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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페이, 카카오 페이, 토스, 쿠팡 등 빅테크 기업들 후불 결제 서비스 시작

최근에 나온 뉴스중 네이버 페이에서 후불 결제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해서 신용카드사가 많은 긴장을 하고 있습니다. 후불 결제 서비스는 신용카드를 이용해서 결제를 한 다음 물건이나 서비스 등을 받고 나서 정해져 있는 날짜에 그만큼의 돈을 카드사에 주는 형태의 서비스이죠. 이런 서비스를 네이버 페이에서 실시한다고 하니 고객들을 잃을 수 있다는 생각에 신용카드사는 긴장을 하고 있는 거죠. 이런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가장 관심있게 봐야할 부분은 신용카드사와 빅테크 기업들간의 경쟁구도에서 소비자들은 어떤 이득이 발생하는지에 대한 것인데 아래에서 링크에서 더욱 자세한 설명 이어 가겠습니다. https://parkseosan1.tistory.com/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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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4/1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이 재보선 참패 원인과 혁신 방향을 두고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4.7 재보권선거 후보 공천과 조국 전 장관 사태에 대한 초선 의원들의 사과와 반성문이 강성 당원들의 반발을 사며 후폭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당선은 내가 잘나서 된 것이고 당의 위기는 남 탓이고... 그러면 재선은 없고~ 2. 4·7 재보궐선거 참패 요인을 두고 불공정한 언론 보도 문제를 제기하는 민주당 내의 목소리가 여전합니다. 당내 주요 인사들과 강성 지지층들을 중심으로 이번 재보궐선거 참패 이유 중 하나가 언론 탓이라는 인식이 팽배합니다. 180석 거대 여당이 눈만 껌벅거리고 있다가 이제 와서 언론 탓? 3. 재보궐선거에서 대승을 거둔 야권이 내년 대선을 위한 ‘대통합’을 두고 분열하고 있습니다. 야권이 재보궐선거 이후 체제를 두고 갈피를 못 잡으면서 혼선은 5~6월로 미뤄진 차기 전당대회까지 이어질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잘되는 집안은 잘되는 데로 망한 집구석은 집구석대로 바람 잘 일 없으니... 4. 김종인 전 위원장이 안철수 대표의 "야권이 이겼다"는 발언이 다시 한번 실망을 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전 위원장은 안 대표에 대해 "국민의힘 대선후보 욕심을 내고 있다"며 "대통령 되면 나라 또 엉망 된다"고 험담을 했습니다. 사냥도 끝났겠다 가마솥에 물 끓이는 모양인데... 불쌍한 안철수~ 5. '재건축 속도전'을 강조해온 오세훈 서울시장이 임기를 시작하면서 서울 재건축 아파트 가격이 또다시 들썩이고 있습니다. 잠실과 강남 등 주요 재건축 단지들의 호가가 오르고 있고, "지금이 제일 싸다"는 전망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압구정 현대아파트의 오세훈 지지율이 자그마치 92%가 넘은 이유? 6. 대구가 지역구인 곽상도 의원이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투표한 것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공언한 곽 의원이 알고 보니 ‘서울시민’이었다는 사실이 대구시민의 심기를 건드렸다는 분석입니다. “우리가 남이가” 하면 다 용서 될 텐데 뭐... “거가 대구 아이가” 7. 유승민 전 의원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 "특검 수사팀장을 하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했던 분"이라고 규정했습니다. 대선 출마를 준비 중인 유 전 의원이 윤 전 총장에게 견제구를 날린 발언으로 보입니다. ㅋㅋㅋ 결국 기댈 때라고는 태극기부대 밖에 없었던 모양이네... 8. 네거티브 공방 속에 재보궐 선거가 끝나면서 그동안 제기된 고소·고발 사건 처리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은 불필요한 오해가 없도록 공정하고 신속하게 사건을 처리하겠다며 정치적 중립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선거 끝나면 유야무야 바람과 함께 사라지던데... 