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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1 울트라 모델 사전예약 고객들을 바보로 만들 뻔한 이벤트


삼성전자가 최근에 들어서 사전예약 고객자들까지 호갱으로 만들어 버리는 이상한 마켓팅 전략을 들고와 가격에 관한 생태계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습니다. 나온지 얼마 안된 갤럭시 S21이 벌써부터 이상한 이벤트로 시작해서 희소성 가치를 하락할 수도 있는 최악의 마켓팅 전략을 진행했었기도 하는데요. 충성도 높은 고객들을 적으로 돌리는 과유불급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1. 갤럭시 S21U 대란 / 스마트폰을 사면 노트북과 버즈를 공짜로??
출처 : Unsplash

이는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나왔었던 이벤트였습니다. 현재는 논란으로 인해 삼성 본사측에서 4월12일 오전 11시부로 이벤트가 종료 되었는데요. 내용은 갤럭시 S21 울트라 모델 구매시 8~90만원에 거래되는 삼성 노트북 플러스2 , 15만원이 넘는 갤럭시 버즈를 공짜로 주는 혜택이였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S21 사전예약 고객들도 누리지 못한 엄청난 혜택이 아닐 수가 없었습니다. 사전예약 고객들도 갤럭시 버즈까지만 혜택을 받았는데, 사전예약도 아닌 일반 구매 혜택에서 노트북이 추가가 된 것입니다. 이는 곧 공식 가격 생태계의 혼란이 올 수 밖에 없으며, 갤럭시 스마트폰 점유율을 높이고자 이런 선택을 하였다면 정말 앞의 이익만 보고 결정을 한 것입니다. 뒤에 후폭풍은 전혀 생각하지도 않고 말이죠.

이로 인해 갤럭시 스마트폰의 희소성 가치가 떨어지는 후폭풍까지 생길 수도 있는 이벤트였습니다. 그리고 이 이벤트는 각 삼성 디지털프라자 지점마다 다르다고도 하였는데요. 일단 삼성전자에서는 4월12일 오전 11시부로는 모든 지점 갤럭시 S21 울트라 모델 이벤트는 종료되었다고 하지만 이는 명백한 마켓팅 실수입니다. 자칫 하다가는 삼성 스마트폰에 충성도 높은 고객들을 애플에게 가져다 바치는 최악의 사고까지 날뻔한 이벤트였습니다.  사전 예약 고객분들을 적으로 돌리는 멍청한 짓은 다시는 나오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2. 갤럭시 탭 S7/S7+ 갑자기 업그레이된 모델이?
출처 : 삼성 공홈

2번째는 갤럭식 탭 S7/S7+ 업그레이드 모델에 관한 내용입니다. 저는 갤럭시 탭S7+ 사용자이기도 하며 매우 만족도가 높은 상태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탭 S7/S7+ 모델에 RAM 12GB+512GB 스토리지를 가진 모델이 등장한다고 소식을 받았습니다. 이 때 까지만 하여도, " 아 그러면 가격이 훨씬 비싸겠구만? " 라고 생각한 저였지만 막상 나와보니 RAM 8GB+256GB로 탭 S7+를 사전예약 구매한 저보다 할인혜택이 좀 더 된 상태로 등장을 한 것이였습니다.

물론 제가 구매한 Ram 8GB 가격보다는 서로 혜택을 받고하면 Ram 12GB 제품이 8만원 정도 더 비싸긴 하지만, 제가 8GB 제품을 구매 당시 6GB+128GB 모델과 비교했을 때는 무려 15만원 정도 차이가 났지만 이정도 차이면 15만원정도 더 내고 살만 하다는 메리트가 있어서 구매한 것이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12GB 제품은 제가 구매한 제품보다 RAM 8GB 제품보다 RAM,저장스토리지가 2배 차이가 나서 적어도 20만원은 더 차이가 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만 그 예상을 완전히 부숴준 삼성이였습니다.

