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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운전 안하는 사람

내가 한문철씨여도 운전 못 할 것 같습니다
트라우마 생길 듯
진짜 내가 아무리 잘해도 막을 수 없는 사고가 있으니...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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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방송보고 운전하지 말아야겠구나ᆢ했는데ᆢᆢ아ᆢ차가 없구나ᆢ차부터 사좌ᆢ
@Ryunwu 진지하게... 면허관리만 잘하면 내차는 굳이 필요치 않은 세상. 마이카의 시대는 가고 자율주행전기차와 카셰어링 시대가 열릴터이니. 필요할 때 빌려타고 보험으로 감수하면 됨^^ .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지는 않기를'
이 아저씨 맘에 듦. 블랙박스 방송보면 양아치운전자들 콕 찝어서 갈궈주는거 같아서 사이다임. 애청 프로그램임 ㅋ
제가지금 그래요 .1년새 뒤에서 두번 박혔는데 한번은 폐차하고 다행히 몸은 크게안다쳤지만 덤프트럭이 밀어버리는 사고영상접하고 하니 자꾸 뒤를보게됨 무서워요 뒤에서 밀어버리면 이건뭐 내가 운전아무리잘해도 못피하고 죽으니 정차된상태에서 내가맨뒷줄이면 식은땀나요
@wens 약간 PTSD 인듯.... 심리치료라도 받으셔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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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대한민국 국보 중의 국보 중의 국보라고 하는 문화재.jpg
다른 사람도 아니고 관련 전문가가 국보 중의 국보 중의 국보라고 하는 유물. 과장이나 호들갑이 아니라 진짜 원 오브 카인드라 말하는 유물이란 무엇일까. 그것을 알려면 1993년으로 돌아가야 함. 1993년 부여 능산리 문화재가 가장 없을 만한 곳에 주차장 짓기로 결정 주변 다 파보고 검사했는데 없어서 승인됨. 발굴단 중 한 명이 아무래도 느낌이 이상함. 한번만 더 파보자라고 공무원에게 필사적으로 요청함. 원래 규정되면 이미 승인되서 윗사람들까지 결재 땅땅 받은 거라 NO인데 갑자기 우주의 기운이 이상하게 몰렸는지 당시 부여군청 문화재관리국 기념물과 담당자가 오케이 해봅시다! 이러고 무리해서 예산까지 따로 때줌. 그리고 땅을 파보는데.. 갑자기 진흙 속에서 이게 나옴 전에 이런 유사한게 한번도 없어서 발굴 당시에 뭔지 아무도 모름 보름동안 유물처리 끝에 발굴단은 엄청나게 경악함. 백제 금동 대향로 무려 1300년전 향로가 완벽한 형태로 보존된 유물인 것. 1300여 년을 당 속에 있었지마 진흙이 완벽한 진공상태를 만들어줘 녹이 슨 흔적조차 없었다. 당시 학자는 이 유물 하나가 무령왕릉 발굴 전체와 맞먹는 고고학적 대발견이다 할 정도 당나라에 의해서 사비 백제가 멸망할 때 이름 없는 한 명의 백제인이 목숨을 걸고 보물을 보호하다, 진흙 속에 파 묻은 것이라 한다. 이것이 천년이 지나 우연하게, 그것도 완벽하게 보존된 상태로 후손에게 발견된 것. 수은과 금을 이용한 도금법인 ‘수은아말감법’을 사용했는데, 이는 서양보다 천년이나 앞선 기술이었음. 정밀하고 화려한 백제 문화재 중에서도 초초초초고난이도의 작품으로, 동시대에도 견줄만한 작품이 없음. 이것을 만든 사람은 삼한 중에서도 미켈란젤로에 해당하는 초특급 천재일 것으로 추정. 1300년전 유물이 어디 손상된 곳없이 완벽하게 보존된 지금의 자태를 보노라면 나라가 멸망하고 온 도시가 불타고 사람들이 죽느 ㄴ와중에 무명의 한 백제인이 왜 목숨을 걸고 이것을 보호하여 진흙속에 파 묻었는지 알 것 같음. 정말 우연의 우연의 우연의 연속과 행운이 겹쳐서 발견된 유물. 발견될 때 섬유 조각과 흔적이 발견되었는데, 금동대향로를 감싸서 묻은 흔적이라 추정된답니다. 즉 우연하게 던져졌거나 난리중에 떨어져 간게 아니라 누군가 의도적으로 파묻어 숨겨둔 것. 현재로 소개할 때 학자가 국보중의 국보중의 국보라고 말하는 그것. 백제 금동대향로. 출처 도탁스 향피우는 장면도 추가해봅니다. 정말 예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