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goru
1,000+ Views

#제로, 4월15일 목요일

#제로, 4월15일 목요일
0
듣고 싶지 않은 소리가 있다면 어쩌면 그것이 바로 당신이 가장 들을 필요가 있는 말이다.
#로버트 앤서니, 심리학박사
: 귀를 기울이면, 달라 질 것 들이 있습니다.

1
#코로나 때문에 옷이 안 팔려? '무신사' 매출은 50%
무신사는 지난해 매출이 3,319억 원으로 전년 대비 51% 증가했다. 매출 증가는 신규 회원 증가와 입점 브랜드 매출 성장 덕분이다. 지난해 공격적으로 펼쳤던 마케팅 활동으로 신규 고객 유입은 물론 재방문 비율이 늘면서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 자체제작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의 판매 성과도 한몫 했다. 올해 3월 말 기준으로 무신사 입점 브랜드는 6,000개를 넘었고, 2019년 대비 2020년 회원수는 40% 이상 증가해 현재 총 840만 명에 달한다.
: 아무리 어려워도 될 사람은 됩니다.

2
#’움짤‘ 하나에 6억 원, NFT는 뭘까?
NFT와 기존 암호화폐에는 큰 차이점이 있다. 그게 바로 '대체 가능성'(fungibility)이다. NFT도 일종의 디지털 인증서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된다. NFT를 활용한 디지털 미술품 거래도 그 미술품 자체를 거래한다기보다는 NFT라는 증명서를 거래하는 것에 가깝다. 디지털 콘텐츠에 NFT라는 '원본 인증서', '소유자 증명서'를 꼬리표로 붙여서 판매하는 셈이다.
: NFT로 금을 거래한다는 것도 토큰화 때문입니다.

3
#‘노는 언니’ 대박치니 ‘노는 브로’ 나왔다.
5월 첫 방송을 앞둔 티캐스트 E채널 ‘노는브로’(기획 방현영, 연출 박지은)는 운동 밖에 몰랐던 남자 스포츠 선수들의 첫 번째 하프타임이 펼쳐지는 프로그램으로 박용택(야구), 전태풍(농구), 김요한(배구), 조준호(유도), 구본길(펜싱), 김형규(복싱)의 라인업을 확정했다.
: 넥스트는 '아는 언니'라 생각하셨다면 '노는 브로'

4
#"확률 전면 공개" 넷마블의 야심작 '제2의 나라'
국내 대표 게임사 넷마블의 새 먹거리 '제2의 나라'가 오는 6월 한국과 일본, 대만 등 5개 지역에서 동시 출시된다. 확률형아이템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게임 아이템 관련 확률를 전면 공개하기로 했다. 조신화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이용자들이 시간을 들이는 만큼, 만족을 얻을 수 있도록 확률형아이템 확률 등을 전면 공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하울 느낌이 왜 있나 했더니. 절찬기대중.

5
#커머스의 ESG, 5가지 키워드는?
커머스에서도 ESG라는 키워드는 매우 중요하다. 특히 장기적인 기업의 발전 가능성을 평가할 때는 꼭 살펴봐야 하는 요소. 대체 커머스 기업에서 중요한 ESG 관련 키워드는 무엇일까?
키워드① – 친환경 배송
키워드② – 택배 노동자
키워드③ – 긱이코노미
키워드④ – 공정계약
키워드⑤ – 지배구조
: 개개인의 ESG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6
#오리온, 3월 해외실적 줄줄이 부진 왜?
올 3월 실적이 전년비 악화된 이유는 중국과 베트남의 부진이 주 요인이다. 최대 매출처인 중국에서 오리온이 이 같은 실적을 받아든 이유는 지난해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사재기 열풍이 불었던 반면, 올해는 이러한 현상이 사라진 게 주 요인이다. 반면 베트남의 경우 환율 문제와 원부자재 비용 인상이 영향을 미쳤다.
: 코로나 이후의 세계는 극명할 듯 보입니다.

7
#SKT, 통신사·지주사로 인적분할
SK텔레콤이 회사를 투자법인과 사업법인으로 쪼개는 인적분할을 단행한다. 투자회사는 SK하이닉스, ADT캡스 등을 거느리며, 사업회사는 통신업을 영위한다. SK텔레콤은 "주주가치 제고와 성장 가속화를 위해 SK텔레콤을 ▲유무선 통신회사(존속)와 ▲SK하이닉스, ADT캡스, 11번가, 티맵모빌리티 등 반도체 및 ICT 자산을 보유한 투자회사(신설)로 인적분할하고자 한다".
: 통신회사와 투자회사의 SKT

8
#'거래량 폭발' 빗썸, 작년 순익 1400억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지난해 140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내면서 2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빗썸을 운영하는 빗썸코리아의 지난해 매출액은 2180억원이다. 이 중에서 거래수수료는 2140억원이다. 2019년 매출액은 1446억원, 거래수수료는 1426억원이었다. 가상자산 거래가 증가하면서 1년 만에 거래수수료가 700억원 가량 늘었다. 
: 알 수 없는 가상자산에 알 수 있는 수익구조.

9
#히트 요가복 '젝시믹스', 상장한다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코스닥 시장 입성을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 미디어커머스기업으로서 첫 상장 사례를 기록하게 된다. 현재 젝시믹스와 위생습관 브랜드 휘아, 남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르시오디에고, 어반 액티브웨어 브랜드 믹스투믹스, HMR 브랜드 쓰리케어 등을 보유하고 있다.
: 미디어커머스 기업은 어떤 성적표를 받을까요?

10
#로켓배송 올라탄 패션사업
쿠팡이 패션사업 영역 강화에 나선 이유는 생활용품 카테고리에 몰려있던 집중도를 분산시키기 위함이다. 이커머스 업계는 쿠팡의 플랫폼 경쟁력이 이커머스 업계 선두권인 만큼, 패션 카테고리를 강화해 셀러 비중을 늘려갈 수록 수익성 제고가 이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역시나 당연한 수순.

11
#KBS 수신료 현실화 추진에 맞춰 세종시 이전 구상
KBS가 본사의 주요 기능을 세종시로 이전하고 제작 기능을 지역으로 분산하는 방안을 장기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양승동 KBS 사장은 수신료 현실화 추진에 맞춰 본사 주요 기능의 세종시 이전과 제작 기능의 지역 거점 분산 방안 등을 구상하고 있다.