물론 점유율을 좀 더 잡기 위해서 라는 것은 이해를 하겠습니다만 이는 명백하게 기존 구매자들을 희롱한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탭같은 태블릿 제품들은 한번 사면 스마트폰 처럼 2년마다 바꾸는 제품이 아닙니다. 최소한 3년 이상 사용하는 제품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선택을 했다는 것은 지나친 과욕이 부른 실수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삼성전자가 지금까지 이런 뒷통수를 친 것이 1~2번은 아니긴 합니다만 이번 경우는 너무나도 아쉬운 결정이 아닐 수가 없네요.
3. 미국 공홈에서는 갤럭시 탭 S7이 149$??
출처 : 직접 캡처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을 몇개 드릴게 있습니다. 일단 미국에서 판매되는 갤럭시 태블릿 제품들은 " 트레이드 인 " 이라 해서 옛 갤럭시 탭 제품이나 아이패드를 반납시에 그 제품에 따라 보상 금액을 매겨서 판매하는식으로 삼성 미국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이렇게 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에서 구매시에는 그리 차이가 나지는 않지만 왜 미국이나 유럽시장 같이 공식 홈페이지 상으로 이렇게 국내시장과 다른 것일까요?
출처 : 삼성 미국 공식 홈페이지

일단 위에서 계속 언급드린 점유율 때문입니다. 미국이나 유럽시장의 태블릿 시장은 1위가 알다시피 애플의 아이패드입니다. 현재 애플은 미국,유럽시장에서 태블릿 점유율이 무려 37%로 삼성전자 점유율인 18%보다 무려 2배 이상 앞서 있습니다.  지금 시기가 코로나가 유행인 만큼 자택근무가 많아진 시점에서는 태블릿 시장이 활발하게 움직일 수 밖에 없죠. 애플은 애플만의 소프트웨어 및 생태계, 감성이 있으니 삼성전자는 가격이라는 카드를 꺼내든 것입니다.

그래서 트레이드 인으로 아이패드를 주면 약 500$ 정도 할인 된 가격으로 갤럭시 탭S7 시리즈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프로모션을 한 것이죠.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이 트레이드 인을 국내 제품에서는 없다는 것과 발송지가 대한민국으로 되어있다면 자동으로 취소가 되는 것 때문에 현재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몇몇 사람들의 중고 판매 이익을 막기 위해서 내린 방법인 것 같으나 이로 인하여 우리나라 일반 구매자들이 해외랑은 다르게 이런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이 좀 안타깝다고 생각이 듭니다. 분명 국내에서도 트레이드 인으로 구매한다면 충분히 국내만의 장점으로 점유율이 배로 올라갈텐데 말이죠. 트레이드 인 같은 경우는 제품 자체가 깨끗해야만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이기 때문에 중고 가격도 방어가 잘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다음 갤럭시 제품에서는 국내를 위한 프로모션이 좀 더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잘 될지는 미지수이지만 말이죠..)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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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덜 알려진 와칸다급 득템 정보
요즘 들어 느끼는게 참 맛있는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고, 참가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뭔가 누릴 것이 많고 다양해졌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솔직히 제 돈벌이는 하고 싶은게 많아지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ㅁ- 그러다보니 뭐.. 자연스럽게 할인정보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어차피 살 거 싸게 사면, 남는 돈으로 뭐라도 더 할 수 있으니까요 ㅋㅋ 네, 저는 아끼기보단 조금 즐기렵니다ㅋㅋ 그럼 주변분들이 잘 모르는 제가 간혹 이용하는 꿀팁 공유해보겠습니다. 전시했던 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을 싼 값에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노트북이나 가전제품 구매 전에는 꼭 들러보는 곳입니다. 컴퓨터를 많이 알지 못해서 그 기준이 너무 높지 않다보니 저에게는 꽤 괜찮았습니다. 특히 이사해서 가전제품들 살 때 잘 활용했네요. 근데 선물용으로는 주의하세요. 전시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이라서 포장상태가 안좋은 경우가 많거든요. 저도 청소기 선물하려고 샀다가 난감했던 적이 있습니다 ㅎㅎ 꿀팁을 드리자면, 롯데아울렛 등에도 매장이 있던데 온라인 없는 득템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점점 신상품 수량이 많아지다보니 상대적으로 할인상품이 적은 느낌이 들지만 그만큼 콜라보나 행사도 많아져서 별 만땅줘봅니다. http://www.ajjuncmall.com/ 공연을 좋아하신다면 혹은 커플이시라면 눈여겨볼 서비스입니다. 