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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전통시장 5일장

인제전통시장 오늘은 5일장(4.9.14.19.24.29일) #강원도 #강원도전통시장 #인제전통시장 #5일장터 #하늘내린인제 #봄 #나물 インジェで4.9.14.19.24.29日に開かれる市場。おばあちゃん達が直接採ってきたナムルがたくさん。苗木や春の花もたくさん出てきました。#インジェ #市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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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송정역시장 맛집
광주에들려 송정역시장 먹거리 투어를 시작합니다 송정역시장은.꽤나크네요 먹거리가 모여있는 1913시장은 한블럭정도의 작은규모였어요 유명하다는.영명국밥 줄서야먹을수 있다는데 운이좋게 들어서자마자 5분만에 자리앉았네요 암뽕순대가 유명하다해서 시켜봤어요 돼지자궁과 막창으로 만든거라는데 음..콩나물국에 순대를 넣은것같은 ,솔직히 제입맛에는.영.아니였어요 ㅜㅜ 고로케삼촌이라는..요집이 tv에 많이 소개되었다네요 돈고추라는 고로케가 가장유명하다는데 돈고추 양파크림.감자고로케등등 다 맛은있었어요..반죽이 아주 쫀든쫀득해요 연예인들도 많이왔다 간것같군요 요것은.계란밥이라는데 기냥 오므라이스 말아놓은것같은 ..애들 간식이나 아침대용으로 든든 요기는맥주가게.. 요기도 맛있었어요 쑥맛이나는 초코파이 제가좋아하는 뽁기사탕..느므좋아해요^^ 너무이쁜.캐릭터들이 많았어요 라이언.미키 디즈니등등 토이스토리의 버즈도 우디도있네요 저의선택은 우디..ㅋ 요거.맛있었어요 삼겹살말이였던가?삼겹살억 숙주를 말아넣은 삼뚱이 요기는 육전을파는집 양갱을파는 갱소년 양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게 정말 특별했어요 호두 크림치즈 망고 딸기 등등 여러맛이있네요 요기는 문구를파는곳 사투리를 재미있게 풀어서 소품에.응용했네요 위트있는.제품들이.너무먆아요 오시면.꼭꼭구경오세요 그럼 이만총총~^^
충남 보령 가볼만한곳 서해 갈매못순교성지
#충남가볼만한곳 #충남여행 #보령가볼만한곳 #보령여행 #갈매못성지 #서해드라이브 #서해안가볼만한곳 주말에 어디 다녀오셨나요? * 링크를 누르면 갈매못성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 안내* * 대천가볼만한곳 대천해수욕장 놀거리 짚라인.스카이바이크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새로운 한 주가 열리는 월요일, 제주 장마 소식이 있네요. 장마 대비 및 피해 없기를 바랍니다. 지난 주말은 방콕하면서 사진 정리하다 영화보다 느긋한 쉼을 즐겼습니다. 1박2일 여행 동안 잠을 몇 시간 못 잤는데 이제 나이가 있어 회복력이 늦는 것 같아요. 오늘 소개하는 국내 여행은 충남 보령입니다. 서해바다 따라 드라이브 코스 오천항 가는 길에 만난 보령갈매못성지입니다. 충남 가볼만한곳 보령 여행 서해 드라이브 코스 1. 갈매못순교성지-천주교순교성지. 2.오천해안로 드라이브 코스 오천해안 드라이브코스에는 갈매못성지를 비롯해서 토정 이지함묘와 오천항, 충청수영성이 있습니다. 대천해수욕장에서 멀지 않습니다. #충남가볼만한곳 #충남보령가볼만한곳 #보령가볼만한곳 #보령여행 #서해안여행 #갈매못순교성지 #갈매못성지 #보령여행코스 #충남여행 #충남여행 #충남여행코스 #십자가의길 #승리의성모성당 #오천해안로 #충남드라이브코스 #서해드라이브코스 #서해안드라이브코스 #천주교성지 #충남드라이브 #서해드라이브 #서해안드라이브
뮤지엄 산, 그 곳
