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giewoogie
5,000+ Views

늦었지만 그저께

???????????
선거에 이목이 집중된 날 한화가 해냈던 것이오
방금 보고도 눈을 의심했소
어이구 일주일치를 하루만에 다 해버렸구려...!
4 Comments
Suggested
Recent
시즌 우승가자
얼쥐ᆢ조때ᆢ를 하나가 배신을 해따ㅎ곧 본모습 찾겠지만ㅎㅎ
머선129
17점 차이로 한번 이기지 말고 1점차로 여러번 이기면 안되겠니? ^^ 이글스 올해도 파이팅~~♡♡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역대급 불륜녀를 배출한 레전드 걸그룹
일본 여자 아이돌 그룹의 레전드이자 전설 'SPEED' 총 음반판매량 2000만장 모닝구 무스메 퍼퓸 AKB48 노기자카46 등 일본 대표 걸그룹들이 모두 카피하고 동경했던 존재 심지어 우리나라 걸그룹 역사에도 큰 영향을 줘서 S.E.S와 핑클도 SPEED의 영향을 받았고 티티마는 아예 SPEED를 대놓고 따라해 만들어졌음 우리나라 연예 관련 유명 커뮤니티 중 하나인 베스티즈는 원래 이 SPEED 팬사이트로 시작했을 정도 근데 이런 멋진 커리어를  완전 말아먹고 말았는데 그 이유는 일본에서도  최악으로 꼽히는 불륜녀가 멤버 중에 배출됐기 때문 우에하라 타카코 1983년생 일본 오키나와 출생 SPEED에서 비주얼 1위 멤버 근데 지금은 일본 최악의 불륜녀로 찍힌 상황 그 이유는... 우에하라 타카코는 2012년 일본 유명 래퍼 TENN과 결혼했었음 상당한 잉꼬부부로 알려져 있었는데 2년 뒤 남편 TENN이 갑자기 자살해버림 남편 장례식날 오열하며 죽은 남편을 그리워하는 우에하라 타카코의 모습이 찍히면서 일본 전체가 함께 안타까워해줬었는데 제대로 반전이 있었으니... 2017년 남편 TENN의 유서가 공개됐는데 내용을 요약하자면 우에하라 타카코는 결혼 생활 내내 일본 남자 톱배우와 혼외 성관계를 수시로 갖는 불륜을 저지르고 있었고 TENN은 이를 알고 있었지만 아내의 불륜 이유가 아이를 못 갖는 자신의 신체적 사유(무정자증으로 추정) 때문이라고 자책하며 속앓이를 했던 것 실제로 우에하라 타카코와 불륜남과의 LINE 메시지 내용도 공개됐는데 '남편 몰래 우리끼리 아이를 만들자'라는 내용이 발견됨 게다가 둘만의 은밀한 사진까지... 그리고 TENN은 참다 참다 이 메시지를 발견하고 딱 1달 뒤 자살을 택한 것임 이 유서에는 불륜남의 신상도 명시되어있었는데 일본에서 꽃미남 배우로 유명했던 아베 츠요시였음 우리나라에서는 꽃보다 남자 F4 멤버 중 한명으로 유명함 근데 이 쉐키도 2009년에 이미 결혼한 유부남 신분이었음 ... 유서의 마지막은 불륜을 저질렀어도 아내를 여전히 사랑하며 성불구인 자신보다는 아베 츠요시와 아이를 갖고 아내가 행복해졌으면 한다 근데 혹시 다음 생에 다시 만나면 그땐 불륜하지 말아라 내 시체가 발견되면 그냥 경찰을 불러달라 였음 원래 이 유서는 아내가 다치기를 원하지 않았던 TENN의 배려로  유족들이 영원히 비공개할 예정이었지만 우에하라 타카코가 장례식 후에도 정신 못 차리고 아베 츠요시와 놀러다니고 언론에다가는 톱 아이돌이었던 아내에 비해 남편 TENN의 연예계 유명세가 낮아 상대적 열등감이 심했고 그래서 자살했을 것이라는 식의 언플도 하는 등 전혀 전 남편을 배려하지 않는 행동을 했기에 보다 못해 공개해버린 것 이후 우에하라 타카코는 성진국 일본에서도 최악의 불륜녀로 낙인찍혔고 무기한 활동 정지 상태가 됨 사실상 불명예 은퇴라고 보고 있음 근데 웃긴 건 아베 츠요시는 아직도 원래 부인과 잘 살고 있고 우에하라 타카코는  2018년 연극 연출가 코우 카즈야와 혼전 임신으로 재혼했음  당시 일본 내에서는 '차라리 아베 츠요시와 재혼했으면 했지 저건 또 뭐하는 짓이냐'며 더더욱 여론이 안 좋아짐 ... 