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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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방문 닫는 걸 허락하지 않는 부모들.jpg

아... 이런 집이 이렇게 많다니
너무 슬프고 무섭네요...ㅠㅠ
마지막 말은 진짜 못됐다... 근데 저런 부모가 많다는 게 더 슬픈 일이고ㅠㅠㅠ
she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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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 10세 맘인데 애들 방 각자 못 줘서 아들방 거실에 만들어주고 당장 문은 못 달아서 커튼을 달아줬어요.. 저도 저런게 너무 싫어서.. 애들 방 따로 내줬을때부터 (첫째가 7살 둘째가 6살때 작은방에 2층침대넣고 분리시켰죠..) 애들방은 무조건 노크하고 들어가요... 열려있어도 노크.... 엄마들어간다? 하면서요..
우리 아이 6살부터 노크했는데ㅠㅠ 이때부터 개인공간, 개인시간 개념 확실해져서 방해받으면 기분 나빠해요. 아무리 아이라도 지킬건 지켜줘야하는데.. 비슷한 경우로 애기들 기저귀에 응가할때 숨어서 싸는 경우 많거든요. 그때부터 부끄러운걸 아는건데 지인이 그게 귀엽다고 쫓아다니며 지켜보고 '어머 응가한다 아이 냄새~ ㅋㅋㅋㅋ' 이랬었어요. 그래서 그 조그만 아이가 응가를 참아서 병나고 변비 걸리고ㅠㅠ 아기가 숨어서 응가하는거 진짜 귀여워서 미춰버릴것 같긴한데 대놓고 그러면 안 돼요ㅠㅡㅜ 아이가 부끄러워하고 싫어하는건 아무리 궁금해도 귀여워도 보거나 놀리거나 하면 안 됩니다 (알았나요 남편?ㅋㅋ)
이상하네 .. 선풍기틀고자다 죽는줄알고 문빼꼼히 열고가는 울엄마는 귀엽네
헉~;; 노크는 안하더래도 수시로 벌컥벌컥 ㅡㅅㅡ 애들 놀랠듯한데... 것도모자라서 집안 물건을 부시는 행위는 아이입장에선 공포 스러울텐데.. 정서적인 폭력인듯요 ㅠ
울집은 반대라서...문 좀 닫아라! 해도 닫는것도 귀찮다고..ㅡㅡ
@unyounmi 우리집도 제가 맨날가서 닫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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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재입장이 힘든 이유를 알아보자
공항에 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공항에선 수하물 찾고선 나갈때 다시 들어올 수 없다고 엄중히 경고한다 왜 그럴까? 여기에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 시간을 잠시 돌려 1999년대로 가보자 이사람의 이름은 니시자와 유지 흔한 항덕이었지만, 사정이 안되서 철도회사에서 일하게 되었지만, 그마저도 안되어 자살할 결심으로 회사를 나가게 되지만, 실패하게 되어 히키코모리가 된다 히키코모리였던 당시 그가 주로 했던게임은 플라이트 시뮬레이터였다 그는 1000회 이상 무사고 비행을 했으며 도쿄의 레인보우 브릿지를 통과하는 것을 즐겼다고 한다 그렇게 히키생활을 하던 와중 항덕이었던 니시자와는 어느날 하네다 공항 단면도를 보다가 경비시스템의 사각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바로 1층에서 수하물을 찾고 2층으로 올라가 환승을 할때, 검문을 받지 않고 탈 수 있다는 점이었다! 