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tgye
10,000+ Views

어느 기업의 막내 밥 당번 문화.jpg


실화라는데에 1차충격
기업 이름 보고 2차충격

무슨 유치원도 아니고
점심 간식 야식까지 챙겨주냐
와우...
10 Comments
Suggested
Recent
거지새끼들인가..? 저러니 갑질에 내부정보 이용한 사익이나 챙기지..
돌았네. 하다하다 막내에게 저걸 다 시킨다고?
우물안 개구리들인가
어디서 봤는데 퇴근하면서 다음 날 점심메뉴를 고민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펑펑 울다가 퇴직 했다던 여자분 생각나네요..
병신들 연차먹고 신입에게 밥얻어 처드시려고 출근하나보네... 가지가지한다... 시대가 뭔 대발이 시대냐...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역대급 불륜녀를 배출한 레전드 걸그룹
일본 여자 아이돌 그룹의 레전드이자 전설 'SPEED' 총 음반판매량 2000만장 모닝구 무스메 퍼퓸 AKB48 노기자카46 등 일본 대표 걸그룹들이 모두 카피하고 동경했던 존재 심지어 우리나라 걸그룹 역사에도 큰 영향을 줘서 S.E.S와 핑클도 SPEED의 영향을 받았고 티티마는 아예 SPEED를 대놓고 따라해 만들어졌음 우리나라 연예 관련 유명 커뮤니티 중 하나인 베스티즈는 원래 이 SPEED 팬사이트로 시작했을 정도 근데 이런 멋진 커리어를  완전 말아먹고 말았는데 그 이유는 일본에서도  최악으로 꼽히는 불륜녀가 멤버 중에 배출됐기 때문 우에하라 타카코 1983년생 일본 오키나와 출생 SPEED에서 비주얼 1위 멤버 근데 지금은 일본 최악의 불륜녀로 찍힌 상황 그 이유는... 우에하라 타카코는 2012년 일본 유명 래퍼 TENN과 결혼했었음 상당한 잉꼬부부로 알려져 있었는데 2년 뒤 남편 TENN이 갑자기 자살해버림 남편 장례식날 오열하며 죽은 남편을 그리워하는 우에하라 타카코의 모습이 찍히면서 일본 전체가 함께 안타까워해줬었는데 제대로 반전이 있었으니... 2017년 남편 TENN의 유서가 공개됐는데 내용을 요약하자면 우에하라 타카코는 결혼 생활 내내 일본 남자 톱배우와 혼외 성관계를 수시로 갖는 불륜을 저지르고 있었고 TENN은 이를 알고 있었지만 아내의 불륜 이유가 아이를 못 갖는 자신의 신체적 사유(무정자증으로 추정) 때문이라고 자책하며 속앓이를 했던 것 실제로 우에하라 타카코와 불륜남과의 LINE 메시지 내용도 공개됐는데 '남편 몰래 우리끼리 아이를 만들자'라는 내용이 발견됨 게다가 둘만의 은밀한 사진까지... 그리고 TENN은 참다 참다 이 메시지를 발견하고 딱 1달 뒤 자살을 택한 것임 이 유서에는 불륜남의 신상도 명시되어있었는데 일본에서 꽃미남 배우로 유명했던 아베 츠요시였음 우리나라에서는 꽃보다 남자 F4 멤버 중 한명으로 유명함 근데 이 쉐키도 2009년에 이미 결혼한 유부남 신분이었음 ... 유서의 마지막은 불륜을 저질렀어도 아내를 여전히 사랑하며 성불구인 자신보다는 아베 츠요시와 아이를 갖고 아내가 행복해졌으면 한다 근데 혹시 다음 생에 다시 만나면 그땐 불륜하지 말아라 내 시체가 발견되면 그냥 경찰을 불러달라 였음 원래 이 유서는 아내가 다치기를 원하지 않았던 TENN의 배려로  유족들이 영원히 비공개할 예정이었지만 우에하라 타카코가 장례식 후에도 정신 못 차리고 아베 츠요시와 놀러다니고 언론에다가는 톱 아이돌이었던 아내에 비해 남편 TENN의 연예계 유명세가 낮아 상대적 열등감이 심했고 그래서 자살했을 것이라는 식의 언플도 하는 등 전혀 전 남편을 배려하지 않는 행동을 했기에 보다 못해 공개해버린 것 이후 우에하라 타카코는 성진국 일본에서도 최악의 불륜녀로 낙인찍혔고 무기한 활동 정지 상태가 됨 사실상 불명예 은퇴라고 보고 있음 근데 웃긴 건 아베 츠요시는 아직도 원래 부인과 잘 살고 있고 우에하라 타카코는  2018년 연극 연출가 코우 카즈야와 혼전 임신으로 재혼했음  당시 일본 내에서는 '차라리 아베 츠요시와 재혼했으면 했지 저건 또 뭐하는 짓이냐'며 더더욱 여론이 안 좋아짐 ... 그리고 이마이 에리코 1983년생 일본 오키나와 출생 SPEED의 메인 보컬 이 양반도 우에하라 타카코만큼은 아니지만 불륜 커리어가 후덜덜함 2004년 일본 록밴드 175R 멤버와 속도위반 결혼을 했고 아들 1명을 낳은 뒤 초고속으로 이혼 그 뒤로 쭉 싱글맘으로 살다가... 