그리고 이마이 에리코 1983년생 일본 오키나와 출생 SPEED의 메인 보컬 이 양반도 우에하라 타카코만큼은 아니지만 불륜 커리어가 후덜덜함 2004년 일본 록밴드 175R 멤버와 속도위반 결혼을 했고 아들 1명을 낳은 뒤 초고속으로 이혼 그 뒤로 쭉 싱글맘으로 살다가... 느닷없이 일본 자민당에 입당한 뒤 참의원(국회의원) 공천을 받음  지역구는 본인 고향인 오키나와인데 이게 상당히  센세이셔널 했던 것이... 오키나와는 일본에서도 반정부 성향이 가장 강한 곳으로 자민당에 매번 선거에서 죽쓰는 것으로 유명했는데 오키나와에서 아무로 나미에와 함께 투톱으로 자랑거리인 SPEED의 메인 보컬이 완전 반대성향 정당에 입당해 고향에 출마한 것 그래도 명색이 일본의 톱아이돌 출신이라 화려한 말빨과 퍼포먼스로 참의원 선거에 당선되심 그런데 곧바로 불륜 스캔들이 터져버림 상간남은 4살 연상의 고베 지역구 참의원인 하시모토 켄 이마이 에리코는 이혼녀이지만 하시모토 켄은 멀쩡히 가정이 있는 유부남이었음 근데 둘의 불륜이 발각된 이유가 둘이 같이 선거유세를 다니면서 신칸센 객차에 손을 꼭 잡고 잠든 사진이 파파라치에 찍혔기 때문 그걸 또 공중파 방송에서 분석하는  성진국 클라쓰... 게다가 호텔에서 둘이 ㅅㅅ하는 몰카까지 유출... 이후 하시모토 켄은 부인에게 이혼 통보를 받고 정치인 커리어가 만신창이가 됐지만... 이마이 에리코는 오히려 일본 내각부 (행정안전부) 정무관 (차관급)에 임용되면서 정치인으로써 커리어가 계속 상승하는 중 심지어 최근까지 동거한 사실혼 관계의 남성이 풍속업소(성매매) 운영자라는 폭로기사가 나왔음에도... 일본에서는 이마이 에리코에 대한 평가가  마냥 나쁘지는 않은게 하나뿐인 아들을 끔찍히 아끼는 아들바보이기 때문 아들이 선천적 청각장애인이라서 이마이 에리코는 선거유세때도 수화를 동반한 선거활동을 했고 정치를 하면서도 장애인 복지와 처우 개선 관련해서는 성심성의껏 참여해 이 분야에 대해서는 평가가 높은 편 아들은 최근 프로레슬러로 데뷔했음 ... 이에 반해 SPEED의 다른 멤버 두명은 팀 내 맏언니 아라카키 히토에는 일반인 남성과 결혼한 뒤 모범적으로 조용히 살고 있고 팀 막내 시마부쿠로 히로코는 무려 12살 연하 남자와 사귀며 살짝 구설수가 있었지만 결국 결혼해서 잘 살고 있어서 나머지 불륜 멤버 2명과 대비되는 중 (출처) 와 이런 게 문화 차이인건가요 그나저나 아이돌에서 국회의원 가서 잘 되는 거 너무 신기하당
70년대 일본 아침 7시에 방영한 미친 어린이용 작품
레드맨 70년대에 아침 7시 반에 방영한 특촬 히어로 작품으로 1화당 방영 시간은 약 5분 정도.  단독편성이 아니라 어린이용 프로그램의 내부에서 방영된 물건이라서 그렇다. 총 138화.  그리고 이 작품의 정체는 최악의 괴수 학살물.  방영시간 5분동안 아무런 설명도 없이 괴수와 레드맨이 싸워서 레드맨이 괴수를 죽이고 끝난다 이기는게 아니다.  죽이고 끝난다.  필살기 레드 나이프 칼로 존나 찔러 죽인다. 레드 애로우 애로우라고 하는데 그냥 창이다.  던지거나 찌르거나 해서 죽인다. 레드 폴 무려 오프닝에 이름까지 나오는 필살기.  적을 절벽에서 던져서 죽인다.  