어디 두고 봅시다~ 9. 오세훈 서울시장이 독자적인 방역 매뉴얼을 추진하면서 방역당국과 갈등이 표면화되고 있습니다. 당장 오늘부터 유흥시설에 대한 영업금지 조치를 내렸지만, 서울시 자체 거리두기 안은 영업이 제한적으로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오세훈을 시장으로 뽑아준 서울시민의 선택이니 누굴 탓하겠소이까.... 10.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600∼700명대에서 떨어지고 있지 않은 가운데 강남역 인근 무허가 클럽에 모여있던 200여 명이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출동한 경찰에게 “우리가 죄지었냐”며 오히려 큰소리를 치기도 했습니다. 막무가내 하는 짓 보면 광화문 광장의 ‘태극기부대 주니어’라고나 할까? 11. 일본의 대표적 경제신문 니혼게이자이에 “일본이 후진국으로 전락했다”는 도발적 칼럼이 실렸습니다. 다방면에서 일본이 선진국이라 불리기 어려운 처지가 됐다고 탄식하며 그 원인으로 시대에 뒤처진 정치·행정 체제를 지목했습니다. 뭐 그 정도 가지고... 우리나라 언론은 정부가 나라를 망쳐먹었다고 하는 판에... 12. 한국의 1인당 플라스틱 쓰레기 배출 양이 미국과 영국 다음으로 많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해양보호협회 등의 연구팀에 따르면, 2016년 기준세계은행의 217개국 쓰레기 발생 데이터를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세상 부끄러운 3위... 플라스틱 물고기 먹기 싫으면 그만 좀 버리라고~ 국민의힘 "홍준표 복당 시키자" 말에 주호영 ‘묵묵부답'. 자신감 붙은 국민의힘 “윤석열, 7월 전에는 입당해야". 반성문 내고 문자폭탄 받은 여당 초선들 “비아냥 아프다”. 박영선, ‘선거 패인 둘러싼 당내 잡음'에 "내가 부족해서”. 이탄희 “친문/비문 분류는 허구, 국민들도 관심 없어”. 25억에 사서 100억 된 LH 직원 땅 몰수보전 결정. 규제 완화 약속한 오세훈 취임에 서울 재건축 집값 들썩. 경험을 현명하게 사용한다면, 어떤 일도 시간 낭비는 아니다. - 오귀스테 르네 로댕 - 반성을 통한 혁신에 나 스스로를 제외한다면 그것은 결국 남 탓 밖에 되지 못할 것입니다. 경험은 그래서 소중한 것입니다. 앞으로의 일이 어떻게 전개될지도 사실 경험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건강하고 안전한 한 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류효상 올림.
[책추천] 투자할 때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주식은 오르락내리락 예측하기 힘든 범위 내에 있는데요. 투자를 한다는 건 예상치 못한 변수에 대해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나의 씀씀이부터 투자에 대한 혜안을 길러 줄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투자에 관한 인생 철학이 필요할 때 80여 년의 경험에서 우러난 덕목을 배우는 책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앙드레 코스톨라니 지음ㅣ 미래의창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ljqvOQ 돈 앞에서 더는 작아지고 싶지 않을 때 태도가 바뀌고, 나아가 미래를 바꿀 책 부의 심리학 바리 테슬러 지음ㅣ 유노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6GAlX1 나의 씀씀이, 부지중에 굳어졌을까? 책을 통해 자신의 패턴을 살필 기회 머니패턴 이요셉, 김채송화 지음ㅣ 비즈니스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4DuxLt 주식 시장으로 뛰어드는 이들에게 혜안을 길러주는 작지만 깊은 책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 조엘 그린블라트 지음ㅣ 알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6IzGEL 고수익 투자 기법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슈퍼 스톡 찾는 법을 깔끔히 정리한 책 슈퍼 스톡스 켄 피셔 지음ㅣ 중앙북스(books)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3Ctqwf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li7qwy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추천!
