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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UP 뉴스] ‘인적·물적’ 줄 잇는 기업분할…주주에게 뭐가 유리할까?

물론 두 가지 기업분할 방식에는 각각 장점과 단점이 모두 존재하며, 세부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될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획 : 박정아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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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뉴스 #더] 반지하 리포트: 월소득 182만원, 주택 불만족 44%…
최근 몇 년을 통틀어 가장 뜨거웠던 한국영화는 단연 <기생충>(2020)이다. ‘최고급’ 해외 영화제들을 돌며 말 그대로 수상 릴레이 ‘쇼’를 선보였다. 그러면서 봉준호 감독과 그의 영화 세계, 주·조연 배우들, 짜파구리 등이 저마다 주목을 끌었는데, 한국 특유의 주거 형태 하나 또한 글로벌한 조명을 받았다. 바로 ‘반지하’다. 영화가 반지하 혹은 지하의 공간성을 캐릭터의 성질과 동기화하며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담은 덕분. 등장인물들의 ‘가난’과 ‘뻔뻔함’ 사이에 연결고리가 헐겁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공간적 특성을 빼어나게 시각화했음은 명명백백하다. 하지만 ‘지하주거’에 대한 관심은 반짝, 그것도 ‘관광지로 개발 고려’ 따위의 정치적이고 천박한 계산에 휩쓸렸다. ‘생활공간으로서 불편함은 없을까’, ‘개선이나 지원이 필요하지는 않을까’ 같은 상식선의 발상은 부재했다. 이제라도 합리적 고민을 위한 첫 단추를 꿰야 하지 않을까. 국토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보고서 ‘주거복지정책 사각지대? 지하주거 현황분석 및 정책과제’를 살펴봤다. 1980~1990년대 수도권은 주택난이 매우 심각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게 주택 지하층의 사람 거주를 공식으로 허용한 것. 지하주거의 시작이었다. 세월은 흘러 2020년, 지하층에 사는 사람들의 형편은 어떨까? 보고서에 따르면 수도권 지하주거 임차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182만원으로, 예상대로 아파트 임차가구(351만원)나 저층인 집의 지상주거 임차가구(262만원)보다 적었다. 단, 고시원·판잣집 등 ‘비주택’ 임차가구(150만원)보다는 다소 많은 편. 소득이 있는 가구원의 비정규직 비율 역시 지하 임차가구(52.9%)가 아파트 및 지상 임차가구 대비 높았지만, 비주택(66%)보다는 낮았다. 연구원은 이런 점을 들어 지하주거 가구를 지원이 가장 시급한 최저 소득층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전했다. 지하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정책 대상이 되면 정당성 논란이 나오리라는 것. 그런 의미에서 지하주거 가구의 특성을 보다 입체적으로 들여다보자. 우선 지하층에 사는 가구들에서 노년 가구주와 자녀양육 가구의 비율이 비주택 대비 높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특히 지하주거 노년 가구주의 비율은 19.2%로, 두 번째인 아파트 임차가구(11.2%)보다도 압도적으로 높았다. 노인과 아이, 여기에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을 끼얹으면 어떨까? 보고서는 명백한 기준이 마련돼 있는 ‘객관적 최저주거기준’에서는 비주택 쪽의 주거환경이 제일 열악했지만, 주관적 평가에서는 지하층에 사는 이들의 불만족 비율이 제일 컸다는 점에 주목한다. ‘최저주거기준’ 미달 비율은 비주택 가구가 95%로 크게 높지만 이 기준에 반지하 등의 약점이랄 수 있는 환기·채광은 빠져있기 때문. 지하주거의 열악한 환경은 주관 평가를 들여다봐야 하는 것이다. 실제로 지하 가구의 주거환경 및 주거상태 불만족 비율은 각각 27.1%와 44.4%로, 비주택 포함 다른 임차가구들보다 확연하게 높았다. 곰팡이는 잘만 번지고, 환기는 안 되고, 정체 모를 냄새 등등. 살아보면 아는 그 열악함이 몸과 마음에 영 좋지 않게 작용하는 셈. 아마 노인과 아이들에게는 더더욱. 보고서는 ‘집안 내부 상태 불만족, 그럼에도 입지 이점은 만족한다’는 답변이 지하주거 가구에서 35%로 타 유형 임차가구들 대비 압도적으로 높다는 점을 덧붙였다. 열악한 집 상태와 양호한 지리적 이점을 맞바꾼 반지하 가구가 적지 않은 셈. 이를 근거로 연구원은 현재의 다자녀 매입임대주택 입주대상자 선정 시, (지하주거 포함) 열악한 주거상태 요건을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이은 2순위 요건으로 지정할 것을 제안했다. 지하 등 상대적으로 열악한 집에 놓인 저소득 자녀양육 가구 대상 별도의 아동 주거비 신설 제안도 같은 취지. 의지와 무관하게 반지하 등에 거주 중인 아이들, 이들의 심신 건강 향상 정도는 시도해볼 가치가 있지 않겠냐는 것이다. 가난은 죄가 아니고, 당연히 사는 곳이 그 사람을 설명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세상은 이미 갖가지 서열로 빼곡하며, 나는 누군가들의 멋대로 구겨져 그 기이한 서열 하단의 부속물이 되고는 한다. 어린 시절의 자존감은 바깥으로부터 무너지기 십상. 최소한 ‘아이’의 마음과 몸을 보살펴줄 여력이 국가에 있다면, 보살피는 게 옳지 않을까. 공공주택 정책이 반지하를 비롯한 열악한 환경 거주자들에게도 눈을 돌려야 할 이유는, 이렇듯 실존적으로 존재한다. “너희 집은 몇 층이야?”는 때때로 잔혹하다.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년 만에 10배 오른 주식의 정체
