슈퍼주인이 어떻게 되나 겁나 긴장하게 됨.



하 괜히 숨죽이면서 봤네요
무서운 장면없이 무서운 영화는 이영화가 제일 아닐까요 ㅎㅎㅎ
보신분?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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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에르 바르뎀 인생작 정말 멋있음 하비에르
악역만 기억에 남는 영화는 정말 이 영화인 거 같아요.싸이코 패스는 진짜 이런 거구나 생각도 나는 영화고요.
저요! 이 장면 엄청 긴장하면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할아버지가 동전 앞면이랬는데 저 남자가 던진 동전이 만약 뒷면이면 저 남자한테 죽임당하는거에요 저 남자 살인범임
뭔소리야... 대화가 마이동풍식으로 이어뎌서 몬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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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엘라', 창의력과 재능 보여준 매력적인 빌런
코로나 예방접종 백신의 보급이 영화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쏘아 올린 개봉 영화관 관람 열기가 디즈니의 새 영화 <크루엘라>로 이어져 역대급 디즈니의 빌런 탄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개봉 8일 만에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역주행을 통해 정상을 차지하더니 최근에도 신작 개봉에도 불구하고 역주행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영화 <라라 랜드>로 스타덤에 오른 엠마 스톤의 빌런 변신에 대한 관심이 모아졌기 때문이었을까요? 필자 역시도 1개월 전 시사회를 갔던 것을 제외하곤 3개월 여 만에 영화관을 찾게 됐는데요, 영화관에서 확진자 발생이 거의 없어지자 오히려 거리두기 좌석으로 인해 코로나 '안전지대'로 자리 잡는 모양새입니다. 시스템에 저항하는 패션계의 이단아 크루엘라의 사자후 영화 <크루엘라>는 애니메이션과 실사 영화로 제작됐던 <101마리 달마시안의 개>(101 달마시안)의 빌런 크루엘라의 탄생 비화를 다룬 프리퀄을 소재로 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DC코믹스의 할리퀸을 떠올릴 수 있겠는데요, 그 보다는 <배트맨><다크 나이트> 시리즈의 빌런 <조커>의 탄생과 닮았습니다. 디즈니 사상 역대급 빌런으로 변해가는 크루엘라의 유년 시절 에피소드로 시작하는데요, 순종과 평범을 강요하는 시스템에 저항하는 패션계의 이단아 크루엘라의 사자후처럼 다가왔습니다. 착하고 고분고분해야 한다는 엄마의 말은 에스텔라(엠마 스톤 분)의 내면에 존재하는 천재성과 창의력을 억압하는 것 같았어요. 또래 아이들과 달리, 감정 표현이 거의 없는 아이에 대한 엄마의 불안감 때문이었을까요, 엄마의 걱정은 오래가지 않아 다니던 학교에서 에스텔라의 자퇴로 이어지고 태어날 때부터 흑발과 금발이 반반 섞인 헤어스타일은 그의 내면을 상징하는 듯 보였습니다. 사랑과 창의력, 재능마저 없는 보통 사람으로부터 탈출하는 법 '지킬박사와 하이드'의 양면성처럼 그녀 주변에서 사건 사고가 이어질 때마다 엄마가 입버릇처럼 내뱉는 '크루엘라'가 그의 내면에서 두드러지면서 사랑과 창의력, 재능마저 없는 보통 사람으로부터 탈출하는 이야기는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이 영화는 국내 막장드라마에서 익숙히 봄직한 상투적인 설정으로 주인공 캐릭터의 태생적 한계를 드러냅니다. 