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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사랑할 때 나타나는 행동

진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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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과 월요일을 나름 알차게 보낸 후기
친구가 여기 가게 김밥이 맛있다고 해서 일요일 점심에 김밥2줄과 어묵탕 하나 포장함 친구랑 근처 공원 가서 먹음. 기본김밥 인데 친구는 맛살을 안먹어서 내꺼에 넣고 난 오이를 먹기 싫어서 친구꺼에 넣어서 싸달라고함. 맛은 편의점 김밥보다 낳다는..^^ 먹고나서 영종도 자전거로 돌려고 자전거로 화물청사역 가는데 지구상에 3곳 있다는 BMW 드라이빙 센터 가 영종도에 하나 있는데 지난 토요일과 일요일에 튜닝카 전시와 드리프트 체험을 하는 행사를 하고 있었음. 영화 도쿄 드리프트 보는거 같은 멀리서 봤지만 타이어 타는 냄새가 정말 심하긴 심했다. 오늘 일찍 점심먹고 자전거 갖고 서울역에서 한강 반포대교 가서 그리고 검암역 까지 달리고 옴. 왜 내가 타면 항상 맞바람인지... 사진의 나무 가지가 리얼하게 바람이 부는걸 알려주네요. ㅎㅎ 양화대교 밑에서 주전부리 먹을려고 준비했는데.... 올해 처음 한강을 시원하게 지나가서 그런지 양화대교도 지나침. 사진첩 보니 한달 전쯤 그리고 얼마전에 강남터미널에서 따릉이로 서울역 갔었네요^^ 서울 도착하면 오후 5시~6시 사인데 다들 아시다 싶이 그 시간에 9호선 급행열차는 헬 입니다. 그리고 김포공항에서 공.철. 로 환승 하는 것도 헬이라....서울역에서 자리에 앉어 가는걸 선택했습니다. 다만 제가 키가 큰 편은 아니지만 따릉이가 저한테 좀 작고 반포 대교➡️용산구청➡️ 서울역 가는 오르막길이 헬이라 허벅지도 불타지만 무릅 위도 불타는 걸 감수 합니다. 항상 기본 한시간 이용권 구매하고 30분만 타고 반납한다는게 큰 함정. 요건 예전에 따릉이로 서울역 도착해서 찍어본 사진.
‘스카우트 러브콜 많이 받는 회사’ 2위에 네이버…1위는? [친절한 랭킹씨]
기업을 움직이는 건 직원, 즉 ‘사람’인데요. 좋은 인재를 뽑고 경험치도 잘 섭취시켜 우리 회사 대들보로 키우면 좋겠습니다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지요. 이에 다른 회사의 인재에게 러브콜을 보내기도 합니다. “우리 회사로 와줄래…?” 그렇다면 스카우트 제안은 과연 누가 많이 받을까요? 최근 직장인 커리어 플랫폼 리멤버가 발표한, 스카우트 제안을 받은 경력직 인재들의 프로필 분석 결과를 들여다봤습니다. 우선 경력 연차로 본 스카우트 현황입니다. 스카우트 제안은 기업에서 보통 대리급으로 분류되는 5~8년차 직원들에게 가장 많이(38.4%) 가고 있습니다. 그 다음은 과장급에 해당하는 9~12년차(28.6%). 일에 능숙해지고 한창 더 나은 무대에서의 활약을 꿈꾸는 시기들인 만큼 외부의 유혹, 즉 이직 러브콜도 늘어나는 셈이지요. 리멤버에 따르면, 다른 기업 인사담당자 또는 헤드헌터로부터 총 600건 이상의 제안을 받은 5~8년차 인재도 있었다고 합니다. 다음은 스카우트 제안을 받은 직무들의 순위입니다. 직무별로는 S/W 개발자들이 가장 많은(19.7%) 제안을 받았습니다. 특히 지난 4월 기준 개발 직군을 향한 제안 건수는 작년 8월 대비 2배 이상 급증하기도 했지요. 리멤버는 “개발자 채용 경쟁이 심화된 상황”이라며, “채용 공고를 내고 기다리는 것만으로는 우수한 개발자를 구하기 어려워 기업들이 스카우트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마케팅/PR(13.5%), 전략/기획(11.7%), 재무/회계(9.2%), 영업(8.7%) 등의 직무로 이직 제안이 전해졌는데요. 그렇다면 실제로 어느 회사에 다니는 인재들이 러브콜을 제일 많이 받았을까요? 스카우트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은 바로 쿠팡이었습니다. 쿠팡 재직자들은 조사 기간 동안 약 2만 2,800건에 달하는 이직 러브콜을 받았지요. 최근 몇 년 간 ‘인력 블랙홀’이라 불릴 만큼 채용을 많이 한 쿠팡. 이직 시장에서 주가를 높이며 ‘인력의 화이트홀(?)’ 역할에도 충실한 것 같습니다. 이어 네이버(1.44만 건), 삼정회계법인(1.34만 건), 롯데쇼핑(1.33만 건), 삼성전자(1.28만 건) 등의 재직자가 스카우트 시장에서 표적으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스카우트 러브콜 현황을 살펴봤습니다. 나를 필요로 하는 회사가 재직 중인 곳 말고도 존재한다는 사실, 기분 나쁜 일은 아닐 텐데요. 여러분도 스카우트 제안을 받은 적이 있나요? 있다면 어떤 곳의 유혹이 가장 기억에 남나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