“위험하다” “도박이다” “결국 돈을 잃게 된다” 주로 사람들이 ‘주식’에 대해 가지는 부정적 인식들이다. 하지만 주식만큼 적은 돈으로 큰돈을 벌 수 있는 매력적인 방법은 없다. 마음만 먹으면 촉망받는 스타트업과 핵심 기술을 가진 강소기업과 동업자가 될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돈 불리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만약 내가 축산업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불판에서 익어가는 삼겹살만 봐도 배가 부를 것이고 필터 부품주에 투자했다면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는 뉴스에 괜스레 뿌듯해질 것이며 오디오 전자제품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음식점과 쇼핑몰에서 흘러나오는 빵빵한 사운드에 절로 어깨춤이 나올 것이다. 투자한 기업의 매출과 주가가 올라 내가 일하지 않는 시간에도 내 자본이 저절로 늘어나고 있다면 이 얼마나 든든할까. 기준금리 연 1.25% 적금만으로 목돈을 모을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열심히 일한 당신, 이제 자본에게 일을 시켜라  못 믿겠다면 지난 10년 동안 주식 시장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수치를 확인해보자. 2007년도의 시가총액은 약 1,000조, 그리고 10년이 넘게 흐른 2018년도에는 시가총액이 2,000조를 넘어섰다.거의100% 성장이다. 이런 추세를1%의 은행 이자로 따라가려면, 자그마치 100년이 걸린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쯤 되면 ‘10년 동안 100%나 성장했는데, 주식으로 패가망신했다거나 돈 잃었다는 사람들은 뭐지?’ 하는 한 가지 의문이 스친다. 수시로 차트를 보거나 매일의 등락에 안달하는 사람은 단 1~2%에도 희비가 엇갈린다.주식은 오늘 넣고 한 달 뒤에 찾는 것이 아니라 5년, 10년 뒤에 찾는 것이다.애초에 반드시 오를 주식만 선별해서 투자한다면 불안할 필요도 없다.확실히 오를 자본을 알아보는 것, 이것이 바로‘가치투자’의 첫걸음이다.  최고 수익률 177%, 83종목 평균 수익률 55% 가치투자 10년의 기록 주식으로 망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소문을 듣고 사거나 단타로 치고 빠지는 도박을 하거나 오를 때로 오른 회사나 망해가는 회사를 잘못 선택해서 그런 거다. 주식 투자는 위기 때마다 치고 빠지는 ‘여우’가 아니라 확실한 승리를 위해 우직하게 기다릴 줄 아는 ‘곰’처럼 해야 한다. << 불곰의 가치투자 3원칙 >> 가치 있는 기업 선별 → 주가가 쌀 때 매수 → 주가 회복할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리기 ‘불곰’은 이러한 원칙을 고수하며83종목 투자 평균 수익률 55%를 기록했다. 그의 성공사례 중 하나인 ‘나이스정보통신’의 수익률을 살펴보자. 그는 2013년에 5,000원이던 주식이 단 2년 만에 50,000원으로 10배 상승한 것을 지켜보며, 싸게 살 수 있는 매수 타이밍을 노렸다. 그렇게 기다리다 2017년에 50% 이상 주가가 떨어졌을 때 매수했고, 2년 뒤 주가가 올랐을 때 매도해최종수익률 46.2%를 거두었다.  주로 현금결제가 이뤄지던 시대에서 카드결제가 대세가 된 사회 트렌드의 변화를 일찍 간파한 덕이었다. 이처럼주식 투자를 잘한다는 것은 현재 트렌드와 기업의 내재적 가치를 이해하고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다. 그는 오늘도 불곰이라는 닉네임처럼 때가 되면 돌아올 연어를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렇게 오를 주식을 단번에 알아볼 수 있을까? 그가 이야기하는 ‘무조건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위의 3가지 체크리스트에 부합하는 기업만 살펴보는 것이다. 체크리스트를 한번 보면 알 수 있듯이 공시지표에서 누구나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개념들이다. 그는 이에 부합하는 기업들의 리스트와 실제 투자 수익률도 함께 공개했는데, 기업명을 살펴보면 결코 낯익은 기업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종목은 이미 고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불곰의 세 번째 체크리스트(저평가 항목)에서 가차 없이 걸러진다. 그야말로남들이 그냥 지나쳐버리는 노다지 땅에서 ‘숨은 알짜기업’을 찾는 것이다. 불곰의 필터링을 거친 기업 리스트와 실제 수익률은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 하기> 책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두고두고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  성적표에 이미 답이 있다 아직도 남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탄탄한 회사들이 많다. 적금하듯이 1~10만 원짜리 주식들부터 물색해보자. 단, 섣부른 투자는 금물이다. 기업의 성적표(매출, 영업이익, 부채, 자산 등)는 꼭 확인하고 사야 한다. 저평가된 주식을 찾는 것은 마치 진흙 속에서 진주를 발견하는 것처럼 신나는 일이다.일상생활 속에서 접하는 회사들을 눈여겨보고 5년, 10년 뒤를 바라보며 건전하게 투자하는 것, 은행 이자로는 100년 걸릴 기회를 빠르게 앞당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이에게 주식 가치투자를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하기 불곰, 박종관, 박선목, 김지훈 지음 ㅣ 페이지2 펴냄 책정보 보러가기> 나만을 위한 책추천 받으러 가기>
