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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꼴뜨 와플메이커 리뷰- 와플메이커 구매가 망설여질 때, 딱 정해드립니다. 추천 브랜드 레꼴뜨 (구매링크)



요즘 와플메이커 많이들 구매하고 계시죠!? 정리뷰가 추천하는 레꼴뜨 와플메이커 세척:간편, 예열:빠름 빠름 빠름~ 가성비 와플메이커 구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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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일상 속 끼니는 이걸로 해결합시다!
요즘 진짜 너어무 바빠요.. 밥먹을 시간도 없어서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후다닥 먹을 수 있는거 사먹거든요? 근데 그느낌 아세요?.. 혈관 막히는 것 같은 느낌.. 영양분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니 면역이 낮아지는 건지 계속피곤하고 아침마다 힘들어요. 이건 진짜 아니다 싶은거 있죠? 먹고살려고 일하는 건데 몸 망가져가면서 일하는건.. 제가 최근에 느꼈지만 영양분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간단하게 영양분도 섭취하고 포만감도 있는 제품을 서칭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찾은 게 고르다선식이란 제품인데요. 그냥 미숫가루만 있는게 아니라 종류가 엄청많아서 고르는데 꽤 오래걸렸어요 ㅋㅋ 여기는 옛날 방식 그대로 만들고 방부제나 이런 첨가물이 따로 들어가지 않는다고해요. 제가 구매한 선식은 영양선식이에요ㅎㅎ 영양이 필요한 이 순간 이름마저 완전 저에게 안성맞춤.. 정말 열자마자 엄청 고소한 방앗간 냄새가 진동을 하더라구요. 따로 단맛이 없어서 저는 꿀을 좀 넣어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얼음 타서 먹으면 갈증해소도 되고 좋을 것 같더라구요. 아니면 믹서기에 얼음,꿀,선식 이렇게 넣어서 살얼음 지게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ㅎㅎ 저는 엄마랑 동생 친구까지 선물을 해줬는데요. 4만원이상 구매하면 텀블러까지 덤으로 주니까 많이 구매하시는 분들은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선식을 탈 때 꿀팁을 좀 드리자면 물이나 우유 등 액체류를 먼저 넣어 가루를 넣어 섞는 걸 추천드려요! 훨씬 더 잘 섞이더라구요 ^^ 저는 포만감을 원해서 좀 걸쭉하게 타먹었는데 이건 본인 기호에 맞춰 농도조절이 가능하니까 입맛대로 타드시면 될 것 같아요 ㅎㅎ 마시고나니 인스턴트 같은 음식을 먹었을 때와 달리 속도 더부룩하지않고 포만감도 있어서 너무 편안했어요 ㅎㅎ 그리고 각종 곡식들로 이루어져 있어 그런지 다음날에 화장실도 잘가더라구요 ㅋㅋ 선식이나 미숫가루 먹으면 약간 목에 낀것처럼 칼칼하고 텁텁했는데 그런 느낌 없이 잘 넘어가서 너무 좋았어요 ㅎㅎ 우유에도 타먹어봤는데 저는 물보다는 우유 쪽이 더 제 취향이었어요. 우유가 선식의 고소함을 더 극대화시키는 느낌?!! 그리고 우유에 타먹으면 조금 더 포만감이 유지 되는 것 같더라구요 ^^ 선식의 용량은 500g으로 꽤 오래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한 한달? 정도 먹을 것 같네요 ㅋㅋ 꽤 묵직하더라구요. 어떻게 보면 선식도 대충 챙겨먹는단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인스턴트를 사먹는 거 보다 좋은 영양소가 들어가있는 간편식을 먹는게 좋은 것 같아요. 돈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건강을 챙겨야 그 후에 모든게 따라오는 것 같아요. 끼니를 제때 챙겨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중요한건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골고루 잘 넣어줘야 하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대충 챙겨 드시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시면서 간편식으로 영양까지 더불어 챙겨보세요 ㅎㅎ
