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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곡동 열린도서관에서 유튜브수업

#효곡동_열린_작은도서관_재능기부
#포항유튜브_전문강사_조안쌤
#한국AI교육협회_조안아카데미

SK3차 아파트 단지내에 있는 열린 도서관에서 유튜브 3회차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Tool을 활용해 썸네일 만들기를 해보았네요.
모두들 애쓰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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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속의 그남자
이건 내가 아주 어릴때 일어난 일이다 사람이 열이 39도가 넘으면 환각이 보일 가능성이 있는데 그때 내가 본게 환각일 가능성이 매우커서 잠시 잊혀졌었다 하지만 최근에 소름끼치게 다시 생각나게 됐다. 몇살때였는지 모르겠지만 그날은 열이높아서 누워있었던거 같았다 그러다가 장롱 사이로 연기가 나는것처럼 보여서 황급히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장롱에서 연기나! 불이 붙었어!" "얘가 무슨 소리야 헛소리말고 눈감고 자기나해!" 엄마는 내말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시고 밖으로 나가셨다 하지만 그 연기는 점점 많아지더니 어느새 벽 한쪽을 다 덮었었다 그러자 그 연기에서 서서히 무언가 보이기 시작했다 시작은 어두운밤. 창문 그다음은 집에온 긴머리여자 그리고 그 창문을 뿌시고 어떤 남자가 들어오더니 사악한 웃음을 짓고는 칼로 여자를 마구 찔렀다 그피는 사방에 튀었고 내 근처까지 투어왔었다..너무나도 무섭고 절망적이였고 움직일힘도없어 보기만 할수밖에 없었다 그러자 남자기 피범벅인 상태로 빨간 눈으로 나를 내려다보며 서서히 관절이 꺽이더니 괴의한 걸음으로 나에게 다가왔다 나의 공포심은 극에 도달했고 점점 거리가 좁혀지는 순간. 엄마가 때마침 돌아와 울고있는 나를보고 놀라셨다 다행히 그뒤로 안보여서 안심이 되곤 했다 그런데 저번달 일에 지쳐 잠깐 잠든 나는 다시 그 끔찍한 장면을 보게 되었다 똑같은 상황이 재연되면서 남자는 나한테 서서히 다가오다 갑자기 사라지곤 했다 그 상황보다 살아졌다는거에 더 겁이질려 나는 정신줄놓고 마구 소리질렀다 "어디야!어디에있어!" 하지만 주위는 조용했고 내가 집밖으로 도망 갈려는순간 상황이 바뀌면서 다시 내가 침대누워 아팠던 날로 돌아갔다 엄마가 돌아오시고 우리는 밥을 먹고 이제 푹 쉴려던 찰나에 나의 귀에 그 남자가 속삭였다 "나..? 나는 그때 니 위에서 있었는데?킄킼킥.." 그 순간 나는 잠이 확 깼고 새벽 2시인 시간을 보고, 주위를 둘러보고 다시 안심하며 자리에 누웠다 그러다 갑자기 그때 그날밤에 가위에 눌린것이 기억 났고 그날뒤 감기가 더 심해져 응급실에 실려간것도 같이 기억이 나면서 결국 그날은 불면의 밤이였다.
