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
500+ Views

[감성구절] 오늘은 내가 무수했다.

오늘은 내가 무수했다.
나를 모래처럼 수북하게 쌓아두고 끝까지 세어보았다.
혼자가 아니라는 말은 얼마나 오래 혼자였던 것일까.

시요일 <내일 아침에는 정말 괜찮을 거예요> 중에서

책 정보 바로가기

플라이북 APP 바로가기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