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t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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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시체로 신고받은 썰.jpg

뽕나무로 처맞은 엔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뭔가 영화같고 귀엽네
근데 현실이라 주변에선 기겁했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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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딩
ㅋㅋㅋ 뽕나무 엔딩
아씨‥어릴적 바다에서 퉁퉁불은 익사자봤는데 그 기억소환됐다.😑😩
보노보노
안인가자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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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써보는 좋은 옷 고르는 법
매우 간략하게만 적어서 더 많은 고급 디테일들이 있겠지만 이정도만 해도 2,3년은 거뜬히 입을 수 있음 ㅇㅇ 물론 여기서 쓰는 옷들은 대부분 10~20 (만원) 이상은 할 것임.. 코트는 100 이상 할 수도 있고.... 그래도 운 좋으면 저렴하게 이런 템 발견할 수도 있긴 함 1. 블라우스, 셔츠 류 + 샤랄라한 원피스류 소매선, 몸통 옆선, 어깨선이 통솔/쌈솔 봉제인 것으로 고를 것. 보세나 저렴한 브랜드(+창렬인 브랜드)는 보통, 이런 오버로크 봉제를 많이 사용함. 그나마 펄럭 (국내) 에서 제작한 제품들은 한번 일자로 박아주고 추가로 오버로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짱깨 제작 타5바5산들은 일자로도 안박고 그냥 여유천도 없이 오버로크만 띡 박은게 많음. 이런 경우는 튿어지면 그냥 바로 구멍이 남. 통솔 봉제는 이런거. 한 번 일자로 박아준 다음에, 뒤집어서 이전에 박은 부분을 또 접어서 일자로 박는 봉제법임. 오버로크는 오버로크 기계만 있으면 드르륵하고 금방 끝나지만, 이런 봉제는 일일이 일자로 두 번이나 박아줘야 하기때문에 시간도 소요되고 그로 인해 인건비도 올라기 때문에 원가 비싸짐. 그래서 싼 옷들이나 마진을 많이 남기고 싶은 브랜드들은 이 봉제를 안함. 쌈솔은 보통 청바지에서 많이 보는 이런 봉제인데, 남성 셔츠나 캐주얼한 자켓에도 쓰임. 근데 보통 하늘하늘한 블라우스에는 이 봉제를 안씀. +) 통솔 처리된 브랜드라고 해도 그래도 겨드랑이는 보통 오버로크되어있을 거임. 겨드랑이까지 통솔처리 되어있다면 매우매우 괜찮은 옷이다. 2. 스웻셔츠(맨투맨), 티셔츠 이건 신축성이 있는 원단이라 오버로크 많이 씀. 나붕은 잘 안입는 템이라 그냥 간략한 것만 사진으로만 올리자면, 이런 식으로 목 부분 겉면에는 두 줄로 박음질 되어 있고, 뒷목 부분에 볼록하게 테이프로 한 번더 덧대어 박아준 옷들을 사는게 좋음. 가격대가 좀 있는 옷들이지만, 비싸다고 다 이 봉제를 쓰는 건 아님. 이런건 앵간하면 사지마.... 환경을 위해서라도... (추가: 더 고오급은 저 테이프가 안쪽 어깨선까지 둘러져 있는 옷이다. 이런 옷들은 잘 안늘어나서 진짜 오래 입어.) 3. 