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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4월9일 금요일
0 행복한 결혼 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서로 얼마나 잘 맞는가보다. 다른 점을 어떻게 극복해나가는가이다. #레프 톨스토이 1 #‘라이브커머스 1위 네이버, “우리가 하면 다르다” 출처. http://naver.me/xaPZZYIo 네이버는 다른 플랫폼과 달리 기존 이용자 수가 절대적으로 많아 고객 유인이 상대적으로 쉽다는 이점이 있긴 하지만, 그것만이 성공요인은 아니다. 네이버는 안정적인 송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쇼핑 라이브 장소 제공 및 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차별화를 뒀다. 거기다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 하나로 쉽게 라이브 방송이 가능한 환경을 만듦으로써 중소상공인(SME)의 구미를 당겼다. : 역시나 네쇼라가 쫄깃하죠. 양 보다는 질. 2 #한성숙과 여민수. 콘텐츠 사업에 집중하는 이유 출처. http://naver.me/5xlW8qlG 한성숙 네이버 대표와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가 글로벌 영토 확장을 위해 콘텐츠 사업에서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웹툰, 웹소설 등 비대면으로 소비 가능한 콘텐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샅바싸움이 한창이다.  네이버는 세계 최대 웹소설 플랫폼 ‘왓패드’를 인수했으며, 카카오는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 인수를 추진 중이다. 웹툰·웹소설 콘텐츠 사업은 현재 전개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 중 글로벌 경쟁력을 발휘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이피에 신경 안 쓰면 피 볼 수도 있다는 위기감. 3 #“20분이면 OK” 휴게소 16곳에 전기차 초급속충전기 출처. http://naver.me/GbEgvTHP 환경부는 주요 고속도로에 대한 현장조사를 거쳐 경부고속도로 등 8개 고속도로의 휴게소 16곳에 초급속 충전기 32기를 구축하는 배치 계획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1월부터 죽전휴게소에는 2기의 초급속 충전기 설치 공사가 시작됐다. 또한 초급속 충전기를 보완해 연내 200kW 급속충전기 1000기를 공용시설, 주차시설 등에 추가로 설치 해 전기차 신차종 출시에 따른 충전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수소충전소도 꼭 부탁드립니다. 4 #카카오, 여성 쇼핑 앱 '지그재그' 인수 추진 출처. http://naver.me/xRQHU0uC 카카오가 크로키닷컴이 운영하는 여성 쇼핑 앱 '지그재그(ZigZag)'의 인수를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는 신설 자회사를 설립, 이 회사를 지그재그와 합병하는 방식으로 인수를 추진 중이다. 신설 회사명은 지그재그의 이름을 따 '카카오Z'로 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구체적인 인수 금액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 카카오는 도대체 안 하는게 없는... 여읔시. 5 #거물급 SNS 이커머스 전진배치.스냅챗도 본격 가세 출처. http://naver.me/F36AQYPC 유명 SNS 업체들이 이커머스를 차세대 사업으로 키우려는 흐름이 급물살을 타는 양상이다. 인스타그램은 이미 이커머스 기능을 전진배치한 상황이다. 스냅은 스냅챗 메신저에 내에서 사용자들이 의료를 추천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고 디인포메이션이 2명의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추천을 받는 사진을 기반으로 해당 의료를 구매할 수 있게 해준다.  : 커머스와 합체하는 것은 기본, '용갑합체' 흥해라! 6 #골프시장 '호황'. 4050 꽉 잡은 카카오VX '활짝' 출처. http://naver.me/IMQaOur6 코로나19로 국내 골프 산업이 때아닌 특수를 맞이한 것이 호실적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수요를 흡수하면서 국내 골프 산업은 몸집을 불렸고, 시장규모는 지속 성장할 전망이다. 카카오VX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골프 산업의 잠재적 가치가 조망 받고, 2030 세대의 시장 진입도 이뤄지면서 이용자 파이도 커지고 있다"며 "골프 예약 서비스, 골프용품 판매, 홈트레이닝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인 만큼, 앞으로도 만족도 높은 서비스로 성장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코로나 반사이익이 카카오VX에게, 마음골프 화이팅. 7 #코로나 종식의 이면, 배달 관련주 주가가 떨어진다 출처. http://naver.me/GfZNFt0p 영국과 유럽의 음식 배달 관련 회사는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이는 투자자들이 포스트 코로나의 삶을 고려하기 시작하였기 때문이다. 