내 집 마련! 꼭 알아야 할 세금-부동산 관련 세금 총 정리편
안녕하세요^^ 장기전세 주택 전문가/공인중개사/투자자산운용사 황진경입니다. 오늘은 첫 내 집 마련 하신 분들을 위해 1주택자가 알아야 할 세금 상식을 아주 쉽게 ~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살 때 내는 취득세 갖고 있을 때 내는 보유세 팔때 내는 양도세 먼저 집 살때 내는 취득세! 취득세는 주택을 취득할 때, 즉, 잔금할 때 내는 세금입니다. 잔금일로부터 30일 이내 납부하시면 되고, 보통은 법무사님이 잔금일 당일 납부해주십니다. 취득세는 '취득가액'이 매겨지는데요. '취득가액'이란 '내가 집을 산 금액'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로 들어, 3억 5천만원짜리 아파트를 샀으면 그 금액에 대해 취득세가 과세 된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집을 갖고 있을 때는 보유세! 보유세에는 2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입니다. 제 블로그의 아리팍편에서 소개해드렸다시피 재산세는 그대로인데, 종부세가 올라서 보유세가 집값이 떨어져서 오르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죠. ㅠㅠ 집을 팔 때 내는 양도세! 집을 보유 하고 있다가 팔게 되면 '차익'이 생기죠! 이러한 양도차익에 대해 부과되는 세금이 바로 '양도소득세'입니다. 예로들어, 3억에 샀다가 4억에 팔면 1억이 양도차익인 셈입니다^^ 양도소득세는 '소득'이 발생했을 때, 내는 세금이라 양도차익이 없거나 마이너스라면 양도세는 내지 않습니다.!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90%까지 상승시킨 다는 것은 현재 시세의 90%를 맞추겠다는 의미입니다. 강남 대치동의 A아파트가 현재 시가 기준 20억이고, 공시가격이 13억이라면 5~7년이내에 공시 가격을 18억까지 끌어올린다는 의미입니다. 자, 이렇게 되면 다주택자이시거나, 고액의 부동산을 보유하신 분들은 세금으로만 한달에 2~300만원씩 매년 내야 하는 상황이 현실로 다가옵니다. ㅠㅠ 서울 강남/서초/송파에 살고 싶어 집 한채 대출내서 샀는데, 갚아야 할 대출금만 해도 한달에 200~300만원인데, 세금도 매년 2000만원이 넘으니 한달에 4~500만원 꼴로 갚아 나가야 합니다. 아직도 고민하고 계세요? 이제는 거주할 집을 한채 사기 위해 몇십억씩 빚까지 내서 소비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집이 본연의 가치대비 너무 심하게 올랐기 때문입니다. 서울시와 SH공사에서 서울시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장기 전세 제도를 활용하시면, 20년을 이사 걱정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하실 수 있습니다. 집을 살 목돈으로 차곡차곡 재테크 하셔서 노후 준비 충분히 하시고, 삶의 질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시기 바랍니다. 대출금 갚느라 20~30년을 아둥바둥 허리띠 졸라메서 좁은 시야로 살기 보다 좀더 넓은 투자의 세상으로 눈을 넓혀보시기 바랄께요. 부동산 세금과 서울에서 내집 마련할 수 있는 자세한 노하우는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wlsruddl06
공매도가 도대체 뭐야?
삼성전자, 셀트리온이 호재에도 주가가 꼼짝도 안하는 이유로 공매도가 지목되고 있습니다. :공매도가 뭐길래? 그럴까 했는데 여읔시 우리의 뉴닉, 고슴이가 아주아주 깔끔하게 정리 해 주어서 옮겨 왔습니다. 요것만 보시면 공매도 아주 아주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요약. 주식 가격이 낮았다가 높아져야 이익을 보는 일반 주식투자와 달리, 공매도는 높았다가 낮아져야 이익을 봐요. 그렇기 때문에 코로나19로 가뜩이나 혼란스러운 주식 시장에 더 혼란을 줄 가능성이 커서 정부는 공매도를 금지했어요. 하지만 외국에서는 공매도를 금지하지 않아도 주식 시장이 회복해서, 공매도를 금지하는 게 진짜 효과적인지 알기 어렵다는 분석이 있어요. 공매도를 금지하냐 마냐를 넘어, 불법 공매도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규제할 것인지가 숙제라는 입장도 있어요 주식 공매도의 (거의) 모든 것 고슴이: 오늘은 주린이를 위한 주식 기초 개념 시간이슴. '없는 주식을 판다'는 공매도 이야기를 준비했는데, 웬 봉이 김선달 얘긴가 싶지 않슴? 하지만 쉽게 풀었으니 걱정 붙들어매도 좋슴. 주식 시장에 좋은 영향, 안 좋은 영향 다 미치는 개념이니까 알아두면 나중에 큰손 투자자 될 수 있슴! 1. 공매도, 정체가 뭐야? 공매도가 뭔데? 주식 투자의 한 방법이에요. 보통 주식 투자를 할 때는 주가가 오를 걸로 예상되는 회사의 주식을 산 다음, 주가가 오르면 되팔아 돈을 벌 수 있는데요 . 공매도는 좀 달라요. 주식 가격이 떨어질 걸 예측하고, 가격이 실제로 떨어지면 돈을 버는 거예요 . 