오늘의 우리는 20년 전만 해도 상상만 했던, 혹은 상상하지도 못했던 현실을 살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앞으로 20년 후의 삶 역시 상상 그 이상이겠죠. 기술과 사회 변화와 함께 경제 역시 크게 요동칠 겁니다. 뜨거운 화두가 된 블록체인 기술부터 그 이후의 예측까지를 만날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블록체인기술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상징하는 기술입니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 화폐들도 뜨거운 화두로 떠올랐고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블록체인이 뭐길래 이토록 큰 소동의 중심이 됐을까요? 많이 보고 듣지만 좀처럼 알 수 없는 블록체인을 들여다 봅니다.  이 책은 블록체인의 등장 배경부터,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이며, 앞으로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쓰일 것인지를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혼동하는 이들에게도 둘의 차이점을 명확하게 알려주죠. 블록체인이 단순한 경제의 변화 계기에 그치는 게 아니라 사회 전체를 뒤바꾸는 열쇠가 될 거라며 구체적인 활용 가능성과 의미도 풀어줍니다.  나무를 볼 게 아니라 숲을 보라고 이야기합니다. 암호화폐에 몰려든 투자자들에게도 적용되는 말이죠. 중요한 건 암호화폐의 시세가 아니라 미래 경제가 나아가는 방향성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미래 경제가 지금과 동일한 구조, 개념, 움직임을 보일 거라는 생각은 사실이 아님을 역사가 거듭 증명해왔음을 잊지 마세요. 블록체인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자세히 보기 >> https://goo.gl/tJPSo9 역사는 반복된다고 합니다. 경제사 역시 인간 역사의 일부로 비슷한 주기를 보이며, 위기와 기회를 오갑니다. 역사 속에 영원한 패자가 없듯 경제 분야에서도 흥망성쇠는 순환합니다. 중요한 건 흐름을 읽고 먼저 기회를 선점하는 거죠.  이 책은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꾸준히 발전, 성장하고 있는 주요 신흥국들을 10가지 규칙을 기준으로 반영하고 분석합니다. 세계가 마주한 인구 절벽, 불평등, 지정학적 위치, 통화 가치 등 각국의 미래와 직결되는 조건들이 주요 규칙입니다. 한국 역시 인구절벽과 불평등 문제 등 극복하고 관리해야 할 위기 요인을 해소하는데 참고할 수 있겠죠.  세계는 매우 빠른 속도로 변화합니다. 글로벌, 세계화로 점점 더 가까워지고 하나로 모일 것이라던 예측과는 달리 분열과 갈등이 심화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빠른 데다 예측 불가능하기에 더욱 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겠죠. 애프터 크라이시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zv5L5L 에어비앤비, 우버 등 업체가 큰 성장을 이루고, 수 많은 공유 모델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단순히 유행이라 여겼던 사건이 경제의 지형을 뒤흔들고 있는 거죠. 공유 경제는 4차 산업 혁명시대의 또 다른 화두입니다.  이 책은 공유 경제의 기원과 발전, 4차 산업 혁명시대에 공유 경제가 갖는 의미와 발전 가능성까지를 들여다 봅니다. 이론만 늘어놓는 게 아니라 실제 사례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낙관론, 긍정적인 시선에만 머물지 않고 위험과 위기, 변화까지 예측하고 있어 변화가 궁금한 분들에게 얼마간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죠.  한국의 경우 기존 시장, 기업과의 충돌, 규제들로 공유 경제 활성화가 더딘 편입니다. 그러나 그 유예 기간은 길지 않을 것이며 유예된 만큼 더 크고 빠른 변화가 찾아올 겁니다. 전통적인 소유와 고용이 사라진 세상, 스스로는 얼마나 준비가 되어 있는지 진지하게 생각해야만 합니다. 공유경제 자세히 보기 >> https://goo.gl/RgMq6x 변화와 발전의 큰 흐름을 안다면 비록 세부적인 변화를 준비하지는 못하더라도 완전한 실패에 이르는 건 막을 수 있습니다. 모든 역사가 증명하듯 무에서 생겨나는 것도, 원인이 없는 결과도 없습니다. 모든 것은 흐름 안에 있다는 이야기죠.  이 책은 경제의 맥락을 잡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오래 전 과거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화폐의 탄생 순간부터 경제 규모가 팽창하던 시기, 각 시대를 주름잡았던 강국들의 전략, 위기와 위기를 극복한 지혜 등 역사를 통해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줍니다.  아무리 유능한 경제학자, 거대한 기업이라고 해도 미래를 완전히 예측하거나, 흐름을 거스를 수는 없습니다. 큰 그림을 먼저 그리고 밑그림을 완성하는 일이 화가만의 일은 아니겠지요. 기본적인 흐름을 알고 난 후에는 나름의 예측을 해보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요. 