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0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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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이벤트) //구라같은 실화썰 경연대회//

(((구라아님 주의)))


여어~~~ 빙글러들 ㅎㅇ
빙글의 인싸가 되고싶은 모야. 오지게 인사박습니다. ^^7 충성

오늘은 만우절이잖아?
나는 뭐 이름 붙은 날 중에서 만우절을 제일 좋아해
우리 민족이 무슨 민족이야 (배달의 민족 아니다.)
바로 해학의 민족 아니겠어? ㅇㅇ 그래서 만우절만 되면 다들 난리 부르쓰를 추는게 난 넘 좋더라고 ^^ㅎ
암튼 빙글러들의 드립도 보고 싶은데 빙글은 구라 이벤트 같은거 안 하나? 싶은 마음에

★★가진건 돈과 시간뿐인 내가 이벤트를 진행해보고자 함★
ㅈㄴ 멋져보이지 그치? 재수없으라고 한 말 맞아 ㅇㅇ

암튼 요즘 ㅈ같은 사건 사고도 많고....
아니 솔직히 코로나 자체가 개구라같은 일 아니냐 ㅠㅠ 개빡치네
이 시대에 전염병으로 전세계에서 엄청난 숫자의 사람들이 계속 죽어나가고 마스크는 필수니....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되는걸까 ㅅㅂ 인류에 도움이라고는 되지도 않는 중국놈들은 말같지도 않은 쌉소리나 하고....
아 말이 좀 딴길로 갔네;


그래서 내가 준비한 이벤트가 뭐냐면

개구라 같지만 실화인 썰 경연대회


자기가 알고있는 얘기 중에서
구라같지만 찐트루인 썰 / 차라리 구라였음 싶은 썰
두가지 썰 중 하나를 골라서 풀면됨ㅇㅇ

예를 들면
2년간 사귄 남친이 사실 여자였다, 벌써 2021년이 1/4가 지나갔다, 알고보니 우리 부모님이 재벌이였다, 3n년간 애인을 사겨본 적이 없다 등등....

존나 재밌거나 신박한 이야기를 댓글로 달아주면 ~끝~
그리고 기왕 돈 쓰는 거

모든 참여자들에게 '아아 기프티콘'

선택받은 4인에게는 '베라 쿼터 기프티콘'

플렉스 조진다.
아 물론 무성의 댓글은 바로 ㅃ2
어느정도 볼만한 댓글을 달아주면 기프티콘 ㄱㄱ

5인 선발 기준은
1. 진짜 존나 놀라운 댓
> '와 이런 일이 진짜 있다고..? ' 걍 썰 자체가 거의 판 레전드 급인 댓글
인터넷에서 본 얘기, 사돈의 팔촌이 해준 얘기, 친구의 친구가 겪은 얘기 등등 다 좋아 출처는 중요하지 않음 걍 재미만 있음 되지 뭐 안그럼?ㅎ

2. 진짜 존나 신박한 댓
> 구라 용납함ㅇㅇ 대신 앞에 <구라>라고 적어줘
와 이새끼는 뭔 생각을 하고 살길래 이런 썰을 지어내냐? 싶은 댓글

3. 그냥 내가 맘에 드는 댓
> 별거 아닌데 그냥 내 맘에 들면 주겠음
이게 바로 권력의 단맛 아니겠어?

4. 극공감 댓
> 와 ㅅㅂ 맞아... 진짜 차라리 구라였으면 좋았을 텐데.... 이런 맘이 들게하는 댓
이건 다른 빙글러들이 좋아요 눌러준 숫자도 참고할 예정