무슨 말이냐면: A 기업 주식에 투자할지 말지 조사하던 고삼이가, 시장 상황상 얼마 후 A 기업의 주가가 떨어질 거란 걸 예측하게 됐어요. A 기업 주식을 갖고 있는 도슴이한테 주식을 1주 빌린 다음, 현재 시점의 주식 가격인 10만 원에 팔아 현금 10만 원을 확보해요. 그다음, 예상대로 A 기업의 주가가 떨어져 1주에 5만 원이 돼요. 그럼 이때 가지고 있던 10만 원으로 1주를 사는 거죠. 그러면 주식을 사고도 5만 원이 남아요.  고삼이는 도슴이한테 빌린 주식을 갚아요. 빌린 주식을 갚고 5만 원의 차익을 얻었으므로, 투자는 성공한 셈인 것. 도슴이는 1주 빌려주고 다시 받았으니 쌤쌤인 거고요. 훈장님 고슴 : 빌 공(空)에 팔 매(賣)를 써서 ‘없는 걸 판다’는 뜻이슴. 나한테 없는 걸 빌려와서 10만 원에 판 다음에, 5만 원이 됐을 때 사서 갚는다~ 알겠느냐슴?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야? 주식 가격이 낮았다가 높아져야 이익을 보는 일반 주식투자와 달리, 공매도는 높았다가 낮아져야 이익을 봐요. 그렇기 때문에 코로나19로 가뜩이나 혼란스러운 주식 시장에 더 혼란을 줄 가능성이 커서 정부는 공매도를 금지했어요. 하지만 외국에서는 공매도를 금지하지 않아도 주식 시장이 회복해서, 공매도를 금지하는 게 진짜 효과적인지 알기 어렵다는 분석이 있어요. 공매도를 금지하냐 마냐를 넘어, 불법 공매도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규제할 것인지가 숙제라는 입장도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은행이나 보험회사 같은 ‘기관 투자자’나 ‘외국인 투자자’에게만 공매도를 허용하고 있어요 . 개인 투자자도 공매도 비슷한 걸 할 수 있긴 한데요(a.k.a. 대주거래). 대주거래는 개인도 증권사에서 주식을 빌려 투자하는 공매도 방식이지만 살 수 있는 주식의 가짓수가 409개라 제한적이에요. 외국인과 기관은 주식 시장에 나와 있는 종목 전체(코스닥 1425종목)를 공매도할 수 있지만 개인은 딱 409개 항목만 빌려서 팔 수 있으니까 상대적으로 공평하지가 않은 것. 근데 다른 사람 주식을 어떻게 빌려? 개인 투자자가 증권사 계좌를 만들 때 ‘주식대여서비스’에 동의하면, 증권사가 고객의 주식을 임의로 보험사나 자산운용사 같은 기관투자자, 외국인들에게 빌려줄 수 있게 돼요. 실제 ‘공매도’ 예시가 있을까? 2008년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때, 주택 시장이 붕괴해 주가가 폭락할 거라는 걸 예측하고 공매도 투자를 한 사람이 있었어요. ‘마이클 버리’라는 투자자인데요. 당시 엄청난 규모의 공매도를 진행해 기하학적 수익률을 올렸어요. 2016년 그를 주인공으로 하는 영화 <빅 쇼트>가 공개됐는데(예고편), 그는 영화상에서 489%의 수익률과 26억 9000만 달러의 수익을 내요(한국 돈으로 따지면 어제 환율 기준 약 3조 1900억 원 ). 근데 내가 공매도를 왜 알아야 해? 공매도는 한 번쯤 짚고 넘어가야 할 개념이에요. 지금은 임시로 국내에서 금지됐긴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는 여전히 유효한 거래방식인 데다, 금지 기간이 지나면 곧 재개될 투자 방식이기 때문. 공매도는 주식 시장에 좋은 바람도 불게 하고, 때론 안 좋은 바람도 불게 하는 특징이 있어서 한 번 알아두면 더블로 똑똑해질 수도 있고요. 앞으로 주식계의 큰 손으로 나아가는 데 참고할 수 있을 거예요. 2. 공매도가 금지라고? 정부는 지난 3월 16일 공매도를 6개월 동안 금지했어요. 코로나19가 유행하며 투자 심리가 얼어붙어 주가가 폭락하고, 향후에도 떨어질 확률이 더 큰 상황이었기 때문. 투자자들이 “공매도 하기 딱 좋은 날이네~” 하며 시장 상황이 나빠지는 데 많이 베팅하면 주식시장 분위기가 더 나빠질 수 있거든요. 이걸 금융 용어로 ‘공매도 규제’라고 해요. 공매도 규제: 주가가 갑자기 확 떨어진 종목에 공매도 투자가 몰리면 해당 종목을 ‘과열종목*’으로 지정하고 임의로 일정 기간 거래를 막아요. 하지만 공매도 세력은 사그라들지 않았어요. 3월 12일에만 공매도 거래대금이 1조 원을 넘는 등 기세를 이어가자 정부는 시장 안정을 위해 “가격이 떨어지는 데 돈을 거는 건 당분간 금지하겠다!” 선언해요.  * 과열종목: 3개월간 주가가 하루에 5% 이상 하락한 종목 중 공매도 거래대금이 최근 40일 거래일(공휴일 제외) 대금보다 3배 이상 늘어나면 지정해요. 공매도가 주식 시장 분위기를 어떻게 혼란스럽게 해? 주식 가격이 떨어진다는 쪽에 돈 거는 사람이 많아지면 아무래도 사람들의 심리가 불안해지기 마련이죠. 불안은 불안을 불러서 , 공매도 세력이 커질수록 주가가 더 떨어질 걸 두려워한 투자자들이 또 주식을 더 팔아치우면서 시장이 더 나빠지는 악순환이 일어날 수 있어요. 또, 외국인들이 공매도 거래를 하면서 불법을 저지르는 일이 적지 않았어요. 2010년부터 2019년까지 10년간 불법 공매도로 제재받은 금융회사는 101곳이었는데 이 중 외국계가 94곳이었다고.  공매도 금지는 효과가 있었어? 효과가 있었다고 하긴 모호해요 . 정부는 주가가 떨어지는 상황에 공매도를 금지하면 주가가 다시 오를 거라고 기대했어요. 하지만 3월에 금지를 하고도 주가가 더 떨어졌어요. 3개월 지난 6월 말에는 바닥을 쳤을 때(3월 19일 주가)와 비교해 44% 올랐고요. 그러던 중 지난 8월 27일 정부는 공매도 금지를 6개월 연장하기로 했어요. 효과가 모호한데 왜 연장한 거야? 정부는 코로나19 때문이라고 했어요 . 공매도를 금지하고 반년이 지났지만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는 터라, 시장 경기가 여전히 좋지 않기 때문. 이런 상황에 공매도를 다시 시작하면, 주가가 떨어질 수 있다고 본 거죠. 개인 투자자(a.k.a. 동학 개미 )들의 반대가 거셌던 점도 큰 영향을 줬다고 일부 전문가들은 보고 있어요. 