'인류의 역사란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인간 생활의 다양한 측면에 관한 수많은 역사들만 존재할 뿐이다.'라고 말한 칼 포퍼의 다양한 측면을 향해 달려갑니다. 1월 22일에 다녀와서 이제서야 포스팅을 올립니다. 끝없이 달리다 연휴 속에 잠깐 멈춘 채 추억을 되새겨 봅니다. 제가 갔을 때는 관광 순환형 시티투어 버스가 미운행 중이어서 택시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2월 2일부터 정상 운행한다고 했으니(월요일 미운영) 지금은 운행 중일 겁니다. 다시 한번 정보의 중요성을 깨닫습니다. '제임스터렐권(35,000)_야외가든+종이박물관+미술관+제임스터렐관'으로 뮤지엄 산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제임스터렐관 관람시간대이니 먼저 이 곳으로 가라는 직원분의 말씀에 따라 맨 안쪽에 위치한 제임스터렐관으로 갑니다. 스톤 가든을 지나 제임스터렐관에 도착했습니다. 내부촬영 불가로 인해 사이트에 기재된 사진으로 대신하겠습니다. '빛의 마술사'가 궁금하다 생각하며 발을 내딛습니다. 1. Sky space 오롯이 하늘만을 바라본 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습니다. 인간의 시야 범위는 거의 180도 전방이라는 설명에 따라 어딜 가든 보이는 것들로 인해 어지럽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나 이곳에선 다릅니다. 흘러가는 구름과 하늘의 색만을 볼 수 있습니다. 바닥을 바라보며 둥글게 걸으니 동그란 하늘이 발끝을 따라옵니다. 아, 기대되기 시작합니다. 2. Horizon Room 하늘로 향하고 싶어하는 인간의 갈망이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제단도 연상됩니다. 고요히 바라보고 있는데, 직원분이 계단을 올라도 된다고 합니다. 커진 눈으로 조심스럽게 계단을 오르기 시작합니다. 이 오묘한 느낌이란! 하늘을 향해 걸어가는 기분. 태어나 처음 느껴보는 기분이라 심장이 더 크게 뛰기 시작합니다. 반대편으로 넘어가면 자갈밭이 있고 앞으로는 골프장이, 양옆으로는 산이 있습니다. 밟히는 자갈의 소리를 듣다가 다시 계단을 오릅니다. 오르고 내릴 때마다 오묘한 상태에 놓입니다. 3. Ganzfeld 독일어로 '완전한 영역'이라 해석된다는 Ganzfeld는 저를 극도의 흥분상태에 놓이게 했습니다. 의자에 앉아 변해가는 빛을 바라보기만 했을땐 감흥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안으로 손을 쑥 넣는 직원분의 팔을 보며 어?싶어졌습니다. '안으로 들어가실까요?' 세상에나 평면이 아니었던 겁니다. 빛의 착시속에서 혼란함을 느끼며 안으로 들어섭니다. 이 안에서 느낀 감정은 생경 그 자체!!!! 진짜....여기 꼭 가세요.....꼭이요...꼭입니다.....!! 4. Wedgework 앞의 작품으로 인해 어지러움을 느낀 저는 어둠으로 들어갑니다. 암흑 속에서 의지할 것이라고는 벽에 부착된 손잡이뿐. 더듬더듬 앞으로 나아가자 붉은빛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모든 빛을 흡수하는 검은색도 흡수하지 못한 색과 선을 바라보다 밖으로 향합니다. 제임스 터렐의 작품을 보고 나니 어지러움증을 느낍니다. 카페에 가야겠습니다. 카페인이여, 나에게로. 자연을 담고 있는 공간에서 먹고 마시는 건 뭐든 맛있을 겁니다. SNS상에서만 보다가 실제로 보니, 신나는 기분이 듭니다. 물의 거울을 바라보며 커피를 한 모금 마십니다. 나는 맑은 샘물과 고인 물이 가득한 항아리여서 조금만 몸을 기울여도 근사한 생각의 물줄기가 흘러나온다. 힘을 얻은 자는 국내 최초 종이전문박물관으로 갑니다. '종이를 만나다.' 라는 문장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교과서와 역사책으로 배운 내용이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 보는 느낌은 또 다릅니다. 아, 이 기계는 작동중입니다. 저처럼 놀라지 마세요 하하. 파피루스를 실제로 처음 봤습니다. 밀라논나님은 집에서 파피루스를 키우시던데....