코트 울 70,80 이상 사라는 글 많이 봤을테고 맞는 말이지만 어깨 약한 붕들은 비추. 그리고 당연하지만 보세 울코트보다 브랜드 울코트가 더 좋음. 물론 여기서 말하는 브랜드란 택갈이 브랜드가 아님 (추가: 왜 좋냐면, 밑에 써있는 대로 일단 원단사에 따라 울 퀄리티도 달라지고... 질 안좋은 울은 애초에 울 원사 길이를 짧게 뽑아서 원단을 만듬. 그렇기때문에 보풀도 좀 더 쉽게 난다.) 코트는 가성비란게 없으니 좋은 코트를 사고 싶으면 돈 존나 써라ㅇㅇ 개붕적으론 캐시미어 100 코트를 좋아하는데, 보통 흔한 막1스마라 스타일의 광이 차르르한게 무조건 고급은 아님. (물론 막1스마라는 이태리의 유명한 컴퍼니 원단을 쓰기 때문에 존나 고급이고) 펄럭에서는 그런 지블링들을 고급지다며 더 선호하는 편이긴 한데, 그건 소재의 질에 따라 결정되는게 아닌 단순 '가공법'임. 그냥 싸구려 울로도 그렇게 만들 수 있음. 개붕적으로는 지블링 가공 안된 폭닥한 캐시미어를 오래 입을 수 있어서 좋아함. 왜냐면 지블링 가공은 드라이클리닝 한두번만 맡겨도 광이 확 죽음. ㅇㅇ 광나는 맛에 입는 디자인의 코트인데 광이 죽으면 좀 그렇잖아..? 새것처럼 오래 입고 싶으면 지블링 안된거 사는거 추천함. +) 안감 없으면 안에 입는 옷들이 마찰되어 보풀나기 쉬우무로 추천 안함. 핸메 코트는 애초에 보온용이 아니지만.. 입고 싶다면 퀼팅(패딩) 안감이나 최소 일반 안감이 달려 있는 것으로 사라. 니트 망가진다.. 캐시미어말고도 알파카, 카멜 등등이 있음. 알파카도 보통 울보다 가벼운 편. 울도 고급 원단사는 덜 무거운 편임. 가격에 따라 정말 착용감이 달라지는게 코트니까 나붕 말이 100% 정확한게 아니란거 알아조... 무튼, 코트는 아묻따 흐콰점 브랜드 세일할 때 사라 시간, gu호, 막1스마라 등등 이런 급에서. 이런 데는 이태리에서 원단 수입해와서 씀. (막스는 애초에 외국 브랜드니까 뭐..) 이태리에도 구린게 있긴 하겠지만 대체적으로는 펄럭산보다 퀄리티가 좋음. 혹은 이런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원단사가 콜1롬보, 로1로피아나, 피1아젠차, 세1루티, 톨1레뇨1900 같은 이런 유명 회사라면 기본 이상은 함. 이런 원단 쓰고 봉제를 처참하게 할 확률은..... 좀 적지 않을까 싶음. (보통 봉제 괜찮은 곳들은 밑짤처럼 다른 천으로 감싸서 봉제하는, 바이어스를 두르는 방법을 씀. 주머니, 코트 밑단 접은 부분 등등에.) +) 추가로 안감도 고오급 순서로 대충 써보자면, (순서 약간 다를 수도 있음) 가장 흔한게 1. 폴리 100% (일반 안감보다는 사선으로 된 트윌 안감이 좀 더 고급) 2. 레이온폴리 혼방(이정도만 써도 ㅅㅌㅊ) 3. 레이온(비스코스) 100% (이태리, 독일산 ㅆㅅㅌㅊ) 4. 큐프로(큐프라) 100% (여성복에 이 안감 쓰는데 거의 없을 듯) 5. 실크 100% (보통은 샤네루에서 많이 쓰는 듯. 보통 이런 옷들은 백퍼 드라이클리닝용이지만 나붕은 땀 많아서 실용성 그닥이라고 생각..) 이정도가 있다 솔직히 2만 되어도 산뜻하고 좋음 ㅎ.. 하지만 70% 정도의(정확x) 브랜드들은 1을 쓸 것이다... 옷 내부 퀄리티 자세히 적어둔 브랜드 아니면 직접 봉제 퀄리티 보고 사라. +) 자켓 봉제도 코트랑 비슷함. 린넨 100 자켓은 안감이 반만 있거나 없는 것으로 고를 것. 통풍이 안된다면 린넨을 입을 이유가 없으므로. 이 경우 내부는 위의 바이어스 테이프로 마감을 함. 린넨은 ㄹ1투아니아, bell기에산 등등이 고오급. 정장 자켓, 블레이저류는 오래 입고 싶으면 폴리 비추. 코트와 마찬가지로 싼티나기 쉬움. 