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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 이디엇 브라더>

ㅋㅋㅋ 먼저 웃음부터나오는 영화 제목처럼 모자란 네드의 코미디와 가족애가 섞인,막 웃다가 가슴 따뜻해지는 영화 네드는 경찰한테 마약을 팔만큼 바보이지만 정말 착하고 순수한마음에서 나오는 행동들이 그렇게 보이는 것이지 정말 띠리리 하는 바보는 아님!!(영화 중간에는 정말 ㄸㄹㅇ 같지만ㅋㅋ) 출소 후 그리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지만 각자 살아가기 바쁜 현대인들의 모습을 하고 정신없이 살아가기만 하는 가족들에게조차 외면받는 모습이 안타까운 우리들을 보여주는 것 같아 마음이 쓸쓸해집니다ㅠㅠ 그러나 언제나 든든히 내옆을 지켜주고 해결해주는것은 가족이라는 교훈을주고 따뜻함을 선물해주는 마무리가 있어 이 영화가 코미디 라고만 할수 없습니다 즉 조금은 어린아이같은 시선으로 본다면 지금당장하는 걱정은 뒤로하고 가족들과 뜨거운 대화나 게임을 하는것으로 위로삼고 다시 힘내서 일을 극복하자는 훈내킁킁나는 영화>< 포스터에 나오는 강아지도 큰 비중있는 작은것도 사랑하고 순수한 네드를 느끼신다면 온 세상이 다르게 보이실겁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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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너무 재밌게 봤어요 주이대샤넬의 동성애 연기도 흥미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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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영화글 연재 '1인분 영화'를 9월에도 진행한다.
셀프영업 꿈나무의 이메일 영화글 연재 <1인분 영화>는 9월에도 진행합니다. 아직 팔월이 한창인 줄 알았는데 8월 연재 글이 벌써 세 번밖에 안 남았지 말이에요! 가을이 오는 것을 틈 타 조금 더 기운을 내어 쓰기를 계속할 수 있겠습니다. 본 연재는, 공개된 인스타그램이나 브런치에 쓰는 글보다 더 많은 양질의 글을 꾸준히 쓰고자 진행하는 작은 프로젝트입니다. 소수의 구독자만을 위한, 더 퀄리티 있는 특별한 글을 쓰고 싶어하지만 기존에 쓰던 글과 그렇게까지 다르진 않을 수도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링크)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1인분 영화>는 4주간 월, 수, 금요일마다 주로 자정 무렵(더 빨리 보낼 때도 있습니다)에 영화에 대한 글을 신청한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이주의 동진픽(월): 매주 한 편의 영화를 선정해 리뷰를 씁니다. (2,000자 안팎) *개봉되지 않은 영화(수): 한 주 동안 있었던 영화 소식들을 정리합니다. 주로 외신 영화매체을 기반으로 하며, 영화계 전반을 아우르기보다는 주로 제가 관심 있게 본 뉴스 위주로 정리합니다. 분량은 월, 금보다는 좀 더 깁니다. *여기 영화 하나 추가요(금): 매주 한 편의 영화를 선정해 에세이를 씁니다. (2,000자 안팎) 8월에 실수로(?) 10개월치 구독료를 입금하신 분이 계셔서 연재를 강제로 아홉 달은 더 진행해야 하는데요,,, **기존 구독자 분은 이메일 주소를 변경하지 않으신다면 폼 작성 없이 송금만 해주셔도 됩니다. **호오옥시나, 계속 읽고 싶은데 매월 그때그때 폼 작성하는 게 번거롭다! 하시는 경우, 구독하고 싶은 개월 수만큼(9,000 x n)의 구독료를 보내주신다면, 그만큼 신청하신 것으로 반영해드립니다. (그렇다고 한 1년치를 한꺼번에 보내주시면,, 천재지변이 생긴다든가(?) 할 수도 있으므로 대략 3개월??? 그 정도까지만요,,,) <1인분 영화> 9월호 개요_ *연재기간: 9월 2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월, 수, 금요일 *연재내용: 4주간 총 12편의 글 *신청기간: 9월 1일(일) 자정까지 *신청방법: 프로필 링크(네이버 폼)에 구독 정보 입력 및 구독료 송금(9,000원) *국내 은행계좌 혹은 페이팔(PayPal) 통해 송금 가능 <1인분 영화>의 8월 구독 신청을 하지 않았지만 과월호를 읽고 싶은 분이 있다면, *연재 글은 이메일을 제외한 다른 곳에 업로드하지 않지만, 먼 미래에는 책의 원고로 활용될 수도 있습니다. *본문 전체가 아닌 일부는 캡처 혹은 인용하시는 것은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1인분 영화> 8월호 글 발행 목록(8월 24일 기준): 01_'러블리 본즈' - 아픈 마음들을 바라보는 판타지 02_2019년 8월 1주 DJ의 할리우드 통신 03_나는 개츠비의 불빛을 본 적 있다 04_'엑시트' - 삶이 쓸모 있다는 희망을 주는 엔터테인먼트 05_2019년 8월 2주 DJ의 할리우드 통신 06_역사 소재 영화를 대하는 어려운 기분 07_'라이온 킹' - 영원히 순환하는 이야기를 향한 고전적 야심 08_2019년 8월 3주 DJ의 할리우드 통신 09_타임 캡슐, 거기 잘 있나요? _ 프립 소셜 클럽 '영화가 깊어지는 시간'도 모집 중입니다. https://www.frip.co.kr/products/12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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