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0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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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방송에서 중국 패널에게 사실을 말해주는 한국인

마지막 일본애가 한국이 우기는게 그것뿐이 아닌데? 라며 한국 공격하려다가 중국애가 피곤해지니까 알아서 컷함


모야; 성질머리 보소;

두장이 뭔데; 짱깨들아 니들건 줘도 안가져
열등감 지리네 ㅇㅇ 우리나라가 했다는 내용들 다 지들이 하는 얘기잖아
왜 우리한테 뒤집어 씌우냐 짱깨들아
날조를 할 거면 좀 쓸만한걸 가져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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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TV 유튭채널이네요. 대만방송 관련 영상들중 나온건데 한국패널이 대응을 잘했다고 칭찬하는 영상입니다. 중국패널이 빠르게 손절했기에 망신 덜 당한건데 일본패널이 나서던것도 뭘 갖고 떠들려고 했는지 대충 견적이 나오더군요. 이참에 다 까봤으면 좋았을텐데. 한국 패널분도 따로 유튭 채널을 소유하고 계신걸로 알고있어요.
빼엑~거리지마라.😤 가뜩이나 씨끄러운것들이 팍 씨‥😡 웃고있지만 우는거 다 안다.🤔
짱깨놈들 거르면됨 열등하고 하등한핏줄들이잖아
@dkeofbxs 짱깨들은 역사의 70%를 이민족의 노예로 살아온 하등하고 미천한 족속들임
대놓고 방송 나와서 아닌걸 맞다고 하는거 쪽팔리지않을까... 아.. 중국은 대체 왜 더럽게 저딴식으로 사냐....
링링허우라고 2천년대 태어나서 잘나가는 중국만 보고선 근자감만 갖고 중국 정부의 허위 날조를 있는 그대로 믿고 짖어대는 세대. 쟤들이 앞으로 우리나라에 심각한 위협이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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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살 노인에게 몰래카메라를 시전한 BBC
1988년 영국. 윈턴 여사는 집 다락방에서 무언가를 발견한다. 수백명에 달하는 어린아이들의 사진과 이름, 명부 등이 수록된 스크랩북이었다. 남편인 니콜라스 윈턴이 구한 669명의 유대인 명부가 세상에 밝혀지는 순간이었다. 유대계 영국인인 니콜라스 윈턴은 29세이던 1938년, 휴양차 갔던 체코에서 유대인 수용소의 실상을 알게 된다.  당시 영국에선 독일에서 핍박받던 유대인의 아이들을 입양하는 방식으로 데려오곤 했는데 도움의 손길이 체코에는 미치지 못했던 것이다. 그는 나치 장교에게 뇌물을 주는 등 사비를 털어 669명에 달하는 아이들을 영국으로 보낼 수 있었다. 하지만 2차대전 발발로 탈출시키던 나머지 250명의 행방이 묘연해지자 니콜라스 윈턴은 실의에 빠져 영국으로 돌아왔고 50년간 이 일을 묻어둔채 지냈다. 심지어는 아내가 찾아낸 명부를 파기하고자 했다. 결국 윈턴 여사는 남편을 설득, 이 명부를 방송국에 제보한다. 곧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채 담담한 표정의 니콜라스 윈턴. 스크랩북을 펼쳐보인 진행자 윈턴 씨가 자신이 구한 아이와 찍은 사진도 있다 "뒷면을 살펴보면 (구조된) 모든 아이들의 명단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사회자가 지목한 한 이름 베라 디아맨트 베라의 어릴적 사진이 지나가고 "그리고 베라씨가 오늘 이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리고 이 말씀을 꼭 드려야겠네요. 베라씨는 지금 윈턴씨 옆에 앉아있습니다." 띠용? 니콜라스 윈턴은 50년전 자신이 구해준 꼬마가 이제 중년이 다 되서 자신의 바로 옆 자리에 앉아있으리라곤 상상도 못했다. 반가움과 고마움을 담아 포옹하는 베라, 그리고 박수로 응원해주는 청중들 아직 몰카는 끝나지 않았다. 이번엔 윈턴의 왼편에 앉은 여인이 자신도 윈턴의 도움으로 구조됐다면서 문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2번째 띠용 오늘 놀랄 일이 많구먼 ㅎㅎ 몰카는 아직 안 끝났습니다. "혹시 이 중에 윈턴씨 덕에 목숨을 구한 분이 계시면 일어나 주세요." 그러자 윈턴씨 주변에 앉아 박수를 쳤던 청중들 수십명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리둥절 니콜라스 윈턴이 구한 669명의 어린이는 나중에 각자 성장하고 가정을 이루어 그 수가 6천여명에 달하게 됐다고 한다. 그럼에도 그는 마저 구하지 못한 250명에 대한 죄책감과 체코에 그대로 남은 동료들에 대한 미안함 등으로 이 일을 50년 동안이나 숨기고 살아왔다. 이 공로로 니콜라스 윈턴은 2003년 기사에 봉해졌으며 2015년 106세를 일기로 타개한다. 출처 감동이란 이런것..