8월 1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8/12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지지율이 동반 하락하는 가운데 그 이유로 보수 정체성의 위기가 꼽혔습니다. 윤 대통령의 지지율이 국민의힘 지지율을 견인해야 하는데 이를 해내지 못한 점을 동반 하락 현상의 이유로 꼽았습니다. 바랄 걸 바래야지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 양반이 견인은 개뿔~ 2. 김성원 의원이 수해 피해 현장에서 “비가 좀 왔으면 좋겠다 사진 잘 나오게”라고 말해 논란입니다. 김 의원은 “깊이 반성하며 사과드린다”고 했지만, 주호영 비대위원장이 “평소에 장난기가 좀 있어서”라고 옹호해 화를 돋웠습니다. 타인의 아픔이나 고통을 공감하지 못하는… 니네 싸이코패스 맞지? 3. 대통령실 청년대변인으로 발탁된 박민영 대변인이 극우 성향 ‘일베’에서 쓰는 용어를 썼다는 의혹에 휩싸이자 “동생이 작성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일베와 남초 커뮤니티 아이디가 자신의 것인지에 대해서는 명확히 답하지 않았습니다. 이놈의 집구석은 애나 어른이나 뭐만 나오면 남 탓하는 게 내력인가 봐~ 4. 성접대·뇌물 혐의로 기소돼 징역형을 선고받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5번의 재판 끝에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2013년 이른바 ‘별장 성접대’ 의혹이 불거지며 차관직에서 물러난 이후 9년 만에 나온 사법부의 마지막 결론입니다. 9년을 질질 끌더니 기어이 무죄를 선고 받은 검찰공화국의 단상… 욕봤다~ 5. 김순호 경찰국장이 본인에게 제기된 '프락치 경력'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또 의혹을 제기하는 유명 정치인 중에도 '프락치 정황'이 있는 사람이 있다며 본인을 향한 의혹 제기가 "가혹하고 무차별적"이라고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영화 ‘암살’의 염석진 같은 인간… “독재 정권이 무너질지 몰랐으니까”~ 6. 정부가 99억 원을 투입해 9월 말 임시개방이 예정된 용산공원 반환 부지를 손보기로 했습니다. 임시개방 한 달을 앞두고 시설 조성에 99억 원을 들여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으로 임시 개방의 취지에 맞지 않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임시개방에 99억이라~ 대체 이번엔 어느 업체 밀어주려고 이 호들갑인지… 7. 법무부는 ‘검사의 수사 개시 범죄 범위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이달 29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가 시행령 개정 ‘꼼수’로 시행을 한 달 앞둔 검찰 직접 수사권 축소 법안을 사실상 무력화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입법기관이 국회의 머리 꼭대기에 올라선 시행령 정부… 진짜 가관이다~ 8. 국토교통부가 기존 코레일에 위탁하던 관제권을 국가 철도공단으로 이관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국토부가 '복수의 철도 운영자'를 위해 관제권 독립이 필요해졌다고 밝힘에 따라 ‘철도 민영화’에 대한 논란이 불거질 것으로 보입니다. “부패한 정부는 모든 걸 민영화한다” -촘스키-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9. 