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mum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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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고 나서보니 더 대단하게 느껴지는 드라마 속 여성 캐릭터



거침없이 하이킥
박해미
이&박 여성한방병원을 먹여살리는 능력있는 의사이자


준하의 아내이자


민호. 윤호의 엄마인 해미


사람들을 휘어잡을 수 있는 카리스마를 가졌으며
말도 잘하고 행동도 똑부러져
어딜가든 서열 1위를 먹을 수 있는 그런 사람


얼마나 똑부러지냐면 러시아어를 못하는 해미를 이용해 면전에서 앞담을 까는 신지에게 복수하기 위해 직접 러시아어를 공부하고


독학으로 러시아어를 마스터해서 한의학 협회 대표로
러시아에서 연설까지 함
존멋...


해미를 싫어하는 민용과 신지도 그녀가 능력있고 멋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은 부정하지 않음 팩트이기 때문에^^



그리고 갓해미가 가진 반전매력
1.이순재상 시상식 같은 쓰잘데기 없는(?) 가족행사에
그 누구보다 진심임

순재네가 복작복작 재밌는 이유에는 갓해미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


2. 이민용 괴롭히는데에는 더욱더 진심임


가끔 이렇게 사이좋게 놉니다


비록 문희 할머니한테 '해미=싹퉁바가지'였지만
정주행 하다보면 박해미가 얼마나 최고의 며느리인지 알 수 있음
진짜 이런 며느리 또 없습니다...


15년이 지난 지금봐도 참 멋있고 닮고 싶은 캐릭터 중 하나임
갓해미 사랑합니다


갓해미 장군님으로 마무리



출처: 쭉빵, 성덕수여이

눈빛으로 무당 때려잡는 에피가 생각나네욥 > < ㅎㅎㅎㅎ
진짜 다시 봐도 넘넘 멋진 캐릭터 아닌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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