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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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성가한 슈퍼스타들의 사는 집 변화.jpg

에미넴

침실 6개, 욕실 9.5개, 객실 21개, 테니스 코트, 호수, 수영장, 보트 등을 댈수있는 선착장, 차량 5대를 수납할 수 있는 차고

기초생활수급대상자였음.
참고로 에미넴이 가난하던 시절 집 사진은 앨범자켓 사진으로 쓰이기도 했음.


리한나

침실 6개, 욕실 8개 등

가난한 섬나라 바베이도스 출신. 집이 가난해서 군인을 꿈꿨고 실제로 사관학교 다니다가 자퇴함
아메리칸드림 이룬 후 본인 생일이 임시 국경일로 지정되기도 했음


셀레나 고메즈

침실 6개, 욕실 10개, 와인 저장고, 마사지 룸 등

부모님 이혼 후 엄마가 쓰리잡 뛰면서 가난하게 살았다고 함
흙수저 시절 주식처럼 먹던게 1달러샵에서 파는 1달러짜리 스파게티


마이클 잭슨

네버랜드, 아케이드, 철도 3개 등

철강 노동자와 가정부의 아들로 태어나 저 집에서 11명 온가족이 다같이 살았음 
어릴때 못 놀고 노동착취 당했던 트라우마가 있어서 집을 놀이동산처럼 꾸며놓고 애들 초대해서 노는게 취미생활


르브론

침실 8개, 욕실 11개,  맞춤형 주방장, 쇼룸과 같은 옷장, 전용 파티오, 옥상 테라스, 홈 시어터, 와인 저장고, 체육관, 수영장과 스파 등

어릴때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고 미용실을 하던 홀어머니 밑에서 매우 가난하게 자람
온갖 빈민가를 전전하며 12번이나 이사를 다녔는데 별 못볼것들을 어릴때부터 다 보고 자랐다고..


존 트라볼타

전용 비행장과 활주로, 보잉707포함 비행기 5대 소유

당연히 소음이 엄청나기 때문에 이웃들의 불만이 크다고 함
본인 자가용 보잉707에 구호품을 잔뜩 싣고 직접 아이티로 몰고 가 구호활동을 펼치기도...


크리스 프랫

욕실 4.5개, 해수 수영장, 스파, 체육관, 테니스 코트

온갖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스트리퍼까지 할 정도로 힘들게 살았다고 함
집이 없어 친구랑 같이 승합차 안에서 홈리스 노숙자 생활을 했다고...





+) 여기서부턴 원래 잘사는 금수저였지만 더 부자가 된 케이스들

테일러 스위프트


금융업을 하는 부유한 집안에서 자라서 초창기엔 '백인 보수층의 공주' 소리도 많이 들음
저 건물 꼭대기의 펜트 하우스가 세계 곳곳에 소유하고 있는 많은 집들 중 하나임


비욘세

15대 차량의 수납이 가능한 차고, 수영장 구역 4군데, 농구장, 전부 방탄유리 처리 등

아버지가 텍사스 최고의 세일즈맨이라 부촌 지역에 살던 유일한 흑인가족이었다고 함
아버지는 비욘세도 철저히 상품으로 다루며 어릴때부터 훈련시켰으며 전담 매니저를 하기도 했음