개쩌는 보안 취약점을 발견한 니시자와는 관련회사에게 여러가지 정보를 취합하여 이 보안 취약점을 이력서와 함께 보내서 자신을 경비원으로 취직 시켜달라고 요구했다 오우! 그렇게 해서 재입장이 불가능 해진거구나! 만일 그랬으면 이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겠지만 아무래도 현실은 좀더 각박했어 관련회사는 무슨 생각이었는지 모르겠지만, 니시자와의 편지를 그냥 무시해버렸던거야 칙쇼...감히 무시를 해? 좋아. 날 무시한 댓가를 톡톡히 치러주겠어!!!! 그렇게 그는 범죄의 길로 빠지게 된다... 1999년 7월 23일 오전 6시 45분 니시자와는 하네다공항에서 오사카의 이타미공항에 가는 티켓을 사게 된다 니시자와는 또 하나의 보안취약점을 이용하는데 기내 수하물을 맡기면 X레이 검색대에 들어가지만 위탁 수하물은 X레이 검색대를 통과하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하여 가방에 칼을 넣고 공항을 떠나게 된다 8시 50분 그는 다시 이타미공항에서 하네다공항에 가는 비행기를 타게된다 또 다시 가방을 위탁수하물에 맡겨 검문에 당하지 않고 흉기를 넣고 하네다공항으로 오게된다 10시 7분 하네다 공항에 도착한 그는 오전 11시에 출발하는 ANA 61편을 목표로 행동에 돌입하기로 한다 우선  위탁 수화물을 찾은 후 화장실로 가서 가방은 휴지통에 버리고 칼은 작은 가방에 넣고 약간의 변장을 한다 그리고 그는 내렸던 1층을 다시 역주행해서 2층으로 올라가게 된다 이렇게 올라갔던 그는 X레이 검문소를 통과하지 않고 흉기를 반입한 채 목표물인 ANA 61편에 탑승하게 된다 이륙 2분후 칼로 승무원을 위협하여 기장실을 열라고 협박했다 기장도 바보는 아니었는지라 조종실로 들어오기전에 하이잭당한 사실을 관제소에 알렸다 이후 니시자와는 비행기를 요코스카쪽으로 돌리라고 지시했다 원래 이 비행기는 훗카이도로 가는지라 기존에 보이면 안되는 후지산이 보여 승객들도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게 된다 이후 요코스카를 통과하자 이즈오시마 섬으로 가라고 지시했다 그다음 요구는 아주 미친짓이었는데 10000피트에서 비행하던 항공기를 3000피트로 비행하라고 지시한다 참고로 3000피트는 900m이며 가장 높은 빌딩인 부르즈 할리파가 828m니까 얼마나 낮게 나는지 대충 짐작이 갈거다 얼마나 낮게 날았던지 근처 아마추어 야구장에서도 비행기를 육안으로 볼 수 있었다고 한다 고도를 낮추고 부기장을 내쫓고 문을 걸어잠근 후 니시자와는 꿈에 그리던 비행기 조종을 시도한다 실제로 전문용어까지 쓰면서 했다고 함 그러나 비행기는 니시자와 뜻대로 제대로 움직이지 않았다 왜그랬을까? 사실 비행기는 기장과 부기장 두개가 서로 연동되어 움직이는 시스템이었다 그니까 어느 한쪽이 안움직이고 버틴다면 잘 움직이지 않는 시스템이다 즉, 기장이 니시자와가 개짓거리를 할까봐 조종간을 꽉 붙잡고 있었던것! 실로 영웅적인 행동이 아닐수가 없다 결국 원인을 알아낸 니시자와는 기장에게 컨트롤을 넘기라고 했으나... 당시 납치된 ANA 61편 기장 : 좆까 난 승객을 지켜야해 너같은 병신에겐 맡길수없어 결국 빡친 니시자와는 기장의 목을 칼로 찔러서 살해해버린다 그렇게 더이상 장애물이 없는 니시자와는 11시 55분 혼자서 단독으로 비행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미 비행기가 힘을 많이 잃어버려 주택가로 급강하 하게 된다! 이대로라면 수천 수만의 무고한 시민들이 죽게 되는 절체절명의 상황이 벌어지게 되는데!! 