공매도가 주가 하락에 돈을 거는 투자 방식이다 보니, 특정 종목의 가격이 떨어지는 걸 부추기는 역할을 한다고 개인 투자자들은 꾸준히 목소리를 내왔거든요. 개인 투자자들의 입김이 많이 센가? 최근 주식에 투자하는 개인들이 크게 늘었어요. 올해 들어 증권 시장에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이 새로 들어간 것만 48조 원, 순수하게 주식을 산 돈만 해도 30.7조 원이고(올해 5월 11일 기준), 주식을 거래하는 계좌 수도 11년 만에 최대로 늘어났어요(올해 4월 기준). 올해 초 코로나19 공포로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로 주식을 팔아치우며 시장에서 빠져나갔을 때, 개미로 불리는 개인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주식을 사들이며(a.k.a. 동학 개미 운동)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뽐내기도 했어요 . 금융위원장은 공개적으로 “개인투자자가 우리 증시를 든든히 받쳐왔다”고 발언한 바 있고요. + 외국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는데? 이탈리아, 스페인, 그리스, 오스트리아 등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증시가 크게 떨어지자 지난 3월 즈음 한 달 정도에 걸쳐 모든 종목에서 공매도를 금지했어요. 자유로운 시장경제를 중시하는 미국, 영국 등은 공매도 정책을 유지했고요. 대만,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도 지난 3월에 공매도 금지를 시작했는데 이 중 인도네시아는 아예 무기한으로 공매도를 금지했어요. + 공매도 금지, 이번이 처음 아니야 주가가 폭락하는 때면 공매도 금지가 따라와요.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는 사실 예측하기 아주 힘든데, 전 세계적으로 큰 위기가 오면 떨어질 게 뻔하기 때문. 2008년 리먼 브라더스 파산으로 시작된 글로벌 금융 위기 때 2008년 10월부터 2009년 5월까지 8개월간 우리나라에서 전 종목 공매도가 금지됐어요. 2011년에는 유럽의 재정위기 영향으로 2011년 8월부터 11월까지 전 종목 공매도를 금지했고요. 3. 공매도 금지, 최선인가요? 앞에서 우리 정부가 주식 시장이 더 안 좋아질까 봐 공매도를 금지했다고 했잖아요? 하지만 미국, 영국, 독일, 일본 등은 공매도를 금지하지 않았는데도, 주가가 다시 쭉쭉 올랐어요. 공매도를 금지해야만 주식 시장이 회복하는 건 아니라는 거죠. 공매도 금지보다도, 각 나라 정부가 경기 회복을 위해서 돈을 많이 푼 것이 주식 시장이 좋아지는 데 결정적인 도움이 됐을 거라는 평가가 있고요(예: 긴급재난지원금). 이런 상황에서 ‘공매도 금지를 계속할지 말지’를 놓고 금융 전문가들의 입장도 갈리고 있어요. 입장1: “공매도, 나쁘지 않아!” 공매도가 있기 때문에, 거품 낀 주식의 가격이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다는 해석도 있어요. 예를 들면 A 기업의 주식이 고평가 돼 가격이 쭉쭉 오를 때, 가격 하락에 돈을 걸 수 있는 공매도 제도가 있기 때문에 누군가는 “공매도 세력이 붙네, 이 기업 주식이 마냥 오를 만한 건 아니구나? 떨어질 만한 이유가 있구나!” 하며 상황을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다는 것 . 이 과정에서 주식 가격이 조정돼 사람들한테 A 기업의 적절한 가치가 제시되기도 하고, 기업 역시도 이런 상황을 보고 경영을 더 잘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거죠. 입장2: “공매도 금지 연장해야 돼!” 앞서 말한 것처럼 공매도를 금지한 덕분에 시장 상황이 나아졌다고 보는 입장이에요. 갑자기 금지를 풀면 증시가 춤출 수 있으니 코로나19로 시장 분위기가 안 좋은 동안에는 공매도 금지를 유지해야 한다고 보는 것. 입장3: “다른 관점 제시한다!” 공매도를 금지하고 말고가 핵심이 아니라는 관점도 있어요. 공매도는 투자 방식 중 하나일 뿐이고, 결국은 다른 정책적인 보완이 더 우선시되어야 한다는 것. 공매도 탓 아니거든 : 시장 상황 안 좋을 때 주식 시장 오르락내리락하는 걸 다 공매도 때문이라고 하긴 어려워. 과거 사례 살펴보면 공매도랑 상관없이 오르락내리락했다고. 포퓰리즘 의심돼 : 개미 투자자들이 강력하게 주장하니까 그 사람들 표심 노려서 해달라는 거 해주는 거 아냐? 해외에서는 다들 짧게 하고 마무리했고, 요즘 증시도 안정적인데 연장할 필요가 꼭 있는지 모르겠어. 그래서, 앞으로는 어떻게 될 것 같아? 공매도 금지 조치는 일단 내년 3월까지 계속돼요. 그 이후로 일어날 변화가 몇 가지 예상되는데: 개미도 공매도를: 개인 투자자들도 공매도를 할 수 있도록 제도가 바뀔 가능성이 커요.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주식시장의 공매도 거래액 중 개인 투자자가 거래한 비율은 1.1%에 불과한데, 이 비율을 높이는 방향이 되겠죠. 업계에서는 공공 금융회사를 통해 개인도 주식을 대여할 수 있게 하는 일본식 제도, 시가총액이 일정 수준 이상인 종목에만 공매도를 허용하는 홍콩식 제도를 대안으로 보고 있어요. 과정을 공정하게: 무엇보다도 문제가 된 건 불법을 저질러 시장이 건전하게 돌아가는 걸 막는 세력이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도 제시되고 있어요. 불법으로 공매도 했을 때 엄청난 벌금을 물리는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를 마련하고, 공매도와 관련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방안 등이 함께 논의될 걸로 보여요. 덧.