기간은
4/1 오늘 단 하루.
만우절이 끝나기 1초 전까지 댓글 받고 샷따 내릴예정


뭐 한... 8명 정도만 참여해도 나는 이벤트 성공이라고 생각하는데
설마 10명 넘어가지는 않겠지?
암튼 ㅈㄴ 재밌는 댓글로 내 통장 거덜낼 빙글러들 드루와 ㅇㅇ
기대할게
ㅃ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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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봐도 드라마틱한 삶이 없어서 2시간이 지났는데도 달랑 댓2개인 상황에 모야님 우는소리 들리는데 적을게 읍네‥ 그래도 작년 댓글왕인데 이데로 물러설수가 읍따. 나 어릴적 썰푼다. 5살쯤 화창한 어느 봄날 1.5살박이 내동생 보채는통에 뜻밖의 가족나들이. 엄마.누나.나.동생 손에 손잡고 아장,느릿,쉰나게 걷고있는데‥ 8톤트럭이 덮침. ................비극적인 부분은 실체하나 언급하지않겠슴. 와중에 난 약간의 타박상만 입고 멀쩡. 한해 어마어마한 교통사고를 감안하면 흔하디흔한 케이스지만 적어도 나에게는 실화같지않은 실화라 적어봄. 모야님 응원하는 댓이니 지갑은 넣어둬 넣어둬~😌
난 그렇게 운전과 드라이브를(같은건가?)좋아하는사람인데 1년새 사고두번당해서 차타는게 무서워졌다. 생각해보면 운전 십년하면서 상대방100 사고뿐이었는데 가만있어도 와서 쳐박는다.. 이제는 사고나면 가장 먼저떠오르는단어는 '또야...'
때는 내가 대학 새내기였던 2014년.... 나는 새내기만이 누릴 수 있는 유쾌하고 산뜻한 마음을 가지고, 벚꽃으로 가득차 봄내음이 가득해진 캠퍼스를 누비며 행복한 나날을 보낼 생각에 들떴다. 동기들과는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기에, 그다지 친하지도 않은 사이를 유지하며 누구와 친하게 지낼지 고민을 하는 와중.... 새내기배움터 날짜가 잡혔다! 한두명의 선배와 다수의 동기로 이루어진 조가 만들어졌고, 새터를 가기도 전에 우리끼리 만나며 술을 마시고 놀 정도로 분위기가 좋았다. 이런 사람들이라면 정말 가까이 지내도 좋겠다라는 생각도 들 정도로. 하지만 그런 들뜬 마음이 문제가 된 걸까. 새터는 2박 3일이었는데 그 첫날, 내 캠퍼스라이프를 조져버린 그 사건이 터졌다. 새터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선배들이 주최한 행사들을 참여하고 게임도 하면서 밤에는 광란의 술파티가 벌어졌다. 숙소가 잡혀져있어서 취해도 그냥 바로 자면된다는 생각과 타지에 나와서 같이 있던 동기들과 선배가 친근해보이고 의지가 되어 아무렴 어때라는 생각이 내 머리를 지배해갔다. 이렇게 재밌는 술게임은 처음이었다. 분위기에 휩쓸려 나는 내 주량이 어느정도인지도 모르고 방깨기를 하고 다니며 술을 미친듯이 마셨다. 그리고 난 기억을 잃었고 웬걸, 일어나보니 방에는 아무도 없고 머리는 또 너무 아프다. 게다가 옷에는 토 잔여물이 덕지덕지 붙어있는거 아닌가? 일어나기만 해도 메스꺼운 속을 붙잡고 동기 한명에게 연락을 해서 물어봤다. 어제 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동기 왈, 내가 마신 소주가 3병정도 넘어섰을 때, 나는 이미 취해서 인사불성이라고 했다. 난 주량이 7병은 넘으니 얼마나 마셔도 상관없다는 등의 개소리를 짖어대며, 술자리가 끝나갈 때까지 자리를 지켰고 바로 바닥에 누워 잠들었다고.. 그리고 자다가 토를 했다.... 그 토가 차라리 옆으로 한 것이었으면 그나마 다행이었을까? 