하지만, 영화 중반부 이후, 1970년대 런던을 배경으로 한 패션계의 이야기를 소재로 당대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 바로네스(엠마 톰슨 분) 남작부인이란 캐릭터를 등장시켜 화려한 런어웨이와 케이퍼 무비 설정으로 돌파하는 듯 보였습니다 밑바닥 인생의 에스텔라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패션지 여성 편집장에 버금가는 카리스마를 지닌 바로네스 남작부인을 만나 충격적인 실체적 사실을 접하게 됩니다. 그리고, 당대 런던 패션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빌런, 크루엘라로의 변신은 히어로 무비의 그것을 보는 듯하고 시종일관 영화 전체의 정서를 지배하는 펑크 룩 스타일의 스트리트 패션은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캐릭터의 태생적 한계를 화려한 런웨이와 케이퍼 무비 설정으로 돌파 또한, 밑바닥 인생을 함께한 세 악동으로부터 도둑 3인조로의 성장기는 추격과 도주라는 구성을 통해 사건의 긴장감을 자아내는데, 퀸(Queen)의 노래 ‘스톤 콜드 크레이지’(Stone Cold Crazy)부터 비지스(Bee Gees)의 'Whisper whisper' 등 올드 팝은 이야기의 리듬감을 살려냅니다. 다층적인 내면 연기를 통해 크루엘라로 변신한 엠마 스톤의 연기 변신도 좋았지만, 바로네스로 변신해 최강의 카리스마를 내뿜은 엠마 톰슨으로 인해 두 엠마의 빌런으로서 매력 대결과 함께 누가 더 사악한 지 내기를 하는 듯이 보였어요. 영화 <라라 랜드>의 엠마 스톤, <하워즈 엔드>의 엠마 톰슨, 두 배우 모두가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던 저력을 보여줬던 바, 이번 영화에서는 엠마 톰슨의 한판승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하워즈 엔드>에서 수수하면서도 우아한 기품을 지닌 머거릿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엠마 톰슨이 맞나 싶을 정도로 그의 변신은 놀랍습니다. DC코믹스의 빌런 <조커><할리퀸>과는 또 다른 태생적인 매력이 디즈니의 새로운 빌런, 크루엘라에게 있습니다.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바로네스를 물 먹이는 시퀀스는 코로나로 인해 답답한 마음을 속시원히 뚫어주는 카타르시스를 전합니다. 창의력과 재능 보여준 매력적인 빌런, '크루엘라'였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qj-AZ5A4qw&t=70s
~~주성치 개그짤 필모 총정리~~
도협 남자는 괜찮아요. 이 짤의 필모는 바로 도협임 주윤발따거 주연의 도신이 인기를 끌고(주인공이 카지노 도박의 신.유덕화도 나옴) 주성치가 1990년에 패러디해서 첫 주연작(!)으로 도성을 찍자 이게 대박남. 도협이 이 도성 캐릭터와 도신의 도자이(유덕화)가 함께 나오는 영화. 도성 시리즈는 도성, 도협, 도협2 총 세편임. 도협2는 부제가 상해탄도성인데 주인공이 1930년 상해로 가는 내용으로 공리가 여주로 나옴 도성 주성치 하면 다들 떠올리는 전설의 슬로우모션 씬ㅋㅋ 위에서 말한 바로 그 도성임. 촌뜨기 주인공 아성이 초능력으로 도박해서 돈버는 내용 럭키가이 / 행운일조룡 불꽃패드립: 럭키가이. 원제목은 행운일조룡이고 주성치가 여자 잘 후리고 다니는 에그타르트 왕자로 나옴. 주성치 분량이 많진 않음 구품지마관 저 골때리는 짤들의 출처가 바로 구품지마관임. 포청천을 개그 오마주함ㅋㅋ 웃기기도 하고 영화 자체가 재밌어서 추천함 007북경특급 청개구리총으로 유명한 007북경특급ㅋㅋ 원제는 국산007임 아비정전 패러디와 장학우의 목소리가 나오니 주의깊게 보면 재밌음. 이거 2도 있는데 1이랑 아무 관련 없고 개웃김 도학위룡 기동타격대 반장이자 경찰인 주성치가 학교로 잠입하는 내용. 