경보음이 쉴새없이 울려대고 자동항법장치까지 꺼지자 보다 못한 부기장과 기타 사람들이 이래죽나 저래죽나 하는 심정으로 문을 박살내고 니시자와를 끌어낸다 웃기게도 이 고생을 하고 니시자와가 수동으로 비행한 시간은 단 2분밖에 안되었다고 한다 승객중에 있던 파일럿과 부기장이 가까스로 고도를 상승시켜 비행기를 안정시킨다 몇분만 늦었어도 하치오지 주택가에 떨어져 천문학적인 피해가 날뻔한 위험천만한 사태였다 12시 14분 비행기는 다시 하네다공항으로 회항하여 무사히 착륙한다 니시자와는 곧바로 붙잡혔지만, 칼에찔린 기장은 골든타임을 놓쳐 끝내 과다출혈로 사망하게 된다 사망한 기장과 부기장은 승객을 안전하게 보호한 것을 인정받아 민간항공사에서 줄 수 있는 최고의 상인 폴라리스상을 받게 된다 그리고 니시자와는 2005년 항소없이 무기징역을 받게 된다 범행 전에도 공항에 전화를 걸어 보안취약점에 대해서 조치해달라고 했던 점 그리고 범행동기가 요미우리 신문에 까발려지게 되면서 하네다 공항은 개쪽을 당하면서 공항 전체의 보안을 재검토를 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공항에선 내린후에 다시 역방향으로 재입장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한다 공항에 쓰인 경고문의 대부분은 피로 쓰여진거다 (출처) 아니 근데 어이없네 아무도 몰랐던 (또는 신경쓰지 않았던) 취약점을 적어서 낸 이력서를 무시하다니 하다못해 그 취약점 개선도 안하다니
70년대 일본 아침 7시에 방영한 미친 어린이용 작품
레드맨 70년대에 아침 7시 반에 방영한 특촬 히어로 작품으로 1화당 방영 시간은 약 5분 정도.  단독편성이 아니라 어린이용 프로그램의 내부에서 방영된 물건이라서 그렇다. 총 138화.  그리고 이 작품의 정체는 최악의 괴수 학살물.  방영시간 5분동안 아무런 설명도 없이 괴수와 레드맨이 싸워서 레드맨이 괴수를 죽이고 끝난다 이기는게 아니다.  죽이고 끝난다.  필살기 레드 나이프 칼로 존나 찔러 죽인다. 레드 애로우 애로우라고 하는데 그냥 창이다.  던지거나 찌르거나 해서 죽인다. 레드 폴 무려 오프닝에 이름까지 나오는 필살기.  적을 절벽에서 던져서 죽인다.  그외 격투 장면들 아무런 말도 없이 괴수를 죽이고 의기양양한 듯한 포즈로 끝나는 이 작품은  훗날 인터넷에서 재발견되어 컬트적인 인기를 얻게 되고 레드맨은 '붉은 무차별살인마 (通り魔)' 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  ㅊㅊ 웃대 모야 미친 이걸 아침에? 괴수들이 불쌍한데? 날것의 냄새가 지독한 폭력 비디오를 아침 7시부터 틀고 지랄을 했네; 졸라 난데없이 괴수가 뭘 잘못했는지 안 알려주고 걍 오지게 패서 죽이는 장면만 짧게 나오면 애들이 아~ 징그럽게 생기거나 나와 다르게 생긴건 다 악당이고 개패듯 패서 죽여도 되는구나~! 이럴거 아냐.... 모방심리는 오지게 자극하고 정서에는 쓰레기같은 프로ㅇㅇ
에베레스트에서 사망자가 계속 증가하는 이유
해발 8천미터 쯤 되면, 산소 농도가 급격하게 떨어짐. 숨을 쉬는데도 산소 갈증 해소가 안 됨. 전문 산악인 말로는 러닝머신 위에서 달리는데, 빨대로 숨 쉬는 기분이랜다. 심각한 저산소증이 제일 큰 문제. 여기가 에베레스트에서 제일 위에 있는 캠프4. 해발 8천미터 쯤에 있음. 위에 보이는 봉우리가 정상. 즉, 이 캠프부터 정상까지가 데스 존. 날씨 좋은 날만 등반 가능해서, 조건 되면 야간 등반도 심심찮게 함. 캠프4에서 정상까지 800여미터의 거리를 왕복하는데 16~18시간 정도 소요됨. (산소도 희박하고 사람들도 다 지친 상태라서) 데스 존에서 인간은 하루 이상 생존하기 어려움. 