신기할 뿐입니다. 한지 제작 과정의 장면과 영상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어 이해도를 높이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수의 지정문화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전시되어 있는 이 공간 또한 인상적이었습니다. 국보와 보물 밑으론 설명 영상이 재생 중이라 의문도 바로 해결됩니다. 지나가는 길목마다 물과 돌, 나무와 하늘이 함께 합니다. 잊고 있던 조화로운 공존과 발걸음을 나란히 합니다. 재미있는 요소가 있었는데, 잉크지를 들고 빔 밑으로 갑니다. 위치에 따라 다른 글씨가 떨어져 사라지는게 재밌어서 잰걸음으로 여기저기 다녔습니다. 판화 공방에서 그림엽서에 도장도 찍어보고, 제품도 보다가 자석을 한 개 샀습니다. 이날 처음으로 판매 시작하신 자석의 첫 손님입니다. 20세기 한국 미술을 대표하는 청조갤러리도 둘러봤습니다. 여러 작품 중 위 두 작품이 제일 좋았습니다. 특히 매듭은 묶여있는 무언의 것들이 풀리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카메라 버튼을 꾹 눌렀습니다. 위 두 작품은 '한국 추상미술의 대표 화가, 김환기' 화가의 작품입니다. '우주'작품은 130억, 위 작품들도 몇십억이었는데 눈만 똥그랗게 뜨다 발길을 옮겼습니다. 건축가들이 만든 의자들 중 골판지로 만든 의자만 올렸습니다. 환상적인 곡선과 안정감입니다. 지나가는 길에 있는 백남준 홀에 들어가 무한대로 얽혀 있는 혈관과 고여있는 것들을 바라봅니다. 백남준 님의 비디오 아트는 볼 때마다 알 수 없는 기분이 듭니다. '버려질 수 없는'까지 말하다 입을 다뭅니다. 뮤지엄 산에 와보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는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8년이란 기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만든 곳에서 그의 섬세함과 완벽함을 보고 벽을 쓰다듬었습니다. 볼수록 대단합니다. '노출 콘크리트의 미니멀한 건축물의 대가'라는 표현 말고는 할 수 있는 말이 없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완벽함이란. 체력이 안 좋은데 이곳에서는 신나서 총총거리며 네 시간 동안 이곳저곳을 다녔습니다. 건물로부터 느껴지는 첫 완벽감이 온몸을 휘감습니다. 부차적인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직접 보고 느끼며 물아일체가 됩니다. 타인의 생각을 배제한 채, 이 벅찬 기쁨을 체감합니다. Archway는 잘려나간 빨대 혹은 대나무 같기도 하고, 어떤 생명체의 모세혈관 같기도 합니다. 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는 형태입니다. 자신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모든 것을 융합시킬 줄 아는 자의 건축물이 오래도록 뇌리에 남을 것 같습니다. 80만주의 붉은 패랭이꽃과 약 180그루의 하얀 자작나무 길이 있는 향기로운 플라워가든의 겨울 모습입니다. 전 이 작품보다는 수많은 까마귀가 더 눈에 띄었습니다. 까마귀 소년을 떠올리며 (아무도 없는지 앞뒤로 확인 후) 까아아악 소리를 내고 앞으로 향합니다. 안토니 카로 등 세계 유명 작가들의 조각작품들이 어우러진 조각 정원을 보다가 미술관을 나왔습니다. 느린 걸음으로 마음을 따라 산책하십시오. 이 만남이, 당신에게 잊히지 않는 '기분 좋은 만남'이 되길 바랍니다. 소중한 발걸음, 웃음소리, 빛나는 얼굴 모두 간직하겠다는 문장을 끝으로 산을 벗어났습니다. 도심에서 벗어나 충만한 쉼이 필요할 때, 뮤지엄 산을 가보시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마오리족의 하카를 아시는가?