아리아나 그란데

수영장, 피트니스 스튜디오, 300 병의 와인을 저장할 수있는 와인 저장고 등

아빠엄마 둘 다 기업대표인데다 학비 연 수천만원 명문사립 기숙학교를 다닌 등 가수는 취미로 하는거라는 얘기 많았음


마일리 사이러스

침실 6개, 욕실 6.5개, 테라스, 홈시어터, 수영장, 야외벽난로, 파티오 등

이미 아빠부터가 본인보다 더 유명한 레전드 거물급 가수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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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생에선 저런집에서 살수있을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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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 찍을 때 남배우들이 좀 지켜줬으면 하는 것
사극덕후로서 사극을 볼 때마다 거슬리는게 있음 그것은 바로...뒷머리 원래 상투는 길게 기른 머리를 위로 틀어올린 거임 그런데 보통 남배우들 뒷머리 상태가 어떻냐면 (일부러 배우들 얼굴은 다 가렸음) 이게..뭔지...  말아서 위로 쫙 올라가있어야 하는 머리가 댕강댕강.. 조선시대에도 투블럭이 있었나요 그나마 이런 경우는 좀 다듬은 경우임 머리를 기르지는 않았어도 정리는 함 근데 이런건 도대체..뭐..어쩌라는..... 빡쳐서 얼굴도 가려주기 싫음 배경이 조선시대인데 머리정도는 준비하자고요 삭발하라는 것도 아니고 좀 기르는게 그렇게 어렵냐고요 제대로 올린 뒷머리는 어떻냐면 이거봐 정말 깔-끔 그 자체 깔끔하게 올린 남배우들 제발회 때 사진 보면 가슴기장까지 기른 것도 아니고 딱 단발 정도로만 길렀음 그정도만 길러도 완벽하게 말아올릴 수 있단 소리임 솔직히 깔끔하게 올린 배우보다 첫 세장처럼 안 기른 배우들이 몇배는 더 많은데 팬들 기분 나쁠까봐 일부러 사진은 잘 기른 배우들만 많이 가져온 거임 정말 대다수의 남배우들이 머리 제대로 안 올림 머리 안올렸다고 배우로서의 자질이 없고 이런건 절대 아니지만 그래도 출연료가 회당 몇백, 많으면 몇천인데.. 준비 좀 제대로 해주면 좋을 것 같음 출처 : 쭉빵 동의합니다! 돈도 많이 받는데 머리 좀 길러주십쇼! 옛날에는 남배우들 공백기에 차기작 사극들어갈지 모른다고 머리 많이들 길렀던 것 같은데.. 가끔 사극보다가 삐죽삐죽 튀어나오는 구렛나루와 뒷머리보면 몰입 깨져서 아쉽.. 저만 그렇습니까..
진짜진짜 더러운 남편 욕나와요;;;
살면서 이렇게 더러운 사람 처음이네요 진짜 샤워는 한달에 몇번하는지도 모름; 남성용 바디워시 사놨는데 일년째 안줄어드네요 머리는 직장다녀서 자주 감긴해요. 겉모습은 반지르르하게 겁나 깨끗하게 하고 다님 그래서 밖에선 거의 무슨 결벽증 있는 하상욱 (하상욱씨 죄송해요) 닮았다고 할정도로 깔끔한척 하고 다녀요 저도 연애할때 속았어요ㅡㅡ 김밥먹을때 물티슈로 손까지 닦길래 섬세하고 깨끗한 남자인줄 알았어요  근데 현실은 진짜 안녕하세요 나가면 일년동안 1위 유지할수 있을정도로 더러워요 코딱지 파거나 방구를 뀐다든가 이런게 아니라 진짜 급이 다른 더러움 휴가였을때 머리 일주일동안 안감고 떡진 머리 손톱으로 긁더니 손톱에 낀 기름진 두피가루 동글동글하게 공 만들어서 나한테 던짐 워낙 조그매서 전 코딱지인줄 알고 아 뭐야 ㅡㅡ 이랬더니 주워서 냄새 맡아보라길래 더러워서 싫다고 짜증내니깐 낄낄 웃더라구요 뭐냐고 하니깐 자기 떡진비듬 모은거라고 할때 진짜 이혼 하고 싶었어요 순간 이게 욱 하는게 하 아침에만 양치하고 집에 오면 저녁먹고 양치질 안해요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입열면 진짜 입냄새로 사람 죽일수 있을만큼 심하고  무슨 병 있나 싶을정도로 병자한테 나는 냄새나요  역겨움. 여름엔 자랑할 사이즈도 아닌데 썩은 가지처럼 거기만 덜렁덜렁 거리면서 팬티만 입고 다니는데 진짜 팬티는 며칠째 안갈아입은건지 그 부분만 겁나 노랗고 보기만해도 찌링내가 코로 들어옴.. 6살 아들도 아니고 제가 매일 팬티 갈아입으라고 우쭈쭈 하면서 목욕탕에 넣어줄수도 없고 넣는다고 씻고 갈아입을 사람도 아니고 진짜 성관계도 꺼려지고 걍 꼴도 보기 싫음 강남역 노숙자랑 같이 사는것같음 빨래 돌리고 빨래 갤때도 항상 느끼는게 남편 빨래는 거의 안나옴  가끔 팬티 나오는데 이미 뒷부분이 브라운색으로 착색됨  더러워 죽겠음 진짜 신혼초반 부터 이래서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울기도 많이 울고 짜증도 많이 내봤는데 한 2-3일 정도 사람처럼 살다가 다시 돌아옴 밥먹을때도 쩝쩝 거리는건 기본이고 아저씨들 치아에 뭐 겼을때 츽츽 소리 내면서 뱉는거 있죠? 그거 맨날 밥상머리 앞에서 그러는데 식탁 엎고 싶을때가 많음 옆에 보이는 차 키로 이쑤시는건 기본임 그래서 잇몸염증도 많이 걸려서 돈도 깨지고 입냄새 +2000됨  진짜 밤에 혼자 많이 울면서 이혼생각 할정도로 심각해졌고  이 사람이랑 아기를 낳아서 가정을 꾸려도 될까 고민이 되고 엄마한텐 대충 말하긴 했는데.. 이렇게 디테일하겐 말안했어요  밖에서 정상인처럼 굴땐 다시 또 좋아지고 신혼부부처럼 지내는데 집에만 들어오면 이지경이네요. 제발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 어떻게 해야 고칠수있을까요. 아니 아예 못고치나요. 이대로는 못살것같아요. 더 더러운 일들 많은데 여기까지만 적을께요 판님들도 내일 식사는 하셔야되니깐 감사합니다. 나도 안나가면 머리 안감긴 하는데... 흠칫했지만 그것만 문제가 아닌 걸 보고 마음을 놨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