혹시 검은바탕에 빨간띠 있는 교복 입은 주성치를 봤다면 이 필모임. 주성치 입문작으로 딱 좋다고 생각함. 주성치 영화 보고는 싶은데 뭐볼지 고민중이거나 주성치식 개그가 부담스러운 붕들에게 추천 참고로 2, 3도 있는데 난 다 좋았으나 3은 좀 호불호 갈릴거같음 당백호점추향 솔직히 이건 이제 모르는 사람 없을거 같긴 한데ㅋㅋ 다시보니 선녀같다! 당백호가 귀여움 정고전가 이 외에도 유덕화랑 주성치 키스하는 짤이 정고전가라는걸 모르는 붕들은 없겠지.. 주성치가 남 대신 골탕먹여주는 해결사인데 의뢰 받고 유덕화한테 골탕먹이는 내용임 마지막 반전이 ㄹㅇ대박 혹시 필모 관해서 궁금한거 있음 질문해도 됨! 웬만한건 답변 가능 그리고 주성치랑 장국영 형제로 나오는(장국영이 주성치보다 6살연상인데 막내아들로 나옴) 가유희사도 봐줘라... 귀엽고 웃기고 잘생긴 내 교주짤로 마무리~~ 출처 : 해연갤
뇌에 힘 풀고 시간 때우기 좋은 코미디 영화 추천
화이트 칙스나 스파이처럼 엄청 잘 알려진 작품은 제외함! 1. 저스트 어 이어 줄거리: 첫 만남은 운명, 연애할 땐 사랑, 결혼 후엔 실수?!더도 말고 딱 1년 만에…내 남편을 죽이고 싶어졌다! 그러던 중, 냇에게는 매력적인 클라이언트 ‘가이’가 나타나 거부할 수 없는 애정공세를 펼치는데…깨물어 주고 싶던 남자가 깨물어 죽이고 싶은 남편이 되어버린 결혼 1년 차 냇! 과연 그녀는 행복한 결혼 1주년을 맞을 수 있을까? 부부의 결혼관계가 다루어지는데... 이런 류 영화가 대부분 그렇지만 혹시 내 윤리관이 엄격하다 싶은 덬들은 안 보는 걸 추천ㅋㅋㅋ 개판임 ↓ 영어 몰라도 대강 상황 이해 가능한 클립영상ㅋㅋㅋㅋㅋ 2. 더 히트 줄거리: 사건해결을 너무 잘해 동료들의 질투를 받는 FBI요원인 사라는 승진시즌을 맞아 마약범을 잡기 위해 보스턴으로 파견을 나가고, 막무가내 다혈질 형사 섀넌을 파트너로 만나지만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성격과 방식으로 티격태격 다투며 실수만 연발하게 되는데 ... 스캐너 법규짤을 낳은 영화 산드라 블록이 쑥맥 연기 재밌게 잘 살리고 스파이 주인공 배우도 나옴! 3. 배드 티처 줄거리: 입버릇이 거친 중학교 교사 엘리자베스는 돈 많은 남자친구에게 차인 후, 학교의 모범 교사로 뽑히기 위해 동료와 경쟁한다 카메론 디아즈가 개막장 교사로 나옴 4. 이지 에이 줄거리: 자신의 존재감을 알리지 못한 채 평범한 삶을 살던 올리브는 친구에게 조지라는 남자랑 비밀스러운 관계(?)가 있었다고 거짓말 한다. 순식간에 학교에 이야기가 퍼지고 올리브는 루머에 시달리게 되지만, 유명세를 타게 됐다는 사실에 오히려 그 시선을 즐기기 시작한다. 하지만 눈앞에 정말 사랑하는 남자가 나타나게 되고 올리브는 사랑을 위해서라도 소문을 바로 잡아야겠다는 결심에 고군분투하기 시작하는데... 너도 옷에 A라고 수놓고 다니지 그래, 헤픈 년아? 넌 옷이라도 사 입어 zot 같은 년아 저러고 교장실 불러감ㅋㅋㅋㅋㅋㅋㅋ 개취로 엠마 스톤은 이런 역할을 유쾌하게 잘 소화하는 듯 5. 무비 43 줄거리: 이해불가! 상상 그 이상! 야한 동영상과 함께 펼쳐지는 '무비 43'찾기! 똑똑한 동생, 백스터를 골탕먹이기 위해 '무비 43'이라는 영화를 찾아달라 부탁한 두 친구. 전 세계에서 금지된 희대의 불법 동영상이라는 거짓말에 넘어간 백스터는 온갖 해킹 기술을 이용하여 '무비 43'을 찾는데… 이 짤 하나로 설명 가능한 영화... 출연진이 화려한데 내용은 죄다 저지랄임 여러 에피소드로 엮인 영화고 원덬 기준 초반 몇 개만 재밌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원색적이니까 참고해 6. 아워 이디엇 브라더 줄거리: 어느 집에나 한 명쯤은 꼭 있다! 누가 봐도 모자라 보이는 순수영혼 ‘네드’는 농장에서 일하던 중 경찰에게 약을 팔고 감옥에 수감된다. 