혹시 여러분 '하카'를 아십니까? 하카는 뉴질랜드의 원주민인 마오리족 전사들이 전쟁을 앞두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추는 춤으로, 자신들의 힘이 더 강하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함에서 비롯되었음 제가 잘못했습니다. 항복하겠습니다. 각 부족마다 다른 형태의 하카를 가지고 있으며, 각 부족에는 성별과 상황에 맞게 다양한 하카가 존재하고, 뉴질랜드 학계에서는 전쟁을 위한 춤이 아닌 이웃을 환영하는 의미의 춤이라는 의견도 있음. 이를 반영하여 뉴질랜드 정부에는 국빈 방문하는 외국 정상 등 VIP가 방문할 때 추는 하카도 존재함 ㅇㅇ 뿐만아니라 생일, 결혼식, 축일 또는 족장, 높은 지위의 사람들의 장례식 등의 상황 등 모든 의식적인 상황에서 하카를 추기도 함 이렇게 들었을때는 띠용?하며 생소하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모아나`의 마우이가 췄었던 그 하카 댄스 맞음ㅇㅇ 아쿠아 맨의 제이슨 모모아는 고향에 도착해 하카를 추며 눈물을 흘리기도 함 ㅠ "우리 폴리네시아인은 육지에 의해 나눠진 것이 아니며, 우리 모두는 물로 연결되어있고 바로 그것이 우리가 진정으로 존재하는 것이다" 폴리네시아는 뉴질랜드, 하와이, 이스터섬을 잇는 지역 안에 있는 천여개의 섬을 가리키는 지역명임 귀여운 뉴질랜드 아가들의 하카 박력은 ㅇㅈ ㅠ 아래는 뉴질랜드 럭비 대표팀이 선보이는 하카 이거 진짜 렬루 지존 멋진 것 같음 ㅇㅇ 진짜 전쟁터로 나가는 전사들 같지 않음? 오졌다 눈빛 좀 보셈;;;; 야수들 아님? 영상으로 보면 진짜 개 지림 이건 위에 보여줬던 제이슨 모모아가 아쿠아맨 프리미어에서 하카를 추는 장면임 이건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아이들과 하카를 추는 드웨인 존슨 이번 영화에서는 마오리 문화가 많이 노출됨. 드웨인 존슨의 마오리 문화에 대한 애착이 느껴졌음 여기서 보면 제이슨 모모아도 그렇고 선수들의 팔에서도 유난히 눈에 띄는 타투가 있을 거임 '트라이벌'이라는 타투의 장르인데 가장 오래된 문신장르라고 함 ㅇㅇ 부족별로 상징하는 것들을 문신으로 남긴다고 하는데, 실제로 제이슨 모모아의 부족 상징은 '상어'고 팔뚝의 문신은 상어 이빨을 뜻한다고 함. 저세상 간지의 제이슨 모모아와 드웨인존슨 성님 여기서 잠깐. 하카는 남자들만 출 수 있느냐? ㄴㄴ 그건 아님 하카 댄스는 성별에 구애받지 않으며, 여성들도 춤 럭비 월드컵에서 뉴질랜드 여성팀이 추는 하카 진정 지존 간지란 말임... 내가 상대팀이면 오줌 한 바가지 쌌다고 ㅇㅇ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여줄 하카는 개인적으로 눈물 버튼임 바로 뉴질랜드 뉴질 크라이스트처치 총기테러 사건이 발생했을 때, 전국에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하카를 췄던 일이 있음 마오리 협회에서 크리스트처치 난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수행된 하카 춤이라고 함 Haka Koiora - Haka for life 삶을 위한 하카 Paiahahā, Paiahahā (Attention! Attention!) 주목하세요! He aha rā ka tāpaea ngā mahi kikino (Why do we wait for something bad to happen) - 왜 우리는 나쁜 것이 일어나길 기다리고 있나요! Ki te kūkūtia tātou katoa e? (To eventually come together?) 결국에 오게 될 거를요? Ia ha ha! E oho, kia tika rā (Wake up, be true!) 