나는 토를 볼케이노마냥 누워서 그대로 위로 뿜어냈다. 백두산이 기어코 터진다면 이런 모습일거라 생각된다. 그걸 보고 놀란 선배가 달려와서 받아주고 엉망이된 내 얼굴과 바닥을 아무말 없이 닦아주었다고 한다... 난 듣자마자 속이 메스꺼운 것보다 쪽팔림과 개진상을 피운 내 자신이 너무 역겨워 죽고싶어졌다. 아직 새터가 2일이나 남았는데 그 지랄을 했다고? 도저히 그 사람들을 볼 자신이 없어 남은 시간동안은 죽은척하고 아무 행사도 참여하지 않고 방에만 누워있었다. 그렇게 새터가 끝나고 돌아온 후에 그 선배와 동기들에게는 사과를 하고 감사인사도 전했지만, 다른 사람들을 만날 때 마다 이 사람들이 내가 헀던 토화산 분출을 생각할까 두려워, 잘 어울릴 수도 없었다. 내가 꿈꿨던 봄내음 가득한 캠퍼스라이프는 상상도 할 수 없었다. 학교에 쥐죽은듯이 갔다가 수업끝나면 동네로 칼복귀해서 동네 친구들과 어울리는게 일상이었다... 그 이후엔 뭐 자연스럽게 잊혀져갔고, 다행히도 대학에서도 마음 맞는 친구들과 어울리며 지금은 평범하게 졸업하고 취준 생활하는 삶을 살고 있다. 아직도 그 생각만 하면 아찔하다. 글을 쓰는 오늘이 만우절이라 차라리 구라였으면 싶겠지만 진짜로 내 좆같은 경험담이다. 대학을 들어갈 예정인 사람들이 있다면, 들뜬다고 개오바떨지는 말라는 말을 해주고 싶지만, 이런 경험 또한 값진 것 아닐까? 누군가 꼭 나와 같이 백두산 한번 터뜨리고 대학생활 말아먹은 다음 이 글에 공감해주면 동질감을 느끼며 위안이 될 것 같다.
@jh9513 ㅎ제 동기는 저보다 4살 많았는데.. 재입학한 중고신인이였죠... 암튼 OT를 갔는데 가오가 온 몸을 지배한 사람이라 흑기사 다 뛰며 미친듯이 뻐꾸기 날리다가 만취했고... 거실로 기어나와 오줌을 갈겼습니다. 그 장면을 목격한 모두들 '저 분은.. 이 사실을 알면 자퇴할지 모른다.. 평생 비밀로 하자'고 서약을 했고... 그 분을 몰래 마음에 두고 있던 아이가 이불을 빨고 잤는데... 다음날 베란다에 이불의 누런 자국을 보고 너희 술 쏟았어~?ㅎ 조심 좀 하즤~ㅎ 라며 웃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한동안 그 분 얼굴만 보면 그의 소중이가 떠올라서 굉장히 곤란했습니다.. (그때 옆 방에서는 스텝으로 따라온 선배가 장롱에서 똥을 싸서 전설이 되었죠.)
내가 10년 넘게 짝사랑하고 사귀었는데 한 달정도 지나서 같은 직장 돌싱녀랑 바람핀걸 친구한테 들어서 알게 됬을 때ㅋㅋㅋ 22살때인가 15살 많은 아들도 있는 돌싱녀를 먼저 꼬셔서 바람핀^^
군대 가기 전 피자가게에서 알바하면서 알게 된 친구인데 10년간 난 군대도 갔다오고 친구는 남자친구도 두번 사귀고 해외 출장도 다니고 하면서 정말 1년에 한번 연락할까말까 연락하고 살다가 어느날 뭔 생각에 둘이 스키타러갔다가 스키는 안타고 썸을 타다 사귀어서 지금 같이 살고 있음. 심지어 난 아내 남자친구들 다 인사도 했고 난 아내 만나기 전 여자랑 헤어지고 걍 혼자 살아야겠다고 제주도에 땅도 보러다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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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석한 빙글러 급구] 거짓말쟁이를 찾아줘!