이 일로 ‘네드’는 농장에서 쫓겨나고, 여자친구에게 차이고 사랑하는 개 ‘윌리 넬슨’까지 빼앗기고 마는데… 그가 모든 것을 180° 바꾸기 시작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겟 스마트 줄거리: 이제까지 이런 비밀요원은 없었다! 세상의 평화를 위해 존재하는 비밀정보기관 컨트롤은 악의 집단 카오스의 음모로 모든 요원들의 정체가 발각되자,사무요원 '맥스웰 스마트'를 작전에 투입한다. 성형수술을 받아 미녀요원으로 거듭난 '에이전트99'와 한 팀이 된 스마트 요원. 현장경험은 전무, 하지만 언제든 현장에 나갈 준비된 요원인 그는 '똑똑함'을 무기로 작전에 나서는데..세상을 구하기 위해 나선 2인자의 거침없는 무한도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얼레벌레 대잔치 조별과제와... 총대 멘 조장 앤 해서웨이 출처ㅣ더쿠
영화 '줄리 & 줄리아'(2009) 기록
1. 그레타 거윅의 <작은 아씨들>(2019)에서 '조'에게 '에이미'가 해준 이 말을 오늘 떠올렸다. "계속 써야 더 중요해지는 거야." 돌아보고 생각할수록, 반복해서 볼수록, 그리고 이야기할수록, 더 소중해지는 것이어서. 말하자면 메릴 스트립의 많고 많은 영화들 중 <줄리 & 줄리아>(2009)를 고른 순간에서부터 영화를 함께 보고 이야기를 마친 뒤에 늦은 밤 서로 아쉬움에 각자의 발걸음을 옮기는 순간까지. 한 편의 영화를 만나는 경험은 그것의 물리적 상영시간만으로 그치지 않는다. 2. 2002년의 뉴욕 퀸즈의 '줄리'(에이미 아담스)와 1949년 파리의 '줄리아'(메릴 스트립) 사이에서 일어나는 시공간을 넘어선 유대와 교감은 어떻고, 요리와 일상 이야기로 8년 동안 편지를 주고받은 '줄리아'와 '에이비스'(데보라 러쉬)의 교류는 어떠하며, 마감을 설정해두고 1년 동안 매일 요리 레시피를 실행에 옮긴 기록을 블로그에 써 내려간 '줄리'의 여정과 영어로 된 프랑스 요리책이 없어서 그걸 몇 년에 걸쳐서 자신이 직접 쓴 '줄리아'의 여정이 하나의 서사로 만나는 이 아름답고 다정한 방식은 또 어떤지. 이 모든 것들에 대해 말하기 위해서라면 아주 긴 글을 써야만 한다. 3. 요리를 하기 앞서 달걀이 신선한지 살펴보는 일과 아무도 안 읽을지도 모르지만 계속 기록하는 일은 서로 닮아 있다. 계속 기록하다 보니 소중한 이야기이자 자산이 되어 있는 일이, 계속해서 요리하고 실패하다 보니 책이 되는 일과 닮았다. 어떤 재료들을 일정한 방식에 따라 조리하면 특정한 요리가 된다. 50년 전 '줄리아'가 먼저 걸었던 길을 '줄리'는 '줄리아'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며 함께 걷는다. 여기서 중요한 건 '줄리아'와 '줄리'가 전문 요리사인지가 아니다. 오직 좋아하는 것을 계속해서 추구하는 사람이라는 사실만이 중요하다. 그것이 홀로네이즈 소스든 뵈프 부르기뇽이든 상관없다. 그게 영화 <줄리 & 줄리아>(2009)가 가진 태도이자 품격이다. 당신의 진가를 알아주는 영화가 한 편쯤 있기 마련인데, 지금 내게는 그게 <줄리 & 줄리아>라고 말하겠다. 뛰어난 연출가이자 각본가였던 노라 에프론이 주는 귀중한 선물이다. 4. 이 시간을 기다렸다고, 영화를 보는 방법을 알게 해 주는 시간이었다고, 혼자서는 느낄 수 없는 가치들을 생각하게 해 주었다고, 이 영화를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해주는 이들이 있어 내내 일렁이는 저녁이었다. 내가 준비한 이야기는 얼마 되지 않고, 그 나머지의 모든 것들은 당신이 채워준 것이라고 다시 말하고 싶다. (2021.06.12.) http://cineend.com/movie_is/202106_meryl.html