심한 우울증을 앓는 남성에게 전한 담비의 교훈
2017년경, 영국 콘월에 사는 찰스 씨는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1년 동안 가장 친한 친구와 양어머니 그리고 친어머니를 사고와 병으로 잃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3명이 하루아침에 곁에서 사라지자 그에겐 극심한 우울증과 자살 충동이 찾아왔습니다. 찰스 씨는 지옥 같은 우울증에서 벗어나고 인생을 재정비하기 위해 모든 걸 잊고 세계 여행을 떠나기로 계획했습니다. 직장을 퇴사한 후, 차를 포함해 가지고 있는 모든 재산을 처분한 후 유럽으로 곧장 떠났습니다. 그는 유럽에 도착하자마자 그는 19,500달러(약 2,300만 원)로 캠핑카 한 대를 구매했습니다.  찰스 씨는 캠핑카를 타고 유럽 14개국을 돌며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고 온종일 끊임없이 움직였습니다. 세계적인 유적지와 경치 좋은 곳에 차를 세우고 밤하늘을 보며 밥을 먹고 잠을 잤습니다. 하루아침에 모든 걸 정리하고 익숙한 곳을 떠나 낯선 타지를 돌아다니는 게 쉽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러나 그는 이 모든 게 어렵지 않았다고 대답했습니다. "움츠리고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밴딧 덕분에 용기를 낼 수 있었어요. 제 품에 안겨 의존하는 밴딧을 보면 가만히 있을 수 없었거든요." 밴딧은 찰스 씨가 5년 전 보호소에서 입양한 담비입니다! "밴딧은 저에게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존재 중 한 명입니다. 제 최악의 모습을 보고도 제 곁을 지켜주고 온갖 고생을 함께 겪은 친구예요." 무너졌던 정신과 마음을 어느 정도 다시 다잡았다고 생각한 그는 2년 만에 유럽 여행을 끝마친 후 고향인 영국 콘월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지 일주일 만에 밴딧이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찰스 씨는 벤딧과 여행하며 이미 많은 것을 깨달았기에 절망에 빠져있기보다는 좋은 추억으로서 이별을 순수히 받아들였습니다. "벤딧에게 많은 걸 배웠어요. 현재 내 곁에 남아 있는 소중한 존재들이 아직 많다는 것. 동시에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는 것을 기억나게 해주었지요. 벤딧과의 이별을 슬프지만, 녀석도 저도 서로 행복한 시간을 함께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찰스 씨는 영국에 돌아온 후, 과거 자신과 같은 극심한 우울증에 빠진 사람들에게 위로와 조언을 건넸습니다. "많이 힘드시죠? 각자 힘들어하는 이유는 다를 거예요. 학교나 직장에서의 인간관계 혹은 가족의 건강이나 경제적인 문제 그리고 내가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가 잘되지 않았다거나요. 벤딧이 저에게 한 가지 알려준 사실이 있다면, 여러분은 현재 어떤 상황에 부닥쳤든 여러분 스스로가 전구처럼 밝게 빛나는 아름다운 존재라는 거예요. 하지만 여러분이 스스로 포기해버리면 그 빛은 깜빡이거나 어둡게 시들고 말아요." "저도 자살을 몇 번이나 생각해볼 정도로 심한 우울증에 시달렸어요. 저 자신의 빛도 깜빡이다 못해 점점 어두워지고 있었어요.  저는 고급 아파트에 살며 좋은 직장과 또래보다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었어요. 고급 아파트? 고급 차? 좋은 직장? 그러나 그런 것들이 저의 행복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더군요. 물론 전 재산을 처분하는 건 절대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웃음). 저를 붙들어준 건 밴딧이었습니다. 제게 가장 소중한 건 저를 사랑하는 사람과 스스로를 사랑하는 저라는걸요. 저 또한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라는 걸 깨닫자 순간 꺼져가던 제 빛이 밝아지는 걸 느꼈어요. " "포기하지 마세요. 여러분 스스로가 밝은 빛을 내고 있어요. 그 빛을 꺼트리지 마세요. 작은 것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저도 밴딧과 동네를 산책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유럽 여행으로 이어진 것뿐이거든요." "밤마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 그것을 누구와 함께하고 싶은지 종이에 써서 눈에 보이는 곳에 붙여보는 것도 괜찮아요. 종이에 적힌 자신의 메모를 보며 목적을 이루고 싶다는 생각이 들 거예요. 적어놓기만 하고 며칠 동안 바라보기만 해도 좋아요.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목표를 성취해보세요. 막상 해보면 여러분도 놀랄걸요? 나 정말 할 수 있는 게 많구나 하고요. 그러다 보면 여러분의 빛이 환하게 빛날 날이 올 거예요." 꼬리스토리도 우울증이 얼마나 위험하고 힘든 것인지 알고 있는데요. 