입찰을 통해서 보다 저렴하게 티케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본래는 공연을 더 저렴하게 본다는 취지였는데 꽤나 괜찮은 공연, 단독 티케팅 공연들도 있다보니 최저가보다는 공연을 보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주곤 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비해 공연 업뎃속도가 떨어져 점수를 좀 짜게 줘야 할 것 같습니다. ★★★☆☆ https://m.allwin.co.kr/ 특이한 해외직구샵입니다. 해외에서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를 다루는 뉴스미디어였는데 최근에는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 상품을 직접 판매까지 하고 있습니다. (뉴스기사 마지막에 구매버튼이 생겼습니다.) 해외에서 잘 나가는 회사들의 성공기를 보여주면서 상품구매로 연결시키니 구매욕이 꽤나 자극됩니다. 아마도 얼리어답터분들께는 참 매력적인 쇼핑몰로 느껴질 겁니다. ★★★★☆ 직접 직구에 비해 가격메리트가 떨어지는 경우를 종종봐서 별 하나 줄였습니다. http://ttimes.co.kr/index.html?menu=pick 무신사나 29cm같은데 입점한 국내 신진디자이너브랜드나 스트릿브랜드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월상품 위주라서 할인이 크다고 합니다. 할인율이 굉장히 좋아서 여름티셔츠는 1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 국내신진패션브랜드들이 워낙 인기라서 거품이 좀 있다고 느꼈다보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이월이라곤 하지만 6개월채 안된 제품들도 많고해서 유행에 처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 아직은 상품수가 적어서 별 하나 줄입니다. 상품수만 많아지면 꽤 큰 쇼핑몰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mdoutlet.co.kr/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 - 13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이번 시간 목표 : 중소 사업자 및 개인 쇼핑몰 앱 만들기!! 이번 시간에는 중소 사업자 개인 쇼핑몰이나 홈페이지 앱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번에는 코딩이 전혀없이(#노코딩) 간단하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먼저 쇼핑몰이나 홈페이지가 있어야겠죠?^^ 혹시 홈페이지가 없으신 분들은 홈페이지부터 만들어주세요~ 참고로 네이버 아이디만 있으면 무료로 간단하게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http://modoo.at 홈페이지를 만드세요~ 만들면 이렇게 컴퓨터와 모바일에서 접속할 수 있어요~^^ 홈페이지가 있거나 쇼핑몰을 운영중이신 분들이라면 앱인벤터로 바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홈페이지 또는 쇼핑몰을 만드셨다면 앱인벤터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http://appinventor.mit.edu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합니다. 로그인이 완료되면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위해 [프로젝트]-[새 프로젝트 시작하기]를 클릭합니다. 프로젝트 이름을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왼쪽 팔레트 창에서 [웹뷰어]를 스마트폰 화면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와 너비를 모두 [부모 요소에 맞추기]로 설정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홈URL을 설정합니다. 쇼핑몰 페이지나 홈페이지 주소를 입력합니다. 한가지 주의하실 점은 홈페이지나 쇼핑몰 주소에 꼭 http://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앱 이름과 아이콘을 설정하기 위해 컴포넌트 창의 [Screen1]을 클릭합니다. 속성 창에서 앱이름 [교육출판 에듀아이]로 입력합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쇼핑몰이나 홈페이지 이름을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아이콘 항목의 [없음]을 클릭 후 [파일 올리기...]를 클릭합니다. 파일 올리기 창이 나오면 [파일 선택]을 클릭합니다. 앱 아이콘으로 사용할 그림을 선택 후 [열기]를 클릭합니다. 선택한 파일이 표시됩니다. [확인]을 클릭합니다. 아이콘이 적용되었습니다. 제목 보이기 항목을 체크해제합니다. 설정이 완료되었습니다. 앱 제작을 위해 [빌드]-[Android App (.apk)]를 클릭합니다. QR코드가 나오면 스마트폰에서 [MIT AI2 Companion]을 실행해 앱을 설치합니다.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합니다. 설치된 앱의 아이콘을 터치해 실행합니다. 