정신 차려요, 참됨을 가져요! Unuhia ngā here o te kino, (Strip away bad things like) 나쁜 것들을 없애버려요! Whakatakē, whakaparahako e (Negativity and belittling others) 부정적이고 다른 사람을 하찮게 만드는 것들요 Ko te pūtake o te whakaaro, he kaikir (because the underlining factor is racism) 중요한 사실이 인종차별이기 때문이죠 Takatakahia Hi (Stomp on it) 그걸 짓밟아 버려요 Wherawherahia Hi (Get rid of it) 없애버려요 Kia tū te tangata koia anake (So all that remains is your true person) 그래서 남아 있는 모든 것이 당신의 참된 사람이 되도록 해요 Ko au, Ko koe, ko koe, ko au, ko tāua e (I am you, you are me, this is us) 나는 너, 너는 나 이것이 우리죠 Ko te mea nui o te ao (The greatest thing in this world) 이 세상에서 가장 최고의 것은 He tangata, He Tangata, He Tangata e ('Tis people, 'Tis people, 'Tis people) ('tis = It's) 그건 사람들이죠, 사람들이에요. Hi! 남녀노소 모두 전통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그 것을 지켜나가는 마오리족의 모습이 부럽기도 하고 멋져서 박수가 나옴 ㅇㅇ
강원도 영월 여행 청령포 드라이브 코스
#영월가볼만한곳 #강원도영월 #영월여행 #영월여행코스 #영월청령포 #청령포 #경치좋은곳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벌써 금요일 주룩주룩 내리던 비가 그친 서울은 습한 더위가 심하네요. 에어컨 청소만 해두고 있다가 어제 밤에는 켰다가 껐을 정도로 무더위가 시작입니다. 이번 주말 어디로 여행하시나요? 비가 내리게 되면 외부 활동이 불편하지만 실내 여행지를 골라 가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오늘 소개할 강원도 당일치기여행 영월 여행 코스로 단종의 슬픔의 애달픈 사연이 서려 있는 영월 청령포입니다. 영월 가볼만한곳 청령포 관람코스 (영월 다하누본가정육식당 사장님과 동행) 1. 배를 타고 건너는 이색 여행 코스(단체관광 가능) 2. 매표소 건물 옥상에서 펼쳐지는 경치좋은곳 3. 해설사 안내로 단종의 애환을 들어보세요.(어가탐방) 4. 단종이 뛰어 놀았다는 소나무 관음송 600년 5. 단종이 한양을 그리며 탑을 쌓은 망향탑 * 링크를 누르면 영월 청령포 상세보기 * * 영월단종유배지의 청령포 생생영상도 감상 * #7월강원도여행 #7월영월여행 #강원도영월여행 #영월여행 #7월여행 #영월청령포 #청령포 #단종유배지 #강원도경치좋은곳 #영월경치좋은곳 #경치좋은곳 #강원도영월여행 #강원도당일치기여행 #강원도당일치기 #영월당일치기 #영월당일치기여행 #청령포관음송 #관음송 #청령포망향탑
기장 카페 셀프 무인카페 이색 데이트
#부산가볼만한곳 #부산기장가볼만한곳 #부산기장카페 #기장카페 #이색카페 #무인카페 서울은 다음 주까지 비와 흐림의 연속이네요. 주말 어떻게 보내시나요? * 링크를 누르면 무인카페의 이색적인 분위기를 안내했어요. * * 풍경속으로 무인카페 감상해보세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경북 포항여행과 경주여행을 마치고 집에 도착하니 새벽 3시 30분 이번 경북 여행은 정말로 다양한 인연들의 연속이었어요. 1년 만에 찾은 빈땅서프는 확장해서 빈땅카페 오픈 몇 개월만에 포항핫플로 등극하고. 신기하게 여행작가 호미숙 밴드 구독자 부부도 만나고, 15년 만에 활터 궁사로 인연의 언니도 만나고, 우리 밴드 회원이신 경주 기동규세인도예연구소도 들렀고, 오는 길엔 강동구 여행자 밴드의 언니와 함께 귀가했습니다. 