대부분 사람들이 잘못 발음하고 있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이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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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섬뜩한 전세사기 수법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해 안되는 사람들을위해 PD수첩에서 방영한 영상 추가함 https://youtu.be/YholGrxZie4 417. 무명의 더쿠 08:09 중개사덬인디.. 전세보증보험 되는걸로 가면 신축도 괜춘해. 신축인 경우 금액기준이 있어서 매물보면서 부동산에 물어보든가 주소들고 호수들고 허그에 전화해보면 답나와 631. 무명의 더쿠 08:31 매매 1억 (전세 8천) 정도인 신축빌라 주인이 사기꾼이랑 짜고 사기꾼에게 집을 2억에 팜 -> 거래내역에 2억에 팔린 게 있으니 은행이나 전세 구하는 세입자나 '아 이 집은 2억짜린가보다' 하겠지? -> 그래서 세입자는 1억5천을 주고 전세 들어와 살고 2년 지나 나가려고 하면 그때 '응 사실 이 집은 1억짜리고 나 돈 없어서 니 전세금 못 줌ㅋ' 이러는 거 관련 일 하는 덬인데.. 무조건 전세보증보험이나 전세권설정을 하도록 해 개인으로 넘어간다고 다 사기는 아니야. 빌라 매수자가 임대 맞춰지면 사는 물건인 경우도 있어서 엄한 사람들 이상한 사람 만들 수도 있으니 일단 주변시세 잘 알아보고 무조건 전세보증보험들거나 (이건 별도 비용 들지만 집주인 도움 필요없어) 전세권 설정(이건 집주인이 협조해야 가능 비용 들어) 안해준다고 하면 계약하지마 솔직히 전세매물 요즘 씨가 말랐거든? 전세가 거의 없음... 분양권이 좀 많은 편이긴함.전세권 설정 법무사 찾아가면 30~40 정도면 할 수 있음. 보증보험 들어도 괜찮고ㅇㅇ 저런 바지물권들은 폭탄돌려막기 식인데.. 몇달 전에 폭탄 하나 터졌거든ㅋㅋㅋ 그래서 요즘 좀 뜸한 편임. 오히려 서울 변두리권이나 서울 인접 경기권 매매쪽이 사기 들끓는 편ㅇㅇ 그래도 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니깐, 30~40주고 편하게 전세권 설정해. 들어갈 때 전세권 설정하겠다고 말하고, 보증보험 가입할 수 있으면 하고, 주택 임대차 신고제도 생기고 나서 추이를 봐야겠지만, 당장 속편한건 전세권 설정임. 이거 파악하는 방법이 또 있는데, 단순하게 법인에서 개인으로 넘어간다는것만 봐서는 사기인지 모름. 요즘 트렌드가 개인이 건물 올리는것보다 법인으로 올리는게 트렌드고, 어쨌든 법인이 분양하는거 누군가는 사고 세를 주는거라서.. 방어책 있으면 다 설정하고 들어가야함. 전세 메리트 누리려면 그러는 허그 안심전세대출이라고 있는데 전세값의 80~90까지 대출해주고 보증보험 가입도 되서 전세금 보장해줌. 등기부등본 떼가면 집주인 신용과 본인신용 종합해서 심사후 대출해주는데 이게 그나마 제일 안전한거 같더라 아 그리고 보증보험까지 포함되어있는 허그안심대출 문의 많은데.. 이건 신축인경우 적용안됨. 준공떨어진지 1년 넘은 곳만 되니까 참고해 ㅊㅊ ㄷㅋ 아 사기꾼 색기들 다 디졌으면 좋겠다 ㅡㅡ
어메이징 빅토리아 시대의 특이했던 면모들.jpg
영국 역사에서 빅토리아 시대는 1837년부터 1901년까지로 빅토리아 여왕이 다스렸던 시대를 의미함.  이 게시물에서는 빅토리아 시대의 특이했던 면모를 그린 만화를 소개하고, 설명을 덧붙이려고 함. 닥터 파니 시럽은 당시에 감기부터 콜레라, 이질까지 모두 치료할 수 있다고 광고된 유명한 "기적의 약"임. 아기들을 위한 약으로 광고되었는데, 성분에는 알코올, 모르핀, 클로로포름이 포함되어 있었음.  *클로로포름: 수면마취제로 유독물질로 분류됨. 클로로포름을 쓰면 부정맥을 일으키게 되며 호흡을 억제하게 됨. 호흡이 억제되면 심하게는 사망에 이를 수 있음. 실제 닥터 파니 시럽의 병 실제 신문기사 광고 "어머니들에게; 모든 아기들은 닥터 파니 시럽을 먹어야 합니다. 완전히 안전합니다. 아편과 합성 모르핀은 포함되어 있지 않답니다." 