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gran2129
10,000+ Views

문어바지락찜 & 쿵푸걸

코스트코에서 바지락과 쿵푸걸 을 집어왔어요 문어바지락이라고 크기가 크고 실해요 늦봄이되묜 바지락 크기가 커지는 철이라 속이 덜차 부실하고 7-8월엔 독성이있다고 하니 지금이 딱 먹기 좋은 철이에요 담에 갈때는 두봉지 사와서 냉동 해야겠어요 해감은 다들 아시죠 시원한 물에 바지락 넣고 소금 한숟갈 넣고 쇠숟가락같은거 하나 넣고 껌깜하게 ㅎ 2-3시간 정도 해야된다는데 저는 1시간 정도 했어요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괜찮았습니다
마늘 파 페페론치노 찌끔 페페론치노와 마늘은 으깨서 넣어도됩니다 올리브유에 볶아 향을 뽑아내고
해감완료 후 잘씻을 바지락을 넣어줍니다 볶아줘용
무염 버터 조금 ~ 버터를 넣지 않아도되지만 조금 넣어주면 풍미가 좋아요 버터가 녹으면 화이트와인이나 청주를 자작하게 부워서 알콜향을 날려주면 완성이에요 단맛이 있는 와인이나 맛술은 안되요
저는 남푠이가 국물을 좋아해서 저기다가 물을 좀 더 넣고 약간의 소금간을 했습니다 소금은 맛보고 하세요 국물이 식으면 더 짜집니다 국물을 더 불렸어요 ㅋㅋㅋ 마지막에 후추 조금 뿌리면 진짜 끝
상에 내랴놓고 등을 막아가며 사진을 찍었네요 ㅋㅋ 어둠의 바지락
바지락만 가지고 먹을수가 없어서 ㅋ 파스타 주문 ! 감튀와 코스트코 과일샐러드!
첨에 귀신그림인줄 알았던 쿵푸걸 ㅋ 가성비가 좋긴 좋습니다 1만원대 와인이라 부담없고 괜찮아요 약간 스파이시 한 느낌이 있어서 저는 좀 더 가벼운 쪽이 좋은데 ㅎ 오프너 따로 필요없이 돌려 따는 패키지라서 편하게 드시기 좋을듯합니다 !!
후식 과자를 .... ㅜㅜ 금동이가 동그란 모양이 좋다면서 과자를 한입씩만 먹었네요 ㅋ 동그란 모양이 너무 이쁘지만 음식은 이렇게 먹으면 안되고........ 다른 사람이랑 같이 먹을땐 주의해야하고 ......... 엄마가 잔소리를 시작하니 히잉히잉 소리를 내며 다시 먹긴 먹었습니다 ㅋ
16 Comments
Suggested
Recent
바지락찜♡ 완전 맛있어뵈서 급 출출해집니닷 ㅎㅎ 저녁을 일찍 해치워야겠어요 ㅎㅎ😁 금동이도 동그란것을 좋아하는군여! 막내집사도 좋아해서 사과를 동그란 바퀴모양으로 (가운데 구멍까지 내줘서ㅎㅎ)해주고 남은 조각은 제차지 ㅎㅎㅎ그랬답니닷 😁🤭
@ys7310godqhr 저녁 식사 맛난거 드셨나욥?!?! ^^ 요즘 모양 색깔 이야기를 많이해요 ㅎㅎ 과일도 모양내서 잘라주면 좋하겠네요 !
조카한데 어흥! 하던게 생각나네요.ㅋ 갑자기 출출해진다. 어흐!
@roygi1322 ㅎㅎㅎㅎ 금동이도 삼촌 이모 너무 좋아해요 ㅋ 얼마전에 친구가 금동이 책 준다고 잠깐들러서 놀아줬는데 다음날도 이모 집에 갈까 하면서 찾더라구요 ㅎ
이 카드는 음식쪽 카드에 keep 했어요😁😁 마지막 금동이 히잉~하는 모습이 상상되서 빵 터짐요😁😁
@Eolaha 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댁 친정 모두 인정하는 바입니다
@mingran2129 잡았다! 고집범인😁😁😁😁😁😁 저의 엄마가 예전에 저한테 나중에 꼭 너같은 딸 하나 키우라고 하셨던 기억이...🙄🙄🤪🤪😅😅 금동이가 엄마를 마~~이 닮았다면 고집 때매 고생?좀 하실듯😁😁
@Eolaha 아빠랑 좀 섞였는지 아직 애기라 그런지 엄마만큼??? 은 아니라 다행입니다 ㅋㅋㅋㅋㅋ
저희가 해먹은거랑 다르게 국물 색깔이 진해 보이는건 후추 때문일까요?