의외로 알려지지 않은 국내 주식 초고수
바로 전원주 일단 기본적으로 배우신분이라 근본 그자체 일제강점기에 태어났고 피란민 세대라 여자가 대학가는게 거의 없던시절 무려 '숙명여대' 출신 졸업후 사립학교 교사로 근무 ㄷㄷ 전원주 모친이 625사변때 아무것도 없었는데 오직 사업만으로 자수성가 해서 가족 먹여살림 ㄷㄷ 이걸 본 탓인가 무려 30년전부터 재테크를 실천하기 시작함 1999년엔 전원주 투자가이드북도 발매 ' 부화뇌동 하지마라 ' 최근 유행어인 뇌동매매 하지마라를 이미 20년 전부터 일러주고있음 ㄷㄷㄷ 그당시 발간된 책 목차인데 제목만봐도 씹고수의 냄새가 남 사업보고서 분석법, 재무제표 분석법, HTS사용법, 배당우선주 설명까지  이름만 빌려준게 아니고 본인이 직접 집필했는데 이미 20년전부터 근본이 있음 ㄷㄷ 본인 피셜 1987년에 이미 500만원을 주식으로 3천만원까지 불린 경험 존재 ㄷㄷ 그당시 100만원은 현재 돈으로 300만원의 가치, 즉 지금으로 치면 1500만원으로 1억까지불림 ㄹㅇ 투자 쌉고수 ㄷㄷㄷ 이렇게 불린 돈과 광고 출연 수입을 벌어서 imf 조정기인 2000년에 상가구매 ㄷㄷㄷㄷ 4년전 상가가치만 무려 30억 ㄷㄷ 본인이 이렇게 자수성가해서 그런지 경제관념 또한 투철해서 며느리들이 평소에 밥해주고 집청소해주면 일주일에 수고했다고 100만원씩 현찰 지급한다고함 ㄷㄷㄷ "보상이 없인 봉사하기 힘들다. 확실한 보상이 사람을 움직이게 한다." 마인드부터 다르신분ㄷㄷㄷ 투자원칙 : 금리 기준의 투자 판단 / 확실하게 정해진 목표 수익률만 먹고 빠진다 / 우량주 위주 투자 무려 15년전에 '하이닉스'를 알아보고 주식투자 ㄷㄷㄷㄷ  캐시우드 누나, 미안해 근본있다, 원 시 우 드 개드립 펌) 이야말로 K-캐시우드구려 지금도 굉장히 알뜰하게 사는 걸로 알고 있는데 대단하신 분
국민연금 수령액 계산 방법 늘리기 상세안내
국민연금 수령액 계산 방법 늘리기 상세안내 국민연금 수령액 늘리는 방법 7가지 상세안내 국민연금을 늘리는 방법은 수령 시기를 늦추는 방법, 가입 기간을 늘리는 방법, 소득을 높여 보험료를 많이 내는 방법 등 크게 세 가지로 나눠집니다. 해당 글에서는 수령 시기를 늦추는 방법과 가입 기간을 늘리는 방법을 중심으로 상세하게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국민연금 수령액 계산 방법 늘리기 관련 내용은 해당 글을 참고하셔도 좋습니다. 1. 연기연금제도 연기연금제도는 120개월의 국민연금 가입 기간을 만족하면서 수령 연령에 도달했지만, 연금 수령 시기를 늦추는 제도를 이야기합니다. 해당 제도를 희망하는 경우 수급자가 연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 지급을 최대 5년까지 연기하는 것을 총 1회에 한해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때 연기 기간을 1개월 연기할 때마다 0.6%의 이자를 더하여 받을 수 있습니다. 즉 1년씩 수령 시기를 늦출 때마다 연금이 연간 7.2% 늘어나게 됩니다. 만약 연금을 5년까지 연기하면 연금액을 36%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2. 임의계속가입제도 국민연금 보험료는 만 60세가 지나면 납부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120개월의 연금 수령 조건을 만족하지 못한 분은 임의계속가입제도를 통해서 보험료를 낼 수 있습니다. 이 제도는 국민연금 수령 나이에 도달하지 못했지만 납입기간 120개월을 다 채운 분들도 이용 가능한 제도입니다. 이 제도는 가입 기간이 궁극적으로 늘어나서 국민연금 수령액을 더 받을 수 있습니다. 3. 임의가입제도 임의가입제도는 직장 가입자와 반대로 소득이 존재하지 않아서 국민연금 가입하지 못한 분들이 국민연금에 지역가입자로 가입할 수 있는 제도를 말합니다. 직장 가입자의 경우, 회사에서 보험료의 50%를 납부하지만, 임의가입자의 경우 본인이 100% 부담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성의 비율이 84%를 웃돌 정도로 임의가입제도는 국민연금에 가입할 수 없는 전업주부들이 활용을 많이 하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는 만 27세 미만인 사람 중 소득이 없으며 보험료를 한 번도 낸 적이 없는 사람이거나 기초생활수급자 중 직장에 다니지 않고 국민연금 가입을 하지 않은 사람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4. 추납제도(추후납입제도) 추납제도 및 추후납입제도란 한 번이라도 국민연금 보험료를 납부했던 분이라면 경력 단절, 사업 중단, 실직 등의 이유로 납부하지 못한 기간 만큼의 추후에 금액을 납부할 수 있는 제도를 말합니다. 즉 이미 기간이 지났지만 보험료를 추가 납부하면 국민연금 가입 기간이 그만큼 늘어나게 됩니다. 보험료 추납을 80개월을 하게 되면, 연금 수령액을 훗날 50% 더 늘릴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추후납입제도는 분할 납부로 할 수도 있고 일시불로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연금 추납 및 추가납입 방법 글을 참고해주세요. 5. 