일반인은 20시간 버티기도 벅차다. 죽기 싫으면, 20시간 안에 데스 존 후딱 지나서 정상 찍고 내려와야 함. BUT.. +날씨가 허락하는 날 +노트북 넓이 만큼의 등반로 (이 좁은 길에서 등산 하산 같이 함) +네팔 정부의 무분별한 등반 허가증 남발로 인한 등반객 급증 의 결과물.JPG 평소대로라면 이 지점 (사우스 서밋)에서 정상까지 2~3시간 걸림. 근데 사람 오지게 몰린 날이 있었음. 순번 늦어진 사람은 이 구간 통과하는데 12시간 걸렸음. 특히. 영하 30도의 기온과 강풍은 덤. 근데 러닝 머신 위에서 달리는데, 빨대로만 숨 쉬는 기분이 들 정도로 해소가 안 되는 저산소증. 결국, 순번 기다리다 죽은 사람 제법 나왔음. 근데 여기 찾아온 사람들은 이런 위험을 알면서도 포기하지 않음. 마지막 캠프에서도 정상이 훤히 보임. 그래서 사람들이 어지간하면 포기하기 보다는 강행함. 등반 한번 오려면 인당 5천만원 정도 비용이 든다더라. 그래서 더더욱 쉽게 포기를 못함. 요즘 에베레스트 아무나 다 간다는 말 한번쯤 들었을 거임. 그만큼 사람들이 많이 가니까. 그만큼 사망사건 빈도도 늘어나는 중. 아이러니한 것은, 에베레스트에서 큰 사고 일어날 때마다 오히려 찾는 사람들 수는 더 늘어난다고 함 도전 욕구 떄문인 건지.. 코로나 때문에 지금은 잠잠함. 근데 코로나 끝나면, 역대급으로 등반객들 몰릴거임. 네팔 정부가 6500미터 산 등반한 사람들한테만 허가증 준다고는 했는데, 인원수 제한은 안 뒀음. 이걸로 먹고 사는게 네팔의 가장 큰 수입원이 이거다 보니 그런 거겠지만.. 요약 비싼 돈 주고 와서 본전 뽑으려는 사람들이 등반로에 몰려서 정체가 심해짐. 순번 늦은 사람들이 줄 기다리다가 저산소증이나 저체온증으로 사망. ㅊㅊ더쿠 모야.. 줄서있는 거 충격임.. 해발 8,000미터 위치까지 왔고 800미터 앞 정상이 보이는 상황.. 저렇게 개고생해서 갔는데 줄 서다 저산소증으로 죽다니;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죽음이니 뭔가 조치를 취했음 좋겠다 ㅇㅇ..
진짜진짜 더러운 남편 욕나와요;;;
살면서 이렇게 더러운 사람 처음이네요 진짜 샤워는 한달에 몇번하는지도 모름; 남성용 바디워시 사놨는데 일년째 안줄어드네요 머리는 직장다녀서 자주 감긴해요. 겉모습은 반지르르하게 겁나 깨끗하게 하고 다님 그래서 밖에선 거의 무슨 결벽증 있는 하상욱 (하상욱씨 죄송해요) 닮았다고 할정도로 깔끔한척 하고 다녀요 저도 연애할때 속았어요ㅡㅡ 김밥먹을때 물티슈로 손까지 닦길래 섬세하고 깨끗한 남자인줄 알았어요  근데 현실은 진짜 안녕하세요 나가면 일년동안 1위 유지할수 있을정도로 더러워요 코딱지 파거나 방구를 뀐다든가 이런게 아니라 진짜 급이 다른 더러움 휴가였을때 머리 일주일동안 안감고 떡진 머리 손톱으로 긁더니 손톱에 낀 기름진 두피가루 동글동글하게 공 만들어서 나한테 던짐 워낙 조그매서 전 코딱지인줄 알고 아 뭐야 ㅡㅡ 이랬더니 주워서 냄새 맡아보라길래 더러워서 싫다고 짜증내니깐 낄낄 웃더라구요 뭐냐고 하니깐 자기 떡진비듬 모은거라고 할때 진짜 이혼 하고 싶었어요 순간 이게 욱 하는게 하 아침에만 양치하고 집에 오면 저녁먹고 양치질 안해요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입열면 진짜 입냄새로 사람 죽일수 있을만큼 심하고  무슨 병 있나 싶을정도로 병자한테 나는 냄새나요  역겨움. 