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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서 작성 나도 모르던 상태인데…박형준, ‘큰 결단 고맙다’ 더라”




2012년 총선 당시 박형준 후보 측으로부터 거액을 받고 허위로 유재중 전 의원에 대한 성추문을 폭로했다고 밝힌 당사자가‘박형준 후보 사무실에서 성추문 확인서를 허위로 작성했다’고 주장

그러면서 “제가 유OO한테 ‘이거 이런 거짓말을 하면 어떻게 하노. 있지도 않은 이야기를 하면 나중에 어떻게 하려고 그러냐’고 하니까, 이제는 어쩔 수 없다. 이번 한 번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제는 끝까지 가야 된다’(고 하더라.) 주위에서도 ‘이왕 이거 썼으니까 끝까지 가야 된다’”고 설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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