빅토리아 시대에는 죽음에 대한 집착, 그리고 잘 짜여진 애도 관습으로 유명한데 왜냐하면 사망률이 매우 높았기 때문임. 그리고 1839년 사진기술인 다게레오 타입이 발명되어 추모의 수단으로 사용되기 시작했음. 죽은 가족과 살아있는 가족이 함께 사진을 찍어서 추모를 한 것임. 보통은 누워서 촬영했지만 앉은 상태로 촬영하는 경우도 있었음. 사진은 매우 비용이 많이 들었고 노출 시간이 20분으로 길었음. (이것도 8시간 노출에서 많이 줄어든 것) 그래서 죽은 사람 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가족들도 20분동안 꼼짝 않고 앉아있거나 서있어야 했음. 정신분석학의 아버지인 지그문트 프로이트는 코카인의 열렬한 신봉자였음. 프로이트는 코카인을 거의 모든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기적의 치료제라고 생각을 했고, 환자들에게 처방했을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도 코카인을 취했음. 일부 학자들은 코카인의 영향으로 오늘날 유사과학이라고 여겨지는 프로이트의 이론이 나왔다고 생각함 ㅋㅋ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을 유사과학이라고 여기는 학자들도 많다함. "코카인 좋아...." 오늘날 애들이 장례식 놀이를 한다면 굉장히 이상해 보이겠지만, 빅토리아 시대에는 장례식 놀이를 하는게 이상한 것이 아니었음. 이 놀이는 시대를 반영한 것인데 빅토리아 시대에는 사망률이 굉장히 높았음. 높은 사망률은 아이들이 조부모님, 부모님 뿐만 아니라 가까운 형제, 자매, 친구에게서도 죽음을 많이 목격할 수 있었다는 것을 의미함.  그래서 빅토리아 시대에는 작은 관과 상복을 담은 특별한 장례식 놀이용 인형세트도 제작이 되어서, 아이들의 장례식 놀이를 도와주곤 했음. 많은 빅토리아 시대 사람들은 "귀족적인" 창백한 안색을 가지고 싶어했음. 그래서 화장품 회사들은 비누, 로션, 파우더 등 다양한 제품에 비소를 첨가하기 시작했고 심지어는 웨이퍼 등 디저트류에 첨가해서 섭취하도록 권고되었음. *비소: 사약에 쓰이던 독약. 씨씨(Sisi)로 더 알려진 오스트리아의 엘리자베스 여왕(1837-1989)은 남다른 아름다움과 화려한 머리, 그리고 패션 감각으로 유명했음. 그래서 그녀 자신만의 미적 기준을 맞추기 위해 다양한 제품을 사용했음. 그리고 이 제품들 중 일부는 굉장히 특이한 성분들을 함유하고 있었음... *경랍: 향유고래의 머리 부분에 있는 저유조직(貯油組織)에서 얻은 기름을 냉각하여 고래 기름을 분리한 후 석출시켜 얻은 고형분 이 외에도 매일 저녁에 올리브 오일로 목욕을 했고, 미스트로는 갓 딴 보라색 꽃과 사이다 식초 등으로 만든 보라색 식초를 사용했다고 함. 그리고 건초로 만든 풀바디 스파 등도 즐겼다고 함.. 빅토리아 시대에 만들어진 말로 "Got the mobs"라는 말이 있음. '병적인'이라는 의미를 가진 형용사 morbid에서 파생된 추상명사로 "일시적인 우울감"이나 "(일시적으로) 몹시 슬픈 상태"를 의미함. 빅토리아 시대 말기, 패션에 대해 일가견이 있다하는 사람들은 모자에 특히 집착했음. 특히 깃털 모자가 유행했는데, 새의 깃털, 새의 머리, 새의 날개 아니면 동물 전체를 올려서 장식했음. 이 시기에 장식을 위한 새 수요가 매우 높아서 패신저 비둘기라는 종은 멸종까지 되었다고 함. 새뿐만이 아니라 다람쥐, 쥐, 고양이 등 다른 동물들도 모자를 장식할 용도로 쓰이기 위해 희생되었음... 1883년 뉴욕타임즈 기사에서 프랑스 패션에 관한 기사를 쓰면서 "고양이의 머리를 이용한 장식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고양이 사육도 정규 사업으로 발전하고 있다"라고 했음. (근데 고양이로 모자를 장식하는 일은 없었던 일은 아니지만 뉴욕타임즈에서 과장했다고 보긴 한대..)  셸레녹(綠)이라고 알려진 녹색 안료는 '비산구리(구리 비소)'라고도 부르는데 이름에서 알 수 있다시피 독성물질인 비소가 포함된 안료임. 