쯧쯧.. 말세야 말세.. 피노키오의 후예라도 납셨나, 거짓말쟁이가 판치는 요즘 세상. 거짓말쟁이 잡아주는 빙글러 어디 없나? (두리번) 매일같이 업데이트되는 세상의 거짓말에 지쳐버린 빙구... 눈에 보이는 거짓말쟁이는 다 잡아내 버리기로 결심했다. 작년에 이어 거짓말을 송두리채 뽑아버리기 위한 특단의 조치를 시작하려 하니 모두 주목! MISSION! 아래 문제를 보고 예리한 추리력을 발휘해 거짓말쟁이를 골라 내라. 정답과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참여 완료! 보상 1. 명탐정상 : 2000 VING 2. 멍-탐정상, 추리보다행운상 : 1000 VING ※ 주의! - 하루가 지나면 만우절의 마법이 풀리듯, 보상은 24시간 내 개봉하지 않을시 신기루처럼 사라진다. 정해진 날에 꼭 개봉하도록! - VING을 쌓을 수 없는 iOS의 경우 추후 VING 제공을 약속하는 배지를 발급하겠다. 마패처럼 갖고 있으면 iOS에도 VING 적용이 되는 그 날 바로 지급될 것이야! 선정기준 1. 명탐정상 : 정답을 모두 맞힌 빙글러 (보너스 문제까지 맞히면 당첨 확률 UP) 2. 멍-탐정상 : 엉뚱한 정답과 논리로 빙글코리안을 설득시킨 빙글러 3. 추리보다행운상 :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빙글러들 중 추첨 벌써 거짓말쟁이를 찾았다고? 역시 경력자들은 다르단 말이야... 그래서 보너스문제를 하나 더 준비했지.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라구. <보-너스> 문제 : 최대한 많은 빙글러들의 머리 크기를 지키는 방법은 무엇인가? 최대 몇 명의 머리 크기를 지킬 수 있을 것인가! 어디 한번 명탐정 빙글러들의 실력이 어떤지 확인해볼까? 다시 한번, 기한은 4월 1일 오늘 하루뿐. 거짓말쟁이를 못 찾겠다고 기죽지 말라구. 빙글러들만의 논리로 거짓말쟁이를 만들어 낸다면 그것 또한 인정이니까! 당신의 추리에 행운이 깃들길 바라. 거짓말 없는 세상을 꿈꾸며, 아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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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데서 보고 이 분 진짜 박산가 싶을 정도로 잘 맞혀서 열심히 캡처해봤어요 여태 본 MBTI 연애 관련 궁예 본 것 중 제일 잘 맞는 듯 얼마나 맞는지 다들 한 번 보시죠! ENFP ENTP ESTP ISFJ ESFJ ISTJ ISTP INFP ISFP INTP ENFJ ENTJ ESFP INFJ ESTJ INTJ INFP랑 친구 정리 ENFP - 엔프피는 약간 자기 로망을 충족시켜주면 훅 빠짐 약간 감성적인데 어른스러운 면도 있고 자기를 좀 잘 이끌어주는 사람한테 많이 빠지는거같아 ENTP - 일단 절대 잔소리 하면 안되고 존중해주면서 우쭈쭈도 잘해주는? 엔팁은 확실히 자기 입맛에 잘 맞는 사람한테 끌리는듯 ENFJ - 엔프제는 취향도 취향인데 서사가 좀 중요한 스타일 같음 뭔가 뭘 해서 꼬신다보다는 하면 안 되는 게 많음. 예를 들어 상처주는거나 예의없거나 제멋대로인 거. 그리고 좀 속깊고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 끌림. 그리고 밀당이랑 여우짓 안먹혀! 눈치가 개빠르면서 수쓰는거 극혀ㅂ하거든! ENTJ - 엔티제는 뭔가 내 이상형은 이거야 라고 하는데 반대로 만나는 경우 꽤많음 일단 절대 한심해서는 안되고 그렇다고 자기를 통제하려고 해서도 안됨 솔직히 말하면 여자의 경우 취향이 아니어도 자기를 받아주고 하는행동이 맘에들면 잘되는경우 많고 남자의 경우도 처음엔 예쁜여자 찾다가 결국 마음맞는 스타일 찾아가는 느낌. ESTP - 엣팁 약간 두부류인데 완전 매력 미친 사람이던가 아니면 자기랑 반대로 선하고 인간적인 사람이던가에 빠짐 ESTJ - 아 엣티제 안했네 엣티제 약간 아이러니임 개똑똑하면서도 여우같은 면이 없는 통나무들이라 여우같은 스타일이 살살 달래면 녹음. 