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mum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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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캐스팅 난항을 겪었다는 드라마.JPG

바로 2012년 방송됐던 kbs 특별기획드라마

<각시탈>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활약하는 영웅 각시탈의 이야기의 그린 드라마라 남자주인공 이강토 역할을 캐스팅하는데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함;;

1대 각시탈 이강산 역 : 신현준


"배우는 연기가 먼저다. 배우가 역할이나 연기에 욕심을 내야지 그런 것 때문에 연기를 안한다는 것은 이해가 안된다"

"그런 이유로 배우들이 작품을 고른다는게 충격적이었다. 
젊은 배우일수록 한류라는 스타성 보다는 작품, 연기에 욕심을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항일정신을 이유로 작품을 거절한 배우들은 배우가 아니다."

2대 각시탈 이강토 역 : 주원


"좋은 작품을 통해 연기의 폭을 넓히는 것이 중요할 뿐이다"

"그런 부분에 신경을 쓴다는 사실에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나는 스토리를 보고 출연을 결정했다"

"한류배우들이 꺼려했을 거라는 생각은 한 번도 안 했다. 나중에 한류 때문에 거절했다는 분들이 많았다고 들었을 때 공감이 안 됐다. 다른 이유보다 작품을 하는 것이나 연기의 폭을 넓히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기무라 슌지 역 : 박기웅


"물론 괴로웠다. 각종 고문 신을 찍으면서 일제가 얼마나 나빴는지 새삼 느꼈다."

"내가 불행하다고 느껴졌다. 잘 때마다 악몽을 꿨다. 목을 꽉 조이는 옷을 입은 기분이었다"

다행히도 각시탈은 보란듯이 성공했음



ㅊㅊ: 도탁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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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기 반갈죽 저장
난 그 배우 누군지알지~~~
@wens 누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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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 2004 SBS 연기대상 김정은 (파리의 연인) - 공동수상 with 박신양 2015 SBS 연기대상 주원 (용팔이) 28세 1995 MBC 연기대상 채시라 (아파트, 아들의 여자) - 역대 최초 한 방송사 2년 연속 대상 수상 1998 MBC 연기대상 김지수 (보고 또 보고) 1999 SBS 연기대상 심은하 (청춘의 덫) 2015 KBS 연기대상 김수현 (프로듀사) - 공동수상 with 고두심 2016 MBC 연기대상 이종석 (W) - 당시 역대급 단시간의 대상 수상소감 "제가 남들처럼 멋진 수상소감을 못해요. 열심히 할게요" 27세 1993 MBC 연기대상 김희애 (아들과 딸) 1994 MBC 연기대상 채시라 (서울의 달) 1996 MBC 연기대상 김혜수 (짝) 26세 없음 25세 1991 MBC 연기대상 김희애 (산 너머 저쪽) 1993 KBS 연기대상 하희라 (먼동) 24세 2002 SBS 연기대상 안재모 (야인시대) - 현재까지 남자 최연소 대상 수상자 2010 MBC 연기대상 한효주 (동이) - 공동수상 with 김남주 23세 없음  22세 2008 SBS 연기대상 문근영 (바람의 화원) 1998 SBS 연기대상 김희선 (미스터Q) -현재까지 깨지지 않고 있는 역대 최연소 연기대상 수상자 (문근영보다 생일 1개월가량 늦은 최연소) 눈에 띄는 점으로는 MBC에서 1991년부터 1998년까지 8년 동안 무려 6번의 대상을 20대 여자배우가 수상함 출처 와 다들 진짜 어린나이에 성공했구나.. 대단하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