하지만 빅토리아 시기에 셀레녹은 벽지부터 드레스, 장난감, 사탕에 이르기까지 모든 녹색 색상에 사용되었음. 왜냐하면 색깔 자체는 정말 독특하고 아름다웠기 때문임..... 근데 다들 알다시피 비소가 함유된 안료는 특히 소화를 시키거나 숨을 들이마실때 매우 위험함. 특히 셸레녹 벽지의 경우는 비소 가스가 방출이 되어서 다른 제품들보다도 훨씬 위험했다고 함. 빅토리아 시대 영국에서는 5시에 가지는 티타임, 설탕 소비, 식용 색소의 사용이 특히 보편화되었음. 근데 이것은 때때로 굉장히 위험해질 수 있는 가능성을 갖는데, 왜냐하면 알록달록한 티타임을 위해서 디저트에 사용하는 안료들이 황산구리(파란색), 비산구리 (녹색), 수은(붉은색) 등의 물질이었기 때문임.. 빅토리아 시대 사람들은 이 독성 물질들을 혼합하여 디저트를 위한 아름다운 색을 내는 방법을 공유하기도 했는데, 프랄린 등의 디저트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심각한 병에 걸렸고, 죽는 경우도 많았음. 19세기에는 증기기관차가 등장했고,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음. 증기기관차의 등장은 사람들을 이전보다 더 멀리, 더 빨리 여행할 수 있게 해주었는데 신기하게도 여성들에게 위험하다는 인식(루머)이 있었음. 빅토리아 시대에 퍼져있던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던 어떤 사람들은 여성의 몸은 고속 여행을 감당하지 못해서 (80km/h) 여행을 하면 기절하거나 광기에 사로잡히거나 심지어 자궁이 빠져나갈 수 있다고 믿었음. 그래서 때때로 여성들은 증기 기관차로 여행하는 것을 포기했다고 함. 빅토리아 시대, 영국의 템즈강은 열악한 하수 시설로 악명이 높았음. 템즈강에는 런던에 사는 모든 인간들의 배설물, 공장의 폐기물, 도축 쓰레기들이 모조리 버려졌는데 19세기 전반에는 런던 인구가 두 배로 증가하면서 쓰레기 문제가 더욱 심해졌음.  원래는 '신선한' 물을 공급하는 중요한 상수원이었던 템즈강이 불쾌한 냄새를 풍기게 되었고 이 냄새는 정말로 참기가 어려웠다고 함. 특히나 더웠던 1858년 여름에는 "The Great Stink", 즉 "대악취"로 알려진 지독한 악취로 고통받았음. 그 전까지는 의회가 지지부진하면서 악취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려고 했고, 사람들은 그저 향긋한 손수건이나 담배, 석회 등을 사용해서 냄새를 즉각적으로 가려야만 했음. 근데 1858년 여름에 정말로 참을 수 없는 냄새가 영국 전역을 덮자 그제서야 영국 의회는 템즈강의 하수시설을 정비하기 시작함. 그래서 2개월만에 악취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고 함. (현재의 템즈강) 빅토리아 시대에 인기있었던 약 중에 하나가 "RE-ANIMATING SOLAR TINCTURE"라는 약이었는데, 이 약의 효능은 "갑작스러운 죽음으로부터 살아날 수 있음"이었음. 그러니까 자살, 발작, 추락, 질식 등의 모든 죽음을 경험했을 때 이 약을 마시면 (이 약과 신체가 적절하게 작용한다면) 살아날 수 있다고 광고했음.  지금 생각하면 약장수 이야기같지만 빅토리아 시대에는 사망률이 높았기 때문에 이 약이 팔렸다고 함. 솔라 팅쳐를 제작한 시블리 박사(Dr. Sibly)는 루너 팅쳐라는 약도 만들었는데, 이 약은 성관계가 부족할때, 너무 잦은 성관계를 했을때, 월경이 심할때, 임신이 안될때, 폐경이 되었을때.. 사용하면 효과가 있다고 홍보했음. 효과는 전혀 없었을 것이라고 추정... 빅토리아 시대에는 장례식에 상복 베일을 착용하는 것이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었음. 길이는 약 6피트 정도이고 검은색 크레이프로 제작이 되었는데 불행하게도 검은 염색 안료의 일부가 상당히 독성이 강해서 가볍게는 발진부터 심하게는 호흡기 질환까지 다양한 질환을 일으켰음. 