좋게 말하면 현명하고 지혜로운 나쁘게 표현하면 여시같은 사람하고 잘 맞으나 여우들이 엣티제를 데려가지 않으면 아예 순박하고 착실한 사람과 만나기도 하는듯 그치만 이경우엔 갈등이 좀..ㅜ ESFP - 엣프피도 생각보다 외모를 덜봄. 아 이사람이 나를 배려해줬어? 다정해? 나를 엄청 사랑해주네? 하면 폴인럽 ESFJ - 엣프제는 비슷한 유형이랑 잘 맞는 거 같아 막 미친듯한 끌림은 아니어도 대체로 반듯하고 선한 이미지 만나던데 ISFJ - 잇프제는 보통 어른스럽고 잘 챙겨주는 스윗러들에게 호감을 느끼나 가끔 나쁜남자들에게 빠지는 경우 있음 ISTJ - 잇티제는 확실히 여성/남성적인 느낌이 있어야 돼 친구같은 접근 안됨. 아 여자 잇티제는 너무 과하지 않은 선에서 친구루트 가능 ISTP - 젤 어려움 근데 변덕 개심하고 맘 잘 안주는데 대강 그래도 자기랑 말 통하고 상대방 외모가 취향이면 잘 맞는듯 ISFP - 잇프피는 일단 무조건 어른스러운 면이 일부분은 있어야해! 생각이 깊고 말이 통한다 나를 잘 챙겨준다 느끼면 폴인럽 INFP - 인프피들 안그런척하면서 막상 빠지는 애들보면 완전 예술가스럽거나 끼많거나 핵인싸인 스타일 많았음 enfp들에게 입덕하는 경우 많음 근데 좀 보듬어줄 수 있는 사람이랑 오래가긴 하더라 INTP - 인팁은 첫인상(본인취향)이 개개개개개개중요하고 잇티제처럼 친구같은 접근 안됨. 무조건 여자/남자 느낌이 강해야하고 취향이 진짜 개소나무 개확실해서 딱 맘에없음 눈길안줌. 남자 인팁 보통 애교에 녹음 INTJ - 인티제도 개어려워! 근데 얘들도 본인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개심한듯 약간 인팁이랑 비슷해! 진짜 이상형 확고하고 고집 센데 그게 맞추기가 어려워서 정말 누구 만나기 힘드십니다.. 아니면 그냥 포기하고 가볍게 만나는듯 INFJ - 인프제들 일단 퇴폐미 이런거 별로 안좋아함 귀여운거에도 꽤 심쿵하는듯 좀 기운이 맑고 밝은 사람 많이 좋아하고 반듯한거 좋아함. 정석 미남 정석 미녀? 약간 애교있는 상견례 프리패스상 많이 좋아하는 거 같더라. 자기들이 감당할 수 있는 선 안에서 통통 튀면 매력으로 느낌. 출처) 뭐야 이 사람 진짜 박사예요?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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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의 사업가 Nzambi Matee. 원래는 석유산업 기술자로 일하고 있었지만 자신의 고향인 나이로비 길거리에 널린 플라스틱 쓰레기들을 보고 심각성을 느껴 회사를 그만 두고, 엄마 집 뒷뜰에 작은 연구실을 만들었다고 해요. 플라스틱과 모래의 적절한 배합을 통해 내구성이 뛰어난 벽돌을 만들고자 한 거죠. 급기야는 Colorado Boulder 대학의 재료 연구실에 입학하게 되고, 거기서 플라스틱과 모래 최적의 조합으로 탄생한 벽돌 프로토타입 머신을 만들게 됐고요. 그렇게 만들어진 벽돌은 콘크리트보다 녹는 점이 높아서 오히려 콘크리트보다 열에 더욱 잘 견딜 수 있게 됐으니 플라스틱 벽돌이라고 화재에 취약할까봐 걱정할 필요가 없겠죠. 