느닷없이 일본 자민당에 입당한 뒤 참의원(국회의원) 공천을 받음  지역구는 본인 고향인 오키나와인데 이게 상당히  센세이셔널 했던 것이... 오키나와는 일본에서도 반정부 성향이 가장 강한 곳으로 자민당에 매번 선거에서 죽쓰는 것으로 유명했는데 오키나와에서 아무로 나미에와 함께 투톱으로 자랑거리인 SPEED의 메인 보컬이 완전 반대성향 정당에 입당해 고향에 출마한 것 그래도 명색이 일본의 톱아이돌 출신이라 화려한 말빨과 퍼포먼스로 참의원 선거에 당선되심 그런데 곧바로 불륜 스캔들이 터져버림 상간남은 4살 연상의 고베 지역구 참의원인 하시모토 켄 이마이 에리코는 이혼녀이지만 하시모토 켄은 멀쩡히 가정이 있는 유부남이었음 근데 둘의 불륜이 발각된 이유가 둘이 같이 선거유세를 다니면서 신칸센 객차에 손을 꼭 잡고 잠든 사진이 파파라치에 찍혔기 때문 그걸 또 공중파 방송에서 분석하는  성진국 클라쓰... 게다가 호텔에서 둘이 ㅅㅅ하는 몰카까지 유출... 이후 하시모토 켄은 부인에게 이혼 통보를 받고 정치인 커리어가 만신창이가 됐지만... 이마이 에리코는 오히려 일본 내각부 (행정안전부) 정무관 (차관급)에 임용되면서 정치인으로써 커리어가 계속 상승하는 중 심지어 최근까지 동거한 사실혼 관계의 남성이 풍속업소(성매매) 운영자라는 폭로기사가 나왔음에도... 일본에서는 이마이 에리코에 대한 평가가  마냥 나쁘지는 않은게 하나뿐인 아들을 끔찍히 아끼는 아들바보이기 때문 아들이 선천적 청각장애인이라서 이마이 에리코는 선거유세때도 수화를 동반한 선거활동을 했고 정치를 하면서도 장애인 복지와 처우 개선 관련해서는 성심성의껏 참여해 이 분야에 대해서는 평가가 높은 편 아들은 최근 프로레슬러로 데뷔했음 ... 이에 반해 SPEED의 다른 멤버 두명은 팀 내 맏언니 아라카키 히토에는 일반인 남성과 결혼한 뒤 모범적으로 조용히 살고 있고 팀 막내 시마부쿠로 히로코는 무려 12살 연하 남자와 사귀며 살짝 구설수가 있었지만 결국 결혼해서 잘 살고 있어서 나머지 불륜 멤버 2명과 대비되는 중 (출처) 와 이런 게 문화 차이인건가요 그나저나 아이돌에서 국회의원 가서 잘 되는 거 너무 신기하당
30대 중후반 이상 세대는 기억한다는 역대급 자연재해.jpg
1994년 대폭염  아마 94년생들은 그동안 살면서  부모님들께 니들 태어날때 더워서 죽을뻔 했다   이런말 종종 들었을텐데 이때 폭염은 역대급 재난수준  열대야만 무려 36일간 진행됐고  폭염으로 인한 직접적인 초과사망자만 92명이란  엄청난 희생을 초래했던 재난임  오죽하면 당시 어린 학생들까지 희생당하는 일이 발생  정부에서 조기방학을 검토할 정도 ... 사실 지금이야 폭염에 휴교나 조기방학이 당연하지만  이땐 전쟁이 나도 학교는 유지해야 한다는 (?)  시절이라 사상 초유의 조치라고 평가됨  불과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태풍에도 등교시키던게 우리네 중고등학교들이였음  흔히 2018년 대폭염이 94년을 뛰어넘었다하는데  체감상 재난은 94년이 압도적이였다 평가함  그럴 수밖에 없는게 94년 당시 한국 에어컨 보급률은 9% 수준  반면 현재는 거의 90% (2019년 기준)에 육박하는 수준임  2018년에야 집이나 가게가면 더위를 피할 수 있지만  1994년엔 피할 수 있는 곳이 거의 없었단 소리  오죽하면 백화점, 은행이 사람들로 미어터지게 됨  이때 의외로 대폭염의 수혜를 입은게  바로 1994년 7월 2일 개봉한 라이온 킹  당시 서울 관객만 무려 92만을 동원해  1994년 우리나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는데  물론 전세계적으로 라이온 킹 신드롬의 영향도 있고  워낙 띵작이다보니 관객들이 몰려든 측면도 있지만  사실 지금도 이 시국 전엔  여름철이면 더위 피하려고  시원한 영화관 찾는 일들이 많았는데  이때는 더더욱 그랬다고함  당시 냉방시스템이 완비된 영화관에  그야말로 사람들도 인산인해를 이루게 됨  지금이야 멀티플렉스 (복합상영관) 시대지만  당시만 해도 단관극장 시절이라 더욱 인파로 붐비게됨  이땐 영화보려고 길게 장사진을 이루곤 했었다고함  그러다보니 너도 나도 더위를 피해 라이온 킹 보러 들어갔고  그러다보니 무려 서울에서만 92만명이 본것  출처 내기억으로는 18년도에도 겁내 더웠던거 기억남 ㄹㅇ 쪄죽는줄 알았음 와 그때랑 비슷한데 에어컨 없다고 상상하면 되는건가 기억하는 빙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