빅토리아 시대에 과부들은 특히 만1년간 크레이프 베일을 쓰는것이 예절이고 관습이었기 때문에 더욱 더 심한 위험에 노출이 될 수밖에 없었음. 나폴레옹이 이집트를 정복한 다음에 파리로 개선 행진을 했는데, 이 때 이집트 출신의 기마병들인 마멜룩 부대가 나폴레옹을 호위했음. 그 영향으로 이집토마니아(Egyptomania)라는 이집트 문화 열풍이 파리를 휩쓸었음. (맘루크 부대라고도 부름) 이집토마니아의 유행으로 고대 미라를 관찰하거나, 미라 등에서 찾은 보물들을 훔치거나, 미라의 신체 부분을 "기념품"이라고 가지는 이벤트들이 영국 곳곳에서 열렸다고 함. 현대의 일부 학자들은 실제로 유행처럼 일어났던 현상일까라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긴 하대... 하지만 적어도 한 사람은 이런 종류의 이벤트를 즐겼던 것이 확실한데, 영국의 외과의사인 토머스 페티그루(Thomas Pettigrew, 1791-1865)라는 사람은 이런 종류의 수집에 빠져있어서 미라를 이용한 파티같은 걸 많이 열었다 함.  <허클베리 핀의 모험>, <톰 소여의 모험> 등의 소설로 유명한 미국 소설가 마크 트웨인(1835-1910)은 제인 오스틴을 엄청 싫어했다고 함. 마크 트웨인 친구인 작가 윌리엄 하웰즈 (William Dean Howells, 1837-1920)는 제인 오스틴을 제일 좋아했는데, 친구가 제인 오스틴을 좋아한다고 하니까 친구 앞에서도 제인 오스틴에 대해 욕을 했음.  사실.. 마크 트웨인이 제인 오스틴에 대해서만 욕을 한 건 아니고 워낙 많은 사람에 대해 욕을 했지만......... 제인 오스틴 덕후 앞에서도 제인 오스틴 욕한 것은 너무 심한건 아닌가 생각을.. 😢 토마스 덴트 뮈터(Thomas Dent Mütter)라는 의사는 화상 환자들과 기형으로 태어난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많은 기술들을 개발했음. 필라델피아에서 에테르 마취제를 투여해서 수술한 첫번째 의사라고도 함. 그리고 화려한 스타일로도 유명했음. 이것은 시대상을 반영한 것이기도 함. 빅토리아 시대 남성복의 기본적인 특징은 깔끔하고 베이직한 라인, 어두운 색, 디테일이었는데, 짙은 녹색, 검정색, 회색 등의 색이 유행했음. 이 시기에는 여성들의 옷에서 코르셋이 유행했던 것처럼 남성들도 코르셋을 입었는데 후기 빅토리아 시대로 가면서 재킷이 루즈하게 변화함. 그리고 탑햇을 썼고 모닝코트, 이브닝코트를 번갈아가며 입을 정도로 남성 패션도 화려한 양상을 띔. 빅토리아 시대 전후에는 대금욕의 시대라고 해서 남성이 패션에 신경쓰는 것을 탐탁치 못하게 보았지만 빅토리아 시대에는 남성들도 패션에 대해 많이 신경쓰고 깔끔하게 꾸미는 것이 미덕이었음. 빅토리아 시대 사람들은"책 공포증"이 있었음. 특히 1880년에서 1920년 사이는 일반 대중들이 "도서관의 책이 전염병의 원인"이라는 생각을 굉장히 많이 가지고 있었음. 후기 빅토리아 시대의 많은 미국, 영국인들은 도서관 책이 결핵에서 천연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질병을 퍼뜨릴 수 있다고 생각했음. 그 결과 도서관에서는 책을 소독했는데, 이 때 사용했던 소독 방법은 석탄산 결정체의 증기를 책에 쐬는 것, 포름알데히드(..)를 이용하는 것이었음. 그리고 만약에 아픈 사람과 접촉했다면 그 사람이 가지고 있던 책을 완전히 파괴하기도 했음.  빅토리아 시대를 다룬 영화나 문학 작품으로는  셜록 홈즈 테스 작은 아씨들 북과 남 위대한 유산 등이 있으니 빅토리아 시대에 대해 관심이 생겼으면 한 번 보는 것을 추천함! 책은 무서워했지만 비소는 무서워하지 않았던 빅토리아 시대 사람들......... 출처: https://veinityfair.com/ 2차출처 :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