참, 누군가 얘기를 들어주기만 하더라도 많이 나아지는 질병이에요. 힘들어하는 분들이 있다면 포기하지 말란 말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빛을 꺼트리지 마세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부산IN신문]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고부가가치 직종 ‘MICE 프로젝트 매니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세계에서 바라보는 부산은 컨벤션하기 좋은 인프라와 해양문화가 잘 갖춰진 곳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서 컨벤션이란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이 참석하는 ‘APEC 정상회의’와 같은 부가가치가 높은 국제회의를 말한다. 부산시는 여러 해 동안 마이스 산업을 국제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을 해왔고, 올해 4월에는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윤나영)는 부산의 고부가가치 산업인 마이스(MICE) 육성에 발맞춰 관련 직종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MICE 프로젝트 매니저’ 양성과정을 열고 오는 6월 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MICE는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전시(Exhibition) 4개 비즈니스 분야를 말한다. MICE PM 교육과정은 MICE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프로젝트 매니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MICE PM 교육과정은 기획 제안서 작성법, 홍보·마케팅, 현장견학 및 실습, 비즈니스 영어, MICE 행정(입찰공고서, 과업지시서, 예산 관리 등) 등 현업 실무 강사진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중심으로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최근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가 강조되면서 온라인 전시 및 행사를 운영을 하는 스마트 관광 마이스 ‘ONTACT MICE’ 교육까지 편성되어 있다. 교육일정은 6월 17일부터 9월 1일까지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이다. 교육대상은 부산시 거주 20~30대 미취업여성으로 MICE 관련 분야 전공 또는 경력자, 영어 가능자면 선발될 가능성이 높다. 교육 신청 접수는 6월 9일 오후 4시까지이다. 접수는 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국비훈련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방문, 메일, 팩스로 기간 내 접수하면 된다. 센터 방문 시 신분증 지참.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여성새로일하기센터 051-702-9196으로 문의하면 된다. #MICE #마이스 #컨벤션 #국제회의 #전시 #포상관광 #ONTACT #프로젝트매니저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전문인력양성 #기획제안서작성법 #비즈니스영어 #MICE행정 #스마트관광마이스
진짜??? 호주서 20년째 소문만 무성하던 표범 발자국 발견
호주에는 수십 년 넘게 이어진 유명한 논쟁이 있습니다. 바로 '블루 마운틴에 표범이 사는가'입니다. 블루 마운틴은 야생 표범의 서식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지난 20년간 표범을 목격했다는 진술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수백 명의 목격자들은 자신의 두 눈으로 표범을 똑똑히 보았다고 진술했지만, 이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목격자들이 헛것을 본 것"이라며 논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2월 16일, 블루 마운틴 여행 사진을 공유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표범의 것으로 보이는 발자국을 발견했다'는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사진을 올린 관계자는 "곧장 전문가들을 불렀으며 그들로부터 덩치가 매우 큰 고양잇과 동물의 발자국이다"라는 의견을 확보했다고 전했습니다. 표범의 블루 마운틴에 서식한다고 믿는 사람들은 모래 위에 선명하게 찍힌 발자국을 공개하며 20년간 논쟁에 유리한 입장에 서는듯했지만, 이를 반박하는 댓글들이 달리며 또다시 논쟁이 거세졌습니다. 