포항.경주 여행 보따리도 기대해주세요. 오늘 국내 여행은 일전에 다녀왔던 부산 당일치기 여행 중에 이색적인 카페가 있어 소개합니다. 아홉산숲 맛집 아홉산구지뽕상계탕 김영숙 사장님이 숨은 명소로 소개한 곳이 바로 무인카페인 풍경속으로-셀프힐링팜입니다. 1. 부산 기장카페 추천 꿈속으로 셀프힐링팜 산속으로 굽이굽이 들어가 철마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카페?이긴 한데 주택이 자리했는데요. 양심의 문을 들어서기 전에 자발적으로 입장료 5천원을 지불하고 들어서면 산속 정원이 펼쳐집니다. 모든 것이 셀프인데 전통차부터 커피과 과일, 군것질까지 고루 갖춰 놓고 손님들이 알아서 챙겨 먹고 설거지까지 마무리하는 카페입니다. 주인장의 그림 솜씨로 다양한 작품을 전시해서 갤러리처럼 볼거리가 좋습니다. 기장 드라이브 코스로 강추해요. #부산당일치기여행 #부산당일치기 #기장가볼만한곳 #부산기장가볼만한곳 #부산여행 #기장여행 #기장카페 #부산기장카페 #기장카페추천 #부산기장카페추천 #풍경속으로 #부산무인카페 #기장무인카페 #산속카페 #숲속카페 #철마카페 #부산기장 #부산가볼만하곳 #부산카페 #당일치기 #당일치기여행
경주 풀빌라 펜션 더마린 풀빌라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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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가볼만한곳 부여 서동연꽃축제
#7월가볼만한곳 #충남부여가볼만한곳 #부여궁남지 #부여서동연꽃축제 #국내연꽃명소 #연꽃피는시기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장마가 오려는지 몸이 맥을 못추네요. 아직 비도 내리지 않는데 말입니다. 날씨도 후덥지근해지기 시작한 것 같아요. 그래도 우리는 이 더위를 이겨내고 즐겨야겠습니다. 건강한 여름 잘 보내세요. 오늘 소개할 국내 여행지는 뙤약볕 아래에서도 고고함과 자태를 자랑하는 여름꽃 연꽃이 만개하는데요. 7월부터 8월까지 연꽃피는 시기입니다. 연꽃축제가 열리는 부여궁남지의 서동연꽃축제와 무안의 회산백련지 연꽃축제 등이 개최되고 그 외 국내 연꽃명소에서는 탐스럽게 핀 연꽃을 감상 할 수 있어요. 전국 연꽃명소 부여 궁남지, 무안 회산백련지, 양평 세미원, 양평 두물머리, 시흥 관곡지, 김제 하소백련지, 남양주 봉선사 연꽃정원, 남양주 연꽃마을, 태안 청산수목원, 세종시 조천연꽃공원, 7월 꽃구경 여름축제 부여서동연꽃축제 일정 안내 제20회 부여 서동연꽃축제 전화번호: 041-830-2207 축제기간: 2022. 7.14~7.17 축제장소: 부여서동공원(궁남지)일원 * 댓글 링크를 누르면 부여 서동연꽃축제 상세일정 및 행사 안내* *이전에 다녀온 서동연꽃축제 영상도 감상해요. * #연꽃피는시기 #연꽃 #부여서동연꽃축제 #부여궁남지 #궁남지 #국내연꽃명소 #연꽃명소 #연꽃명소추천 #무안회산백련지 #연꽃축제 #7월축제 #8월축제 #여름축제 #여름꽃 #부여놀거리 #7월꽃구경 #꽃구경 #꽃축제 #여름꽃축제 #7월가볼만한곳 #부여가볼만한곳 #부여여행 #부여여행코스 #연꽃꽃말
변함없는 가치를 간직한 신성한 맥주, 트라피스트 비어(Trappist Beer)-2편