울 100 정장지가 제일 간지나긴 함. 130수 정도 추천. 180수도 좋은데 많이 비싸고 구김 쉽게 가서 관리 짜증날 것임. 잉국산 - 튼튼하고 비교적으로 투박함. 가끔 거칠한 것도 있음(극단적인 예로는 해ㄹl스 트위드가 있다... 따가워...) 이태리산 - 섬세한 맛, 색감 이쁜게 많음, 부드러워서 영국산보단 구김이 잘 감. 소매 부분 단추가 실제로 열리고 닫히는 리얼 버튼이라면, 원가는 더 비싸진다. 근데 나붕은 안 열려도 노상관이라 개붕적으로 이걸보고 좋은 옷이라고 판단하기엔 좀 애매하긴 함. 출처 코트는 아묻따 비싼거고 그냥 옷들은 봉제선 잘보라는 소리군 확실히 봉제 잘된 옷들이 내구성 좋고 오래 입어도 잘 안흐트러지는듯 근데 반팔티는 경험상 걍 싼거 사서 한철입다 버리는게 최고
오싹오싹 무서운 표지판
네쉬빌이라는 도시의 컴퍼랜드 호수 128명의 사람들이 이 호수에서 익사했습니다. 2명은 구명조끼를 입었고 126명은 안입었죠. 미국 어느 학교의 락다운 송 학교에서의 락다운: 총기사건이 발생했을때 숨는 것. 미국의 학교들은 주기적으로 락다운 훈련을 한다. 경고: 극심한 뜨거움 경고 오전 10시 이후에 걷는것은 권장되지 않음 미국 캘리포니아 데스 밸리의 표지판. 지구에서 가장 뜨거운 곳으로 최고기온이 56.7도임 위험 심하게 폭기(산소 공급)된 물. 이 물은 부력이 없음. 너는 물에뜨지 않을 것음 폐수 처리장의 표지판으로, 뜨거운 똥물이라 들어가면 뜨거운 똥들 사이에서 익사하게됨 오싹오싹1 오싹오싹2 경고 이 길을 떠나지 마시오, 아무것도 만지지 마시오. 그것이 폭발하여 당신을 죽일 수 있음. 곰 주의. 너는 더이상 먹이사슬의 맨 위가 아니다. 고어탭 단골손님 애팔래치안 트레일 주의: 북쪽으로 100마일(160km) 전까지 보급이나 도움을 받을 곳이 없음. 최소 10일치의 식량과 충분한 장비가 없다면 이 구역을 시도하지 마시오. 이곳은 아틀란타(미국) 전체의 가장 긴 야생 구역으로 그 위험은 과소평가되어선 안됨. 등산 잘해라! 교도 시설. 히치하이커를 받지 마시오. 정지 앞의 구역은 미국 최악의 날씨를 가지고 있음. 여름에도 여럿이 죽었음. 날씨가 좋지 않으면 당장 돌아가시오. 워싱턴 산을 등반하는 사람들에게 마지막 경고. 바람이 시속 260km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함. 경고: 물이 코에 들어가게 하지 마시오. Naegleria Fowleri 라는 뇌를 먹는 기생충이 있다는 내용 위험: 절대 열지 마시오. 당신을 죽일 뿐만이 아니라 죽는동안 고통을 줄 것임. 남아프리카의 표지판이라고 한다. 미국 일라노이즈 주에 있는것. 대충 밑에 핵실험 폐기물이 있으니 절대 파지 말라는 내용 쓰나미 경보: 라디오를 켜시오 뉴질랜드에서 규모 7.5의 지진이 일어난 후 접근 불가의 막대기. 지구에서 가장 외딴 곳중 한곳에 있는 것으로 모든 방향에서 해변까지 1000km가 넘음 폭발물주의 손대지마시오 긴머리는 고카트 구동부에 빨려들어갈 수 있으니 주의  공격적인 마카퀴 주의 마운틴라이언(푸마) 서식지 접근 주의  독성 해파리 서식지  호주에선 차선 반대라고 살얼음 주의  독성조류 번식지 모래지옥 주의  펜스주의 경사 깊은 해변 주의  당신은 모든 호랑이의 위치를 알고있는가?  물빠르게 차오름, 여기 물고기 처먹지 말것 발암물질 경고 공격적인 칠면조 주의 코요테 주의 공격적인 엘크 주의  엘베 문 열어두면 곰이 타고 올라오니 문열어두지 말것 (이미 들어온 적있음) 오늘 상어 목격됨  코발트 60 혼합물 (5분이상 옆에 두면 한달내 50%확률로 사망보장) 깊은 크레바스 주의 DMZ 짱개스팟 디시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