: 이전을 통한 구조개선은 어떠실지요?

12
#제2의 나라? 어떤 게임이야?
넷마블네오가 개발하고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신작 ‘제2의 나라’가 공개됐어.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감성 모험 롤플레잉게임(RPG)’이야. 올 6월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을 시작했지.
: 키워드 - 니노쿠니, 히사이시조, 확률형아이템

#힘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제로 4월16일 금요일
0 '나비'를 쫓느라 시간 낭비 하지 마세요. 정원을 손질하면 '나비'는 저절로 찾아올 거니까요. 1 #애정싸움과 연기도 구분 못한 서예지와 김정현 출처. http://naver.me/FlJOy24a ‘서예지, 김정현 조종설.’ 요즘 온라인에서 관련 기사로 도배되는 핫이슈다. 처음엔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함께 출연했던 ‘김정현과 서지혜의 열애설’로 시작해 3년 전 방송한 드라마 '시간' 사건으로까지 번졌다. 시킨다고 따랐다면 김정현은 대체 배우를 뭘로 생각하는 걸까? 서예지와 김정현은 '시간'을 자신들의 애정을 확인하는 도구로 생각했던 걸까? 공과 사 구분조차 못하는 배우의 작품을 어떻게 이해 할 수 있을까? : 새로운 형태의 가스라이팅 스캔들 2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6월 17일 첫 방송 확정 출처. http://naver.me/xnKTVHul 오는 6월 17일(목) 첫 방송될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연출 신원호, 극본 이우정, 기획 tvN, 제작 에그이즈커밍)는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 슬기로웠던 배우들의 두번째 의사생활. 3 #"카카오, 지그재그 인수로 커머스와 시너지 효과 출처. http://naver.me/5izaLm7O KTB투자증권은 카카오에 대해 지그재그 인수로 카카오커머스와의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날 카카오는 ‘카카오스타일’을 운영하는 카카오커머스의 스타일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기술 기반 패션 플랫폼 ‘지그재그’를 운영하는 크로키닷컴과 합병한다고 밝혔다. : 기업가치가 13조원 목표주가는 13만원 4 #경북농협, 농산물 라이브커머스 ‘호평’ 출처. http://naver.me/5TvzLz8O 경북농협이 농산물 유통대변혁을 위한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확대, 지역 농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경북농협은 방송을 통해 울릉도 특산물인 명이나물, 부지갱이, 취나물을 혼합한 절임류세트를 시중가 대비 10~20% 할인 판매하고 또 울릉도 나물의 자세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 맛남의 광장 탓인지 농산물이 젤 적합하게 느껴짐. 5 #장애인 사회실험? “비장애인 시선의 폭력적 콘텐츠” 출처. http://naver.me/5zJp4uZE 변재원 활동가는 똑같이 장애를 주제로 하더라도 누군가는 장애인을 실험 당하는 대상으로 표현한다. 예를 들어 장애인을 불러다 놓고 원하는 음료를 고르는지 못 고르는지 실험하는 것과, 장애인이 브이로그를 찍어 그 안에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고르는 모습이 담기는 것과는 매우 다르다. “정말 인식개선이 목적이라면 장애인이 스스로, 주체가 돼 활동하는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이 옳다”며 “특별한 게 아니다. 당사자와 좀 더 호흡하고, 같이 어울리는 일상생활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할 수 있어야 한다”. :백문일견, https://youtu.be/gYnkqk_qVWc :조용한택시, 고요한M http://naver.me/5y4WPb5D 6 #마케팅은 해야겠는데. 광고 예산은 어떻게? 출처. http://naver.me/GfZNFt0p 마케팅은 ‘시간’을 사는 일이기도 합니다. 애초에 팔릴만한 상품인지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하고 그 이후에도 상품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팔릴만한 상품은 어제 하나 팔렸으면 내일은 두 개가 팔릴 것입니다. 그리고 이 두 개가 더 빨리 팔리기 위해 하는 행위가 결국 ‘마케팅’인 것입니다. 처음 경험하는 마케팅이라면 가장 ‘낯선’ 사람의 가치가 있기 때문에 고객의 입장으로 생각​해 보며 플랜을 세워나가 보시길 바랍니다. : 가장 합리적인 광고 예산은 무엇일까요?   7 #15조에서 25조로.1년만 매출 10조 늘린 '네카라쿠배' 출처. http://naver.me/GxOZfXjw  '네카라쿠배(네이버·카카오·라인플러스·쿠팡·배달의민족)'로 불리는 IT 기업들이 괄목할 만한 매출 성장이다. '네카라쿠배' 지난해 매출액은 도합 25조원에 달한다. 세부적으론 네이버(5조3041억원), 카카오(4조1568억원), 라인플러스(5072억원), 쿠팡(13조9236억원),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1조995억원) 등으로 이들의 매출은 모두 합치면 24조9912억이다. 이는 전년 대비 10조원 가량 증가한 수치다. : 네카라쿠배, 공통점과 다른점은? 8 #'상폐 위기' 넘긴 쌍용차, 개선기간 1년 출처. http://naver.me/x35DJrr1 상장 폐지 위기에 놓였던 쌍용자동차가 한국거래소로부터 1년간의 개선 기간을 받았다. 2022년 4월14일까지다. 일단 올해 사업연도에 대한 감사보고서 제출일까지 상장을 유지하게 된 것이다. 쌍용차는 개선기간중 투자자 유치와 함께 재무구조 개선 등을 통해 상장폐지 해당 사유를 해소하고 적정 감사의견을 받겠다는 계획이다.  : 상폐위기 넘긴 쌍차. 주가는 어떻게? 9 #쌍용차 "회생계획인가 전 M&A" 추진 출처. http://naver.me/G14P5T90 서울회생법원은 15일 쌍용차에 대한 기업 회생 절차 개시 결정을 내렸다. 앞서 법원은 쌍용차가 지난해 12월 회생절차 개시 신청과 함께 낸 '자율 구조조정 지원(ARS)' 프로그램을 받아들여 올해 2월28일까지 회생절차 개시를 보류했다. 