아웃백 가고 싶어서 쓰는 '아웃백 가서 알차게 뽕 뽑는 팁'
성인 2~3인 기준 런치타임 ( 주중 주말 상관 없이 오픈 후 주문 시간 기준 5시까지 ) 시 사용 가능한 꿀 TIP 성인 한명 늘어 날 때 마다 런치메뉴 한개씩 추가 하면 좋음! - 주문하기 TIP!  1. 아웃백 런치메뉴 중 2개 선택 2. 스프 2개 중 하나는 샐러드로 변경, 시저 드레싱 (+1,400원), 치킨핑거 1~2개 추가(개당 +2,900원) 하여 치킨시저샐러드 만들기  3. 탄산음료는 에이드랑 스텔라 맥주(+1,300원) 중 취향것 변경  4. 스테이크 사이드 메뉴 2개는 통감자랑 감자튀김 선택해서 감튀에 멜티드 치즈 추가(+3,900원)해서 오지치즈 감자로 만들기 -> 케찹 달라하면 케찹도 주심!  5. 부시맨 브레드에 나오는 소스는 다 달라고 하기 ( 초코소스 존마탱 ) 6. 투움바 파스타 시키면 소스 넉넉히 달라고 해서 부시맨 브래드 찍어먹기 !  7. 느끼한거 잘 못먹는 덬들은 김치 달라고 하면 김치도 주심! -> 지점마다 상이 ( 일산 원마운트점 김치 줌 ) - 결제시 TIP!  1. 통신사 할인 SKT , KT 일반 5% VIP 15%, KT VVIP 1만포인트 차감 후 3만원 할인 (추가) 통신사 할인 없으면 아웃백 부메랑 클럽 가입해서 상시 10% 할인 + 적립 받기 2. 기념일 1만원 할인쿠폰 or 신규가입 웰컴푸드 ( 치킨텐더샐러드 ) 챙기기 3. 사용하고 있는 신용/체크카드가 아웃백 할인 되면 카드 사용, 없으면 인터넷에 아웃백 금액권 검색해서 구매하기 보통 상시 5~7% 할인율 있음! 4. (추가) 계산 할 때 빵 포장 해달라고 하기 ! ( 봉투값 100원 추가 ) 이렇게 하면 진짜 싸고 배부르게 아웃백 조지기 쌉 가능! +) 바이럴 아님, 바이럴일시 원더기 평생 아웃백 출입금지 출처 더쿠 투움바랑 오지치즈 쌱 땡기는데 반가운 글을 발견해서 후후 목요일은 현카 50% 포인트 차감되는건 기본이죠?ㅋㅋㅋㅋㅋ \(배고파)/........ㅇ<-<
가보고 실망하는 요즘 카페들 공감
인스타, 네이버 블로그 등에서 인기 많고 리뷰 많은 카페를 방문해보기로 한 나 이미 sns로 후기, 사진을 자세히 봤기 때문에 괜찮겠다 싶었으나 실망하고 돌아오는데 그 이유는... 1. 업장 태도 아마 제일 결정적인 요소가 아닐까 싶음 인스타로 얻은 인기를 친절로 보답하는 곳들도 많지만 입장하는 손님과 눈이 마주쳐도 본체만체 인사마저 안하는 곳들 수두룩 질문이나 추천 요청이라도 하면 짜증부터 낼 것 같아서 사리게됨 입장하자마자 아..잘못왔구나 라는 생각이 듬 2. 가성비 최악의 음료 분명 사진에선 이 정도로 적지 않았는데 실제로 받아보면 양 적은 사람도 어이없을 만큼 한입거리 수준의 음료 싸면 억울하지나 않지 5천원도 싼 수준 아이스 음료의 경우 더 심각함 작은 컵에 얼음 우겨넣느라 부피 다 차지함 3. 존나 불편한 자리 회전율 높이려고 다닥다닥 붙어앉는 커뮤니티 테이블이나 계단식 테이블등을 도입함 일렬로 앉으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요즘 유행하는 마주보고 앉는 구조의 경우 맞은편 일행과 눈마주치지 않으려고 내내 눈치게임 하게됨 목소리 낮추고 점잖게 대화하느라 분위기 숙연해짐 4. 위생 손님이 많다보니 청소할 겨를이 없어 먼지 계속 쌓임 테이블은 대충 닦아준다 쳐도 천장 모서리나 구석쪽에 거미줄 쳐져있는 인기 카페들 존많문 내가 청담 한복판 카페에서 거미줄 보면서 커피 마셔야겠냐구요ㅠ 5. 개불편한 화장실 해리포터 방마냥 아슬아슬한 구조의 화장실 변기에서 일어날때 머리 부딪힐까봐 무서움 따뜻한물 안나오고 세면대 위에 먼지쌓인 조말론 디퓨저 방치되어 있음 6. 두 얼굴의 업장 위의 이유들로 분명 난 실망하고 왔는데 인스타 보니 세상 친절하고 살가움.. 이질감 느껴서 다시는 방문 안하게됨 물론 친절하고 맛있고 비싼값하는 카페들도 많지만 이런 이유들로 해가 갈수록 프랜차이즈를 찾게 되는것 같음 ㅊㅊ 쭉빵 모야 누가 내 머릿속 다녀감? 본문 내용 다 받는다. 내가 이래서 프렌차이즈 카페를 더 좋아함ㅇㅇ 쾌적함의 수준이 어나더 레벨임; 그리고 컵 용량 진짜 세기말수준 두 모금 마시면 끝남 개빡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