블루 마운틴에 표범은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저것은 왈라비의 발자국"이라고 주장하며 "과장 좀 그만하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논쟁은 1998년 블루 마운틴에서 흑표범을 보았다는 목격자가 처음 등장하며 시작되었고, 현재까지 560명의 목격자가 나타났지만 확실한 증거가 나오지 않아 논쟁이 20년 넘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목격자에 대해 '관심을 얻어 유명세를 치르려는 것 아니냐'라는 의혹이 일자, 블루 마운틴에 표범이 살고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목격자들의 직업이 의사, 변호사, 경찰 등인 것을 예로 들며 '거짓말과는 거리가 멀다'고 주장했습니다. 호주 정부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가로 이루어진 팀과 함께 총 4번의 조사에 나섰으나 어떠한 증거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과거 19세기에 호주에서 야생동물 거래가 성행했던 것으로 볼 때 방사된 표범이 야생에 적응해 살아남았을 수도 있을 가능성도 존재하기에 앞으로도 이러한 논쟁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P.S 우리나라에 야생 호라이가 사느냐는 논쟁과 비슷하네요! 과연 호주에 야생 표범이 살고 있을까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쇼파에 앉아있던남자
안녕하세요! 이 곳에 글 쓰는거 정말 오랜만이네요ㅜㅜ 오늘 글은 다소 무거운 글이 될 것 같아요.. 이 일은 2017년도 제가 요양원 근무했을때의 일이예요. 열심히 일을 하고 다음날 출근을 하기위해 일찍 잠자리에 들었어요. 저는 잠이 늦게들거나, 일찍들어도 중간에 한 번씩 깨는편이라 그날도 역시나 중간에 한 번 잠에서 깨지더라구요, 일어난 시간은 새벽 4시쯤이였어요 (또 이상한게 그 시간때쯤 눈이 떠지네요..ㅋㅋ) 이날은 중간에 한번 깬거라 쉽게 잠들지 않을 것 같았는데 얼마 지나지않아 잠에 들었고 저는 꿈이 시작되었어요. 꿈 속에서의 저는 출근을 한 상태였고 신발장에서 신발을 갈아신는데 쇼파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검은색인 남자가 앉아 있었어요. 앉은상태에서도 키가 매우 컸다는게 느껴졌었고 처음 보는 사람이였기에 누구냐고 여쭤보았지만 그 남자는 아무대답없이 앞만 응시하고 있더라구요. 그때 요양원 구조가 병원느낌반 가정집 반 섞어놓은 분위기였는데 큰 거실(?)기준으로 가운데에 쇼파가 테이블을 감싸듯 놓여져 있었고 그 주변으로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는 방들이 양쪽으로 있었어요. 그때 그 남자는 방 바로 앞에 위치한 쇼파에 앉아있었어요. (이런 구조인데 대충 상상이 가실지 모르겠네요..빨간색 표시는 그 남자가 앉은 위치입니다.) 그렇게 한 참을 말없이 앉아있는걸 바라만 보고있다 저는 알람소리와 함께 잠에서 깼고 현실로 돌아와 출근준비를 하던 중 요양원에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ㅇㅇㅇ할머님 돌아가셔서 조금 빨리 출근해줬으면 한다는 연락이요. 전화를 끊고 급하게 준비하다 문득 꿈이 생각나더라구요 '그 어르신분께서 지내시던방이 어제 꿈에서 남자가 앉아있던 위치였는데...' 마무리를 짓자면, 연락을 받고 이미 도착했을땐 주변상황은 어느정도 마무리가 된 뒤였고 그래도 아프신 곳 없이 편안하게 가셨다는 실장님 말씀을 듣고 저도 그 어르신 분의 명복을 빌며 나머지 일처리를 다 끝냈던 기억이 나네요..
언니
안뇽하새오 요즘 코로나때문에 비상인데 모두 마스크 잘 끼고 계신가요!!? 오늘은 가위눌렸던 이야기를 해볼까 해용 평소같으면 퇴근하자마자 씻고 저녁을 먹는데 요새 너무 피곤해서 퇴근후에 씻고 조는 날이 많아졌어요 그런데 이번엔 조금 많이 피곤했는지 영상을 보다 끄지도 못하고 아예 잠이들어버린거예요ㅜ.ㅜ 그렇게 한참을 자고있는데 갑자기 머리위에서 너무 시끄러운소리가 나는거예요 의자끄는소리 큰 물건 옮기는 소리같은거요 층간소음치고는 바로 옆에서 들리는 소리마냥 너무 선명하게 들려 정신이 깼는데 눈은 안떠지고 몸이 안움직이는거예요 그상태로 계속 그 소리들만 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같이 놀자는 듯 어린아이목소리로 '언니!' 라는 소리가 들렸어요 제 귀 바로 옆에서요. 그러다 갑자기 여러명의 아이 목소리가 들리는데 제 주변을 감싸고 부르는것처럼 '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언니' 이렇게 이 단어만 계속 반복하며 저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서 너무 무서운거예요 밖에서 들리는 소리도 아니였을 뿐더러 저한테 형제는 남동생 한명이였어요. 심지어 동생은 군대에 있었구요. 절대 저를 언니라고 부를 만한 사람이 없다는거예요. 그러다 영상에서 큰소리가 나는 동시에 눈도 팍 떠지고 정신도 완전히 깨버렸는데 깨고나서도 비몽사몽한게 아니라 방금 뭐였지, 무슨소릴 들은거지,누가 날 부른거지 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한 동안 멍했어요 처음 눌리는 가위는 아니지만 눌려도 눌려도 그 때 만큼은 정말 무서운건 여전해요. 도대체 저를 부른 아이는 누구였을까요?