여름엔 자랑할 사이즈도 아닌데 썩은 가지처럼 거기만 덜렁덜렁 거리면서 팬티만 입고 다니는데 진짜 팬티는 며칠째 안갈아입은건지 그 부분만 겁나 노랗고 보기만해도 찌링내가 코로 들어옴.. 6살 아들도 아니고 제가 매일 팬티 갈아입으라고 우쭈쭈 하면서 목욕탕에 넣어줄수도 없고 넣는다고 씻고 갈아입을 사람도 아니고 진짜 성관계도 꺼려지고 걍 꼴도 보기 싫음 강남역 노숙자랑 같이 사는것같음 빨래 돌리고 빨래 갤때도 항상 느끼는게 남편 빨래는 거의 안나옴  가끔 팬티 나오는데 이미 뒷부분이 브라운색으로 착색됨  더러워 죽겠음 진짜 신혼초반 부터 이래서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울기도 많이 울고 짜증도 많이 내봤는데 한 2-3일 정도 사람처럼 살다가 다시 돌아옴 밥먹을때도 쩝쩝 거리는건 기본이고 아저씨들 치아에 뭐 겼을때 츽츽 소리 내면서 뱉는거 있죠? 그거 맨날 밥상머리 앞에서 그러는데 식탁 엎고 싶을때가 많음 옆에 보이는 차 키로 이쑤시는건 기본임 그래서 잇몸염증도 많이 걸려서 돈도 깨지고 입냄새 +2000됨  진짜 밤에 혼자 많이 울면서 이혼생각 할정도로 심각해졌고  이 사람이랑 아기를 낳아서 가정을 꾸려도 될까 고민이 되고 엄마한텐 대충 말하긴 했는데.. 이렇게 디테일하겐 말안했어요  밖에서 정상인처럼 굴땐 다시 또 좋아지고 신혼부부처럼 지내는데 집에만 들어오면 이지경이네요. 제발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 어떻게 해야 고칠수있을까요. 아니 아예 못고치나요. 이대로는 못살것같아요. 더 더러운 일들 많은데 여기까지만 적을께요 판님들도 내일 식사는 하셔야되니깐 감사합니다. 나도 안나가면 머리 안감긴 하는데... 흠칫했지만 그것만 문제가 아닌 걸 보고 마음을 놨어요ㅎㅎ
역대급 불륜녀를 배출한 레전드 걸그룹
일본 여자 아이돌 그룹의 레전드이자 전설 'SPEED' 총 음반판매량 2000만장 모닝구 무스메 퍼퓸 AKB48 노기자카46 등 일본 대표 걸그룹들이 모두 카피하고 동경했던 존재 심지어 우리나라 걸그룹 역사에도 큰 영향을 줘서 S.E.S와 핑클도 SPEED의 영향을 받았고 티티마는 아예 SPEED를 대놓고 따라해 만들어졌음 우리나라 연예 관련 유명 커뮤니티 중 하나인 베스티즈는 원래 이 SPEED 팬사이트로 시작했을 정도 근데 이런 멋진 커리어를  완전 말아먹고 말았는데 그 이유는 일본에서도  최악으로 꼽히는 불륜녀가 멤버 중에 배출됐기 때문 우에하라 타카코 1983년생 일본 오키나와 출생 SPEED에서 비주얼 1위 멤버 근데 지금은 일본 최악의 불륜녀로 찍힌 상황 그 이유는... 우에하라 타카코는 2012년 일본 유명 래퍼 TENN과 결혼했었음 상당한 잉꼬부부로 알려져 있었는데 2년 뒤 남편 TENN이 갑자기 자살해버림 남편 장례식날 오열하며 죽은 남편을 그리워하는 우에하라 타카코의 모습이 찍히면서 일본 전체가 함께 안타까워해줬었는데 제대로 반전이 있었으니... 2017년 남편 TENN의 유서가 공개됐는데 내용을 요약하자면 우에하라 타카코는 결혼 생활 내내 일본 남자 톱배우와 혼외 성관계를 수시로 갖는 불륜을 저지르고 있었고 TENN은 이를 알고 있었지만 아내의 불륜 이유가 아이를 못 갖는 자신의 신체적 사유(무정자증으로 추정) 때문이라고 자책하며 속앓이를 했던 것 실제로 우에하라 타카코와 불륜남과의 LINE 메시지 내용도 공개됐는데 '남편 몰래 우리끼리 아이를 만들자'라는 내용이 발견됨 게다가 둘만의 은밀한 사진까지... 그리고 TENN은 참다 참다 이 메시지를 발견하고 딱 1달 뒤 자살을 택한 것임 이 유서에는 불륜남의 신상도 명시되어있었는데 일본에서 꽃미남 배우로 유명했던 아베 츠요시였음 우리나라에서는 꽃보다 남자 F4 멤버 중 한명으로 유명함 근데 이 쉐키도 2009년에 이미 결혼한 유부남 신분이었음 ... 