조사위원은 기업 실사를 거쳐 쌍용차의 채무 등 재산 상황과 회생 가능성 등을 평가하고, 계속기업가치와 청산가치를 따지게 된다. 업계 안팎에서는 쌍용차의 청산 가능성을 낮게 점치고 있다. : 렉스턴스포츠×11번가.http://naver.me/535Mfxxw 10 #삶은 치열하게 사는 것이 좋다 출처. http://naver.me/G8UICEJw 인생이 어떤 시점에 도달하고 나면 꿈꾸던 행복이나 평화, 마냥 좋을 것만 날들이 막연하게 주어질 것 같다. 하지만 그런 날은 없는 것 같다. 평화롭거나 안정적이거나 잔잔한 기쁨들이 가득할 수는 있다. 그러나 그런 나날들에도 그 나름의 회의감, 아쉬움, 허탈감도 따라다닐 수 있다. 반면, 인생이 바빠지고 치열할수록 피로만 쌓이고 좋은 시절을 다 놓치는 듯이 느껴질지라도, 그토록 치열하게 삶을 가득 채웠던 시절이 가장 그리운 시절이 될지도 모를 일이다. : 삶의 항상성.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그런거에요. 11 #내가 펜을 빌리지 않는 이유 출처. http://naver.me/5KZwueZB 나는 남들에게 펜을 빌리지 않는다. 항상 노트와 볼펜을 가지고 다닌다. 그리고 작은 것이든 큰 것이든 기록한다. 기록은 내가 더 나은 길로 가도록 항상 도와줬음을 알기 때문이다. 목표를 정하고, 그 과정에 대해서 진척사항을 체크하거나, 기록한다. 잘했던 점 3가지, 실패 사항 3가지, 개선사항 3가지를 적고 한줄평도 짧게 적는다. 이런 방식을 더 크게, 분기별로, 반기별로, 연도별로 한다. 많은 시간이 들지는 않는다. 보통 10분 -15분 정도다. 이런 성과의 기록은 내가 감정적으로 무너지고 무기력할 때 효과적이다. 최근에도 이 기록의 덕을 보았다. : 단순한 기록의 힘! 12 #위메이드, 빗썸 인수전 참여. "NXC와 경쟁" 출처. http://naver.me/xw6Gts3R 위메이드는 빗썸홀딩스 지분 인수를 위해 협상 중이다. 인수 대상은 이정훈 빗썸홀딩스 의장이 보유한 빗썸홀딩스 지분 65%으로 알려졌다. 빗썸홀딩스는 빗썸의 지주사로서, 2020년 12월 31일 기준 빗썸코리아의 지분 73.98%를 들고 있다. 위메이드의 빗썸 인수전 참여 소식이 알려지면서, 빗썸에 상장된 암호화폐 위믹스(WEMIX) 가격이 한때 70% 이상 급등했다. 위믹스는 위메이드의 위메이드트리가 발행한 암호화폐다. : 넥슨 보다 위메이드가 더 가까워진 듯 합니다. #힘
#제로, 4월13일 화요일
0 갈까 말까 할 때는 가라. 줄까 말까 할 때는 줘라. 살까 말까 할 때는 사지 마라. 먹을까 말까 할 때는 먹지 마라. 말할까 말까 할 때는 말하지 마라. #최종원, 서울대 행정대학원장 : 갈팡질팡 할 때, 딱 정해 드립니다. 1 #평창 올림픽 여자 컬링 ‘팀킴’ 출연. 컬링의 세계로! 출처. http://naver.me/5HS26msk 대한민국 여자 컬링 리빙 레전드 ‘팀킴’이 ‘노는 언니’에 뜬다. 오늘밤 8시 50분 방송 될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연출 방현영)에는 평창 동계 올림픽 주역인 여자 컬링 ‘팀킴’이 출연해 언니들을 컬링의 세계로 이끈다. : 얼마전 캐나다를 이겨버린 동호회팀 보셨죠? 컬링! 2 #지프 코리아, 금융 프로그램 ‘지프 파이낸셜 서비스’ 출처. http://naver.me/GnGm63oG 지프 파이낸셜 출범과 브랜드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지프 라인업의 주요 모델인 레니게이드, 체로키, 그랜드 체로키 구매 고객 대상으로 선납금 10%에 최대 80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혜택을 제공한다. : 지프라도 잡는 심정, 80개월은 너무 한 거 아니오? 3 #1인 방송, 화상회의 등 영상서비스 개발도구 출시 출처. http://naver.me/F5bwgTiE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1인 방송, 실시간 온라인 방송, 화상 회의, 웨비나, 컨퍼런스콜, 라이브커머스까지 모든 라이브 영상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기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카카오 i 커넥트 라이브’를 출시했다 : 언택트에 커넥트, 카카오 i 커넥트 라이브. 4 #광주·울산방송 대주주는? 호반·SM그룹, 지분매각위기 출처. http://naver.me/xpPOv9nX 지역 지상파 광주방송(KBC)와 울산방송(UBC)의 대주주인 호반건설과 SM그룹이 이들 방송사를 매각해야 할 위기에 처했다. 양사는 내달 공정거래위원회에 의해 대기업 집단으로 지정될 것이 유력한데, 이 경우 지상파 방송사 지분 소유에 제한이 생기기 때문이다. 방송법은 대기업에 대해 지상파 방송사 지분 10% 초과 소유를 금지하고 있다. : 대기업 될 줄 모르셨던 건 아니잖아요. 5 #틱톡, 연내 서비스 시작. 가열되는 '라이브커머스' 시장 출처. http://naver.me/58HypYiZ 네이버, 카카오와 스타트업 그립의 라이브커머스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틱톡도 국내 라이브커머스 시장에 뛰어든다. 국내 사업자들의 가장 큰 변수다. 틱톡은 중국 서비스 ‘더우인’을 통해 중국에서 라이브커머스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 틱톡의 라이브커머스도 숏폼이 맞나요? 6 #집콕 덕 실적도 몸값도. 콘텐츠 스타트업 '전성시대' 출처. http://naver.me/GKozZd1l 콘텐츠 관련 예비 유니콘들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코로나19에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자 콘텐츠 수요가 폭발적인 증가했기 때문이다. MCN 스타트업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지난해 899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e북 등 콘텐츠 스타트업 리디는 지난해 연결 기준 1,556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넷플릭스에 자막, 번역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유노 역시 지난해 272억원 매출을 올렸다.  : 잘 돼는 이유에도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7 #경기도주식회사, 중국 온라인마케팅 양해각서 체결 출처. http://naver.me/52lyvge1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코로나19 여파로 매출 급감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들의 중국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중국 연변주 상무국, 연변주 연길시 고신구 관리위원회, 길림지통종합발전유한공사와 중국 온라인마케팅 공동 진행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 연변으로 가는 경기도, 시너시는? 8 #인스타그램, ‘부스트 위드 페이스북 2021’ 온라인 개최 출처. http://naver.me/FBw9oaVO 페이스북ㆍ인스타그램이 오는 14일 국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디지털 역량 교육 프로그램 ‘부스트 위드 페이스북 2021’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행사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코리아 페이스북 페이지, 페이스북포비즈니스 페이지에서 전체 공개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된다.  : 부스팅 가능 할까요? 9 #엔비티, 토스와 포인트 플랫폼 제휴 체결 출처. http://naver.me/xJNSq6eD 국내 1위 포인트 플랫폼 기업 엔비티의 모바일 포인트 플랫폼 사업이 실생활 금융에 스며든다. 엔비티는 토스(toss)와 업무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애디슨은 엔비티가 B2B 시장을 타깃 삼아 신사업 추진 중인 오퍼월 네트워크 플랫폼이다. '광고주-제휴사-제휴사 고객'을 연결하는 B2B(기업간 거래) 광고 상품 서비스. 애디슨이 매주 갱신하는 SNS 구독, 광고 시청, 앱 설치 등 난이도 별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현금으로 출금 가능한 토스 포인트를 제공 받는다. : 토스와 함께 포인트도 업! 10 #네이버웹툰의 ‘쿠키오븐’은 누가 운영하나 출처. http://naver.me/G2UgV4lw 쿠키오븐을 만드는 곳이 사실은 네이버가 아니라 어느 스타트업이었다. 캐시슬라이드 운영사인 ‘엔비티(NBT)’ 말이다. 애디슨 오퍼월은 한마디로 “앱 내 무료 충전소 제공 서비스”다. 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광고를 하고 싶은 광고주와, 무료로 포인트를 얻고 싶은 이용자를 중개한다. NBT는 캐시슬라이드 시절부터 광고주와 이용자를 엮어주는 일을 잘 해왔는데, 이를 더 고도화시켜 B2B 시장에 적합한 상품을 만들어낸 것이다. : 쿠키 좀 구워 봤는데도 몰랐어요. 엔비티 일 줄은. 11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박재범과 여름날의 드라이브 출처. http://naver.me/IIq5wUoj 제일기획이 쉐보레의 컴팩트 SUV 모델 '트레일블레이저'의 새로운 마케팅 캠페인을 박재범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한다. 캠페인 타이틀곡 'SUMMERIDE'는 상쾌한 여름날의 드라이브를 모티브로 경쾌한 비트와 마음을 사로잡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https://youtu.be/H9W-eS-pQts :https://youtu.be/VHciMXtisBk 12 #하락장 앞둔 비트코인 고점에서 나타나는 3가지 현상 출처. http://naver.me/GIqMzB0y 비트코인 고점이 임박했을 때 크게 변화할만한 거래소 온체인 지표 3가지다. ① 거래소로 향하는 비트코인 입금 횟수 ② 거래소 비트코인 입금 평균량 ③ 거래소의 비트코인 보유량 장기적으로는 상승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거래소에 매도 가능한 비트코인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당분간 단기적인 하락과 횡보가 있을 수 있다. 시장에 개미투자자가 많기 때문이다. 16%에 다다른 김치 프리미엄을 감안해서 투자에 대응해야 하겠다.  : 김치 프리미엄. 김치 시즈닝은 좋은데. 치암. #힘
♥가속력의 법칙을 믿어보자♥
옛날 가난한 집으로 시집온 며느리가 하루는 들판에 나가 짚단을 몇 묶음 주워와 남편에게 식구 수대로 망태기를 삼아달라고 부탁했다. 식구는 시아버지, 시어머니, 남편과 자기, 그리고 두 시동생과 시누이 한 명으로 총7명이었다. 그래서 신랑은 다음날 그 짚으로 망태기 7개를 삼아주었다. 그날 저녁 며느리는 가족들을 불러 모아 망태기를 하나씩 나누어 주면서 이런 부탁을 했다. 내일부터 누구든 나갈 때는 이 망태기를 들고 나가고 들어올 때는 부러진 나뭇가지도 좋고 떨어진 낙엽도 좋고 심지어 잡초나 돌멩이도 좋으니 꼭 이 망태기를 채워 오라는 부탁을 했다. 가족들은 잡초나 돌멩이를 가져와도 좋다고 하니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 생각하고 그러기로 약속했다. 다음날 시아버지는 냇가에 버려진 찌꺼기들을 망태기에 가득 담아 왔고, 시어머니는 길가에 있는 잡초들을 잔득 뜯어왔고, 남편은 뒷동산에서 부러진 나뭇가지들을 가득 주워왔고, 자기는 들에가 민들레를 가득 뜯어왔고, 그런 제안에 불만이 많았던 두 시동생은 한 번 골탕 먹어 보라는 듯 길에 차고 넘치는 잔돌들을 가득 담아왔고, 시누이는 헝겊조각들을 주워왔다. 며느리는 약속을 지켜줘서 너무 고맙다면서 깍듯이 인사를 한 후 태울 수 있는 찌꺼기와 나뭇가지와 헝겊조각들은 부엌으로 가져가 땔감으로 쓰고 자기가 가지고 온 민들레는 다듬어 반찬을 하고 시어머니가 가져온 풀들은 앞마당에 쌓아 거름을 만들고 시동생들이 가져온 돌멩이는 뒷마당 구석에 모아놓았다. 그런 식으로 며칠이 지난 뒤 하루는 며느리가 들에 나가 벼이삭을 주워와 빻아서 쌀밥을 해 먹었다. 모처럼 쌀밥을 배부르게 먹은 식구들은 어차피 가져오는 것이라면 이렇게 뭔가 보탬이 되는 것을 가져오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결과 다음날 시아버지는 수확이 끝난 여러 밭을 다니며 캐가고 남은 감자이삭을 주워 왔고 남편은 산에 가서 떨어진 밤을 가득 주워왔고 자기는 산머루를 가득 따왔고 시동생들은 냇가에서 붕어를 가득 잡아왔고 시누이는 냉이를 가득 뜯어왔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잘 다듬고 정리하여 상을 차리니 단번에 풍성한 식탁이 되었다. 