흐름이 보이는 세계사 경제 공부 자세히 보기 >> https://goo.gl/XZ75Dm 10년 안에 사라질 직업, 20년 후를 지배할 기술. 부정적으로 보면 어둡기만 하고, 뒤집어 생각하면 기회가 될 수도 있을 큰 변화의 시기를 살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할 때 자주 언급 되는 건 4차 산업혁명이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라는 겁니다. 중요한 건 4차 산업혁명 이후라는 이야기죠.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이 정착한 이후의 세상을 예측합니다. 인공지능과 빅 데이터, 사물인터넷과 블록체인. 이러한 기술들이 피할 수도 거부할 수도 없는 현실로 자리 잡은 세상에 누가 살아남고, 어떻게 변화할지 체계적으로 분석해 청사진으로 그려냅니다.  코인 투자에 열을 올리는 사람들, 과학의 발전을 낙관하는 사람들, 여전히 부동산 불패 신화를 믿는 사람들, 지금 이후의 시간을 준비하는 마음과 방식은 모두 다릅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건 미래는 준비하는 자들의 것이며, 그 과정에서 아는 것이 힘이 될 거라는 사실입니다. 미래 지배자까지는 아니더라도, 혼란 속에서 살아가는 일은 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4차 산업혁명 그 이후 미래의 지배자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P5DrAo 지금까지의 예측이 모두 빗나갈 수 있다는 가능성까지 고려해야만 합니다. 20년 전의 우리가 20년 후의 현재를 예측할 수 없던 것처럼, 많은 준비에도 불구하고 놀라고 혼란스러워야 했던 것처럼 오늘 이후의 미래 역시 다르지 않겠죠. 그럼에도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이유는 그 미래가 우리의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야 할 현재가 될 것이기 때문 아닐까요. 정기배송 자세히 알아보기 >> https://goo.gl/Aq5fqT
ETF, ELS 초보 투자자들을 위해 최대한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주식시장이 좋으면 달리는 말에 올라타려는 조급함으로 직접 투자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초보자들이 전문지식 없이 투자해 매일 시세 변화를 지켜보며 감정의 기복을 감내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주식투자가 만만치 않다면 다른 대안은 없을까? 내가 고민해야 하는 투자를 전문가에게 맡기고 일에 전념하는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펀드는 주식이나 채권, 부동산은 물론이고 금이나 원유, 농산물 등에 투자하는 금융상품이다. 내가 직접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대신해 전문가가 투자를 대신해주는 간접 투자상품이다. 즉, 펀드를 운용하는 전문가에게 내 돈을 맡기고 그들이 나를 대신해 펀드를 운용한다. 주식에 투자하면 주식형펀드, 채권에 투자하면 채권형펀드, 부동산에 투자하면 부동산펀드가 된다. 일반 주식형펀드에서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수수료와 보수)이 투자금액 대비 대략 2.0~2.5% 내외인 데 반해, 인덱스펀드는 대략 1.5% 정도로 저렴하며, 온라인 전용인 덱스펀드는 비용이 더 저렴하다. 인덱스펀드는 특정 주가지수의 움직임을 따라가도록 만들어진 펀드이다. 국내 인덱스펀드는 주로 종합주가지수인 KOSPI 또는 KOSPI200을 추종하도록 만든 펀드가 많고, 이 외에 코스닥지수, 미국 S&P지수나 나스닥지수, 혹은 상해종합지수나 심천종합지수 또는 일본 토픽스지수를 추종하도록 만들어진 해외 인덱스펀드 등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국내 인덱스펀드의 경우에는 펀드 간 수익률 차이가 크지 않으므로 믿을 만한 운용사가 운용하는 인덱스펀드를 선택하면 된다. (아니면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되는 상장지수펀드인 ETF(Exchange Traded Fund)에 투자해도 인덱스펀드와 같은 효과가 있다. 대표적인 국내주식 관련 ETF로는 KODEX200과 Tiger200 등이 있다. ETF의 경우 증권사에서 위탁계좌를 만들어 주식에 투자하듯이 ETF를 사고팔면 된다.) 수많은 주식형펀드 중에 인덱스펀드보다 훨씬 나쁜 성과를 보여주는 펀드들이 상당히 많다. 펀드 운용사들의 방만한 펀드 운용과 펀드매니저들의 잦은 이동 등으로 오랜 기간 좋은 성과를 유지하는 펀드들이 의외로 많지 않은 것이다. 이런 이유로 인덱스펀드나 ETF에 투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가장 무난한 선택이 될 수 있다. ETF(Exchange Traded Fund)는 상장지수펀드를 말한다. ETF는 주가지수가 오른 만큼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인덱스펀드를 주식처럼 주식시장에 상장시켜서 사고팔 수 있도록 만든 펀드라고 보면 된다. 인덱스펀드와 마찬가지로 주가지수와 거의 비슷한 수익률이 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주식과 마찬가지로 편하게 사고팔 수 있지만, 일반 주식과 달리 거래세(0.3%)가 면제되고 펀드에 비해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인 보수가 훨씬 적다. 