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i
6 years ago1,000+ Views
최근에 하이컷에 게재됐던 창민과 진운의 화보입니다. 두 명이 몸매가 좋은 건 알았지만 하... 현기증 나네요. 기자 원영은 사진 보리 헤어 강현진 메이크업 김지현 타투이스트 김영빈 어시스턴트 이주연 1 창민; 마치 물감을 흩뿌려놓은 듯한 프린트가 독특한 롱 셔츠는 헨릭 빕스코브 by 톰 그레이하운드 화이트 쇼츠는 브룩스 브라더스 at 쿤 스웨이드 소재 샌들은 재희신. 진운; 크림 컬러 티셔츠는 닐 바렛 도트 무늬가 연상되는 그린 컬러 리넨 소재 팬츠는 헨릭 빕스코브 by 톰 그레이하운드 카키 컬러 스트랩 샌들은 체사레 파치오티. 2 가리비 모양 프린트가 인상적인 셔츠는 버버리 프로섬 화이트 데님 팬츠는 밴드 오브 아웃사이더스 by 블리커 보잉 선글라스는 3.1 필립림 by 한독. 3 나뭇잎 프린트가 인상적인 리넨 소재 재킷은 로리엣 쇼츠는 존 로렌스설리반 by 퍼블리시드 터콰이즈 원석 팔찌는 퀀테즈 by 커드 라피아 해트는 몽클레어 자전거는 미니 폴딩 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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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복근 모양이 좀 비엔나 쏘세지 같기도 하고...
복근 모양이 신기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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