앱이 실행되면 바로 홈페이지 또는 쇼핑몰로 접속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정말 손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으니 쇼핑몰이나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계신 분들은 이번에 앱인벤터로 앱을 만들어서 활용하시길 바래봅니다~^^ 저는 더 유용한 앱으로 찾아오겠습니다~^^ 또 뵈요~^^* 앱인벤터에 관심이 생겼거나 더 많은 앱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도서 구매 링크] ───────────────────────────────────────────── 교보문고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96027223 영풍문고 : https://www.ypbooks.co.kr/book.yp?bookcd=101159743 Yes24 :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8250143 알라딘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0859612 인터파크 : https://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prdNo=354596048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AppInventor #스크래치 #Scratch #엔트리 #Entry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코딩입문
中 BOE 첫 6세대 OLED 라인 제대로 가동되나
가동시간 및 기판투입 현황 분석...B7 유기재료 공급사는 삼성전자 ‘갤럭시S’ 벤더 원용 지난 5월 BOE는 중국 최초의 6세대(1500mm X 1850mm)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라인 'B7'의 양산을 공식화했다. 지난해 연말 장비가 반입된 점을 감안하면 파격적으로 이른 시점이었다. BOE는 앞서 5.5세대(1300mm X 1500mm) 파일럿 라인도 증착 공정에서 애를 먹은 바 있어 업계서는 이번 B7 양산 소식에 의구심을 표했다. 주 100시간 가동...기판 투입 수백장 수준 11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중국 BOE는 현재 B7 1라인을 주 100시간 정도 가동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통상 반도체⋅디스플레이 라인은 매일 24시간 가동하는데, 1주일이면 최대 168시간 가동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이론상 수치다. 초기 양산 단계인 BOE는 가동 중간중간 챔버를 열고 튜닝 작업을 병행하고 있기 때문에 연속해서 라인을 가동할 수는 없는 상태다. B7 1라인은 원판투입 기준 월 1만5000장 기준으로 생산능력을 갖췄지만, 현재는 1주일에 수백장 정도를 투입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달간 투입되는 기판을 모두 더해도 수천장이 채 안 된다는 뜻이다. 6세대 파인메탈마스크(FMM) 증착 공정은 BOE가 처음 시도해 보는 만큼 어느 정도 난관이 예상됐다. 그러나 FMM 못지 않게 저온폴리실리콘(LTPS) 공정 역시 BOE가 가동률을 끌어올리는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LTPS는 OLED의 박막트랜지스터(TFT)를 만드는 공정이다. 최대 10번 안팎의 마스크 공정을 거쳐야 한다는 점에서 수율 저하 요인이 많다. BOE가 주력으로 생산해오던 비정질실리콘(a-Si) TFT는 4~5번 정도의 마스크 공정으로 생산할 수 있다. a-Si 증착막을 LTPS로 바꿔줄 때, 레이저어닐링(ELA) 공정에서의 균일도(Uniformity)를 높이는 것도 난제다. 최근 중소형 OLED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는 LG디스플레이는 LTPS LCD 시장 점유율 30% 안팎을 유지하는 등 LTPS 경험이 풍부하다. 그러나 BOE는 지난해 들어서야 LTPS를 소량 만들기 시작했다. 더욱이 딱딱한 유리기판이 아닌 플라스틱 기판에서 LTPS TFT를 만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 BOE 협력사 관계자는 5월 양산 공식화는 정부에 보여주기 위한 기념행사 개념이며, BOE가 실제 의미 있는 수준의 양산 시점으로 잡은 기간은 9월이다. 5.5세대 OLED 양산 경험이 풍부한 삼성디스플레이조차 A3 첫번째 라인 가동에 8개월 간 애를 먹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BOE의 9월 목표가 많이 늦은 것도 아니다. 유기재료 공급업체 1차 선정은 완료 아직 시험가동 수준의 양산이지만, BOE가 B7을 가동하기 시작하면서 공통층 및 발광층용 유기재료 공급업체 윤곽도 잡혔다. 한 유기재료 업체 관계자는 B7의 유기재료 공급사는 삼성전자 ‘갤럭시S’ 향(向) 벤더를 거의 그대로 원용했다. 대체가 불가능한 적⋅녹색 도판트(UDC), P도판트(삼성SDI)외 재료도 삼성전자 향 공급사를 그대로 갖다 썼다는 뜻이다. 경쟁이 극심했던 적색 호스트는 덕산네오룩스, 녹색호스트는 신일철주금이 각각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덕산네오룩스는 BOE가 B7 투자 초창기부터 핵심 협력사로 선정, 국내 사업장에서 재료 증착 테스트를 시행하는 등 일찌감치 공급이 유력시됐다. 다만 이번 재료 협력사 선정은 아직 ‘완성형’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아직 가동률이 저조한 만큼, 향후 램프업 과정에서 공급사가 바뀔 여지는 많다. 삼성⋅LG디스플레이도 신규 라인 가동시에는 유기재료 세트와 협력사 교체 주기를 짧게 가져간다. 업계 관계자는 B7의 가동률은 물론 수율 역시 0%에 수렴할 정도로 가동 초창기며, 향후 유기재료 공급업체가 바뀔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
핸드폰 바꿨습니다. 13년 만에...