펀드의 경우 투자한 금액에 대해 대략 연 2.0~2.5% 내외의 수수료나 보수를 내야 하는 데 비해, ETF의 경우에는 상품마다 차이는 있지만 연평균 0.34% 정도의 보수만 내면 된다. 펀드에 1,000만 원을 투자했을 때 1년간 대략 20~25만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한다면, ETF는 3만 4,000원만 내면 된다. 비용 면에서 ETF는 매우 착한 상품이며 장기투자에 아주 적합하다. ETF의 또 다른 장점은 투자 대상이 매우 다양하다는 점인데, 국내주식은 물론이고 해외주식, 채권, 통화, 금, 원유, 농산물, 부동산 등에도 투자할 수 있다. 또한 펀드와 달리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사고팔 수 있고, 팔고 난 후 영업일 기준으로 이틀 후면 현금화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펀드(국내 주식형 기준)는 팔고 나면 영업일 기준으로 사흘 후에 현금화할 수 있으니까 펀드에 비해 하루 빠르다. 적은 돈으로 투자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인데, 우량한 고가 주식의 경우 몇만 원 혹은 수십만 원 이상이 있어야 1주라도 투자할 수 있다. 하지만 ETF의 경우 비교적 가격이 낮아서 대략 1만 원 내외의 자투리 돈으로도 투자할 수 있다. ETF나 주식의 경우 최소 거래단위는 1주다. 월 생활비 중 남는 자투리 돈 1만 원 혹은 몇만 원이 통장에서 꿈틀대고 있다면, 그 돈이 사라지기 전에 바로 ETF에 투자 해보자. 예를 들어 2만 원이 있다면 1만 원은 주식 관련 ETF, 1만 원은 금 관련 ETF 등으로 분산투자도 가능하다. 설령 단기적으로 손실이 나더라도 어차피 사라질 돈으로 투자했다고 생각하면 마음도 편해진다. ETF는 단점도 있다. 언제든 사고팔 수 있다 보니 장기투자보다는 단기투자로 흐를 가능성이 있다. 또한 펀드는 자동이체로 투자가 가능하지만 ETF는 직접 주식시장에서 사야 한다. 일부 증권사에서 자동이체 방식으로 투자해주는 상품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 이 외에 거래량이 적을 경우 사고팔기가 쉽지 않을 수 있으므로 투자하기 전에 거래량도 확인하는게 좋다. ETF에 투자하고 싶으면 증권사에서 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위탁계좌’를 만들어야 한다. 위탁계좌를 만들려면 1) 가까운 증권사 지점에 가거나, 2) 스마트폰으로 비대면계좌를 만들 수 있는 증권사의 앱을 다운받으면 된다. 위탁계좌를 개설한 후 여윳돈이 생길 때마다 1주 단위로 조금씩 투자해보면 생각보다 ETF가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펀드나 ETF와는 성격이 다르지만 자주 접하게 되는 또 다른 상품이 있다. 주가연계증권이라고 불리는 ELS(Equity Linked Securities)이다. 꽤 오래전부터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자주 권하는 상품이다. ELS를 설명할 때 흔히 ‘펀드보다 안전하면서 예금보다는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품’이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ELS에 가입한 후 주식이 폭락해 많은 손실을 입은 사례도 종종 있었다. ELS는 특정 개별 주식의 가격이나 주가지수에 연계되어 투자 수익이 결정되는 상품이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주가가 가입일로부터 1년 후 40% 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연 5%의 수익을 얻지만, 40% 이상 하락하면 하락한 만큼 손해를 볼 수 있는 상품이다. 이 경우 투자자가 얻을 수 있는 최대 수익은 연 5%이지만 최대로 손해볼 수 있는 손실률은 -100%, 즉 최악의 경우(삼성전자가 망해서 주가가 0 원이 되는 경우) 원금을 다 날릴 수도 있다. 수익에 대한 최대폭은 제한되어 있지만, 원금 손실에 대한 제한 폭은 없는 셈이다. 따라서 주식이나 펀드에 비해 안전하다는 말만 믿지 말고 언제든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자. 또한 복잡한 구조로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힘든 경우에는 투자를 유보하는 것을 권하고 싶다. ELS 외에도 투자할 상품은 굉장히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원금보장이 되는 ELS는 안전하며, 지수와 연동되어 수익이 결정되는 ELS는 개별 주식에 연동된 ELS에 비해 상대적으로 위험이 낮다. ELS도 상품마다 구조가 다르므로 상품 구조를 정확히 살펴본 다음 투자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만기는 1년~3년까지 다양한데, 가급적 만기가 짧은 것을 선택해야 정해진 수익이 달성될 가능성이 크다. ELS는 증권사에서 발행하고 판매하지만 은행에서도 ELS를 판매한다. 결론적으로 ELS 역시 종류가 다양하므로 안전한 것과 위험한 것을 구분해서 이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은행에 돈을 갚을때,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 무엇이 좋을까?
