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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왜 식품 알러지가 없나요?.jpg

연구결과 실제로 알러지 환자 수는 다른 선진국에 비해서 적은편이지만 알러지를 가진 영유아들은 점차 늘어나는 추세


참고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알러지는 유유 달걀 밀 순서


전체 비율로는 세계 상위 23위밖에 안되는데
5세 이하 비율로는 세계 8위임
과도한 위생 탓에 알레르기가 생긴다는게 ㄹㅇ 맞말인듯
그리고 성인 되고 나서 알레르기 생기는 경우도 많고
있어도 약해서 잘 모르는 것 같음
1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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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그게 생각나네요~ 울엄마가 된장찌개 끓이는데 바닥에 떨어진 애호박을 후후불어 냄비에 쏙넣는걸 봤는데 저랑 엄마가 눈이 마주치자 엄마가 말씀하실 "이래서 너가 건강한거야" ㅋㅋㅋㅋㅋ 전 알레르기가 아무것도 없답니다ㅋㅋㅋㅋ
@sidoniki 눈마주침 ㅋㅋㅋㅋ
3초의 국룰 ㅋㅋㅋ
@sidoniki 아 3초면 킹정이지 ㅋㅋㅋㅋ
통계의 역설......통계를 보고자 하는 방향으로 해석하면 저런 결론이 나오죠. 저는 소득이 높을수록 알러지가 많다로 해석되는게 아니라 소득이 많으니까 의료가 발달하면서 알러지 보고가 많이 되니까 많은 걸로 해석됩니다. 가난한 나라는 의료가 낮으니까 알러지인지 모르고 그냥 이거 왜 이러지 하면서 보고가 안되니까....
@dua804 일리있네요
그리고 또 다른 차이가 있다면 우리나라에서 알러지 있는 경우도 보면 대부분 경증입니다. 하지만 외국을 보면 중증인 경우도 많죠. 그러다보니 우리 국민들 입장에서는 알러지=간지럼 정도로만 인식되고 있어서 표기가 작게 되어있는거죠. 당장 외국에서는 어느정도 흔한 아나필락시스가 국내에서는 특례산정 희귀질환인데다 해당 약물은 한국희귀의약품센터에서만 구매가 가능한갈 보면...
아뇨 아뇨...틀렸습니다...한국인들은 어릴때부터 편식을하면 엄마한테 등짝을 맞았기 때문이죠
과도한 위생때문에 그러는게 맞는듯 전 어느정도 불편은 극복하는거라고 생각해서 고양이 알러지있는데 고양이 좋아하고 2마리 키우면서 항상 같이 자요 행복해~~~~
아.. 울냥이들 자랑
@psungh79 오맛 고고한 자태 좀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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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그동안 여러번 시도해 봤는데 눅눅하고 기름도 많이 먹고 실패를....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우리나라 감자는 튀김용으로 만들기 좀 힘듭니다. 수분 함량이 많아서 찌거나 구워먹는 용도로는 좋은데 튀기는 용도로는 좀 맞지 않는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마트에서 발견했네요.?? 혹시나 해서 만들어 봤는데 구이나 튀김 모두 괜찮은거 같습니다. 먼저 만드는 방법 감자를 깨끗이 씻고 껍질 벗겨도 되고 껍질채 사용해도 됩니다. 이때는 싹이 조금 날려고 해서 껍질 벗겨내고 만들었습니다. 적당한 크기로 썰어 둡니다. 여기서 만드는 방법이 몇가지가 있는데 소금물에 10분 정도 담궈 두었다가 건져서 물기 제거하고 만들거나 감자를 통채로 조금 삶았다가 썰어 튀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날은 첫번째 방법으로.... 이제 튀깁니다. 정확한 기름 온도는 잘 모르겠는데 작은 조각 한두개 넣어보고 이렇게 끓어오르면 됩니다. 바삭하게 잘 된 거 같네요. 바로 튀겨서 케쳡 찍어 먹으면 참 맛있습니다. 무엇보다 기름이 깨끗한 게 참 맘에 듭니다. 응용작 들어갑니다. 아래로는 아마 전에 본 사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감자튀김에 체다, 피자, 고다 치즈 세가지 올리고 오븐에서 구워냅니다. 여기다 베이컨 조각 좀 올려주면 거의 오지치즈 후라이와 비슷하죠. 다른 방법입니다. 백화점 식품코너에서 이런걸 사온적이 있는데 없으면 생략해도 됩니다. 감자에 좀 뿌리고... 여기에 튀김가루를 아주 조금 뿌려서 이렇게 버무려 줍니다. 튀기면 이런 모습으로 나옵니다. 바삭바삭해 보이죠. 좀 더 바삭하게 만들어 볼까요? 위의 마늘 소금이나 허브가루 같은 거 조금 뿌리고 이번엔 전분가루를 섞어서 버무려 줍니다. 튀겨내오면... 정말 바삭합니다. 튀기는 시간을 조금 더 오래하면 이렇게..... 마늘 소금 대신 통후추랑 씨즈닝 뿌려서 만들면 파파이스 같은 곳에서 파는 케이준 스타일이 되겠죠? 다음엔 그렇게 만들어 볼려고 하는데 양파링으로 미리 만들어 보니 비슷한 맛이 납니다. 이제 우리나라 감자쪽으로 넘어와 볼까요?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나라 감자는 수분 함량이 많습니다. 튀기는 것보다 찌거나 굽는 쪽이 요리가 좀 더 잘 됩니다. 그래서 아시다시피 강판에 감자갈고 야채 좀 섞어서 부쳐냅니다. 이건 뭐 다 알고 있을 것이고.. 다른 방법도 있습니다 . 칼이나 채칼을 사용해서 최대한 감자를 얇게 채 썬 다음 물기 꼭 짜내고 팬에 고르게 펴서 앞뒤로 부쳐냅니다. 이렇게요. 감자 팬구이 완성 됐습니다. 그냥 케첩 뿌려서 먹어도 되고 파마잔 치즈나 피자 치즈 뿌려서 오븐구이 해도 됩니다. 마지막은 도구의 힘을 빌어봅니다. 저희 집에 돌려깎는 슬라이서가 있는데 껍질채 얇게 썰어줍니다. 얇게 잘 됐죠? 그냥 튀겨주면 감자칩... 감자한개로 이만큼이나 나옵니다. 이제 맥주 한잔이랑 즐기면 됩니다. 출처:  팜스 블로그 맥주 도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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