그래서 현재 Nzambi Matee가 차린 회사에서는 전 세계에서 1분에 100만개의 플라스틱병을 사들이거나 무료로 얻어 하루 1000~1500개의 벽돌을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종국에는 20톤이 넘는 플라스틱 폐기물을 재사용하고, 해당 지역에서 112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내게 된 거죠. Nzambi Matee의 목표는 아프리카 전역으로 이 사업을 확장시키는 거라고 해요. 아프리카에는 아직도 적절한 거처를 갖지 못 한 사람들이 많은데, 이 벽돌이 해답이 되어줄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플라스틱은 현재 잘못 사용되고, 잘못 이해되고 있는 재료입니다. 엄청난 잠재력을 갖고 있지만 사후에는 재앙이 될 수도 있죠." 아직 시작 단계지만 그녀의 아름다운 꿈을 응원합니다. 관심 있는 분은 아래 인스타그램을 방문해보시죠. https://www.instagram.com/gjenge_makers
다크나이트 오프닝 씬 디오라마 마스터 사이즈 작업기:)
바쁘다는 핑계로 정말 오랜에 작업기네요. 이번 작업은 해외쪽 의뢰처에서 작업요청이 들어온 녀석입니다. 다크나이트 오프닝 씬 "뱅크로버' 해외쪽 피규어 수집 유저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다크나이트 시리즈 디오라마입니다. 히어로물을 좋아하시지 않는 분이라도 히스레저의 조커는 아실만큼 명작 그 자체인 작품이다보니 만드는 과정도 매우 즐거웠습니다(?) 언제나 정의가 옳은 것은 아니다. 그럼 작업기는 최대한 간소화하여 :) 올려보겠습니다. 해당 디오라마는 1:6 Scale로 작업된 100% 핸드메이드 작업물입니다. 작업과정은 설명보다는 사진으로 갈음하겠습니다:) 간소화한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사진도 제법 남았네요. 설계부터 디자인 , 구성요소들 모두 손으로 만들어야 하는 디오라마 장르 특성상.. 굉장히 긴 시간과 노력이 들어갑니다. 이른바 "갈아넣는"과정이 필요하지요. 어떨땐 정말 수양을 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받는답니다. 버스에 달린 리뱃 찡 하나까지 전부 달아줬습니다. 대단치 않은 작업의 연속이지만 결국 그 대단치 않은 작업들의 연속들이 모여러 제법 그럴 듯한 작업물을 만들어내준다는 것을 알기에 :) 작업과정중에 느껴지는 현타(?)마저 즐길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이번 마스터 사이즈 작업전에 이미 뱅크로버 디오라마 씬 작업은 조금 더 작게 작업해본 적이 있다보니 사실 좀 지루한(?)작업이었습니다 ㅎㅎ 10체 한정 작업으로 진행했던 베이스 타입의 뱅크로버씬 디오라마. 그럼 곧 다음 작업기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www.instagram.com/aj_custom
본 적 없는 X-레이 사진 모음 #생명의신비
꽃은 자주 봤지만 꽃의 엑스레이 사진은 처음 보지 않나여 +_+ 생각보다 더 오묘하고 신비로운 엑스레이의 세계 오늘 같이 가보시져! 어쩌면 조금 보기 불편한 사진들도 있을 수 있지만 그래서 더 많이 안다는 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하는 거겠져 경이로운 생명의 탄생 임신한 개의 배를 촬영한 엑스레이 +_+ 아니 대체 몇마리인겨 ㄷㄷ 알을 품고 있는 키위새 +_+ 민물가오리! ㅋㅋㅋㅋㅋㅋㅋ 마치 외계인같은 이 엑스레이는 귀상어의 머리를 촬영한 거랍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건 쇄골두개형성이상(cleidocranial dysplasia)이라는 유전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의 치아 엑스레이래여...... 