@vladimir76 음 잘은 모르겠지만 향신료를 볶은 다음에 바지락을 넣고 입을 벌릴때까지 잘 볶아주면 더 맛있어요 입을 벌리기 시작하시면서 바지락에서 물이 좀 생기면 술 넣으시면 되용 ㅎ
ㅋㅋㅋㅋ 문어 왜 안 나오나 한 사람 손! 금동이 귀여웡~~~^^
@oloon616 ㅎㅎㅎㅎ 문어바지락이 일반 참바지락보다 알이 커요 코스트코 가시면 하나 데려오세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펍 여행 일지]:33. 서울 비어룸(분위기 충만한 강남역 근처 펍)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펍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오늘 소개할 펍은 비어룸(Beer Room)입니다. 비어룸은 서울 강남역에 위치하고 있는 크래프트 맥주 펍입니다. 하지만, 일반 맥주 집과는 다르게 상당히 모던한 인테리어와 다양한 맥주와 이탈리아 음식을 페어링한 다양한 메뉴도 선보이고 있어서, 소개팅, 모임 등을 위해 알맞은 장소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코로나로 인해, 임시 휴업하다가 올해 3월부터 다시 오픈했으니, 한번 방문하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제가 갔을 당시, 메뉴판인데요. 주로 서울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는 다양한 한국 크래프트 맥주를 서빙하기에, 상당히 훌륭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렇게 바틀 맥주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ㅎㅎ 첫번째 맥주는 오션이라는 세션 IPA 입니다. 이 맥주는 해초류를 사용해 색을 냈으며, 여름에 알맞는 드링커블한 IPA 란 느낌을 잘 줬습니다. 다음은 영국 유명 IPA 양조장 클라우트 워터의 세션 IPA 를 마셨는데요. 특유의 부드럽고 과일 주스같은 쥬시한 캐릭터가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부산에 위치한 고릴라 브루잉의 홒밤을 마셨는데요. 고릴라를 대표하는 IPA이며, 상당히 강렬하고 다채로운 홉 느낌을 줘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클라우드 워터 뉴잉 IPA 는 항상 맛있기에, 한잔 더 마셔줍니다. 특히, 이런 탁한 외관을 보시면 대부분 뉴잉글랜드 IPA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는 한국 강원도에 위치한 화이트 크로우 양조장의 쇠소리 였습니다. 다양한 찻입을 사용하여 만든 맥주이며, 홉과 찻입이 어우러져, 다양한 허브와 플내음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역시 대한민국 크래프트 양조장 노메딕 브루어리의 IPA 를 주문했는데요. 상당히 높은 체급이 느껴졌고, 약간의 몰티함과 홉 향이 느껴져, 약간 클래식한 IPA 특징을 나타냈습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 비어룸에 대해서 소개해드렸는데요. 비어룸은 가족이나 연인들끼리 와도 상당히 매력적인 장소이며, 다양한 맥주와 이탈리아 음식 페어링을 맛볼 수 있어서 가볼만한 장소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강남역 근처라, 사람들이 상당히 많으며, 주말에는 예약을 하시고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또한, 메뉴 가격 또한 낮지 가 않아, 가격 부담도 예상을 미리 해야 할 거 같네요. 다음에는 또 다른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어룸 주소: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98길 22 월요일 휴무 11:30~22:00
[오늘의 맥주]: 129. Straight Outta Dania - Equilibrium Brewery & 3 Sons Brewing Co.(믿고 마시는 IPA 맛집)
오늘 마신 맥주는 미국의 Equilibrium 양조장과 3 Sons 양조장이 콜라보한 Straight Outta Dania 입니다. 이 맥주는 rakau, citra, sabro 홉을 사용하여 총 4번 드라이 호핑을 거친 트리플 뉴잉글랜드 IPA 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Straight Outta Dania ABV: 10.53% IBU: N/A 먼저, 잔에 따르면, 뉴잉글랜드 IPA 다운 탁한 노랑색을 띠면서, 맥주 헤드는 낮은 유지력을 보여줍니다. 오랜지 위주의 시트러스 향과 홉의 스파이시 함이 지배적이며, 약간의 열대과일 향도 느껴집니다. 이는 맛까지 이어지며, 묵직한 바디감과 낮은 탄산감과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으며, 뒤에 알코올 부즈가 감지됩니다. 마지막에는 다채로운 열대과일 향과 약간의 허브 향이 여운을 남기면서 마무리됩니다. 믿고 마시는 미국 탑급 뉴잉글랜드 IPA 뉴잉글랜드 IPA 에서는 이미 높은 명성을 가지고 있는 Equilibrium 양조장 과 다양한 맥주를 잘 만드는 3 Sons 양조장의 콜라보 맥주는 항상 큰 기대를 갖게 해주며, 그런 기대를 잘 충족시켜줬습니다. 특히, 10도 체급에서 오는 묵직한 바디감과 강렬한 맛과 향은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높은 가격대와 어떤 이에게는 부담스러운 특징들은 확실히 감점 요소가 될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아보카도 비빔밥