그외 격투 장면들 아무런 말도 없이 괴수를 죽이고 의기양양한 듯한 포즈로 끝나는 이 작품은  훗날 인터넷에서 재발견되어 컬트적인 인기를 얻게 되고 레드맨은 '붉은 무차별살인마 (通り魔)' 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  ㅊㅊ 웃대 모야 미친 이걸 아침에? 괴수들이 불쌍한데? 날것의 냄새가 지독한 폭력 비디오를 아침 7시부터 틀고 지랄을 했네; 졸라 난데없이 괴수가 뭘 잘못했는지 안 알려주고 걍 오지게 패서 죽이는 장면만 짧게 나오면 애들이 아~ 징그럽게 생기거나 나와 다르게 생긴건 다 악당이고 개패듯 패서 죽여도 되는구나~! 이럴거 아냐.... 모방심리는 오지게 자극하고 정서에는 쓰레기같은 프로ㅇㅇ
에베레스트에서 사망자가 계속 증가하는 이유
해발 8천미터 쯤 되면, 산소 농도가 급격하게 떨어짐. 숨을 쉬는데도 산소 갈증 해소가 안 됨. 전문 산악인 말로는 러닝머신 위에서 달리는데, 빨대로 숨 쉬는 기분이랜다. 심각한 저산소증이 제일 큰 문제. 여기가 에베레스트에서 제일 위에 있는 캠프4. 해발 8천미터 쯤에 있음. 위에 보이는 봉우리가 정상. 즉, 이 캠프부터 정상까지가 데스 존. 날씨 좋은 날만 등반 가능해서, 조건 되면 야간 등반도 심심찮게 함. 캠프4에서 정상까지 800여미터의 거리를 왕복하는데 16~18시간 정도 소요됨. (산소도 희박하고 사람들도 다 지친 상태라서) 데스 존에서 인간은 하루 이상 생존하기 어려움. 일반인은 20시간 버티기도 벅차다. 죽기 싫으면, 20시간 안에 데스 존 후딱 지나서 정상 찍고 내려와야 함. BUT.. +날씨가 허락하는 날 +노트북 넓이 만큼의 등반로 (이 좁은 길에서 등산 하산 같이 함) +네팔 정부의 무분별한 등반 허가증 남발로 인한 등반객 급증 의 결과물.JPG 평소대로라면 이 지점 (사우스 서밋)에서 정상까지 2~3시간 걸림. 근데 사람 오지게 몰린 날이 있었음. 순번 늦어진 사람은 이 구간 통과하는데 12시간 걸렸음. 특히. 영하 30도의 기온과 강풍은 덤. 근데 러닝 머신 위에서 달리는데, 빨대로만 숨 쉬는 기분이 들 정도로 해소가 안 되는 저산소증. 결국, 순번 기다리다 죽은 사람 제법 나왔음. 근데 여기 찾아온 사람들은 이런 위험을 알면서도 포기하지 않음. 마지막 캠프에서도 정상이 훤히 보임. 그래서 사람들이 어지간하면 포기하기 보다는 강행함. 등반 한번 오려면 인당 5천만원 정도 비용이 든다더라. 그래서 더더욱 쉽게 포기를 못함. 요즘 에베레스트 아무나 다 간다는 말 한번쯤 들었을 거임. 그만큼 사람들이 많이 가니까. 그만큼 사망사건 빈도도 늘어나는 중. 아이러니한 것은, 에베레스트에서 큰 사고 일어날 때마다 오히려 찾는 사람들 수는 더 늘어난다고 함 도전 욕구 떄문인 건지.. 코로나 때문에 지금은 잠잠함. 근데 코로나 끝나면, 역대급으로 등반객들 몰릴거임. 네팔 정부가 6500미터 산 등반한 사람들한테만 허가증 준다고는 했는데, 인원수 제한은 안 뒀음. 이걸로 먹고 사는게 네팔의 가장 큰 수입원이 이거다 보니 그런 거겠지만.. 요약 비싼 돈 주고 와서 본전 뽑으려는 사람들이 등반로에 몰려서 정체가 심해짐. 순번 늦은 사람들이 줄 기다리다가 저산소증이나 저체온증으로 사망. ㅊㅊ더쿠 모야.. 줄서있는 거 충격임.. 해발 8,000미터 위치까지 왔고 800미터 앞 정상이 보이는 상황.. 저렇게 개고생해서 갔는데 줄 서다 저산소증으로 죽다니;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죽음이니 뭔가 조치를 취했음 좋겠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