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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생각하는 아이유 '내 손을 잡아' 킬링파트는?
1. 느낌이 오잖아 떨리고 있잖아 언제까지 눈치만 볼 거니 네 맘을 말해봐 딴청 피우지 말란 말이야 네 맘 가는 그대로 지금 내 손을 잡아 어서 내 손을 잡아 2. 우연히 고개를 돌릴 때 마다 눈이 마주치는 건 며칠밤 내내 꿈속에 나타나 밤새 나를 괴롭히는 건 3. 그 많은 빈자리 중에서 하필 내 옆자릴 고르는 건 나도 모르게 어느새 실없는 웃음 흘리고 있다는 건 4. 그럼 말 다했지 뭐 우리 얘기 좀 할까 5. 느낌이 오잖아 떨리고 있잖아 언제까지 눈치만 볼 거니 네 맘을 말해봐 딴청 피우지 말란 말이야 네 맘 가는 그대로 지금 내 손을 잡아 6. 핸드폰 진동에 심장이 덜컥 내려 앉는다는 건 오 나도 모르게 어느새 짓궂은 네 말투 자꾸 듣고 싶은걸 7. 어떡해 (저기 멀리 걸어온다) (눈이 마주친다) 언제까지 넌 모른척 할거니 8. 사랑이 온거야 너와 나 말이야 네가 좋아 정말 못 견딜 만큼 그거면 된거야 더는 생각하지 말란 말이야 네 맘 가는 그대로 9. 느낌이 오잖아 떨리고 있잖아 언제까지 눈치만 볼 거니 네 맘을 말해봐 딴청 피우지 말란 말이야 네 맘 가는 그대로 지금 내 손을 잡아 10. 그냥 내 손을 잡아 지금 내 손을 잡아 아 전부 다 킬링파트인뎁 ㅠ_ㅠ 저는 갠적으로... 후움... 8번 >< ㅎㅎㅎㅎㅎㅎ 저 부분만 들으면 맘이 샤르륵~~~~ 그리고 저 착장도 넘 싱그럽고 상큼하구 짱 좋아여 ㅠㅠㅠㅠㅠㅠ
악뮤 수현이가 말하는 오빠의 변화에 대한 생각 (feat.악플러들)
최근에 오빠의 변화가 세상을 많이 놀라게 하고 있잖아요 그거에 대한 수현씨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뭐 혹시라도 갑자기 찬혁 씨가 막 주목을 받게 되니까 수현씨가 질투가 난다거나 ㅎ 그런건 없으신지? 이 질문을 받을 때마다  물어보는 분의 의도가 너무 보여서  제가 오빠를 좀 재밌게 까주기를 바라는 그런 의도가 너무 느껴져서 답을 안 했었어요 뭐 진지하게 얘기를 하자면 저는 오빠가 변화했다고 느끼진 않고요 '다리꼬지마'를 한지 10년이 됐는데 그동안에 사람은 당연히 바뀔 수 밖에 없고 오빠는 그 바뀐 모습이 예전에 사람들이 좋아하던 악뮤와 좀 일치하지 않았다고 생각해서 되게 많이 참아왔었던 걸 제가 알고 있었고 그리고 어느 순간에 오빠가 한계점에 다다랐을 때 되게 힘들어했던 걸 많이 봐왔어서 그걸 하면서 너무 행복해하는 모습이 저는 너무 보기 좋고 그리고 이제는 대중분들도 이런 악뮤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주시는 것 같아서 그것도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저는 오빠가 그렇게 해줌으로 인해서 악뮤가 더 앞으로 보여드릴 수 있는 음악의 폭이 넓어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실 이런 질문에는 비웃거나 그러고 싶진 않아요. 근데 그러기에는 방송에서 오빠 행동에 굉장히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이 많이 포착됐는데 그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뭐 혹시 콘셉트 그런건가요? 그분을 많이 존중하고 인정하고 이해하지만 그래도 저와는 너무 다른 사람이기 때문에 그분의 몸짓 하나하나 행동 하나하나에 놀라는건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놀라워요  얼마나 무례한 질문을 많이 받아왔고 또 참아왔을지가 느껴졌는데 (수현이는 오래전부터 찬혁이 존중해줬는데 뭣모르는사람들만 고생하니 프로니 비꼬는 모습이 많이 보였음) 솔직하고, 현명하게 답하는 모습이 너무 멋져서 쪄왔음 또 남매둘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해주는 모습이 너무 멋짐 ㅜㅜ 찬혁아 하고 싶은거 다해~~~ 수혀니 마음씨ㅠㅠㅠㅠㅠㅠ 넘 예쁜 마음씨 찬혁수현 하고시픈거 다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