실업 크레딧 실업 크레딧은 국민연금 납부가 실직으로 어려워진 사람들을 위해 보험료의 일부를 정부가 지원하고 가입 기간을 해당 기간 만큼 인정해 주는 제도입니다. 실업 크레딧은 구직자 중 실업급여를 받는 분이 신청하면 보험료의 75%를 정부가 지원하고, 본인이 나머지 25%를 부담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이때 인정소득은 최대 70만 원을 초과할 수 없으며, 실직 전 평균 3개월 소득 50%를 인정소득 기준으로 합니다. 해당 제도는 지방고용노동청 고용센터나 국민연금공단 지사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6. 군복무 크레딧 군복무 크레딧 제도는 병역 의무를 마친 대상에게 가입 6개월의 기간을 인정해 주는 제도입니다. 국민연금을 군복무기간 중에는 납부하는게 어려우니 일부의 복무 기간을 국민연금 가입 기간으로 인정하고 전액 국가에서 비용을 부담하는 방식입니다. 군복무 크레딧은 일반 현역병은 물론이고, 상근예비역, 전환복무자, 국제협력봉사요원, 사회복무요원, 공익근무요원 등이면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7. 출산 크레딧 출산 크레딧은 부부가 국민연금 가입자라면 가입 기간을 균분해 늘리거나, 합의하에 부부가 한 사람에게 배당할 수 있는 제도를 말합니다. 나중에 국민연금 수급연령이 되었을 때 연금을 국민연금공단에 청구하면, 출산 크레딧 기간을 가입 기간에 추가해 연금액을 산정받을 수 있습니다. 글을 마치면서 본인의 국민연금 납부액 조회 방법 및 계산법(링크)에 궁금하신 분들은 해당 글을 참고해주세요. 국민연금 수령액 계산 방법 늘리기 상세안내 오늘의 포스팅에서는 국민연금 수령액 계산 방법 및 늘리는 방법 7가지에 대해서 자세하고 상세하게 알아보고 쉽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사회보장제도 중 국민연금이란 일정액을 가입자가 납입하면 퇴직 등 다양한 이유로 소득이 상실되거나 중단되었을 때 급여를 제공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국민연금의 가장 큰 특징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가입대상인 연금이라는 점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분들이 얼마나 국민연금 수령액을 받을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궁금증을 오늘 속 시원히 풀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연금 수령액 계산 방법 상세안내 1. 내 연금 홈페이지 접속 2. 내 연금 상세안내 접속 3. 예상연금조회 클릭 4. 공인인증서 로그인 5. 국민연금 수령액 계산 국민연금 수령액 계산 방법 5가지 상세안내 그럼 아래에서 국민연금 수령액 계산 방법은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단계별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내 연금 홈페이지 접속 가장 먼저 국민연금 공단의 내 연금 홈페이지에 접속해주세요. 접속하면 예상 수령액은 물론이고 노후 준비에 대한 다양한 정보, 온라인 상담, 노후 준비에 대한 진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내 연금 상세안내 접속 내 연금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메인 홈페이지 위쪽에 있는 메뉴에서 재무설계, 내 연금 상세안내 순으로 접속해주세요. 3. 예상연금조회 클릭 다음 화면 하단에 있는 예상연금조회 메뉴를 클릭해주세요. 해당 메뉴에서 국민연금 수령액 상세안내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4. 공인인증서 로그인 다음으로 로그인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로그인 방식은 금융인증서, 공동인증서, 민간 인증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5. 국민연금 수령액 계산 로그인하시면 국민연금 수령액 계산 및 조회를 할 수 있습니다. 이때 계산되는 수령액은 미래가치 예상연금액과 현재가치 예상연금액으로 구분되어 나타납니다. 또한 세후와 세전으로 나눠 예상 연금액을 나타내주며, 언제부터 수급개시가 가능한지 등 여러 가지 정보를 파악하기 쉽게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국민연금 수령액 늘리기 상세안내 1. 연기연금제도 2. 임의계속가입제도 3. 임의가입제도 4. 추납제도(추후납입제도) 5. 실업 크레딧 6. 군복무 크레딧 7. 출산 크레딧 출처: https://oppapost.com/737
국민연금 추납 추가납입 방법 및 제한 경우 상세안내
