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jugir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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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kg 감량하고 바디프로필 찍은 디씨인.jpg

우와....
진짜 대단하다
진짜 노력했을텐데
저 몸이 60이면 근육도 엄청난가봐요
대단해 진짜 대단해
1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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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익... 대단하다
@hama01 같은 사람 맞아..?
와 같은사람 맞는지 의심될정도로 대단하네요 진짜 힘들었을텐데 멋있네요. 이런사람들은 이제 몸이 건강해서 마음도 건강해짐 페미 절대안함
의지대단~!!
사람이 완전 탈바꿈했네 😯
살빠지면 가슴살도 빠진다던데.. 좋은것은 유지하고 지방만 쏙 빠진듯해 부럽~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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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불륜녀를 배출한 레전드 걸그룹
일본 여자 아이돌 그룹의 레전드이자 전설 'SPEED' 총 음반판매량 2000만장 모닝구 무스메 퍼퓸 AKB48 노기자카46 등 일본 대표 걸그룹들이 모두 카피하고 동경했던 존재 심지어 우리나라 걸그룹 역사에도 큰 영향을 줘서 S.E.S와 핑클도 SPEED의 영향을 받았고 티티마는 아예 SPEED를 대놓고 따라해 만들어졌음 우리나라 연예 관련 유명 커뮤니티 중 하나인 베스티즈는 원래 이 SPEED 팬사이트로 시작했을 정도 근데 이런 멋진 커리어를  완전 말아먹고 말았는데 그 이유는 일본에서도  최악으로 꼽히는 불륜녀가 멤버 중에 배출됐기 때문 우에하라 타카코 1983년생 일본 오키나와 출생 SPEED에서 비주얼 1위 멤버 근데 지금은 일본 최악의 불륜녀로 찍힌 상황 그 이유는... 우에하라 타카코는 2012년 일본 유명 래퍼 TENN과 결혼했었음 상당한 잉꼬부부로 알려져 있었는데 2년 뒤 남편 TENN이 갑자기 자살해버림 남편 장례식날 오열하며 죽은 남편을 그리워하는 우에하라 타카코의 모습이 찍히면서 일본 전체가 함께 안타까워해줬었는데 제대로 반전이 있었으니... 2017년 남편 TENN의 유서가 공개됐는데 내용을 요약하자면 우에하라 타카코는 결혼 생활 내내 일본 남자 톱배우와 혼외 성관계를 수시로 갖는 불륜을 저지르고 있었고 TENN은 이를 알고 있었지만 아내의 불륜 이유가 아이를 못 갖는 자신의 신체적 사유(무정자증으로 추정) 때문이라고 자책하며 속앓이를 했던 것 실제로 우에하라 타카코와 불륜남과의 LINE 메시지 내용도 공개됐는데 '남편 몰래 우리끼리 아이를 만들자'라는 내용이 발견됨 게다가 둘만의 은밀한 사진까지... 그리고 TENN은 참다 참다 이 메시지를 발견하고 딱 1달 뒤 자살을 택한 것임 이 유서에는 불륜남의 신상도 명시되어있었는데 일본에서 꽃미남 배우로 유명했던 아베 츠요시였음 우리나라에서는 꽃보다 남자 F4 멤버 중 한명으로 유명함 근데 이 쉐키도 2009년에 이미 결혼한 유부남 신분이었음 ... 유서의 마지막은 불륜을 저질렀어도 아내를 여전히 사랑하며 성불구인 자신보다는 아베 츠요시와 아이를 갖고 아내가 행복해졌으면 한다 근데 혹시 다음 생에 다시 만나면 그땐 불륜하지 말아라 내 시체가 발견되면 그냥 경찰을 불러달라 였음 원래 이 유서는 아내가 다치기를 원하지 않았던 TENN의 배려로  유족들이 영원히 비공개할 예정이었지만 우에하라 타카코가 장례식 후에도 정신 못 차리고 아베 츠요시와 놀러다니고 언론에다가는 톱 아이돌이었던 아내에 비해 남편 TENN의 연예계 유명세가 낮아 상대적 열등감이 심했고 그래서 자살했을 것이라는 식의 언플도 하는 등 전혀 전 남편을 배려하지 않는 행동을 했기에 보다 못해 공개해버린 것 이후 우에하라 타카코는 성진국 일본에서도 최악의 불륜녀로 낙인찍혔고 무기한 활동 정지 상태가 됨 사실상 불명예 은퇴라고 보고 있음 근데 웃긴 건 아베 츠요시는 아직도 원래 부인과 잘 살고 있고 우에하라 타카코는  2018년 연극 연출가 코우 카즈야와 혼전 임신으로 재혼했음  당시 일본 내에서는 '차라리 아베 츠요시와 재혼했으면 했지 저건 또 뭐하는 짓이냐'며 더더욱 여론이 안 좋아짐 ... 그리고 이마이 에리코 1983년생 일본 오키나와 출생 SPEED의 메인 보컬 이 양반도 우에하라 타카코만큼은 아니지만 불륜 커리어가 후덜덜함 2004년 일본 록밴드 175R 멤버와 속도위반 결혼을 했고 아들 1명을 낳은 뒤 초고속으로 이혼 그 뒤로 쭉 싱글맘으로 살다가... 