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7310godq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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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 지난 이야기중:)

쓰담쓰담 ~♡
쓰담쓰담 멈추자 계속 쳐다봄 ㅎㅎ
더 쓰담쓰담 하라며 냥냥냥~~~♡♡♡♡♡♡
아흑! 이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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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분위기 있어뵘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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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구는 첫째집사에게 폭풍애교중 ㅎㅎㅎ
볼 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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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초 뜯다가 딱 걸림 ㅎㅎㅎㅎㅎㅎ
언젠간 다 뜯고 말테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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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와서 탱구가 택한 장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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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보소??!!! ㅎㅎㅎ
젤리맛 봐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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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햇살좋은날 쌈박질 >ㅅ< ㅎㅎㅎㅎㅎ

ps.앨범정리 한다고 스토리 없이 이것저것
올려요! ^^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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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뱃털이 풍성풍성! 배방구 한번 해보고싶다~ㅋ
@roygi1322 거의 맬 둘다 배방구 해주는데 싫어하지 않아요 ㅎㅎㅎ
행운이 멋짐 뿜뿜😍😍 탱구 빙구미 뿜뿜😁😁
@Eolaha 그러니까요..둘조합이아주...ㅋ
@Eolaha ㅎㅎㅎ 데헷~~ 딱이쥬~😆😆😁
순딩이들 ㅎㅎ 막내집사 상어집에 머리 넣는 포즈 ㅋㅋㅋㅋㅋ 저랑 똑같네요
@mingran2129 순둥이들이라 쌈박질도 조용히 소리없이 항상 싱겁네요ㅎㅎ😁 막내집사는 항상 엉뚱해요ㅎㅎㅎ
행운이는진짜예뻐... !탱구누귀욤귀욤...!
@jhhj4860 🤩🥰😍 항상감사감사용!
@ys7310godqhr 별말씀을제가고맙죠..!애들못키우니보기라도해야..카드쓰는것도힘드실텐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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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이 1+1'..형 강아지가 집사 엿보자 따라 하는 꼬꼬마 냥이
강아지 '태풍이'와 고양이 '태양이'는 사이좋은 멍냥이 형제다. 성격이 잘 맞아 함께 노는 것은 물론 꼭 붙어 있으려고 했습니다. 특히 태양이는 형을 너무 좋아해서 졸졸 쫓아다니며 행동을 따라 하기까지 했습니다. 최근 집사 시로 씨는 방으로 들어가 혼자서 무언가를 하고 있었습니다. 방문이 거의 닫혀 있는 상황이었는데 뭔가가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싸한 느낌이 들었고, 이에 시로 씨는 문쪽을 바라봤습니다. 문틈으로 삐죽 나와 있는 태풍이의 코. 방에 들어오고 싶어 눈치를 보고 있을 태풍이를 위해 시로 씨는 문을 열어주려 했습니다. 문 앞에서 눈치를 보며 기다리고 있었던 건 태풍이뿐만이 아니었다. 태풍이 옆에는 태양이도 함께 있었습니다. 두 멍냥이의 귀여움에 웃음이 터진 시로 씨가 "너네 뭐해? 들어오려고?"라고 말하자, 태풍이는 아닌 척 시치미를 떼면서 눈을 피하고 태양이는 눈을 동그랗게 뜨며 집사를 빤히 쳐다봤습니다. 태풍이는 들어가고 싶어 하는 마음을 들키고 싶지 않았고, 태양이는 형아를 따라 하고 있었을 뿐인데 질문을 하자 어리둥절했던 모양입니다. 시로 씨는 "평소 제가 방 안에 들어가면 항상 둘 다 쪼르르 따라 들어오려 해요"라며 "이날은 제가 방문을 거의 닫아놓았는데 태풍이가 머리로 문을 열고 눈치를 보면서 슬금슬금 들어오려고 했어요"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태풍이가 그러고 있으니 동생인 태양이가 따라서 옆에서 빼꼼하고 있는 걸 보고 너무 귀여워 촬영했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 노트펫 기사 바로가기 >>> [추천콘텐츠]
"범인은 누구?"..새 이불 깔자마자 발자국 찍어놓고 모르쇠 한 냥이
최근 집사 가은 씨는 봄맞이 대청소를 했습니다. 주변을 깨끗이 정리하고 이참에 이불까지 싹 교체할 생각을 하니 콧노래가 절로 나왔죠. 기존에 깔려 있던 이불과 매트리스를 걷어내고 새 매트리스 커버로 갈아끼운 가은 씨는 뿌듯해하며 이불을 챙겨오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웠습니다. 다시 침대 쪽으로 간 가은 씨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새로 깐 매트리스 커버에 선명한 발자국이 남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범인(?)은 물이 묻은 발로 올라갔는지 현장에 남아 있는 발자국은 모두 축축했습니다. 그때 고양이 '홍시'가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서 있는 집사를 향해 다가왔습니다. 홍시는 이게 무슨 일이냐는 듯 눈을 동그랗게 뜨고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습니다. 눈 깜짝할 새 벌어진 일이라 자신도 범인을 보지 못했다고 알리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범인은 반드시 현장으로 돌아온다'고 딱 봐도 이 사건의 범인 아니, 범묘는 홍시가 틀림없었습니다. 책임을 물려는 집사를 향해 끝까지 모르쇠로 일관하며 세상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이는 홍시. 이에 가은 씨는 속은 척 넘어가 주기로 했답니다. 가은 씨는 "이불을 깔려고 보니까 발자국이 찍혀 있더라고요"라며 "물놀이를 하고 축축한 발로 발자국을 찍고 다닌 거였어요"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그냥 귀여운 해프닝이라 생각하고 넘기기로 했어요"라며 "평소에도 사고를 치면 발뺌하거나 모르는 척 곤히 자더라고요"라고 덧붙였습니다. <<< 노트펫 기사 바로가기 >>> [추천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