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go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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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 0407

동심파괴 인형탈 알바 킄







영업팀과 개발팀









최후의 비대면 만찬








눈치없는 남자친구 라는데 뭘. 잘못한거죠?








캣맘은 있고, 독맘은 없는 이유

길냥이는 많고, 들개는 별로 없는 이유..







기대하기 끔찍한 재테크의 결말









누구세요?







중국의 김치공정이 우스운 이유







졸리는 그녀석






아? 그래?





선거 때 마다 나오지만 정말 맞는말...

바꼈지. 나쁘게.








칠순 할아버지의 열정.

좋은데요. 여 든 야 든 집합 금지는 제발 어기지 말아주세요.







멋졌던 컬링








출연자 뒤통수 치는 피디.








중국이 싫어하는 일본배우







단타에 강하신 멘트 지상렬님









미국인들 끼리 왜 그래...








여읔시 천냥빚.









말빨로 요리했던 대장금







이제 배떡인가?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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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이 입을 잘털어서 대단했던것 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 레알 동심 파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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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생 첫 꽃구경시켜줬더니 '한 입만' 선보이는 강아지.."와앙!"
견생 첫 꽃구경에서 '한 입만' 먹방을 선보이는 강아지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사진 속에는 노란 개나리꽃이 가득한 곳에 꽃 나들이를 나선 찬수 씨와 '몽이'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슬링백 안에서 편안하게 꽃구경을 즐기던 몽이. 찬수 씨는 그런 몽이에게 꽃향기를 맡게 해주고 싶었는데요. 꽃 가까이 데려가 키를 낮춰 몽이가 직접 꽃을 보고 느낄 수 있게 해줬답니다. 그러자 몽이는 잠시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더니, 순식간에 꽃을 입 안에 넣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입안 가득 꽃잎을 물고 '한 입만'의 정석을 보여주며 만족스러운 듯 미소를 짓고 있는 귀여운 몽이의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몽이가 태어나 처음으로 집 근처에 꽃구경을 하러 가게 됐다"는 찬수 씨. "여자친구랑 여자친구 고양이와 같이 사진을 찍어보고 싶어 데려갔다"며 "마침 개나리가 이쁘게 펴있어 냄새 맡을 겸 사진 찍을 겸 해서 데려갔는데, 잠시 냄새를 맡더니 입에 넣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놀라서 다 뱉게 했는데, 그 와중에 여자친구가 찍은 사진을 확인했더니 뜻밖의 귀여운 사진을 건져 공유하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 노트펫 기사 바로가기 >>> [추천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