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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고덕동 아파트 단지 앞jpg

800개정도 물량

공원형 아파트라도 택배.배송.이사차량은 지상통행 허용하는곳이 많은데 택배차를 못들어오게하는 이곳.
그리고 이건 아파트 입주민 단톡방
2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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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lla 그럼...강남3구,팰리스 주민들은 갑질해도 이해 받을 수 있는 자격이라도 있단 논리인가요??? 거기 주민들은 갑질해도 괜찮다는 건지...??🙄🙄🤔🤔
@Eolaha 그기사는것들은 9할이 인간이 아니제. 부르조아의 집합체들한데 인간미를 바라는게 이상함.
@Eolaha @rudtlr355 본문이 아니라 다른 분이 댓글 다신 것에 대한 언급입니다. 그댓글에 거기 주민도 아니면서 왜그려냐고 하셨는데 어디 주민이든 안된다고 말씀하시는겁니다.
@Eolaha 천박한 쓰레기들…
에휴 강남3구도 아니고 겨우 고덕동 살면서 저 지랄이니?? 타워팰리스에라도 사는건줄
@Skella 원래 애매한것들이 더 ㅈㄹ함 ㅋㅋㅋㅋㅋ 우리동네 근처에도 새로 지어진 아파트 단지 비슷한 문제있는거로 앎
ㅋㅋㅋ강남이든 어디든 저런 무식한 짓은 하지말아야지
저 지역은 택배배송 하지마라 택배회사 회장들 머 하냐!!! 직원들 보호하고 기 살려줘라
에휴
얘네들 웃긴게 그럼 지들도 이사할때 밖에 차대고 수레로 날라야지 근데 지들 이사차량은 진입 허용임ㅉㅉ
@anticom 이게 맞는말임 이사할때도 밖에 세워두고 나르는게 맞는거 실제로 사고나서 논란이된차량은 이사차였음 그리고 피해자가 걷는데 앞을 안보고 앞으로 걸었고.... 물론 이사차량이 특수한만큼 확인을 더해야했지만 뒤가 안보이다보니... 뭐 양쪽다 잘못있던걸 엄한 택배하는사람들이 피해보고 갑질당함
@anticom 그러게요 배려심 없는 것도 문제지만 일관성이 없는 것도 문제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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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살 바라보는 남친이 별걸 다 하고싶다네요
자기도 스타벅스에 앉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실은 냉커피라고 했음)쪽쪽 빨며 놋북으로 막 바쁜척 해보고 싶다고 그래서 지금 아침 댓바람부터 주말 늦잠도 못 자고 끌려와 있습니다. ㅜㅜ 며칠전부터 하도 조르길래 주말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기 싫어서 스타벅스에 밀레 등산복 입고 오는 사람은 당신 밖에 없을꺼라고 되도 않는 까지 했는데 기가 죽어 포기할 줄 알았더니 어제 저녁에 백화점 문 닫기전에 얼른 가서 옷 골라달라고 ㅜㅜㅜㅜ 아니.....이 아저씨야..... 뭔 스타벅스가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도 아니고 아니고 옷장만까지 해서 가는 사람이 어딨냐고 어이없어 했더니 자기도 말 안되는거 아는데 저한테 밀레 등산복 얘기를 듣고 나니 정말 평소 자기 스타일이 딱 아저씨 스탈였다는걸 절실히 깨달았다며 옷 고르는거 꼭 좀 도와달라고 어찌나 간절히 부탁하는지 할 수 없이 따라나섰습니다. 백화점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는데 저희 바로 앞에 서있는 아가씨 몸매가 진짜 후덜덜했어요 평소엔 그런 아가씨들 보일때마다 남친에게 시선처리 똑바로 하라고 바로 경고 날렸는데 이건 뭐 여자인 제가 봐도 너무 어마어마한 몸매인데 피할 수도 없는 상황이니 차라리 쿨한 척이라도 하자 싶어 남친에게 "어차피 당신은 이번 생에서는 저런 여자 못 델꼬 다니니 다음 생을 기약해요" 라고 했더니 "아니. 난 다음 생에 꼭 저런 여자로 태어나서 세상 남자 다 꼬셔버릴꺼야" 라길래 공공장소에서 그만 남친 등짝을 쳤네요  남성복 코너 가려하니 여기 아니라며 캐주얼층으로 끌고가 딕키스의 레글란 소매 티셔츠를 몸에 대보며 산뜻하지? 세련됐지? 이러는데 지금 나의 사랑을 시험해보는거냐고 진지하게 물어보려다 겨우 참았어요. 어차피 딕키스엔 맞는 사이즈가 없다는걸 알았거든요 겨우 막달 임산부만한 배를 가려줄 티셔츠 한 장 사고서 어찌나 좋아하는지 안쓰러운 마음도 들데요. 오늘 아침 7시반부터 새 옷 입고 제 집 앞에 찾아와 빨리 내려오라고 어찌나 전화를 해대는지 저 지금 몹시 졸립고 피곤해요 ㅜㅜ 이게 뭐라고 그리 해보고 싶었냐고 물으니 얼마전 스타벅스에서 일 약속이 생겨 낮에 갔다가 충격 받았답니다. 놋북이며 태블릿 피씨들 들고와 이어폰 끼고 뭔가 자기 세상에 빠져 있는듯한 젊은 애들을 보니 고1때부터 10년 동안 매일 신문 돌리고 방학마다 막노동을 해도 너무 힘들었던 자기의 대학생활이 갑자기 떠올라 서글퍼졌는데 아직도 매일 새벽에 출근해 전쟁 같은 업무를 치루는 시간에 밖에는 이런 세상도 있었구나 싶어 서럽더랍니다. 대학때 친구들이 테이블마다 전화기 있다는 압구정 카페 다니는 것도 그렇게 궁금하고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그걸 한번도 못해봤다고 ㅠㅠ 놋북 펴놓고 뭔가 몹시 열중해서 하길래 슬쩍 들여다보니 주간업무일지 밀린거 작성하고 있네요 ㅋㅋ 쩜전에 여기 커피 더 달라면 더 줘요? 라고 두리번 거리며 묻길래 그냥 조용히가서 한 잔 더 사다줬어요. 제꺼 보더니 자기도 회원 가입해서 핸펀에 스벅 어플 넣어달라네요 ㅋㅋ 어쩌면 인생에서 가장 고단한 나이에 만난 인연이어서 그런가..... 피곤과 술에 쩔어있는 아저씨의 모습만 보다가 오늘은 왠지 애잔하고 안쓰럽네요. 평소에 햄버거를 어떻게 만들어야 수제냐고 궁금해하던데  나온김에 점심에 수제햄버거라도 사주면 놀래자빠지겠져 ㅋ 두분 다 사십대라고 하시는데 너모 기여우시네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