일반적으로 자동차 할부금융을 이용하면 이자만 내지 않고 이자와 원금을 함께 갚아 나간다.   원리금 균등상환은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아 나간다는 의미다.  이자만 내지 않고 원금을 함께 상환하는 건 좋은데, 이게 과연 나에게 유리한 방식인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이를 제대로 판단하려면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  대부분의 자동차 할부금 혹은 다른 물건의 할부금 대출 조건이 대부분 ‘원리금 균등상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할부금융회사나 은행들은 이 방식을 좋아한다.  보통 할부금융회사나 은행들이 좋아하는 방식은 소비자들에게 불리할 때가 많다.  · 비슷하지만 다른, 이자 상환 방식 원금과 이자를 함께 상환하는 방식에는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방식과 ‘원금 균등분할상환’ 방식이 있다. (이하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이라 칭한다.)  ‘원리금 균등상환’은 말 그대로 원금과 이자를 합해서 매월 동일한 금액을 갚는 방식이다.  만약 10년을 상환기간으로 본다면 금리가 일정하다고 가정하고 120개월 동안 은행에 내는 금액이 매월 같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3% 금리로 대출받을 때 금리가 변동하지 않는다면, 이자와 원금을 합해 매월 96.5만 원씩 동일한 금액을 낸다. 이에 반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원금 상환 방식은 대출기간 내내 균등하지만 이자는 매월 상환된 원금을 제외하고 산정하게 된다.  따라서 초기에 내는 부담은 더 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매월 납입하는 금액이 줄어들게 된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3%의 금리로 대출받는다면, 첫 달은 108만 3,000원을 내지만 둘째 달은 108만 1,000원, 셋째 달은 107만 9,000원 … 이런 식으로 내는 돈이 조금씩 줄어든다.  매월 원금이 줄어들면서 부담하는 이자금액이 줄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은행이나 할부금융회사 입장에서는 어떤 방식을 더 좋아할까?  답은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다.  2가지 이유 때문인데, 첫째는 장기간 내는 이자금액이 더 많아 이자 수입이 더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고, 둘째는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의 경우 매월 동일한 금액을 상환하더라도 초기에는 원금 비중이 적고 이자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출받은 사람이 중간에 여유자금이 생겨 대출을 만기 전에 상환해버리면 이자만 열심히 내고 원금은 별로 갚지 못한 꼴이 돼버린다.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은,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중간 이후부터 원금 비중이 커지는 구조다.  따라서 만기를 절반 이상 남기고 여유자금이 생겨서 원금을 상환하려고 보면 원금 상환금액은 적고 열심히 이자만 낸 꼴이 된다.  반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원금 상환은 매월 균등하게 되고, 시간이 흐를수록 원금이 줄기 때문에 이자가 줄어드는 구조다.  만약 중간에 대출금을 상환할 가능성이 크다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 중도상환 없이 만기 때까지 원리금을 상환한다고 해도 총 이자금액을 따져보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이 유리하다. 원금 균등상환 방식과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의 이자 차이는 금리가 높을수록, 그리고 상환기간이 길어질수록 더욱 벌어진다.  예를들어 자동차 할부금리가 8% 혹은 그 이상이라면, 이자 차이는 훨씬 더 커진다는 의미다.  이렇게 보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이 훨씬 좋아 보이지만, 처음에 내는 돈이 조금 더 많기 때문에 초반에 부담이 클 수 있다.  따라서 본인 소득과 상환 능력을 고려해서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다.  하지만 여력이 된다면 원금 균등상환이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보다 이자 부담 면에서나 조기상환 시 원금 상환금액이 더 많기 때문에 유리한 게 사실이다. 안타깝게도 자동차 할부금융의 경우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거의 없고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다.  아예 선택의 기회조차 주지 않는 셈이다.  이런 이유로 자동차를 할부로 사는 것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차는 사자마자 중고가 되는데다 이자 부담도 적지 않기 때문에, 자동차를 할부로 사게 되면 금융회사만 돈을 벌게 된다는 걸 쉽게 이해하리라 믿는다.
[친절한 랭킹씨] ‘무쓸모’ 스펙 2위에 “극기·이색 경험”…1위는?