모토로라 크레이저 모르는 아가들 없재? (핸드폰 하나를 13년째 쓰고 있는 게 유우머) 이름 : 모토로라 크레이저 (MS700) 만남 : 2007년 7월 7일 이별 : 2019년 11월 25일 (예정) 햇수로 13년, 도합 4525일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다. 아니 얼마나 튼튼하게요? 13년 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곁을 지켰던 모토로라 크레이저를 이제 보내 주고자 합니다. 사람 나이로 치면 어림잡아 130살 정도로 치환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 나는 정말이지 악독한 고용주가 아니었나 싶은데요. 처음에는 한 번도 바꾼 적 없는 번호가 마치 이름 마냥 중하게 여겨져서 붙들고 있었던 것이 나중에는 이 아이에 정이 들고, 결국은 골골대는 어르신이 되어 버린 이 지경까지 모시고 댕기게 되었지 뭡니까. 언젠가부터 그게 뭐 그리 힘에 부칠 일이라고, mms를 불러올 때마다 처량한 끼익 끼익 소리를 내기 시작하더라고요. 모른채 몇 해를 더 흘려 보낸 어느 날, 그 소리가 왠지 더 버거워서 애처롭기까지 했던 날, 그제서야 겨우 마음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놓아줘야 겠구나. 핸드폰의 13년은 인간의 13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만만찮은 삶이었을테니, 과로사로 돌아가시기 전에 이제라도 편히 재워 드리려 합니다. 삼성 애니콜, LG 싸이언, 모토로라 크레이저, 그리고 이제 애플 아이폰 11 프로. 네번째 핸드폰을 가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세대를 지나 온 건지. 벌써 아이폰은 11번째 세대로군요. 그간 함께 해줬던 아이팟터치 4,5,6세대와 아이패드들에게도 수고했다 인사를 건넵니다. 016-***-**** 번호로 아이폰 11 프로 쓰는 사람 보셨나요. 그게 바로 접니다. 물론 2021년이면 사라질 시한부 번호지만 그래도 아직 소중하거든요. 잃고 싶지 않아... 액정 크기 비교. 개통은 안 했지만 배경화면은 바꿔 두었습니다. 덕후에게 제일 중요한 건 이거 아입니까? 아직 개통은 못 했습니다. 도서관 회원증을 신분증인 줄 알고 들고 나간 바람에 헤헤... 유심이 들어가지 않는 폰이라 유심부터 개통해야 하거든요. 요게 제일 설레는 부분입니다 후후 참. 마침 모토로라 폴더블 스마트폰 레이저 2019가 나와서 웃기기엔 그걸로 갈아타는 것 만한 게 없는지라 잠시 혹했지만 며칠 웃기려고 사기에는 너무 큰 모험이었기에 포기했습니다... 내가 크레이저 못 버린 것처럼 모토로라도 레이저 절대 못 버려... 근데 광고 겁나 멋있지 않아요? 한 번 더 혹할 뻔 했으나 가격에 짜게 식었스빈다. (128기가가 아이폰11프로 256기가보다 비쌈. 게다가 폴더블인거 빼고는 사양 겁나 구림...) 마지막으로 새거 인증!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