느닷없이 일본 자민당에 입당한 뒤 참의원(국회의원) 공천을 받음  지역구는 본인 고향인 오키나와인데 이게 상당히  센세이셔널 했던 것이... 오키나와는 일본에서도 반정부 성향이 가장 강한 곳으로 자민당에 매번 선거에서 죽쓰는 것으로 유명했는데 오키나와에서 아무로 나미에와 함께 투톱으로 자랑거리인 SPEED의 메인 보컬이 완전 반대성향 정당에 입당해 고향에 출마한 것 그래도 명색이 일본의 톱아이돌 출신이라 화려한 말빨과 퍼포먼스로 참의원 선거에 당선되심 그런데 곧바로 불륜 스캔들이 터져버림 상간남은 4살 연상의 고베 지역구 참의원인 하시모토 켄 이마이 에리코는 이혼녀이지만 하시모토 켄은 멀쩡히 가정이 있는 유부남이었음 근데 둘의 불륜이 발각된 이유가 둘이 같이 선거유세를 다니면서 신칸센 객차에 손을 꼭 잡고 잠든 사진이 파파라치에 찍혔기 때문 그걸 또 공중파 방송에서 분석하는  성진국 클라쓰... 게다가 호텔에서 둘이 ㅅㅅ하는 몰카까지 유출... 이후 하시모토 켄은 부인에게 이혼 통보를 받고 정치인 커리어가 만신창이가 됐지만... 이마이 에리코는 오히려 일본 내각부 (행정안전부) 정무관 (차관급)에 임용되면서 정치인으로써 커리어가 계속 상승하는 중 심지어 최근까지 동거한 사실혼 관계의 남성이 풍속업소(성매매) 운영자라는 폭로기사가 나왔음에도... 일본에서는 이마이 에리코에 대한 평가가  마냥 나쁘지는 않은게 하나뿐인 아들을 끔찍히 아끼는 아들바보이기 때문 아들이 선천적 청각장애인이라서 이마이 에리코는 선거유세때도 수화를 동반한 선거활동을 했고 정치를 하면서도 장애인 복지와 처우 개선 관련해서는 성심성의껏 참여해 이 분야에 대해서는 평가가 높은 편 아들은 최근 프로레슬러로 데뷔했음 ... 이에 반해 SPEED의 다른 멤버 두명은 팀 내 맏언니 아라카키 히토에는 일반인 남성과 결혼한 뒤 모범적으로 조용히 살고 있고 팀 막내 시마부쿠로 히로코는 무려 12살 연하 남자와 사귀며 살짝 구설수가 있었지만 결국 결혼해서 잘 살고 있어서 나머지 불륜 멤버 2명과 대비되는 중 (출처) 와 이런 게 문화 차이인건가요 그나저나 아이돌에서 국회의원 가서 잘 되는 거 너무 신기하당
여든살 노인에게 몰래카메라를 시전한 BBC
1988년 영국. 윈턴 여사는 집 다락방에서 무언가를 발견한다. 수백명에 달하는 어린아이들의 사진과 이름, 명부 등이 수록된 스크랩북이었다. 남편인 니콜라스 윈턴이 구한 669명의 유대인 명부가 세상에 밝혀지는 순간이었다. 유대계 영국인인 니콜라스 윈턴은 29세이던 1938년, 휴양차 갔던 체코에서 유대인 수용소의 실상을 알게 된다.  당시 영국에선 독일에서 핍박받던 유대인의 아이들을 입양하는 방식으로 데려오곤 했는데 도움의 손길이 체코에는 미치지 못했던 것이다. 그는 나치 장교에게 뇌물을 주는 등 사비를 털어 669명에 달하는 아이들을 영국으로 보낼 수 있었다. 하지만 2차대전 발발로 탈출시키던 나머지 250명의 행방이 묘연해지자 니콜라스 윈턴은 실의에 빠져 영국으로 돌아왔고 50년간 이 일을 묻어둔채 지냈다. 심지어는 아내가 찾아낸 명부를 파기하고자 했다. 결국 윈턴 여사는 남편을 설득, 이 명부를 방송국에 제보한다. 곧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채 담담한 표정의 니콜라스 윈턴. 스크랩북을 펼쳐보인 진행자 윈턴 씨가 자신이 구한 아이와 찍은 사진도 있다 "뒷면을 살펴보면 (구조된) 모든 아이들의 명단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사회자가 지목한 한 이름 베라 디아맨트 베라의 어릴적 사진이 지나가고 "그리고 베라씨가 오늘 이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리고 이 말씀을 꼭 드려야겠네요. 베라씨는 지금 윈턴씨 옆에 앉아있습니다." 띠용? 니콜라스 윈턴은 50년전 자신이 구해준 꼬마가 이제 중년이 다 되서 자신의 바로 옆 자리에 앉아있으리라곤 상상도 못했다. 반가움과 고마움을 담아 포옹하는 베라, 그리고 박수로 응원해주는 청중들 아직 몰카는 끝나지 않았다. 이번엔 윈턴의 왼편에 앉은 여인이 자신도 윈턴의 도움으로 구조됐다면서 문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2번째 띠용 오늘 놀랄 일이 많구먼 ㅎㅎ 몰카는 아직 안 끝났습니다. "혹시 이 중에 윈턴씨 덕에 목숨을 구한 분이 계시면 일어나 주세요." 그러자 윈턴씨 주변에 앉아 박수를 쳤던 청중들 수십명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리둥절 니콜라스 윈턴이 구한 669명의 어린이는 나중에 각자 성장하고 가정을 이루어 그 수가 6천여명에 달하게 됐다고 한다. 그럼에도 그는 마저 구하지 못한 250명에 대한 죄책감과 체코에 그대로 남은 동료들에 대한 미안함 등으로 이 일을 50년 동안이나 숨기고 살아왔다. 이 공로로 니콜라스 윈턴은 2003년 기사에 봉해졌으며 2015년 106세를 일기로 타개한다. 출처 감동이란 이런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