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Ha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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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의 당김과 조임 3 부상없이 하면할수록 강해지는 전신운동이다. 다시 강조하자. 빠르고, 크고, 무겁게 움직여야만 강해진다. 그것이 인체가 추구해야 할 세가지 움직임이자 강함의 의미다. 원칙, 전신을 크고 빠르고 무겁게 써라. 스트롱맨은 크고 무겁지만 느려서 탈락이다. 근육은 강한데 전신은 약하다. 어쨌든, 여기서는 근육을 말하는 것이니 그들이 몸을 어떻게 쓰고 그것이 몸을 어떻게 만드는지 생각해보자. 사실, 우리가 아는 근육질의 몸짱은 쇳덩이를 반복해서 드는 것만으로도 가능하다. 해부학을 공부하고 인체를 공부하면서 헬스트레이너가 시키는대로 운동을 하면 기존의 웨이트 트레이닝만으로도 근육질의 몸짱이 될 수 있다. 문제는 공부도 하지 않고 치팅을 반복하면서 관절을 튕기거나 반동을 이용하는데 있다. 그 문제를 알면서도 헬스장의 운동법이 바뀌지 않고 고쳐지지 않는 이유는 대충해도 근육이 커지기 때문이다. 이것이 근육중독의 늪이다. 보디빌딩 선수들은 시합 전에 약물검사를 받는데, 대개의 시합이 그것을 철저히 검사하지 않기 때문에 스테로이드 약물에 의한 근력상승을 막을 길이 없다. 스테로이드는 악마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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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라면 '필수'로 키워야 할 근육
는 허벅지 근육!! 당뇨 환자들은 혈당을 낮춰야 하는데, 혈당을 낮추려면 근육량을 늘려야 한다는 사실~~ 왜냐하면 근육은 몸속 장기와 조직 중에서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부위이기 때문이야 Q. 그럼 그냥 전신 운동을 하면 되지 왜 굳이 허벅지 근육을 키워야 해? 그 이유는 허벅지에 온몸 근육의 3분의 2 이상이 모여있기 때문이지. 실제로 우리 허벅지는 섭취한 포도당의 70% 정도를 소모한다고 혀!!!!! 지쟈쓰 국내 성인 32만명을 대상으로 허벅지 둘레와 당뇨병 유병률 관계를 분석했더니, 허벅지 둘레가 길수록 당뇨병 위험이 낮았다는 연세대 보건대학원 연구 결과가 있다. 남성의 경우 허벅지 둘레가 60cm 이상인 사람에게 당뇨병이 발생할 확률은 43cm 미만인 사람의 4분의 1에 불과했다. 반면 허벅지 둘레가 1cm 줄어들 때마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남자는 8.3%, 여자는 9.6%씩 증가했다. 그렇다면 이 중요한 허벅지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떤 운동을 해야할까? 1. 스쿼트 이제 스쿼트를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ㅋㅋㅋㅋ 정말 마법의 운동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오만곳에 추천되는 스쿼트!!!! 밑에는 스쿼트를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카드들이야~ 나도 몰랐는데 빙글에 좋은 카드들이 많이 숨어있더라고?^^ 한번씩 읽어보면 좋을 거 같아서 가져왔어 ㅋㅋ 2. 레그프레스 내가 아~~~~~주 좋아하는 데드!ㅋㅋ 데드는 하체뿐만 아니라 코어, 등까지 골고루 조져주는(?) 좋은 친구야 ^^ 집에서는 바벨이 없으니까 덤벨이 있으면 덤벨을 이용하고 생수통이나 맨몸으로 해줘도 좋을거야~ (안하는 것 보다 ^^) 3. 계단오르기 어떠한 준비물도 필요 없는 최고의 가성비 운동 계단 오르기!!!!! 헬스장은 기구들 사용하는 법도 모르겠고.. 돈도 돈이고... 안 가봐서 민망하고.... 여러모로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당장 계단을 오르자~~~~~ 이미 미디어에서 계단 오르기의 뛰어난 효과를 증명했지? ㅋㅋ 가성비 갑of갑 계단오르기! 일상 속에서도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를 조금 멀리하고 계단을 오르는 버릇을 들여보자 ^0^ (아 무릎이 안 좋은 사람들은 내려갈 때는 엘리베이터 타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