국민연금 추납 추가납입 방법 및 제한 경우 상세안내 국민연금 추납 및 추가납입 방법 5가지 상세안내 해당 추납 및 추가납입 보험료는 추납신청 개월 수 X 신청 당시 본인의 월 보험료입니다. 납부 방식은 최대 60회까지 개월 단위로 분할 납부하거나 일시 납부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국민연금 추납 추가납입 방법 제한 관련 내용은 해당 글을 참고하셔도 좋습니다. 1. 내 곁에 국민연금 어플 실행 국민연금 추납 및 추가납입하기 위해서는 우선 내 곁에 국민연금 모바일 어플을 다운받고 실행해 주세요. 실행 후 메인 화면에서 로그인을 해주세요. 2. 추납보험료 납부 신청 클릭 오른쪽 위의 전체 메뉴를 선택하고 신고 신청 탭을 클릭해주세요. 그 후 추납 보험료 납부 신청 버튼을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3. 개인 정보 수정 단계 다음 화면에서 추납(추가납입) 제도 소개 및 개인 정보 수정 단계를 진행해주세요. 4. 추납(추가납입) 희망 기간 입력 신청자의 가입 내역 중 추납보험료 신청대상을 확인해주세요. 확인이 끝나셨으면 추납 희망 기간을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5. 국민연금 추납 및 추가납입 완료 메시지 정상적으로 신청되었습니다 라고 나타나면 신청이 완료된 것입니다. 국민연금공단에서 며칠 안에 전화로 최종 신청 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국민연금 추납 및 추가납입 제한사항 상세안내 국민연금은 미가입 기간의 보험료를 한꺼번에 낼 수 있도록 추후납부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입자의 월 보험료가 낮은 경우, 추납제도는 가성비가 상당히 좋다는 장점이 있지만 국민연금 전체로 봤을 때는 재정적으로 위협이 되는 단점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 추납 및 추가납입 제도 가능 기간은 최장 10년으로 제한됩니다. 그렇지만 추납제도를 활용하지 못한 분들 중 예상되는 연금 수령액이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이 같은 경우 60세인 의무가입 연령이 지나도 최대한 납부기간을 늘리는 임의계속가입을 통해 보완할 수도 있습니다. 임의계속가입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국민연금 수령액 계산 방법 및 늘리는 방법 7가지 글을 참고해주세요. 국민연금 추납 및 추가납입 방법 (제한 경우) 상세안내 오늘의 포스팅에서는 국민연금 추납 및 추가납입 방법 5가지와 제한사항이 무엇이 있는지 자세하고 상세하게 알아보고 쉽게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국민연금 수급자는 500만 명을 넘었지만, 연금수급자 중 부부의 월평균 수급액은 합산하여 76만 원 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해당 제도가 과거에는 연금이 곧 바닥을 드러내어 연금을 받지 못한다는 소문 때문인데요. 이러한 소문으로 많은 분이 보험료를 내지 않아 실 노후연금 수령액이 최소생활비와 비교하면 상당히 부족한 게 현실입니다. 이러한 부족한 국민연금을 늘리는 방법 중 국민연금 추납, 추가 납입제도가 있습니다. 국민연금 추납 및 추가납입 제도 개요 상세안내 국민연금 추납, 추가 납입제도란 국민연금에 가입한 다음, 실직이나 군대 입대 등 피치 못할 사정으로, 보험료를 내지 못할 때 해당 기간 만큼 한 번에 보험료를 낼 수 있는 제도입니다. 요즘 들어 재테크로 국민연금이 주목받으면서 보험료를 더 내고 더 큰돈을 노후에 연금으로 받을 수 있는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10년의 최소 가입 기간에 해당하는 연금 5400만 원을 한 번에 납입하는 경우, 0원의 예상연금액에서 약 39만 원의 예상연금액으로 상향되게 됩니다. 해당 제도는 누가나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아래의 조건에 충족해야 합니다. 국민연금 추납 및 추가납입 신청대상 7가지 상세안내 1. 국민연금 이전 가입자 2. 소득이 없는 경력단절 전업주부 3. 1년 이상 행명불명의 이유로 국민연금 자격을 상실하여 가입이력이 단절된 분 4. 1988년 이후 군복무기간이 있는분 5. 무소득 배우자 6. 기초수급자 7. 납부예외기간 및 적용 제외 기간자 해당 국민연금 추납(추가납입) 제도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한 번이라도 과거에 국민연금에 가입한 이력이 존재해야 합니다. 본인 희망 여부에 따라서 가정주부나 학생처럼 소득이 없는 사람도 임의가입 제도를 통해서 보혐료를 매달 9만원 이상을 1회 납입하면 추납제도(추가납입 제도)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추가납입 신청은 국민연금 자격을 상실하면 신청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기초연금 수령 나이를 초과하거나 연금을 이미 수령하고 있으신 분들은 추후납부 신청을 할 수 없습니다. 참고로 국민연금 수령나이 및 예상수령액 조회방법 관련 내용은 해당 글을 참고해주세요. 국민연금 추납 추가납입 방법 상세안내 1. 내 곁에 국민연금 어플 실행 2. 추납보험료 납부 신청 클릭 3. 개인 정보 수정 단계 4. 추납(추가납입) 희망 기간 입력 5. 국민연금 추납 및 추가납입 완료 출처: https://oppapost.com/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