풍성한 식탁에 신이난 식구들은 갈수록 쓸 만한 것들을 가져오기 시작했다. 뒷산에 가서 도라지를 캐오고 먼 강으로 나가 큰 물고기들을 잡아오고 논밭을 다니면서 버려진 벼이삭, 감자이삭, 고구마줄기들을 주워왔다. 한편 며느리는 시동생들이 골탕먹어보라며 며칠 동안 가져온 잔돌들을 뒷마당 구석에 쌓아올려 작은 성황단(城隍壇)을 만들고 새벽마다 정화수 한 그릇을 떠놓고 가족들의 무사안녕과 성공을 빌고 또 빌었다. 이를 지켜본 식구들은 며느리의 정성에 감동하여 그때부터 한 푼이라도 돈 되는 물건들을 가져오기 시작했다. 시아버지는 고철을 주워와 팔았고 시어머니는 산나물을 뜯어와 팔았고 남편은 나무를 해다가 팔았고 시동생들과 시누이는 부잣집 품팔이를 나섰다. 가난에 찌들어 모든 의욕을 상실하고 죽지 못해 살아가던 집에 어느덧 희망이 부풀고 의욕이 불 타 올랐다. 한푼 두푼 돈이 생기자 식구들은 더욱 열심히 돈 되는 일을 하게 되었고 그러자 재산은 하루가 다르게 불어나기 시작했다. 그런 일이 계속되자 드디어 돈이 돈을 버는 가속력의 법칙이 현실화되어 불과 5년 만에 동네에서도 소문난 부자가 되었다. 절망은 절망을 부르고 희망은 희망을 부르는 법이다. 세상을 살아본 사람들이라면 이런 삶의 이치를 모를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이 며느리의 예는 희망이 희망을 낳는 삶의 법칙을 단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장사를 해 본 사람이라면 빈손으로 100만원을 모으기는 힘들어도 100만원으로 천만원을 모으기는 쉽고 천만원으로 1억을 모으기는 더 쉽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칠팔십 정도 나이든 어른들은 어린 시절 어느 집 며느리가 밥을 할 때마다 한 술씩 쌀을 떠내 작은 항아리에 모았다가 그걸 팔아 병아리 한 마리를 사고 그 병아리를 키워 어미닭이 된 후 알을 낳자 이번에는 알을 팔아 다시 병아리 10마리를 사는 식으로 재산을 불려 부자가 되었다는 민담들을 자주 듣고 자랐을 것이다. 이처럼 10원으로 100원 만들 궁리를 하고 100원으로 1000원을 만들 궁리는 하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부자가 된다.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은 이를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위에 예로든 며느리의 발상은 우리들에게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 지금 우리 국가와 국민들은 재산이 가속적으로 불어나는 이런 며느리 같은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는가? 아니면 있는 돈을 야금야금 까먹고 빈둥거리는 베짱이 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는가?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다. 내가 지성을 다해 나를 도우지 않는다면 그런 희망 없는 나를 누가 도와주겠는가? 구름이 모이면 틀림없이 비가 되듯 부자 될 행동이 모이면 틀림없이 부자가 될 것이다. 우리 모두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부의 가속적 증가법칙을 믿고 쉼 없이 끝없이 도전해 보자. 언젠가는 꿈이 이루어질 날이 올 것이다!!!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8EnBAp 부자 되는 꿈 해몽 10가지 https://bit.ly/3lf4zWg 노인냄새 확실하게 없애는 방법 4가지 https://bit.ly/38ySDcQ 암세포를 골라죽이는 15가지 좋은음식 https://bit.ly/3vFqL0M 노인의 성생활 최적의 횟수는? 일주일에 몇 번? https://bit.ly/3vLlbtE 서로 상극인 음식 궁합 20가지, 절대 함께 먹으면 안되는 음식 https://bit.ly/3mVcI30 사람들이 죽기 직전에 가장 후회하는 25가지 https://bit.ly/3vJXvWG 우리가 반드시 피해야 할, 건강에 나쁜생선 9가지 https://bit.ly/3ukfaTx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2ODEZyq 사람들이 죽기 직전에 가장 후회하는 25가지 https://bit.ly/3vJXvWG 복부 지방과 치열하게 싸워주는 9가지 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성욕을 높여주는 11가지 기운찬 정력 음식들 https://bit.ly/3hPt5LR 100세까지 왕성하게 성 사랑 지속하는 방법 https://bit.ly/3hPt5LR 다시 데워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음식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아침좋은글 #아침좋은시 #짧고좋은글 #날마나좋은글 #아침편지 #행복편지 #좋은하루 #꽃편지 #감동편지 #오늘명언 #카톡좋은글 #긍정의한줄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가슴에와닿는글귀 #마음에와닿은글귀
새로운 높이뛰기의 시작
‘포스베리 플롭’이란 스포츠 용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높이뛰기 종목의 기술로 ‘배면 뛰기’라고도 합니다. ​ 이 기술이 선보이기 전까지는 대부분 앞으로 뛰어넘는 기술만을 사용했습니다. ​ 그러다 어느 날, 딕 포스베리라는 한 무명 선수는 다이빙의 재주넘기 장면을 보다 아이디어를 얻었고 ‘지금까지 하던 것처럼 앞으로 넘지 말고 뒤로 넘어 보자’는 새로운 시험을 해 보았습니다. ​ 그 결과 놀랍게도 높이뛰기의 한계로 여겨졌던 2m의 벽을 쉽게 뛰어넘을 수 있었습니다. ​ 포스베리는 1968 멕시코 올림픽 높이뛰기에서 이 기술을 선보였고, 2.24m로 올림픽 신기록과 함께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 이후로 다른 선수들도 포스베리가 선보인 기술을 익혀 대회에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 그날 포스베리가 이룬 것은 단순한 메달과 신기록이 아닌 새로운 역사의 탄생이자 높이뛰기 종목의 완전한 변화를 이뤘던 것입니다. 