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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 후 오세훈은 한 번도 현장방문도, 유감표명도 없었고, 유가족 면담요구도 거부했다.
희생자들이 1년 만에 장례치를 때 처음 분향소에 조문했다.

그럼에도 자신은 사건처리 위해 유가족과 적극협의했다는 황당한 거짓말을 했다. 12년전 용산참사 또렸히 기억한다. 오세훈 거짓말이 가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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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두쪽나봐라 이넘이 사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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