경쟁에서 필요한 자세
미국의 아동심리 학계의 거장인 엘킨드 박사가 쓴 ‘기다리는 부모가 큰아이를 만든다’의 내용 중 이런 말이 있습니다. ​ “오늘날의 청소년들은 성인들에게 재촉받는 것을 최대의 스트레스로 생각한다. 그들은 몸집은 어른이지만 마음은 여전히 어리다. 이들은 빨리 밥 먹어라, 빨리 공부하라, 빨리 일어나라는 재촉에 힘겨워한다.” ​ 엘킨드 박사는 더 많이, 더 빨리 성장해야 한다는 어른과 사회의 끊임없는 압력에 대해서 말하며 건강한 성장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 “이들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에 떨고 있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줄 때 이들은 기쁜 마음으로 도전한다.” 사회는 경쟁의 연속이기 때문에 아이들은 경쟁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부모는 아이에게 경쟁에서 이기는 법보다 실패에 맞서는 방법을 먼저 알려주어야 합니다. ​ 실패에 맞서는 방법의 첫 번째는 세상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하는 자세입니다. ​ 그리고 실패를 맞이했을 때 이렇게 자신의 마음을 다독이는 것입니다. ‘실패해도 괜찮아, 다시 도전하면 분명히 이룰 수 있을 거야!’ ​ ​ # 오늘의 명언 우리는 성공에서보다도 실패로부터 많은 지혜를 배운다. 한 번도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한 번도 발견하지 못한 사람이다. – 사무엘 스마일즈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성공과실패#도전#경쟁시대#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신용등급 점수표 | 신용점수 올리는 법
신용등급 점수표 와 신용점수 올리는 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신용등급이 사라진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2021년 1월 1일부터 신용등급제가 사리지고 신용점수제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이 신용점수제 다시 말해 신용등급 점수표에 대해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용등급 점수표는 신용점수를 바탕으로 등급별 신용등급을 매긴 표입니다. 신용점수는 1점에서 1000점까지 책정되며 개인의 다양한 신용정보를 토대로 평가됩니다. 기존의 신용등급제는 1등급 부터 10등급 까지 열 개의 단계로 나뉘어 있었는데요. 이제는 1점에서 1000점까지 점수로 환산을 해서 개인의 신용점수로 변화가 되었습니다. 여기서 점수로만 한다고 달라진 게 뭐 있을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여러 가지 점수를 산정하는 방식과 추가되는 내용이 있습니다. 신용점수제는 신용점수, 상위누적구성비, 장기연체가능성 이렇게 3가지의 지표를 평가 해서 대출에 필요한 신용점수를 금융사에서 확인한다고 보시면됩니다.  신용점수제에서는 신용등급제에서 반영하시지 않았던 추가 정보들을 반영하여 산정합니다. 우선 대부업체에서 대출을 받은 경우 연체 정보도 반영을 합니다. 신용등급제 에서는 반영하지 않았었지만 신용점수제에서는 반영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1금융, 2금융에서 대출을 많이 받게 되면 2금융에서 대출을 받으면 점수가 더 떨어진다 이런 얘기에 있었잖아요. 하지만 이제는 금융사 어디에서 대출을 받느냐에 따라서 점수를 낮추는 비율을 줄이고, 이 사람이 몇 퍼센트의 금리로 대출을 쓰고 있는지를 더 많이 반영한다고 합니다. 신용 등급이 좋으면 낮은 금리의 대출을 쓰기 때문에 이 사람이 몇 퍼센트 금리를 쓰고 있는지를 우선적으로 체크를 한다고 합니다. 기존의 신용 점수를 올리려면 신용 카드를 많이 써야 된다고 알고 있잖아요. 하지만 체크카드를 사용해도 신용 점수에 반영이 되고, 비 금융정보도 신용점수에 반영이 된다고 합니다. 건강보험료와 같은 4대 보험 납부, 공공요금, 통신비, 온라인 쇼핑 정보, sns 정보 그리고 스마트 스토어 매출까지 반영을 해서 여러분들의 신용 점수를 계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신용등급 점수표와 신용점수 올리는 방법은 아래 글을 참조하세요 출처 : https://escapepoor.tistory.com/entry/신용등급-점수표-신용점수-올리는-방법