과거에는 선수들이 착지하는 곳에 톱밥이나 모래를 사용했지만 1960년 중반부터 고무매트가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이런 환경과 함께 포스베리의 새로운 기술은 시너지 효과를 냈던 것입니다. ​ 세상을 살아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의 관념이나 기술 중 지켜야 하는 것도 있지만 새로운 기술과 환경에 대한 변화를 받아들이는 열린 자세도 필요합니다. ​ 자신의 앞에 벽이 놓여 있다면 과거의 방법만을 고집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하고 시각의 변화를 시도해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당신 자신을 바꾸는 것이다. – 넬슨 만델라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 #도전ㅠ#새로움 #관념 #고정관념 #시너지효과
아껴 읽고 싶은 너와 나의 이야기: 23
인류가 살고 있는 천체에서 삶을 영위하는게 버거워집니다. 중력에서 벗어나서 떠다니는 상상을 합니다. 힐난하고 생떼를 쓰는 자들의 시야에서 사라지는 겁니다. 감았던 눈을 뜨고, 다시 일을 시작합니다. 타 다다 타닥 다 다. 칼은 성장 과정에서 많은 슬픔과 고통을 겪었고, 어느 시점에는 자신이 처한 불행에 굴복당했지만 결국 자신을 믿는 힘으로 스스로 일어섰습니다. 자신의 힘을 사용해 본 적 있는 사람에게 제 인생을 맡기는 것보다 더 좋은 미래가 있을까요?⁣ ⁣ 결혼식 도중 칼은 자신의 삶에 있던 불행이 이제 행복으로 극복되었다는 생각에 울었다.⁣ ⁣ #칼 라르손, 오늘도 행복을 그리는 이유 #알에이치코리아 #이소영 나는 맑은 샘물과 고인 물이 가득한 항아리여서 조금만 몸을 기울여도 근사한 생각의 물줄기가 흘러나온다. 뜻하지 않게 교양을 쌓게 된 나는 이제 어느 것이 내 생각이고 어느 것이 책에서 읽은 건지도 명확히 구분할 수 없게 되었다. 지난 삼십오 년간 나는 그렇게 주변 세계에 적응해왔다. 사실 내 독서는 딱히 읽는 행위라고 말할 수 없다. 나는 근사한 문장을 통째로 쪼아 사탕처럼 빨아 먹고, 작은 잔에 든 리큐어처럼 홀짝대며 음미한다. 사상이 내 안에 알코올처럼 녹아들 때까지.⁣ ⁣ 요즘 책보다는 변기를 잡는 일이 많아졌다. 배설된 것들이 산재하여 악취가 진동하고, 두통약을 끝없이 삼킨다. 삼킨 것보다 뱉어내는 것이 더 많아 늘 허기를 느낀다.⁣ ⁣ #너무 시끄러운 고독 #문학동네 #보후밀흐라발 노인들의 쓸모가 사라졌다⁣ 노인들은 사회적 쓸모가 없는 존재이기만 한걸까?⁣ 상당수의 노인들은 자신을 열등하다고 인식하고 있다⁣ ⁣ 우리가⁣ ⁣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없다고 외면한 것이다. 외면의 당연시가 고착화되어 '할 수 없다'는 인식을 만든 건 아닐까. 청년부터 노인까지 삶의 여유가 없는 자들의 수가 더 많은 현실이 모든 걸 피폐화시켰다. 전쟁은 일어난 지 오래다. 피폭된 것들 앞에서 꺾인 무릎을 끌며 살아간다. 교통사고와 묻지마 폭행, 멸시와 조롱 앞에서.⁣ ⁣ 그녀는 늘 열심히 살았다⁣ 그녀의 노력은 언제 끝나게 되는 걸까⁣ ⁣ 이 질문 앞에 설 때마다 아득한 기분이 든다.⁣ ⁣ #가난의 문법 #푸른숲 #소준철 순두부를 뜨는데 태어나기 직전의 말랑말랑한 목숨 슬픈 익명이 미끄러진다 그때, 이렇게 몽글몽글했을까 공원 썬 베드에 누워 나뭇가지 사이의 달을 보고 있었다. 만 삼천보 정도 걸었을 뿐인데 체력이 예전만 못하네. 허리야 다리야. 지잉, 고향 친구로부터 받은 옛 사진 세 장. 보자마자 웃음이 터져 나오고 사진을 반복해서 바라본다. 어렸을 때 얼굴 그대로 어른이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꽤 얼굴이 날카로워졌구나. 묘한 그림자가 나를 덮친다. 밤의 꽃이 만개했다. #당신은 첫눈입니까 #문학동네 #이규리 여자다운 여자⁣ 남자다운 남자⁣ '-답다'는 특성이나 자격이 있음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인데, 그렇다면 어떤 특성과 자격을 함의하고 있는 것인가.⁣ ⁣ 유구한 시간 동안 여자는 남자의 성 위에 오를 수 없었다. 오직 여자라는 이유로, 희생을 강요받았고 강요받고 있다. 디지털 성범죄부터 여성 노동자 문제까지 다룬 이 책을 읽으며, 숨을 쉬어도 답답했던 근본이다.⁣ '성'을 떠나 서로를 인격체로서 바라볼 수는 없는 걸까, 사과를 따 먹기 전으로 돌아가지 않는 이상 불가능한 건지 자문하는 입이 쓰다.⁣ ⁣ 살려달라고 소리 지르며 뛰다 넘어진 여성의 영상을 보며 몸이 굳어지다 생각난 드라마 'EP.안녕 도로시.'⁣ '죄의식 없이 가해지는 성범죄 몰카에 대한 잔인한 현실을 그려내 충분히 처벌받지 않은 악마들이 득세하는 현실에 반성의 기회를 제공했다.'는 기자의 말처럼 악마들로 가득하여 몸이 자주 떨린다.⁣ 성추행을 여러번 당해 타인과의 접촉을 싫어하는 나인데, 끝없이 영상이 떠돌아다니고, 가정폭력을 당하고, 밟히고 이용당하는 분들은 어떤 삶을 살아내고 계신 것인가....⁣ ⁣ 속이 검어진다. ⁣ #아주 오래된 유죄 #한겨레출판 #김수정 왜 자꾸 내일이래? 인생은 오늘이야. 그냥 숨이 찰 때까지 달려서 강물에 뛰어들자. 그리고 소리칠 거야. 당신을 사랑한다고. 일일이 이유가 필요해? 인생은 지금이라니까.⁣ ⁣ '다음에 하지 뭐'도돌이표가 그려진 악보를 잔뜩 구긴다. 과거에 오래 머물다 보니 자아의 빛이 바래진 채 일어설 힘을 잃었다. 흐르는 후회의 음표를 그려 넣으며 무대를 바라본다. Now Or Never. 다른 빛을 향해 지금을 담으며 목을 가다듬는다.⁣ ⁣ #인생은 지금 #오후의소묘 #다비드칼리 누군가에게 보이는 앞모습에만 신경쓰다, 정작 내가 챙기지 않으면 모르고 지나칠 수고로움을 외롭게 내버려두었다. 세상은 의외로 수고롭다는 말에 인색하다. 잘했다는 칭찬보다 수고했다는 다독임이 그리워지는 나날들의 연속이다.⁣ ⁣ 일 년간 수고롭게 일했다. 타인의 시선을 떠나 모두를 평등하게 보려고 했고, 그들이 편한 근무환경에서 일했으면 하는 마음에 나를 갈아 넣었다. 결론은? 죽 쒔다.⁣ 다채롭게 찡얼대는 불만이 계속해서 온몸을 찔러댄다.⁣ 창틀에 다양한 약들이 있는 이유다. ⁣ '감정이란 순간을 타고 피어나는 꽃과 같다'는 저자의 문장대로라면, 내 몸을 감싸고 있는 것은 마취목, 석산, 알리움, 포플러일 것이다. 나의 화원은 그렇게 바뀌었다. ⁣ ⁣ #오라는 데도 없고 인기도 없습니다만 #달 #이수용 꽃의 생이 다해가며 말라감에도 불구하고, 줄기 밑부분을 사선으로 자르고 담긴 물을 갈아 줍니다. 말라가는 모습조차 예쁜 꽃을 바라보며, 구겨진 자아를 펴기 시작합니다.