런던 증권거래소에서는 온라인 음식 주문 및 택배 전문회사인 테이크어웨이닷컴(Just Eat Takeway)과 온라인 소매 업체를 위한 소프트웨어 제작회사인 오카도(Ocado)는 각 1.1%와 1.7% 하락한 손실을 기록했다. 그리고 독일에서는 딜리버리 히어로(Delivery Hero)가 0.9% 하락했으며 헬로프레시(HelloFresh)는 3.4% 하락을 기록했다. “오늘날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음식 배달 앱과 같은 부문이 작년처럼 거대한 성장이 지속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있는 시장이다. 수요는 여전히 존재하겠지만 하락세나 정체는 불가피하다.”고 덧붙였다. : 변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이 또한 지나갑니다. 8 #CMB M&A 매각 '숨고르기' 기업가치 증대 주력 출처. http://naver.me/5y4xWBWh 국내 케이블TV 사업자인 CMB가 올해 매각 숨고르기에 들어간다. 관련 업황이 악화되고 매수자 우위 추세가 뚜렷해지면서 내실 다지기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충성 고객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접근성을 높여 신규 고객을 유입해 기입가치를 올린다. 지난해 매각에 주력한 나머지 지역 소통과 채널 강화에 다소 소홀했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케이블TV 가입자가 줄면서 이탈을 최소화하는 방안 마련에 고심하는 분위기다. 아울러 장비 유지보수와 자재 관리를 강화해 서비스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지역 커뮤니티와 스킨십을 넓혀 접근성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케이블이 지역성이 있다. 거 이젠 환상 아니오! 9 #당신의 텍스트 콘텐츠가 안 팔리는 10가지 이유 출처. http://naver.me/F1I5DE9d 1. 읽고 싶은 글이 아니라, 쓰고 싶은 글을 쓴다 2. 방향성을 잘못 잡는다 3. 트렌드와 밈을 잘못 활용한다 4. 지나치게 각이 잡히고 글이 긴장되어 있다 5. 텍스트를 텍스트 안에 가둔다 6. 누구에게 말하는 건지 알 수 없다 7. 길다 8. 독자에게 정독을 요한다 9. 업계의 특성에 따른 톤을 캐치하지 못했다 10. 나쁜 습관들을 그대로 드러냈다 : 7번이 가장 와닿습니다. 10 #'전금법' 개정안 ‘종지사’는 왜 논란의 중심에 있나? 출처. http://naver.me/GjR1ncBI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이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세부 내용에 대해 업계별로 이견이다. 특히 개정안의 종합지급결제사업자(종지사)를 두고 은행, 카드사, 핀테크 업계가 서로 다른 입장이다. 종지사는 기존 간편결제, 송금 외에 '계좌 발급, 계좌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사업자다. 전금법 개정안으로 은행이 아닌 곳도 계좌를 만들 수 있게 됐다. 이 점 때문에 종지사 조항에 가장 불만을 품고 있는 곳은 은행이다. 은행 업계에서는 전금법 개정안을 빅테크 특혜법이라고 부르고 있다. 종지사로 사실상 여수신 업무를 할 수 있으나, 은행과 같은 수준의 규제를 받지 않는다. 업계 관계자는 “전금법 개정안은 금융위가 그리는 금융혁신의 정점”이라며 “연내 통과가 목표로, 업계의견을 세부 내용에 반영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 비교는 그렇지만, 택시와 모빌리티 업계의 갈등이 떠오릅니다. 답은 언제나 고객에게 있습니다.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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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볼만한곳 행주산성 자전거 코스 추천>> #경기도가볼만한곳 #서울근교가볼만한곳 #자전거코스추천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여행작가 호미숙입니다. 지난밤에 후둑후둑 봄비가 내리더니 서울은 흐리게 시작하네요. 송도 센트럴파크쪽 가볼만한곳을 밤늦게까지 취재하고 다녀와 사진과 영상만 옮겨놓고 쉬지 않고 달려온 4월의 휴가를 하루 줬습니다. 남들은 휴가가 여행인데 호미는 휴식은 여행을 멈춤하고 집에서 오롯하게 쉬는 것입니다. 호미가 지난 미스트롯2 김태연 어린 가수의 바람길의 매력에 빠져 팬카페 활동도 하고 있답니다. 하루 휴가를 여행과 사진 그리고 글쓰기 벗어나 일탈을 했다는겁니다. 