수도원 맥주로 알려져 있는 트라피스트 비어(Trappist Beer)는 분명 모든 주종에서도 특별한 의미를 가진 술로 유명하죠. 특히, 빠르게 트랜드가 변화하는 크래프트 비어 세계에서 오랜시간 동안 꾸준히 트라피스트만이 가지고 있는 맛과 향을 세상에게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해당 맥주의 특별함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지난 카드에서는 트라피스트 비어가 걸어온 역사에 대해서 얘기를 했다면, 이번에는 현재 우리가 어떤 트라피스트 비어를 만날 수 있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베스트블레터렌(Westvleteren) 베스트블레터렌은 벨기에 성 식스토 수도원에서 양조되는 트라피스트 비어입니다. 1838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벨기에 수도원 맥주의 전설로 유명한 맥주입니다. 예전에는 극소량 생산으로 정말 만나기 어려운 맥주이었지만, 현재는 생산량을 증가해 우리나라에서는 와인앤모어 혹은 바틀샵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비록 맥주 가격은 높은 편이지만, 꼭 한번 쯤은 경험해조시는 걸 추천드릴 정도로 ‘필수’로 경험해야할 맥주라고 생각합니다. 로슈포르(Rochefort) 벨기에 로슈포르 맥주는 생 레미 수도원에서 양조되고 있는 트라피스트 비어입니다. 무려 1595년에 시작하여 현존하는 수도원 맥주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맥주 중에 하나이며, 라벨에 붙어있는 6, 8, 10 숫자는 비중을 나타내는 것이며, 맥주 맛의 파워를 의미한다고 이해하셔도 됩니다. 베스트말러(Westmalle) 베스트말러는 벨기에 베스트말러 수도원에서 양조되고 있는 트라피스트 비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수도원 대표 맥주인 두벨(Dubeel)을 꼭 경험해보시는 걸 추천드리는데요. 그 이유는 두벨이라는 스타일을 창조한 최초의 맥주이기도 합니다. 앞서 얘기한 맥주보다는 가격도 낮아서 보이시면 꼭 추천드립니다. 시메이(Chimay) 시메이는 스쿠어몽 수도원에서 양조되는 가장 대중적인 트라피스트 에일입니다. 생산량도 많고 그만큼 인지도 높아, 국내 대형마트에서도 아주 쉽게 구할 수 있는 맥주입니다. 접극성이 워낙 좋아 아마 찾으시면 가장 먼저 접할 맥주이지 않을까 싶네요. 시메이에는 4종 맥주를 접할 수가 있는 개인적으로 각 맥주 특징이 모두 달라, 처음에는 하나씩 음미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오르발(Orval) 트라피스트 비어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오르발은 성모 마리아 수도원에서 양조되고 있는 수도원 맥주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오르발 맥주 1종만 수입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유에 효모취와 세계 최초로 드라이 호핑 기법(홉을 낮은 온도 맥즙에 추가하는 기법)을 사용한 맥주여서 다른 맥주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느낌을 선사해줍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트라피스트 비어가 존재하지만, 현재는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여서 일단 이번 기회에는 상대적으로 높은 접근성을 가진 맥주 위주로 소개해드렸습니다. 트라피스트 비어는 일반 상업적인 맥주와는 전혀 다른 캐릭터를 가지고 있으며, 아마 기존 맥주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복합미와 깊은 맛을 보여줄 겁니다. 그렇기에, 개인적으로는 벌컥 벌컥 마시기 보다는 천천히 음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럼 저는 다음에 또 다른 맥주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