진짜 힘들겠다...... 인간 모양으로 만들어진 이집트 파라오들의 관에는 실제 파라오의 미라가 있는 것처럼 고양이 모양으로 만들어진 걸 엑스레이로 촬영했더니 고양이 미라가...! 스페인의 찰스2세 초상화를 엑스레이로 촬영했더니 나온 결과물 +_+ 몇 년 더 어린 시절의 찰스2세가 있었고 후에 거기 덧씌워서 초상화를 그렸군여! 왜 새로 그리지 않고 덧씌운걸까여 궁금쓰 아직 유치가 빠지지 않은 어린이의 치아 엑스레이! 영구치가 나올 준비태세를 하고 있는 게 너무 신기하지 않나여!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의 엑스레이 ㅠㅠ 해마 엑스레이 +_+ 간질 발작 환자의 두개골 엑스레이래여. 저 위에 보이는 기계는 발작을 예방하기 위한 RNS Device고, 수술을 위해 열었던 두개골을 다시 집은 흔적도 보이져 ㄷㄷ 플라밍고 +_+ 호랑이 앞발도 신기하져! (사진 출처) 엑스레이의 세계란 엄청난 것! 출처로 가시면 더 더 더 많은 사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당 요건 제가 몇 장만 골라온거니까 혹시 궁금하시면 가서 보시길
싱겁지만 명쾌한 영희 씨의 마음의 소리
*원저작권자 xibang(seebangnow)으로부터 배포를 공식 허가받은 콘텐츠입니다. 싱가포르에서 활동하는 만화 작가 시방 씨는 자신의 그림 실력에 대해 '별로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는 7만 4천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기 작가인데요. 그 비결은 재미난 상황과 포인트를 간결하게 전달하는 그의 유머 때문입니다! 01. 위로하는 고양이 인간: 어휴. 응? 나를 위로하려고 하나? 아닌가? 그래도 좋다. 02. 고양이의 가능성 나는 마음만 먹으면 뭐든지 할 수 있다구. 마음만 먹으면... 마음만 먹으면... 쿠울Zzz 03. 고양이의 명언 인간: 나는 우울한 데다가 못생기기까지 한 남자야... 고양이: 이봐 날 만지면서 기분을 풀라구. 그럼 못생기기만 한 남자가 될 수 있어. 04. 고양이의 명언2 집사야. 많이 슬프니? 그렇다면 나를 사랑해볼래?  나랑 있는 사람들은 슬퍼할 시간이 없더라구. 05. 고양이의 폭언 인간: 만약 식량이 고갈된다면 너는 날 잡아먹을 거야? 고양이: 아니, 절대. 난 쓰레기는 먹지 않거든. 06. 이거나 먹으라구 인간: 자 잡아 봐! 고양이: 이거나 머거 07. 귀찮은 녀석, 또 왔군 사신: 너의 수명이 다했다. 나와 같이 가자. 응?  (고양이가 내민 쿠폰에는 멀쩡한 9개의 얼굴 그림이 찍혀져 있다.) 고양이의 생명은 9개라는 뜻. 08. 물론이지! 인간: 안녕. 고양아? 너를 쓰다듬어도 될까? 고양이: 물론이지! 내가 싫어하는 부위만 피해 가라구. 자, 만져! *하얀 부위: 자, 만져! *빗금 부위: 가끔 울컥함. *빨간 부위: 죽고 싶니? 09. 쉿. 아무 말도 하지 마! 고양이: 안녕? 이제 일어났니? 인간: 저리 가. 나 아직 졸리단 말이야... 고양이: 쉿. 조용히 일어나. 죽고 싶지 않다면. 10. 건강하렴 집사야 인간: 으아. 코로나고 뭐고 나가서 놀고 싶다. 지루하다구. 인간의 머리를 바닥에 찍는 고양이. "쿵!" 고양이: 네가 아프면 내 밥은 누가 주지. 생각 좀 하고살자구 사진 @xibang(seebangnow), 인스타그램/xibang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