선한 영향력
가진 것 없이 미국으로 건너와 불과 스무 살의 나이에 인기 있는 작가가 되었고 미국에서 유명한 여성 잡지 ‘레이디스 홈 저널’의 편집장이 된 에드워드 윌리엄 보크의 이야기입니다. ​ 그는 네덜란드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6살에 미국에 이민을 왔는데 고향을 떠나기 전 할아버지가 해준 충고가 있었습니다. ​ “나는 네게 일러주고 싶은 말 한마디가 있다. 이제부터 너는 어디로 가든지 네가 그곳에 있기 때문에 그곳이 무슨 모양으로라도 보다 더 나아지게 하기를 힘써라.” ​ 그는 처음 미국 보스턴시 한 모퉁이에서 신문을 팔게 되었을 때도 할아버지의 충고를 새겨두고 있었습니다. ​ 신문을 사러 온 손님들이 더러운 길거리에 불쾌해하지 않도록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줍고 매일 깨끗이 청소를 했습니다. ​ 그리고 신문을 사러 오는 모든 사람들이 보고 싶은 신문이 없어서 실망하지 않도록 매일 모든 신문을 제시간에 가져다 놓아 누구나 원하는 신문을 바로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 할아버지의 충고를 충실히 지킨 그는 친절하고 신뢰성을 지키며 성장했습니다. ​ 그 후 출판사에 취직하여 일하게 되면서도 자신의 주변을 좋게 만드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 덕분에 그의 주변에는 좋은 사람들이 넘쳤고, 결국 미국 최고의 언론인으로 지금까지도 존경받고 있습니다. 하나의 습관을 만들기까지 약 66일의 시간이 평균적으로 필요하다고 합니다. ​ 그런데 여기서 재밌는 사실이 있는데 주변 정리를 습관처럼 해온 보크에게 성실함이란 변화를 가져왔듯이 작은 습관은 큰 변화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 이렇듯 노력으로 만든 좋은 습관은 인생을 바꾸는 힘이 됩니다. ​ ​ # 오늘의 명언 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만들지만 그다음에는 습관이 우리를 만든다. – 존 드라이든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정리정돈 #주변정리 #습관 #성실함 #변화 #인생
할아버지의 검은 봉지
저는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오래전 저희 가족은 한 아파트로 이사 오게 되었고 이사 기념으로 만든 떡을 이웃 주민과 나눴습니다. 이웃 중 할아버지 한 분이 유독 고마워하시며 현관문 손잡이에 작은 호박 두 덩이와 호박잎이 담긴 검은 봉지로 답례를 하셨습니다. ​ 이후에도 손수 만든 음식을 가지고 찾아가면 얼마 후 저희 집 현관에는 검은 봉지가 걸려있었습니다. 할아버지의 봉지에는 김부각, 깻잎과 콩잎 등 소박한 답례와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었고 그렇게 저희 가족은 노부부와 소소한 인연으로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위층에서 ‘쿵’ 소리가 들렸고 평소 거동이 불편하던 할머니가 생각나서 급한 마음에 올라가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러나 인기척이 없었고 불안해진 저는 곧장 119에 신고했습니다. ​ 구급대원과 함께 문을 뜯고 들어간 집에는 할머니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다행히 할머니는 빠른 발견으로 위급한 상황은 넘겼고 뒤늦게 병원으로 달려온 할아버지는 저의 두 손을 꼭 잡으며 고맙다는 인사를 계속하셨습니다. ​ 그리곤 그날부터 할아버지는 매일 새벽마다 저희 집 차를 몰래 세차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는 깜짝 놀라 차를 숨기기도 했지만 할아버지는 어떻게든 찾아내 깨끗하게 세차를 해 놓으셨습니다. ​ 저희 남편까지 나서 할아버지를 겨우 설득해 세차를 멈추게 했지만, 대신 문고리엔 검은 봉지가 더 자주 걸렸습니다. ​ 그리고 얼마 후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셨고 할아버지는 자식과 함께 지내기 위해 이사를 하게 되셨는데 이사하는 날, 할아버지는 저희 집에 찾아와서는 옥가락지 하나와 은가락지 하나를 내밀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내가 아들만 둘인데 막내딸 생긴 기분이어서 좋았어. 그리고 이삿짐 정리를 하다 보니 이거를 발견했는데 아마도 먼저 간 그 사람이 막내딸에게 주라고 남겨둔 것 같아서 들고 내려왔어.” ​ 저는 할아버지의 마음을 너무도 잘 알기에 주신 가락지를 거절할 수 없었습니다. 이후 제법 긴 세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문득문득 할아버지와 검은 봉지가 떠오릅니다. 오늘 사연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입니다. 매번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따뜻하고 살만한 세상입니다. 그건 아마도 우리 주변에는 존중과 배려를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 쑥스러워서, 바빠서 등 다양한 이유로 덮어두었던 마음을 작게나마 표현해 보세요. 세상은 따뜻함으로 물들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다른 사람을 대할 때, 그 사람의 몸도 내 몸같이 소중히 여겨라. 그리고 네가 다른 사람에게 바라는 일을 네가 먼저 그에게 베풀어라. – 공자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정 #이웃 #관심 #이웃사촌 #인생 #삶