취업을 위해 많은 이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스펙(specification)을 쌓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력서의 빈칸을 하나하나 채워놓은 스펙들을 실제 기업에서는 어떻게 생각할까요?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439개 기업에 ‘스펙’에 대해 물었는데요. 무려 69.7%의 기업이 지원자의 이력서에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스펙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체 어떤 스펙이기에 기업에서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가장 많은 기업이 필요 없다고 꼽은 스펙은 한자 및 한국사 자격증입니다. 극기에 관한 것이나 이색경험이 2위. 봉사활동도 많은 선택을 받았습니다. 의외로 아르바이트 경험과 학벌, 학위, 유학 경험, 공인영어성적 등을 필요 없는 스펙으로 꼽은 기업도 많았습니다. 구직자 입장에선 도움이 될 것 같은 스펙들도 많은데요. 대체 이 스펙들은 왜 불필요한 것으로 치부되는 걸까요? 기업은 일을 하는 사람을 뽑는다는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그 이유는 너무나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이력서를 채우고 있는 그 스펙이 직무와 관련이 없거나 실무에 필요하지 않기 때문. 그렇다면 취업을 위해서 구직자들은 어떤 스펙을 준비해야 할까요? 반드시 갖춰야 할 스펙으로 업무 관련 자격증을 꼽은 기업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쓸모없다던 스펙들도 상당수가 10위 안에 올랐는데요. 이는 기업마다 필요로 하는 스펙이 다르기 때문에 나타난 결과입니다. ---------- 마구잡이식의 스펙 쌓기보다는 기업이 원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필요 없는 스펙을 줄줄이 엮어 ‘어디든 찔러 본다’는 방식의 구직활동은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가고자 하는 기업을 추려놓고, 그곳에서 원하는 인재상과 직무 등을 파악해 스펙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선택과 집중은 스펙 쌓기에서도 중요하다는 점 잊지 마세요.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고팍스 추천인 입금 출금 방법 수수료 안내 상세안내
고팍스 추천인 입금 출금 방법 수수료 안내 상세안내 고팍스 회원가입 방법 4가지 상세안내 간단한 아래의 절차만 따르면 손쉽게 회원가입을 할 수 있습니다. 1. 고팍스 접속 우선 고팍스 거래소에 접속하신 다음, 회원가입 화면에서 비밀번호와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그 후 하단에 있는 '모두 동의합니다' 문구에 체크를 하신 후 가입하기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고팍스 추천인은 위 링크를 통하시면 자동으로 입력되지만, 만약 입력되지 않으면 AR9QJG 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고팍스 추천인 입금 출금 방법 수수료 관련 내용은 해당 글을 참고하셔도 좋습니다. 2. 이메일 인증 위의 과정에서 입력한 이메일로 접속하시면 고팍스 인증 메일이 전송되었을 겁니다. 만약 전송되지 않은 분들은 인증 링크 재전송 버튼을 통해서 다시 이메일을 전송할 수 있습니다. 3. 본인 확인 다음은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셔야 합니다. 처음으로 해당 거래소에 로그인하면 곧바로 본인 확인 화면이 나타납니다. 해당 화면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진행해주세요. 하지만 이 화면을 그대로 넘기신 분들은 계정관리 탭으로 접속하시면 본인 확인부터 계좌 등록과 OTP PIN 등록까지 가능합니다. 추가 안내 사항으로 PIN 등록하시면 더욱 보안이 철저해지니 6자리 PIN 등록을 숫자로 진행하시는 게 좋습니다. 4. 고팍스 계좌 등록 이제 고팍스 거래소에서 거래하기 위해서는 잔고가 필요합니다. 계정관리의 계좌 등록 메뉴에서 고팍스 계좌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계좌 등록 선택 시 다양한 은행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거의 시중의 모든 은행은 등록이 되며 일부 증권사 계좌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은 다른 거래소에 비해서 큰 장점으로 뽑히고 있습니다. 계좌 등록할 은행을 선택한 다음, 계좌번호를 등록하면 1원이 해당 등록한 계좌로 입금이 됩니다. 이때 입금 정보의 숫자를 Secret Code 안에 입력하면 고팍스 거래소 입금 및 출금을 위한 계좌 등록이 완료됩니다. 