모처럼 뉴스와, 외국 드라마도 보면서 충분한 쉼을 즐겼습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서울에서 가까운 경기도 고양시 행주산성입니다. 행주산성은 자전거 마니아라면 일부러 행주국수를 먹기 위해 다녀오는 필수 코스이기도 합니다. 제가 살고 있는 서울 강동구에서 행주산성까지 다녀오면 약 80KM이상 장거리 자전거 라이딩코스입니다. 행주산성은 이미 다 아시다시피 권율장군의 대표적인 임진 왜란 3대 대첩의 하나인 행주대첩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행주산성에 오르면 방화대교 쪽 한강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 좋은 곳이고 산책하기 좋은 둘레길을 만들어 서울 근교 여행지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이 가기에 좋은 곳이지요. 먹거리촌이 많아서 먹방의 즐거움을 즐길 수 있는 맛집들이 즐비합니다.  고양시 행주산성 자전거 라이딩 코스/드라이브코스 1. 행주산성 2. 대첩문 3. 행주산성먹거리촌 4. 행주산성먹거리촌 맛집 행주국수 5. 행주산성 음식문화거리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정보가 있습니다* #서울근교가볼만한곳 #고양시가볼만한곳 #서울근교 #행주산성 #행주산성공원 #서울근교둘레길 #행주산성둘레길 #서울근교공원 #서울근교여행 #당일치기여행 #당일치기 #서울근교당일치기여행 #행주산성먹거리촌 #행주산성음식문화거리 #서울근교드라이브 #서울근교드라이브코스 #경기도고양시 #고양시나들이 #서울근교자전거코스 #서울자전거코스 #한강자전거코스 #라이딩코스추천 #자전거코스추천 #서울근교갈만한곳
떠나요~모든 것 훌훌 버리고~~서울숲
유토피아가 완성형 공간으로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유토피아로 바꿔가려는 개인들이 유토피아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과정적인 측면에서 유토피아를 이야기하고 싶어요. 김초엽 소설가의 인터뷰 내용을 읽으며 '과정적인 측면에서 유토피아'를 생각해봅니다. 현실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이상의 나라를 그리며 버스를 타고 이곳, 서울숲에 도착했습니다. 규격화된 노출콘크리트와 다양한 식물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경마장 등의 시설을 일부러 완전히 철거하지 않고 콘크리트 골격을 일부 남긴 후 공원으로 리폼했다고 합니다. '어딘가 선유도 공원이랑 비슷한데'라고 생각하며 아래로 내려가 봅니다. 새가 지저귀는 소리가 들려 바라봅니다. 열악한 곳일지라도 뿌리를 내리고 본인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내는 생명체를 바라보다가 발 끝에 시선이 멈춥니다. 넌. 걷다 보니 소원 폭포가 청명합니다. 흐르는 물과 자연의 거울, 소원 폭포라 명명한 것까지 재밌습니다. 공간 구성이 알찬 곳이구나 우와 워후 중얼거리는 입이 멈추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여유롭게 흘러갑니다. 이곳에서 제일 놀랐던건 사슴과 고라니였습니다. 의외의 발견이란 그런 법이니까요. 느리게 풀을 씹는 그들을 바라봅니다. 갇힌 삶을 산다는건 수많은 것을 억제하고 어쩔 수 없음을 감내해야 하...뻑뻑해진 눈을 감았다 뜨며 조용히 움직임을 바라봅니다. 루이보스티를 마실 때면 석양이 생각나곤 합니다. 붉은 덤불. '약 2,352억 원의 사업비, 35만 평의 부지'등의 부차적인 설명이 필요 없어집니다. 빛이 내려앉는 것을 바라보는 눈빛이 온난해집니다. 초록빛 슬픔은 쓰지 않은 손수건이나 마찬가지의 무게이며, 신랑 신부가 기쁨에 차 걸어가는 고르게 깎인 잔디, 그 푸른 융단 아래 묻힌 뼈들의 장례식 같은 침묵이다. 앞으로 쭉 걸어 나가면 한강이 보이는데, 키야~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오래 있지는 못했지만, 막힌 도로를 바라보며 여유 있게 걷고, 앞은 강이 흐르는 그 느낌이 좋았습니다. 모든게 넘실거립니다. 자기 사랑, 자존심, 고결, 신비 자기애가 적은 자는 노란빛을 검은 눈동자에 오래도록 담습니다. 아 어쩜 이리 예쁠까요. 반짝 반짝 작은별 아름답게 비치네. 공원을 벗어나려던 중에 발견한 튤립입니다. '나를 위한 정원'같아 자꾸 웃음이 납니다. 뭐든 생각하기 나름이니까요. 친구의 친구 아버지는 튤립 농장을 운영하십니다. 그녀는 친구들을 만날 때면 튤립을 툭 따서 신문지에 말아 주곤 한답니다. 낭만 그 자체네. 도심에서 튤립은 비싼 꽃이기에 이렇게 수많은 튤립이 눈 앞에 펼쳐지면, 꽃을 좋아하는 자에게는 기쁨 그 자체인 겁니다. 낭랑한 만족감이 듭니다. 꺾였음에도 불구하고 생이 다할 때까지 본인의 색을 품고 있는_너를 닮은 사랑을 삶을 살고 싶다. '저는 인간을 극도로 두려워하면서도 아무래도 인간을 단념할 수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라는 다자이 오사무의 말이 생각납니다. 삶은 혼자서 살 수 없다는걸, 잿빛 일상 속에도 다채로운 빛의 향연이 있다는 것, 더딜지라도 당신의 봄은 오고야 말 거라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