아주 잘 후숙된 아보카도에요 ㅎ 코스트코에서 한망에 6갠가 들어있는걸 사서 엇그제 아보카도 회로 술안주로 호로록 먹었어요 아보카도 회라는게 그냥 잘 후숙된 아보카도를 회긴장+와사비에 찍어먹는건데요 ㅎㅎ 아주 맛났어요 ㅋㅋ 이번엔 명란과 함께 비빔밥을 해먹으려구요 파치 명란 1키로를 주문했어요 파치는 생산중에 좀 찢어지고 터진 것들인데요 그냥 집에서 먹을거라 저렴한 파치로 구입했습니다 ㅎ 소분해서 얼려놓고 드시면 좋아요 1키로에 12900원 이더라구여 아주 옆구리가 찢긴것도 있고 살짝 터진것도 있는데 괜찮아보이는게 반정도네요 ㅎ 어차피 껍질을 벗길거라 괜찮아요 반을 숑 갈라서 씨앗을 빼냅니다 ㅎ 저 씨앗을 키우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ㅎㅎㅎ 싹이 나는 애들도 있더라구요 신기신기 혼자 먹을거라 반은 냉동실로 ㄱ ㄱ 아보카도는 자른후 갈변됩니다 자른 아보카도는 냉동실로 ~ 아직 후숙전 딱딱한 아보카도는 호일로 한번 감싸서 냉장실에 두고 두시기 이틀전에 꺼내서 후숙해 드시면됩니다 김자반을 넣어야하는데 ;;; 없어서 그냥 싸먹기로 했어요 ㅋ 간단한 점심으로 딱입니다 참기름 살짝 넣었어요 지난 주말에 토마토 씨앗을 발아 시켜보려고 키친타월 위에 뿌리고 물을 적셔놨습니다 금동이가 열심히 뿌렸어요 이거 토마토 아닌데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살짝 꼬리가 나온 애들이 보여서 흙으로 옮겨 심어놨어요 ㅎㅎ 다이소에서 바질씨앗도 있길래 바질도 따로 심었어요 토마토와 바질이라 ~~~~ 피자를 집에서 해먹을수 있을까요!!!!! ㅎㅎㅎㅎ 두근두근
[오늘의 맥주]:127. LIFE NEW ENGLAND Marilyn Monroe - 크래프트 브로스 (대한민국 IPA 맥주 역사를 새로 쓰다)
오늘 마신 맥주는 한국 김포에 위치한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 크래프트 브로스와 1936년 미국에서 창간한 라이프 포토 매거진이 콜로보한 LIFE NEW ENGLAND Marilyn Monroe입니다. 이 맥주는 시트라와 애콰놋을 드라이 호핑한 뉴잉글랜드 IPA이므로, 현재 대한민국 뉴잉글랜드 IPA 맥주 역사를 다시쓰고 있는 한국 대표 뉴잉글랜드 IPA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LIFE NEW ENGLAND Marilyn Monroe ABV: 6.5% IBU: 29 구매처: 크래프트 브로스 서래마을 구매액: 5,500원 먼저 외관은 탁한 노랑색을 띠면서, 유지력 높은 맥주 해드가 쌓입니다. 향을 맡으면 오랜지 시트러스 향과 망고 파인애플 위주의 열대과일 향이 잘 느껴집니다. 뒤에서 약간의 홉 허브 향과 어우러지면서, 흡사 과일 나무 길을 지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이는 맛까지 잘 이어지면서, 낮은 쓴맛, 부드러운 질감과 적절한 탄산감을 주면서 맥주의 쥬시함을 극대화해줘, 흡사 열대과일 주스를 마시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대한민국 IPA 역사에 한 획을 긋다 현재 크래프트 브로스 라이프 IPA 는 시리즈로 출시되고 있으며, 앞으로 하나 하나 소개해드릴 예정입니다. 결론적으로 라이프 IPA는 세계 수많은 양조장과 대등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으며, 개인적으로 대한민국에서도 이렇게 높은 퀄리티의 뉴잉글랜드 IPA 를 마실 수가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혹시나 바틀샵에서 라이프 시리즈 IPA 를 보신다면 꼭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부르어리 소개]: 예술과 맥주 경계를 허무는 양조장 옴니폴로 (Omnipollo)