임홍재 국민대학교 총장이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씨의 박사 논문 연구부정 의혹 재조사와 관련된 졸업생들과의 소송에 충실히 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임 총장은 법리 검토를 거쳐 제출명령에도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만간 학교 간판을 ‘국힘대’로 바꾸고 초대 학장으로 취임하셔요~ 10. 진중권 씨가 주호영 의원을 상대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이준석 대표에게 유승민 전 의원과 힘을 합쳐보는 게 어떻겠냐는 방책을 제시했습니다. 제안의 근거로 한 여론조사를 언급하며 “둘이 합치면 압도적”이라고 했습니다. 역시 갈라치기와 분열의 아이콘답다~ 잘 되면 콩고물 좀 주어 먹기바래~ 11. 최근 요양병원‧시설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속출하고 있어 방역당국이 감염취약시설 관리체계를 재정비하고 나섰습니다. 이에 대해 전문가는 일이 터지고 나서야 수습하는 사후약방문식 대응이라며 고개를 저었습니다. 뭔가 터져야 움직이는 걸 늦장대응이라고 하지 과학방역이라고 안 하거든~ 12. 글로벌 채팅앱 ‘왓츠앱’이 흔적을 남기지 않고 조용히 단체채팅방을 나갈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합니다. 단체채팅방 이용자들의 개인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채팅방을 나가는 것도 개인 프라이버시로 보는 것입니다. 단톡방 나가기가 무슨 죄짓는 기분이라 쥐도 새도 모르게 어떻게 안 되겠니? 13. 빨래한 옷감에서 나는 퀴퀴한 냄새는 세탁기 내부에 쌓여있던 곰팡이나 찌꺼기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특히 장마철 옷에서 꿉꿉한 냄새가 나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세탁기를 정기적으로 청소하거나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꿉꿉한 냄새 없애겠다고 향수를 덕지덕지 뿌리면 구린내랑 한 끗 차이랍니다~ 14. 기상청도 '충격과 공포' 수준이라고 표현한 이번 집중호우는 일단 오늘 멈출 전망입니다. 하지만, 광복절 이후 새로운 정체전선이 만들어지면서 8일 집중호우 때만큼의 양은 아니지만, 비슷한 강도의 폭우가 쏟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이왕에 비 오는 거 사진 잘 나오게 왔으면 좋겠다”고 할 미친놈은 없겠지? 한덕수 "윤석열 대통령 자택은 이미 청와대 벙커 수준". 물난리 속 '먹방’ 마포구청장, 주차장법 위반 고발당해. '보 철거 정책' 사실상 폐기 수순, 재자연화 물거품 되나. 서울시의회 국힘-시교육청, 수해복구 긴급예산 집행 합의. 국회 위에 ‘한동훈 법무부’ 시행령 개정해 수사 대상 확대. 우상호 “검수완박 무력화 시도 시 전면전 피할 수 없어”. 윤석열 지지층 1/3 이탈, 긍정 평가 28.6% 하락세. 말을 교묘하게 바꾸거나 얼굴색을 꾸미는 사람에게는 인이 깃들기 어렵다. - 공자 - 가장 높은 경지에 이른 사람을 ‘성인’이라 하고, 반대로 가장 낮은 경지에 있는 사람을 ‘악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양극단에 속하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며 대부분의 사람은 평이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악마를 보있다’는 영화에서 보는 악인은 정말 소수에 불과하지만, 평소 다른 사람과의 고통과 아픔을 전혀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을 싸이코패스라고 하는 이유는 반드시 있습니다. 어제 수해 지역을 찾아 사진 잘 나오게 비가 왔으면 좋겠다고 하는 인간처럼 말입니다. 성인이 되라 하지 않습니다. 그저 인간이 되길 충고해 봅니다. 류효상 올림.