유서의 마지막은 불륜을 저질렀어도 아내를 여전히 사랑하며 성불구인 자신보다는 아베 츠요시와 아이를 갖고 아내가 행복해졌으면 한다 근데 혹시 다음 생에 다시 만나면 그땐 불륜하지 말아라 내 시체가 발견되면 그냥 경찰을 불러달라 였음 원래 이 유서는 아내가 다치기를 원하지 않았던 TENN의 배려로  유족들이 영원히 비공개할 예정이었지만 우에하라 타카코가 장례식 후에도 정신 못 차리고 아베 츠요시와 놀러다니고 언론에다가는 톱 아이돌이었던 아내에 비해 남편 TENN의 연예계 유명세가 낮아 상대적 열등감이 심했고 그래서 자살했을 것이라는 식의 언플도 하는 등 전혀 전 남편을 배려하지 않는 행동을 했기에 보다 못해 공개해버린 것 이후 우에하라 타카코는 성진국 일본에서도 최악의 불륜녀로 낙인찍혔고 무기한 활동 정지 상태가 됨 사실상 불명예 은퇴라고 보고 있음 근데 웃긴 건 아베 츠요시는 아직도 원래 부인과 잘 살고 있고 우에하라 타카코는  2018년 연극 연출가 코우 카즈야와 혼전 임신으로 재혼했음  당시 일본 내에서는 '차라리 아베 츠요시와 재혼했으면 했지 저건 또 뭐하는 짓이냐'며 더더욱 여론이 안 좋아짐 ... 그리고 이마이 에리코 1983년생 일본 오키나와 출생 SPEED의 메인 보컬 이 양반도 우에하라 타카코만큼은 아니지만 불륜 커리어가 후덜덜함 2004년 일본 록밴드 175R 멤버와 속도위반 결혼을 했고 아들 1명을 낳은 뒤 초고속으로 이혼 그 뒤로 쭉 싱글맘으로 살다가... 느닷없이 일본 자민당에 입당한 뒤 참의원(국회의원) 공천을 받음  지역구는 본인 고향인 오키나와인데 이게 상당히  센세이셔널 했던 것이... 오키나와는 일본에서도 반정부 성향이 가장 강한 곳으로 자민당에 매번 선거에서 죽쓰는 것으로 유명했는데 오키나와에서 아무로 나미에와 함께 투톱으로 자랑거리인 SPEED의 메인 보컬이 완전 반대성향 정당에 입당해 고향에 출마한 것 그래도 명색이 일본의 톱아이돌 출신이라 화려한 말빨과 퍼포먼스로 참의원 선거에 당선되심 그런데 곧바로 불륜 스캔들이 터져버림 상간남은 4살 연상의 고베 지역구 참의원인 하시모토 켄 이마이 에리코는 이혼녀이지만 하시모토 켄은 멀쩡히 가정이 있는 유부남이었음 근데 둘의 불륜이 발각된 이유가 둘이 같이 선거유세를 다니면서 신칸센 객차에 손을 꼭 잡고 잠든 사진이 파파라치에 찍혔기 때문 그걸 또 공중파 방송에서 분석하는  성진국 클라쓰... 게다가 호텔에서 둘이 ㅅㅅ하는 몰카까지 유출... 이후 하시모토 켄은 부인에게 이혼 통보를 받고 정치인 커리어가 만신창이가 됐지만... 이마이 에리코는 오히려 일본 내각부 (행정안전부) 정무관 (차관급)에 임용되면서 정치인으로써 커리어가 계속 상승하는 중 심지어 최근까지 동거한 사실혼 관계의 남성이 풍속업소(성매매) 운영자라는 폭로기사가 나왔음에도... 일본에서는 이마이 에리코에 대한 평가가  마냥 나쁘지는 않은게 하나뿐인 아들을 끔찍히 아끼는 아들바보이기 때문 아들이 선천적 청각장애인이라서 이마이 에리코는 선거유세때도 수화를 동반한 선거활동을 했고 정치를 하면서도 장애인 복지와 처우 개선 관련해서는 성심성의껏 참여해 이 분야에 대해서는 평가가 높은 편 아들은 최근 프로레슬러로 데뷔했음 ... 이에 반해 SPEED의 다른 멤버 두명은 팀 내 맏언니 아라카키 히토에는 일반인 남성과 결혼한 뒤 모범적으로 조용히 살고 있고 팀 막내 시마부쿠로 히로코는 무려 12살 연하 남자와 사귀며 살짝 구설수가 있었지만 결국 결혼해서 잘 살고 있어서 나머지 불륜 멤버 2명과 대비되는 중 (출처) 와 이런 게 문화 차이인건가요 그나저나 아이돌에서 국회의원 가서 잘 되는 거 너무 신기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