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500+ Views


[단독] 의인이라던 생태탕집, 도박 방조로 과징금 600만원 처분



교외 대부분의 식당에서 손님들이 음식값 내기 화투치는건 다반사인데
조선일보가 안골식당이 2011년 도박방조 혐의로 600만원 벌금낸 사실을 보도하며 좌표를 찍자 기레기들이 전부 받아쓰기를 하며 안골식당이 마치 도박장인양 공격을 하는걸 보니 오세훈이 측량한날 간 것이 확실한가 봅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