안녕하세요 @evantaylor0521 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한국에 수입되는 탑급 맥주 양조장 중 하나인 스웨덴 옴니폴로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제가 빙글에 여러 리뷰 카드들을 올리지만, 도대체 이 맥주들이 어디서 왔고, 어떤 양조장에서 왔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 이번 콘텐츠를 기획했습니다. 앞으로, 한국에 수입되고 있는 다양한 월드 클래스 양조장을 소개해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맥주와 예술은 어떻게 보면 전혀 상관없는 두 분야 같지만, 맥주는 예술을 표현하는 아주 중요한 매개체 중 하나인데요. 개인적으로, 맥주의 라벨 역시 맥주를 즐기는 과정에서 상당히 중요한 요소로 생각해요. 스웨덴 수제맥주 양조장 옴니폴로는 바로 이 두 영역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수제 맥주 양조장이죠. 옴니폴로는 2011년 스웨덴에서 브루어 헤녹 펜티(Henok Fentie)와 디자이너 칼 그랜딘(Karl Grandin)가 창립했어요. "크래프트 새롭게 정의해, 스웨덴 크래프트 맥주를 세계로!"라는 목표를 가지고 맥주 양조 산업을 시작했죠. 헤녹 펜티(Henok Fentie)는 옴니폴로 해드 브루어이며, 칼 그랜딘(Karl Grandin)은 일러스트레이터인데요. 그들은 서로의 영역을 존중해주면서, 양조와 라벨 디자인을 분리해서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여기서 그들은 맥주를 양조하는 과정은 하나의 추상적인 것을 구체화시키는 과정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이 콤비는 양조장 설립 3년 만에 세계 맥주 평가 사이트 레이트 비어 Rate Beer에서 글로벌 맥주 양조장 TOP 100에 선정돼 지금까지도 흔들림 없는 입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맥주 디자이너 칼 그랜딘(Karl Grandin)은 옴니풀로만의 세계관을 구축하고 그걸 맥주로 묘사하고 있다고 말하는데요. 칼 그랜딘(Karl Grandin)은 정치적인 표현이나 종교적인 색채가 풍부한 원소와 기호를 적극적으로 상용하기도 하며, 추상적인 요소를 적극적으로 하기도 합니다. 옴니폴로 맥주 라벨 이미지들은 대부분 디자이너 꿈과 무의식, 상상에서 시작해서 그걸 구체적으로 구현해 내는데요. 하지만, 디자이너는 이런 추상적인 요소들은 모두 일상 생활에서 영감을 얻는다고 말했어요. 옴니폴로 정신 "WE BEER EVERYTHING" 일단 옴니폴로의 맥주병에는 로고가 없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인데요. 이것은 현제 옴니폴로의 가장 큰 특징이 되었으며, 미니멀하면서도 컬러풀하고, 때로는 초현실적인 느낌의 그래픽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또한, 옴니폴로의 가장 큰 특징은 정말 다양한 부재료를 활용하며, 이는 정말 다양한 스타일과 다양한 맛과 향들을 가진 맥주들을 출시아면서 세계 맥주 트랜드의 엄청난 영향을 끼치고 있죠. 그래서, 옴니폴로는 대표 스타우트인 노아 피칸 머드 케이크, 로렐라이 등 다양한 디저트 맥주라는 컨셉으로 출시한 맥주들은 현대 크래프트 맥주의 가장 인기 있는 스타일 페스츄리 스타우트(Pastry Stout)의 시작을 알린 맥주로 엄청난 영향을 끼쳤으며, 현제 옴니폴로는 여전히 가장 많이 새로운 시도와 특이한 컨셉을 시도하는 양조장으로 그 명성 쌓아가고 있죠. 가장 자유로운 맥주 양조장 헤녹 펜티(Henok Fentie)는 항상 새로운 걸 시도하며, 또한 맥주를 통해서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세상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하였는데요. 그는 맥주를 통해서, 다양한 문화, 정신, 컨셉을 전 세계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 스웨덴 양조장 옴니폴로에 대해서 소개해 드렸는데요. 현재 한국에서는 다양한 맥주들이 수입되고 있으며, 모두 높은 품질을 자랑하기에, 꼭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다만, 높은 가격이 옴니폴로의 단점이라면 단점으로 꼽을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바틀샵에서 자신의 취향과 가장 알맞는 맥주를 고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혹시 몰라서, 밑에 저의 옴니폴로 맥주 리뷰 카드를 올리겠습니다. 옴니폴로 맥주 구매하기 전에,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https://www.vingle.net/posts/3715466?q=%EC%98%B4%EB%8B%88%ED%8F%B4%EB%A1%9C https://www.vingle.net/posts/3718507?q=%EC%98%B4%EB%8B%88%ED%8F%B4%EB%A1%9C https://www.vingle.net/posts/3650198?q=%EC%98%B4%EB%8B%88%ED%8F%B4%EB%A1%9C https://www.vingle.net/posts/3069183?q=%EC%98%B4%EB%8B%88%ED%8F%B4%EB%A1%9C 이상으로 오늘 모든 내용을 마치겠습니다. 혹시나 궁금한점 있으시면, 댓글로 물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좋아요, 댓글 부탁드립니다.(부끄...) 그러면 저는 다음에 더 재밌는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