독수리의 새끼 훈련
미국 콜로라도 협곡에 사는 독수리들은 아이언 우드라는 가시나무의 나뭇가지로 둥지를 만듭니다. 그리고 그 위에 깃털을 겹겹이 쌓아 포근하게 만든 후 알을 낳는다고 합니다. 그러다 새끼들이 어느 정도 자라면 어미 독수리는 둥지 속 깃털을 모두 버립니다. ​ 텅 빈 둥지 속에서 가시에 찔리면 새끼들은 가시를 피해 가장자리로 가는데 이때, 어미 독수리는 새끼들을 쪼아 둥지 밖으로 떨어지게 합니다. ​ 그러면 아직 나는 법을 모르는 독수리 새끼는 어설픈 날갯짓을 계속하지만, 결국은 아래로 곤두박질을 치게 됩니다. ​ 새끼 독수리들이 바닥에 떨어지려는 찰나, 공중을 선회하던 어미 독수리가 큰 날개를 펴서 땅에 닿기 직전의 새끼를 자신의 날개로 받아냅니다. ​ 어미 독수리는 그런 과정을 반복하는 사이에 새끼 독수리는 날개를 퍼덕거리면서 자연스럽게 나는 법을 배운다고 합니다. 바닥으로 추락하던 새끼 독수리가 스스로 나는 법을 터득하며 성장한 것은 우리의 삶 속에서도 적용됩니다. ​ 삶에서도 가시라는 이름의 시련이 필요한데 이때, 시련에 대해서 취해야 할 자세가 있습니다. ​ 첫째, 시련은 결코 두려운 것이 아니란 것입니다. 더욱 성장할 기회이자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돋움입니다. ​ 둘째, 시련을 담대하게 맞설 때 이미 성장은 시작된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시련이란 꼭 방해 거리만 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을 우리의 발아래 놓으면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 – C.F 블렌차드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순록의 태풍
크리스마스 선물이 가득 담긴 산타 할아버지의 썰매를 끌며 멋진 뿔을 자랑하는 순록은 주로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의 북극지방에 서식합니다. ​ 그런데 이 녀석들은 간혹 이해할 수 없는 특이한 행동을 합니다. ​ 외부에 위험을 감지하면 바로 수백 마리의 순록 떼가 한데 모여 원을 그리며 뱅뱅 도는 것인데 그 모습이 태풍과 비슷하여 ‘순록의 태풍’으로도 불립니다. ​ 순록이 이런 행동을 하는 이유는 천적으로부터 자기 몸과 무리를 방어하기 위한 행동인데 이때 순록의 최고 속도는 시속 80km에 달하기 때문에 아무리 강한 포식자라도 쉽게 뛰어들 수 없는 것입니다. ​ 여기서 아주 흥미로운 점이 있는데 태풍의 눈이 되는 중심에는 생후 1년 미만의 새끼들이나 암컷이 있고 이들을 중심으로 나머지 수컷들이 바깥쪽을 회전하며 암컷과 새끼들을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 자신의 무리를 지키고 보존하기 위한 순록들의 생존 본능을 넘어 부성애를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과 어미를 지키기 위해 가쁜 숨을 몰아쉬며 달리는 모습을 본 순록은 어른이 된 후 다른 새끼들을 지키기 위해 자신도 달리기 시작합니다. ​ 이처럼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부모들도 때론 두렵고 힘들 때가 있지만 자녀들이 올바르게 살기 위해 노력하며 길잡이가 되어주어야 합니다. ​ 그렇게 된다면 그 올바름을 보고 자란 아이들도 더 좋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참된 어른이 될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사랑이란 자기희생이다. 이것은 우연에 의존하지 않는 유일한 행복이다. – 톨스토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자기희생 #희생 #사랑 #가족 #인생
가장 뻔뻔한 새
주로 호주와 파푸아 뉴기니에 서식하는 바우어새는 독특한 구애 행동으로 유명합니다. ​ 바우어새의 수컷은 암컷을 유혹하기 위해서 몇 달에서 길게는 1년까지 공을 들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독특한 행동을 하는데 바로 호화로운 둥지로 만드는 것입니다. ​ 약 1m 높이의 둥지를 지어놓고 각종 열매, 꽃, 조약돌, 조개껍데기 등을 물어와 내부를 꾸미고 과일즙으로 외벽을 칠하기도 하며 장식물이 시들거나 낡으면 새로운 것으로 계속해서 바꿔주기도 합니다. ​ 이 때문에 바우어새는 숲 속의 작은 정원사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 그러나 암컷을 유혹하려는 목적을 모두 달성한 뒤에 수컷은 돌연 폭군으로 돌변합니다. 암컷을 부리로 쪼아대며 못살게 괴롭히고 새끼도 돌보지 않고는 새로운 짝을 찾는다고 합니다. ​ 이러한 모습을 보곤 조류학자들은 ‘가장 뻔뻔한 새’라고 별칭을 붙여주기도 했습니다. 친구, 연인, 가족 등 어떤 관계도 항상 처음처럼 뜨거울 수만은 없습니다. 특히 오래된 관계일수록 서로에 대한 고마움보다는 당연함이 더 커지기 마련입니다. ​ 그렇게 소중함마저도 점점 무뎌지고 서로 소홀해지면서 어렵게 맺어진 인연이 허무하게 끊어지기도 합니다. ​ 인간관계에서도 권태가 찾아올 때면 지난 세월 동안 받은 배려와 격려를 생각해보세요. 지금까지 옆을 지켜주고 있는 인연에 대해 감사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지라도 내가 변하면 모든 것이 변한다. – 오노레 드 발자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