고팍스 입금 방법 상세안내 1. KRW 자산 입금 버튼 클릭 2. 입금 예약 3. 고팍스 입금하기 고팍스 입금 방법 3가지 상세안내 이제 해당 거래소에서 거래하기 위해서는 원화(KRW)를 입금해야 합니다. 1. KRW 자산 입금 버튼 클릭 고팍스 입금을 위해서 입출금 탭에서 하단의 KRW 자산의 입금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2. 입금 예약 미리 입금을 원하는 금액을 설정한 다음 입금 예약을 설정합니다. 그다음 입금할 계좌번호와 은행이 나타나고, 입금 코드가 나타납니다. 이때 나타나는 입금 코드가 중요한 부분이니 기억해두세요. 3. 고팍스 입금하기 이제 계좌이체로 받는 분 표시 부분에 위에서 나타난 입금 코드 영문을 설정하신 후, 이체하시면 입금 처리가 수 분 내에 완료됩니다. 고팍스 거래 방법 상세안내 고팍스 거래소 메인 화면에서 거래소 메뉴를 클릭하면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다양한 암호화폐를 간단하게 거래할 수 있습니다. 거래할 암호화폐를 선택 후, 매수 또는 매도할 금액을 입력한 다음 거래를 하시면 됩니다. 이 부분은 자세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인터페이스가 잘 구성되어 있어서 쉽게 가능하실 겁니다. 추가로 고팍스의 경우 장의 흐름이 상승장일 경우에만 돈을 벌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락장에도 돈을 벌 수 있는 거래 방법이 존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바이낸스 거래소 선물 및 마진 거래방법 6가지 가이드북(링크) 글을 참고해주세요. 고팍스 출금 방법 상세안내 1. 지갑 관리 버튼 클릭 2. 출금 버튼 클릭 3. 출금 금액 선택 4. OTP 인증 5. 고팍스 출금 요청 고팍스 출금 방법 5가지 상세안내 이번에는 거래를 완료 후, 위에서 연동된 계좌로 출금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지갑 관리 버튼 클릭 고팍스 거래소 메인 화면에서 지갑 관리 버튼 클릭해주세요. 2. 출금 버튼 클릭 그다음 화면에서 출금 버튼을 클릭합니다. 3. 출금 금액 선택 다음 출금할 수 있는 금액 내에서 출금을 원하는 금액을 입력해주세요. 4. OTP 인증 해당 단계에서는 우선 OTP 인증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그럼 OTP 인증 화면이 나오고 스마트폰 구글 OTP 애플리케이션에 나타나는 코드 6자리를 입력하신 후 출금 신청 버튼을 클릭합니다. 5. 고팍스 출금 요청 해당 단계까지 따라 하셨으면 출금 요청이 완료되었습니다. 수 분을 기다리시면 등록한 자신의 계좌에 출금이 완료됩니다. 고팍스 수수료 안내 상세안내 고팍스의 거래 수수료부터 입금 출금 수수료까지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거래 수수료 부분의 트레이더 신청 및 추가적인 혜택 등 자세한 내용은 고팍스 트레이더 프로그램 부분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고팍스 거래 수수료 일반 Make: 0.20% 일반 Taker: 0.20% 트레이더 Maker: 0.00% ~ 0.03% 트레이더 Taker: 0.02% ~ 0.04% 고팍스 입금 수수료 고팍스 입금 수수료는 무료입니다. 고팍스 추천인 코드 안내 상세안내 고팍스 추천인 코드를 통해서 고팍스에 회원가입을 하고 본인 확인, 계좌 등록, 구글 OTP까지 등록하시면 5,000원 상당을 받아서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https://www.gopax.co.kr/signup?refCode=AR9QJG 고팍스 추천인 입금 출금 방법 수수료 안내 상세안내 오늘의 포스팅에서는 고팍스 수수료 이벤트 추천인 및 3가지 입금 출금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고 상세하게 알아보고 쉽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코팍스 거래소는 이더리움, 비트코인, 엔진코인, 리플, 이오스, 스텔라루멘, 베리 등 수많은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타 거래소와 비교하면 다양한 입출금 통장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많은 투자자가 실제로 사용하는 빗썸과 코인원은 농협(중앙회), 코빗은 신한은행, 업비트는 케이뱅크 등으로 입출금 은행이 정해져 있지만 고팍스 같은 경우 온라인 뱅킹만 통한다면 이미 사용하고 있는 시중은행 통장으로 쉽게 원화를 입출금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 때문에 고팍스는 수많은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사용하는 거래소 중 하나입니다. 고팍스 회원가입 방법 상세안내 1. 고팍스 접속 2. 이메일 인증 3. 본인 확인 4. 고팍스 계좌 등록 출처: https://oppapost.com/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