터키는 튀르키예!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는 어떻게 표기?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니아 침략 이후 각 언론 매체가 우크라이나 측의 요청을 받아 그동안 러시아 식으로 부르던 지명을 우크라이나 현지 발음으로 고쳐 부르기 시작했지요.  그래서 우크라이나 수도 표기가 ‘키예프’ 대신에 ‘키이우’로 변경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경우, 아직 우크라이나어 표기법 원칙이 없다 보니 러시아어를 기준으로 표현해오다가, 이번 침략 전쟁을 통해 현지 발음대로 일단 일부 지명 표기만 바꾼 것인데, 당초 우크라이나 대사관에서는 ‘크이우’가 더 유사한 표기라고 했는데 왜 ‘키이우’라고 했는지 모르겠네요.  우크라이나 지명 표기에 대해서는 더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외국 어느 나라에서 우리나라 지명을 표기하는데 한국어 표기법이 아직 없다고 옆나라 일본어 표기를 적용해 ‘한국’을 일본어 발음인 ‘간고꾸’라고 표기하고 부른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이건 우크라이나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실제로 외국어 표기 원칙시 표기의 일관성을 위해 파열음 표기에 된소리는 쓰지 않는 것이 원칙이어서, 과거에는 국제영화제로 유명한 프랑스 남부 도시를 ‘깐느’라 주로 표기하다가 이제는 ‘칸’으로 쓰고는 있지만, 현지 발음상 ‘깐느’가 더 유사하긴 해요. 반면 태국의 유명 관광지 ‘푸켓’은 동남아 해일 사태 이후 동남아 발음 특성이 반영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생기자 현지 발음에 맞게 ‘푸껫’을 허용하긴 했는데, 여전히 남부 유럽어(이탈리아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의 된소리 표기는 또 허용이 안 되는 상황이에요. 또한 ㅈ, ㅊ 다음에는 ‘ㅑ, ㅕ, ㅛ, ㅠ’ 이중모음을 쓸 수 없게 규정을 바꿔서 ‘주스’, ‘레이저’, ‘텔레비전’으로 표기해야 합니다. 이처럼 외국어 표기에 대해 된소리 불가, 이중모음 불가 등 실제 발음과 동떨어진 규칙을 정하니, 해당 외국어 학자들로서는 납득하기 어려운 거죠.  왜 ‘이탈리아’는 되고 ‘이딸리아’는 안 되는지요?  ‘달러’라고 쓰면서도 [딸라]라고 발음하는 현실에서요.  세상의 거의 모든 소리를 담을 수 있는 한글을 가지고, 영 엉뚱한 표기를 하게 강제하는 것이니까요. 반면 일본어에 대해서는 또 지나치게 전문가 관점으로 접근해 정작 토요타 자동차 회사는 한국 내 법인명으로 ‘토요타, TOYOTA’라고 쓰는데, 우리나라의 일본어 표기법에서는 ‘と’ 가 단어 첫 초성 발음에서 '도' 에 가깝게 들린다며 ‘도요타’로 표기하도록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도 오랫동안 써온 관용적 표기라고 해서 white shirts는 ‘와이트 셔츠’가 아니라 ‘화이트 셔츠'를 인정하고, 격한 소리와 된소리가 많아지면 사회가 각박해진다며 ‘까스, 뻐스, 땜, 써비스’는 안 된다면서도 ‘껌’은 오랫동안 사람들이 발음해왔기에 허용하고, 그래서 결국 ‘짜장면’도 ‘자장면’과 함께 2011년에 복수 표준어로 인정하는 등,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그런 논리라면, ‘코’도 예전처럼 ‘고’라고 쓰라고 하고, 일본에서 유래된 ‘짬뽕’은 ‘잠봉’으로 순화시켜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게다가 국가나 지명은 더 혼란스러운 것이, 예전 구한말부터 쓰던 서구 국가 명칭 중 다수는 여전히 중국이나 일본식 표현을 따라 미국, 영국, 독일, 호주 등으로 쓰고 있어 해당 국가 사람들이 보기에는 당혹스러울 거예요.  반면에 불란서는 프랑스, 서반아는 스페인, 노서아는 러시아, 토이기는 터키(최근, 터키는 자국명을 ‘튀르키예’로 바꾸기로 결정했죠. 자기네 국가는 칠면조가 아니라면서…….)로 그 나라 발음 비슷하게 바꿔줬으니, 이 역시 기준이 뭐냐는 거죠. 또한 비영어권 국가 명칭을 영어 발음 위주로 표기하다 보니 스페인어 발음으로 ‘메히코’임에도 ‘멕시코', 현지 발음으로는 ‘로므니아’에 가까운데 ‘루마니아’, 해당 국가에서는 ‘에스파냐’라고 부르는 데도 영국, 미국에서 여전히 옛날 국호로 부른다며 ‘스페인’으로 표기하고 있지요.  정작 ‘아르헨티나’는 영미권에선 ‘알젠티나’라고 하는데, 제대로 된 스페인어 발음으로 표기해주고 있고, 포르투갈과 브라질 간 발음 차이는 또 잘 반영해주고 있네요.  그러니 각국 대사관에 어떻게 표기해주는 것이 맞는지 일괄적으로 문의해서, 그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표기해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우리말 우리글 편-
중국마케팅 중국바이럴 통해서 중국 요우커(손님)을 평생고객 으로 만들어보자.
필자가 존경하는 선교사님(정선생님)이 계시다. 그분께서 12월말경에 중국사천에 비즈니스선교로  커피숍을 운영하게 되신다고한다.그래서, 고민해보았다.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되어드릴수 있을까? 딱딱한 기획서도 나쁘지 않겠지만 쉽게 풀어서 사천에서  선교겸 비지니스 하실때 도움이되는 마음으로 아이디어를 정리하여 포스팅을 하려한다.  이름하여, 중국마케팅 중국바이럴 통해서 중국 요우커(손님)을 평생고객 으로 만들어보자. 바이럴이란 일단 무엇이냐 ? 바이러스처럼 퍼진다고해서 바이럴이지만, 쉽게이야기하면 입소문이다. 그렇다면 입소문 날수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1.개인웨이보,개인위챗,모모를 깔아서 바이럴 매체로 이용하자.  ->LBS시스템이 있어 주변의 유저를 탐색하고, 커피숍을 알리는데 활용할수 있다. ->프로세스 : 1).다운 2).프로필 설정 필수 3.꾸준한 콘텐츠 업로드 4. 꾸준한 친구추가  2.오프라인에서도 커피숍 정보를 확인할수 있는 X배너를 만들어서  상점밖에 배치시킨다.  ->X배너에는 QR코드 정보 와 친구추가 친구추가했을때 발생했을때 생기는 쿠폰증정 활용도 좋다. 3.바이두지도에는 개별상점에 대한 정보를 등록해보자  ->예전에는 대중점평에 상점등록 정보를 등록하면 노출되는데 지금 로직이 바뀐것으로 확인된다. 4.FGI현장 설문조사할때 ,근처에 있는 학교의 한국어학과가 있으면 적극이용하라  ->한국어 학과의 중국학생들중에 웨이보,위챗,모모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친구들을 체험단형태또는 KOL로 구축하자  5.커피숍 근처와 상점과 친해지면 제휴마케팅을 이용하자 . -> 주변의 상점 과 꽌시를 맺고, 타상점내에 커피숍에 관련된 쿠폰이나 포스터를 붙힐수있도록 이야기를 진행한다. -> 바터마케팅을 생각해보자. 6.대중점평(따중디엔핑)+씨트립+총요우+마펑워 4가지에 사진,영업시간,주소등 커피숍 정보를 등록해보자. 7.Manner Coffee(2㎡평방의 작은 상해의 커피숍/월수입10万人民币)성공전략도 참고하여 보자. 1).카페의 전통적인 이미지를 깨고 독특한 감각을 갖고 있어 특이히여서 사람들의 관심을 끈다.   ->매번 커피의 맛이 바뀐다.또한,안에서만 사서 마실수있다. 포장판매하는 형태는 없다. 2).저렴한가격으로 승부한다. ->한잔의 라떼가격은 15위엔화, 큰잔은 20위엔화,커피텀블러를 가지고 오면 5위엔화 할인,커피원두통(캔)을 팔면 18위엔화 할인,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이 잊지 않도록한다. 3).고퀄리티로,대중의 만족도를 맞춰라. ->커피에 사용하는 우유는 아사히 유제품으로 소매가격 24위엔화(3500원)이다. [참고링크:http://www.sohu.com/a/207259298_664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